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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종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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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후변화와 우주와 자연을 읽습니다. 2015년 북극, 2016년 남극, 2017년 남태평양,2018년 그린란드를 취재했습니다. 자연 속에서 자유와 자치의 그날을 기다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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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1T23:41: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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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韓 기후대응지수, 사실상 꼴찌 - 지난해보다 4단계 하락한 64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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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8:01:37Z</updated>
    <published>2023-12-08T09: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의 기후대응 수준이 세계 최저 수준으로 드러났다.  조홍식 기후환경대사와 한화진 환경부 장관 등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단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진행 중인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 참석한 가운데 국제사회로부터 우리나라는 주요 경제 강국으로서 기후위기의 책임은 물론 탄소중립 선언국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지 못한다는 비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NH%2Fimage%2FWYm7WFmTL8yWUqZcgwFV4wd8WZ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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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반도&amp;middot;지중해&amp;middot;카리브해&amp;middot;북미&amp;hellip;이게기후위기 현실 - [기후위기 WITH YOU] 대륙별 기후위기,&amp;nbsp; 심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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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15:28:05Z</updated>
    <published>2021-08-27T00: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韓 바다 &amp;lsquo;뜨거워지고&amp;rsquo; 있다 전 세계적으로 바다가 뜨거워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올해 우리나라 7월 바다 평균기온이 관측 이래 가장 높았다. 2021년 7월은 최근 10년 평균과 비교해 동해가 3.6℃ 높았다. 연해주~동해 북부는 평년보다 무려 8℃나 상승했다. 기상청이 관측한 7월 평균 수온은 24.9℃로 최근 10년 평균보다 2.5℃ 높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NH%2Fimage%2F2Bmlo8XeIVkhd8R_yvHyzwOQJ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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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기후위기, 이대로 가다간 끝장이다&amp;rdquo; - [기후변화&amp;nbsp;WITH YOU] IPCC&amp;nbsp;보고서,&amp;nbsp;과학적이라 충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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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0T05:36:31Z</updated>
    <published>2021-08-09T10: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업화 이전보다 섭씨 1.5도 상승 시기가 10년 정도 앞당겨졌다.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은 각국의 책임이 크다. 190개국이 넘는 국가가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합의했음에도 &amp;lsquo;립 서비스&amp;rsquo;에만 그쳤다. 파리기후변화협약은 강제성과 페널티가 없어 당시 효과성에 의문이 지적됐는데 현실화되고 있다. 2100년까지 산업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NH%2Fimage%2FCqWML9UEhn-vSZZl0y6808vFB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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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 이젠 변화 아닌 고착이다 - [기후변화 WITH YOU] 방어 시스템 고민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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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9T08:00:16Z</updated>
    <published>2021-07-28T04: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기후변화를 전 세계가 눈으로 직접 보고 있다.&amp;rdquo; &amp;ldquo;1.5도 방어를 해야 하는데 우리는 지금 3도 상승으로 나아가고 있다. 기후변화 교차로에서 급격히 유턴해야 한다.&amp;rdquo; &amp;ldquo;우리가 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코로나19 같은 대재앙이 다시 발생할 것이다.&amp;rdquo; IPCC 6차 보고서&amp;hellip; 기후 고착화와 방어 시스템 언급할 듯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가 지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NH%2Fimage%2FX7_o5R0L0I78AkYeAGEDZIQCa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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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타는 북미, 거대 산불 연기 대기권 뒤덮었다 - [기후변화 WITH YOU] 폭염과 가뭄&amp;rarr;산불 &amp;lsquo;악순환&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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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6T09:46:03Z</updated>
    <published>2021-07-26T06: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위성에서도 북미의 거대한 산불과 연기가 포착됐습니다. 불볕더위와 가뭄에 이어 거대한 산불이 북미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연기가 북미 대륙 전체를 뒤덮었습니다. 거대한 연기 기둥이 이동하는 모습이 관련 위성에 실시간으로 촬영됐습니다. 7월 14일 현재 미국의 12개 주에서 총 68개의 산불이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북미에서는 3만4천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NH%2Fimage%2FE0aNP9nVeXWlYkalcM6Z0uei6SY.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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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 대변하는 키워드는? - [기후변화 WITHYOU] CO2배출량 증가, 숲의 흡수 능력 떨어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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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07:17:51Z</updated>
    <published>2021-07-21T05: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기후변화(Climate Change) 혹은 기후위기(Climate Crisis)를 떠 올리면 어떤 단어가 먼저 생각나는지요. 덥다? 온도 상승? 이산화탄소? 개인마다 다 다를 겁니다. 최근 세계기상기구(WMO) 등 기후변화와 관련된 국제단체에서는 특정한 단어가 많이 등장합니다. 그중에 특히 이 세 가지 단어가 많이 거론됩니다. &amp;lsquo;Extreme(극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NH%2Fimage%2FJXzASUk7pcOdgK6QaZuU17F94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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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할 수 있는 기후위기 극복 10가지 방법 - [기후변화 WITH YOU] 작은 것부터 실천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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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2T03:26:13Z</updated>
    <published>2021-07-11T00: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이들이 기후위기를 이야기하면서 &amp;lsquo;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amp;rsquo; &amp;lsquo;어떻게 하면 될까&amp;rsquo;라는 질문을 많이 합니다.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을 통해 기후위기에 맞설 수는 있습니다. 작은 실천이 하나씩 모여 큰 떨림으로 이어지고, 그 떨림이 울림으로 공명할 때 기후위기는 극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NH%2Fimage%2FtJ7lkjWtIQf31YVLG04nora6O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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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물, 물&amp;hellip;물에 대한 10가지 사실 - [기후변화 WITH YOU] 담수가 사라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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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01:49:17Z</updated>
    <published>2021-07-11T00: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증이 납니다. 물을 마시고 싶습니다. 하루에 물을 한 모금도 마시지 않는 이는 드뭅니다. 지구에서 물은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기체이자, 액체이자, 고체입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amp;lsquo;물에 대한 10가지 재미있는 사실&amp;rsquo;을 내놓았습니다. 물에 대한, 물에 관한 내용입니다. 우선 이 사실부터 알아보도록 하죠. 물은 생명체의 근원 첫 번째, 물은 생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NH%2Fimage%2FxsHeCbaJcCrzoh9Q_EgGRyzbs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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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관광 시대, 우주는 어디서부터야? - [스페이스 WITH YOU]우주 개발과 관광 두고 경쟁 치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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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8T04:38:26Z</updated>
    <published>2021-07-08T03: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홍길 대장을 2016년 11월 남극에서 만난 적 있다. 남위 74도 우리나라의 장보고과학기지에서였다. 지구의 최남단 꼭짓점이라고 할 수 있다. 더 넓은 설원이 펼쳐진 남극에 두 사람이 서니 &amp;lsquo;이곳이 우주인가&amp;rsquo;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우주는 아니다. 엄연히 남극은 지구 대륙의 하나이다. 다만 지구의 최남단 남위 74도, 꼭짓점에서 보는 하늘은 달라 보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NH%2Fimage%2Funh_gG2jK2QUqpfHqpTqwPHmp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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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많던 벌과 나비는 어디로 갔을까 - [기후변화 WITH YOU] 지구 가열화로 벌과 나비 급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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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01:15:41Z</updated>
    <published>2021-07-07T03: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사는 곳은 서울에서 조금 떨어진 시골 마을입니다. 경기도 여주시입니다. 서울에서 그나마 떨어져 있다 보니 공기는 맑고, 산과 들판에는 초록으로 가득합니다. 겨울지나 봄 오면 개구리 소리가 밤새 시끄럽고, 봄 가고 여름 오면 짙은 수목이 우거지는 곳입니다. 여름 가고 가을 오면 코스모스와 누른 들판이 이어지고, 가을 가고 겨울 오면 앙상한 나뭇가지에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NH%2Fimage%2FeVRjUOF0z1096j_0tS75lkcwC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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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대우림이 고통받고 있다 - [기후변화 WITH YOU]인도네시아의 녹색의 &amp;lsquo;파푸아&amp;rsquo;&amp;hellip;벌채로 몸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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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03:56:12Z</updated>
    <published>2021-07-07T03: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우리나라 산림청이 오래된 나무를 베어내고 묘목을 심어 &amp;lsquo;탄소 중립&amp;rsquo;에 나서겠다는 정책을 발표하면서 찬반 의견이 첨예합니다. 푸른 숲에 있는 나무를 벌채한 뒤 묘목을 심겠다는 단순한 사실만을 놓고 보면 고개를 갸우뚱하기 마련입니다. 산림청은 왜 이 같은 정책을 내놓았을까요? &amp;quot;건강한 숲은 어떤 것인가&amp;quot;  저도 궁금했습니다. 누가 봐도 나무를 베어낸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NH%2Fimage%2FHw1b1pxB4EWRHRgeZZHvTfkPD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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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염&amp;rarr;폭우&amp;rarr;폭풍 &amp;lsquo;3폭 시대&amp;rsquo;&amp;hellip;인류 스러진다 - [기후변화 WITH YOU]기후변화, 이제 &amp;lsquo;우연&amp;rsquo; 아닌 &amp;lsquo;추세와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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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6T14:22:08Z</updated>
    <published>2021-07-07T03: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3폭 시대, 우리를 두렵게 한다 &amp;lsquo;폭염이 몰려오더니 이어 폭우가 쏟아지고 연이어 폭풍이 휩쓴다.&amp;rsquo;       최근 전 세계적 기후 유형을 두고 &amp;lsquo;3폭 시대&amp;rsquo;라는 말이 있습니다. 극심한 고온, 극심한 강우, 극심한 바람 등을 말합니다. 지구 가열화(Heating)로 예측 불가능한 날씨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amp;lsquo;극심하고 평균 이상인&amp;rsquo; 날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NH%2Fimage%2FImrUz7Z0nNppD-gUgQhF8Klfa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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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50년 동안 남극 3도 상승했다 - [기후변화 WITH YOU] 지난해 남극 최고 기온은 18.3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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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01:15:41Z</updated>
    <published>2021-07-04T08: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몸의 정상온도는 36.5도입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체온 측정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열이 나기 때문입니다. 보통 37.5도를 넘으면 정상 몸 온도가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즉 정상온도에서 1도만 넘으면 몸이 이상 반응을 보인다는 겁니다. 만약 이보다 더 높은 39도를 넘어서면 이땐 고열이라고 부릅니다. 더 이상 넘어서면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NH%2Fimage%2FxidcOHzWHgeV3ujNF0SWTt2QO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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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태양계를 산책한다 - [스페이스 WITH YOU] 행성, 혜성, 소행성에 탐사선까지 가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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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30T04:38:46Z</updated>
    <published>2021-06-28T02: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우주비행사가 &amp;lsquo;우주유영(Spacewalking)&amp;rsquo;에 나섰다. 절대 고요 공간인 우주를 걷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태양계를 걷는 &amp;lsquo;솔라시스템워킹(Solar System Walking)&amp;rsquo;도 가능하다. 실제로 가능하다는 게 아니라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태양계에는 8개의 행성만 있는 게 아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NH%2Fimage%2FKFhOKAi_yL82Ij4qS9ITO3la9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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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 탄소 문명이 오고 있다. 모든 게 바뀐다 - [기후변화 WITH YOU] 윤순진 위원장 &amp;quot;탄소중립,&amp;nbsp;&amp;nbsp;꼭 가야할 길&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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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13:29:35Z</updated>
    <published>2021-06-27T08: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것 하나 가볍게 넘길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지금 우리는 지구 가열화(Heating)에 따른 심각한 위기 앞에 놓여 있습니다. 문재인정부는 2021년 5월 29일 &amp;lsquo;2050 탄소중립위원회(2050 Carbon Neutrality Commission, 탄소중립위)&amp;rsquo;를 출범시켰다. 우리나라 탄소 중립에 대한 모든 것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대통령 소속 기구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NH%2Fimage%2FH1x8aH3DBmxyTBwl6bxzRH94XB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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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비행기 시대 온다 - [스페이스 WITH YOU] 우주기술+항공기술 시대로 탈바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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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0T13:09:39Z</updated>
    <published>2021-05-20T08: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 비행기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우주 비행기는 우주기술인 발사체와 항공기술인 비행기술을 결합한 것을 말합니다. 지상에서 우주로 직접 날아갈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미 공군은 X-37이라는 무인 우주 비행기를 보잉사와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비행 과정은 여러 번 소개됐는데 아직 정확한 임무는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미국은 우주왕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NH%2Fimage%2FeZPKtQnOQrzQkBLZFw8Mh7G4-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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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 궁극의 프런티어! 그곳으로 인류가 간다 - [스페이스 WITH YOU] 우주탐험&amp;hellip; 미&amp;middot;러&amp;rarr;미&amp;middot;중 &amp;quot;대형 로켓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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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6T14:13:09Z</updated>
    <published>2021-05-16T07: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 궁극의 프런티어(최종 미개척지)! 멀고 먼 은하계에서&amp;hellip;  60억km 보이저호가 찍은 &amp;lsquo;먼지&amp;rsquo; 같은 지구! 우주는 최종 미개척지입니다. 인류는 &amp;lsquo;개척자&amp;rsquo;였습니다. 문명을 일구면서 인류는 항해를 시작합니다. 처음엔 땅을 통해서입니다. 산을 넘고, 넘어 다른 나라를 정복합니다. 신대륙의 발견은 대항해시대를 불어왔습니다. 미국에는 한때 &amp;lsquo;골든러시&amp;rsquo;가 있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NH%2Fimage%2FQdW130zdwH_HrgMN-O670RXeB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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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당신에게 우주의 소리는 어떤 것입니까&amp;rdquo; - [스페이스 WITH YOU] 다른 별로 들어가는 보이저 1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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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1T01:48:54Z</updated>
    <published>2021-05-12T07: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당신에게 우주의 소리는 어떤 것입니까.&amp;rdquo; 소리는 떨림입니다. 떨리면 주변 공간이 울립니다. 파동을 타고 멀리 퍼집니다. 우주에도 소리가 있습니다. 1977년 발사된 보이저 1호는 지금 지구에서 227억km 떨어져 있습니다. 빛의 속도로 달려도 21시간 뒤에나 도착할 수 있는 매우 먼 거리입니다. 태양풍의 영향을 벗어나 다른 항성풍 영향 지역으로 이동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NH%2Fimage%2FyXv0EFg9h9EQ-8OYud33rOzD0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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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우리는, 기후변화 아닌 기후위기 시대 맞았다 - [기후변화 WITH YOU]&amp;nbsp;기후변화 보여주는 다섯 가지 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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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6:29Z</updated>
    <published>2021-05-09T13: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우리는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를 보여주는 대표적 다섯 가지 지표가 있습니다. 이산화탄소 농도, 지구 평균 온도, 북극의 바다 얼음 규모, 빙상(대륙 빙하) 규모, 마지막으로 해수면입니다. 이 다섯 가지 지표를 통해 기후위기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과학자들은 파악합니다. 결론적으로 이산화탄소 농도는 2021년 7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NH%2Fimage%2FwLOGn-hs_iUvR5e4QqXIT_AHy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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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쾌, 싱그러움, 평안&amp;hellip;숲이 주는 선물 갈수록 줄어 - [기후변화 WITH YOU] 산림 훼손 등으로 갈수록 기능 떨어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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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01:15:41Z</updated>
    <published>2021-02-07T05: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숲으로 들어가면 마음이 편안한 것은 왜일까요. 인류는 숲과 함께 역사를 만들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닙니다. 숲이 없는 황량한 벌판에 집을 지었다 해도 금방 숲이 만들어졌습니다. 숲이 없고서야 인류는 생존할 수 없습니다. 숲은 늘 있으니 그 소중함을 잊을 때가 많습니다. 언제나 그곳에 있으니 말이죠. 우리나라는 산악지형입니다. 유럽과 미국을 가보면 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NH%2Fimage%2FB4jeBJN7cfNuET0lvxJGLSwfT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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