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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월의 도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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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칠월의 도서관 /소설 쓰는 회사원&amp;hellip;이었는데 요즘은 일기만 잔뜩 씁니다. / 환상소설 '월영서림(月影書林) 독립출판&amp;amp;판매중  / 인스타 : @library_in_july</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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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30T08:02: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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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호 PD님 특강 운영 후기 - 노동을 회고하고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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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0:14:14Z</updated>
    <published>2025-11-25T22: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쓴다. 최근 일이 너무 많아서, 그리고 다른 방향성의 글쓰기로 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일상의 기록을 남기는 글쓰기는 손을 놓은 지 거의 반년이 흘렀다.   하지만 최근에는 하루하루의 기록, 특히 일을 하는 나의 기록을 남기는 것도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하여 짧게나마 글을 쓰려고 한다. 日記가 아닌 '일'記를 남기는 것도 꽤 의미 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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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애하는 나의 에드워드에게 - 영화 &amp;lt;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amp;gt;를 보고 난 후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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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20:47:13Z</updated>
    <published>2025-03-16T15:2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에 대한 스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넷플릭스에 올라온 &amp;lt;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amp;gt; 영화를 뒤늦게 보고 뒷북으로 남기는 감상입니다.  어느 순간 삶의 모든 선택들을 후회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amp;nbsp;그 학과를 지원하지 않았어야 했는데, 그때 그 일을 시작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 교수의 말을 믿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 회사를 들어가지 말았어야 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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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원수는 누구인가? - &amp;lt;Q&amp;amp;A : 5년 후의 나에게&amp;gt; 2025. 3. 6. 질문에 대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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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00:11:32Z</updated>
    <published>2025-03-07T21: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짧은 질문을 던지는 책, &amp;lt;Q&amp;amp;A : 5년 후의 나에게&amp;gt;의 3월 6일자 질문에 대한 답이 꽤 마음에 들어 기록을 남긴다.  나의 원수는 누구인가? 2025. 나의 원수는 지금 없다. 나의 원수들은 모두 과거에 있다. 그리고 나는 그 원수들을 현재로 데려오지 않을 거다.   p.s : 왜 3월 6일의 질문을 오늘 남기는지는 묻지 마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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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아가는 것, 인정받는 것, 성장하는 것에 대한 고민 - 승진에 대한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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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22:07:39Z</updated>
    <published>2025-03-03T15: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금요일, 승진을 했다. 꽤 오랫동안 승진을 하지 못해 고대했던 순간이었다. 굉장히 기뻤지만, 기쁨을 내색하지 않았다. 승진 대상자가 되지 못한 동료들이 함께 있었기 때문이었다. 조금 복잡한 사정이지만, 고용형태가 달라 나와는 승진체계가 다른 동료들이다. 메신저로 축하 메시지를 받으면서도, 태연한 척하기 위해 애를 썼다. 누군가의 성장과 기쁨이 누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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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류층을 지향하는 계급사회에 대한 참고서 - 인간의 품격을 결정짓는 7가지 자본 &amp;lt;아비투스&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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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4:43:20Z</updated>
    <published>2025-02-16T13: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 초에 팀장님께서 읽어보면 좋은 책으로 추천해 주신 책, &amp;lt;아비투스&amp;gt;를 밀리의 서재를 통해 방금 완독 했다. 평소라면 절대 읽을만한 종류의 책이 아니었고 그래서 흥미로우면서도 조금은 괴로운 독서였으며, 그만큼 많은 생각거리를 준 책이었다. 인간의 품격을 결정짓는 7가지 자본(심리, 문화, 지식, 경제, 신체, 언어,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폭넓게 다룬 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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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와 피아노, 정석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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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8:39:23Z</updated>
    <published>2025-02-08T15:2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가 되면 꽤 자아성찰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그것이 자의든, 타의든 말이다. 어젯밤도 엄마로서, 특히나 일하는 엄마로서 나 자신에 대한 여러 생각들을 했다. 심플하게 말하면 일하느라 늦는 부모로서 내가 했던 고민의 결론은 거의 대다수의 맞벌이가 그러하듯 학원을 하나 더 늘리는 거였다. 아이돌봄서비스나 뭐 다른 여러 가지 선택지를 고려해 보았지만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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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이라는 삶의 트랙을 달리기 시작하며&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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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17:30:19Z</updated>
    <published>2025-02-07T20:5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일하던 도중 아이 유치원 선생님께 전화가 왔다. 1월 중순부터 다니기 시작한 유치원에 적응을 참 잘하고 있다는 말만 들어 대수롭지 않아 했는데 아이가 오늘 엉엉 울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원 후 가는 태권도를 가기 싫다고 말했단다. 정확히는 수업이 끝난 후 픽업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싫다는 이야기였다. 같은 유치원을 다니는 친구는 빨리 가는데 아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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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나를 나답게 만드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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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03:35:09Z</updated>
    <published>2025-01-26T02: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Q&amp;amp;A&amp;gt;라는 책이 있다. 365일, 365개의 질문을 5년 동안 쓸 수 있도록 만들어진 노트 형식의 책이다. 몇 년 전에 사서 묵혀뒀던 책인데 요즘에는 곧잘 쓰고 있다.  오늘의 질문이 바로 &amp;lsquo;무엇이 나를 나답게 만드는가?&amp;lsquo;였다. 크게 고민하지 않고 답을 바로 쓸 수 있었다. 나를 나답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나는 확고하게 알고 있다. 우선 가족.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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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믿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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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11:12:00Z</updated>
    <published>2025-01-13T19: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믿는다는 건 생각보다 쉽고, 생각보다 어려웠다. 최근 읽었던 글(누군가가 책에서 읽은 글을 정리한 글)에서 사람들은 우선적으로 관계에서 믿음을 전제하여 살아간다고 하였다. 그렇지 않으면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사회에서 밥을 먹고, 운전하고, 일하며 생활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그래서 기본적인 믿음을 깔고 살아가는 것이라고.  하지만 고차원적인 신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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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잠을 위한 5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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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23:15:21Z</updated>
    <published>2025-01-07T20: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예민한 성격이다. 질풍노도의 청소년기에는 그 예민함을 여과 없이 주변에 드러내고 살고 있지만, 성인이 된 이후에는 주변에 드러내지 않기 위해 부단 애를 쓰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부단 애를 써도 스스로의 몸이 반응하는 것은 어쩔 수 없기에 조금만 불안한 요소가 있어도 부글거리는 뱃속과 잠 못 드는 밤이 계속된다.  최근 인사이동과 연초 사업 계획 수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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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리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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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23:49:15Z</updated>
    <published>2025-01-04T20: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뭔가 새해의 시작이라던가, 건강에 대한 압박 등의 여러 요인들이 합쳐져 기합이 팍 들어가서, 열심히 운동을 했다. 내가 즐겨하는 운동은 꽤 즐겁게 할 수 있고, 시간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닌텐도 링피트. 아이가 태어난 뒤 구매하여 꽤 꾸준히 하던 운동이었다. 복직 이후에는 어쩌다 보니 멀어졌지만 내가 가장 체계적으로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라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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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면 안 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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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2:04:48Z</updated>
    <published>2025-01-03T21: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기 전에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팀원 중 한 분이 병휴직에 들어간다는 소식이었다. 마음이 복잡했다. 1년 병휴직이 보통의 일은 아니기에 놀랐고, 그분의 걱정도 되었지만 솔직히 내 걱정이 많이 들었다. 회사는 이미 휴직자 조사를 진행했고, 휴직 소식을 듣기 바로 전날 인사이동 결과가 공지되었기 때문이었다. 병휴직에 들어가시는 분은 책임급이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rQ%2Fimage%2FwdyuwoKUC12BL7Re-Wjps16By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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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한 달 쓰기 도전 프로젝트 마무리 - 일단 한 달 쓰기 도전 프로젝트 마무리, 2025. 1.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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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14:29:31Z</updated>
    <published>2025-01-02T12:5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12월 일단 한 달 쓰기 도전 프로젝트를 무작정 시작했다. 날마다 하루에 하나의 글을 한 달 동안 써보자는 계획을 세우고 일단 무작정 글을 써보았다. 작년 독립출판용 소설을 마무리 짓고 한동안 글 쓰기를 하지 않아 겨우 붙은 글쓰기 근육에 근손실이 올까 두려워 시작한 일이었다.&amp;nbsp;그래서 한 달 쓰기를 결심하였으나 작심삼일은 아닐지언정 4일 만에 펑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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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자매회동 - 일단 한 달 쓰기 도전 프로젝트, 2024.1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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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4:47:00Z</updated>
    <published>2024-12-30T14: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말부터 잦으면 한 달, 아니면 두세 달에 한 번은 자매들과 저녁 카카오톡 그룹채팅으로 만나 수다를 떤다. 일명 '자매회동' 구체적으로 누가 제안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충동적으로 시작했던 온라인 가족모임을 방금 끝내고 글을 쓴다. 나는 네 자매 중 차녀이고, 나를 제외한 가족들은 모두 고향에서 지내고 있다. 그래서 나만 따로 떨어져 지내는 게 좀 섭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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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와 사이, 틈을 채우는 것 - 일단 한 달 쓰기 도전 프로젝트, 2024.12.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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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1:46:12Z</updated>
    <published>2024-12-28T14: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정들 사이에 여유가 생겼을 때, 생각과 생각에 공백이 생겼을 때 그 사이의 틈을 채우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연말, 12월 31일과 1월 1일 짧은 여행(도 아닌 1박) 일정을 만든 것 이외에는 구체적인 계획이 크게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덕분에 정신없이 보냈을 때보다 몸도, 머리도, 틈이 많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 사이의 공백을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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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하셨습니다 - 일단 한 달 쓰기 도전 프로젝트, 2024.12.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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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12:42:29Z</updated>
    <published>2024-12-27T14: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까지 과감하게 연차를 질렀지만, 그래도 회사 쪽으로 레이더를 곤두세우고 있다. 바로 인사이동 때문. 일단 내 거취도 중요하지만 1년 동안 누구와 함께 하느냐도 더없이 중요하다. 때문에 과연 어떤 팀장님과 팀원이 있느냐도 매우 중요하다.  방금 출근 중인 팀원분이 공유해 주신 정보에 의하면, 나는 팀에 잔류, 팀장님 교체, 팀원 -1인이다. 예산이 줄었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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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소년이 살았던 그곳 - 일단 한 달 쓰기 도전 프로젝트, 2024. 12. 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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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14:42:35Z</updated>
    <published>2024-12-26T14: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사놓은지 꽤 되었지만 선 듯 손이 가지 않았던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읽었다. 연말 연차 덕분에 시간이 낙낙한 것도 있었지만 읽기 망설였던 것에 비해 한 번 읽기 시작하니 단숨에 읽어 내릴 수 있었다. 소설의 배경인 광주는 나의 고향이기도 하다. 나는 광주에서 태어나고 자랐고, 학부 생활까지 했었다. 소설 속에는 낯선 듯 익숙한 지명들과 학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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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 선물 받은 목도리 - 일단 한 달 쓰기 도전 프로젝트, 2024. 12. 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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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4:31:23Z</updated>
    <published>2024-12-25T14: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 아이와 함께 외식을 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을 고민하다 근방의 가장 큰 백화점을 갔다. 아니나 다를까, 크리스마스인지 헷갈릴 정도로 조용한 상가들과 달리 백화점만큼은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고, 흥겨운 캐럴과 화려한 장식들이 가득했다.  그중 붉은색의 커다란 곰돌이로 만든 포토존이 있어 잠시 줄을 서고 사진도 찍고, 야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rQ%2Fimage%2F7l0i-C1kvc-vqMJ6Gp3ER-ZNU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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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이번 생엔 산타가 처음이야. - 일단 한 달 쓰기 도전 프로젝트, 2024. 12. 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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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00:25:35Z</updated>
    <published>2024-12-24T14: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취학 아동이 있는 가정에서 크리스마스만큼 중요한 빅 이벤트는 없다. 우리 집도 어김이 없어서 한 달 전부터 무슨 선물을 사야 하는지 파트너와 머리를 싸매며 고민했다. 아이가 원한 선물은 '티니핑 하우스라는' 크고 아름다운 선물이었다. 작년에는 실바니안 패밀리 빨간 벽돌 이층 집이었는데 점점 집이 커지고 있다. (내년엔 또 어떤 크고 아름다운 집이 날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NrQ%2Fimage%2FoXgTmxnC5-VjrAfLY5S_2Y4bn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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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 보고에 대한 어느 평범한 사무직의 소고 - 일단 한 달 쓰기 도전 프로젝트, 2024.12.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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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00:53:18Z</updated>
    <published>2024-12-23T14: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요하고 거룩한 밤이 다가오고 있는 길목에서 또 야근을 했다. 그것도 식비도 나오지 않는 무급야근을 이 시간까지! 연말 근태는 미리 신청해야 하여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속이 쓰리긴 하다. (왜 나는 야근을 하지 않고 일정을 맞출 수 있을 거라는 헛된 기대를 매 년 반복하는 걸까.)  남은 연차를 한 시도 근로시간으로 허비하고 싶지 않기에 무급 야근도 불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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