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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재의 사업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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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ryanb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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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과대학 졸업 후 해외영업 8년, 남들은 괜찮다는 철밥통 직장 때려치우고 스타트업 거쳐 서재에서 창업한 1인 사업가. 온라인 무자본으로 시작해, 자그마한 IT회사 운영 중인 N잡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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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2T00:32: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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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6년 걸렸지만, 지금 바로 창업하는 방법 2탄 - 사업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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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23:46:22Z</updated>
    <published>2023-12-10T15: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회사로 돌아갈 것이냐? 아니면 스타트업에서 다시 도전해 볼 것이냐?] 나는 보기보다 겁이 많았다. 왜냐하면 가진 것도 별로 없지만, 과거에는 내가 그나마 갖고 있는 것이 매우 귀중한, 지금 내 인생에 가장 잭팟이라고 여길 수 있는 것들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내가 가진 것은 매우 하찮은 미물에 불과할 수 있다. 지금 당장은 매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OG%2Fimage%2FjVse2RSK1UqtNL7Yt2WI76lBJ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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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6년 걸렸지만, 지금 바로 창업하는 방법 1탄 - 사업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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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8:14:57Z</updated>
    <published>2023-12-09T16:2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밥통도 철밥통 나름이지] 남들은 취업하기도 힘든 시대라고 하지만, 그중에서도 철밥통 회사를 때려치우고 창업하면서 겪어온 시행착오가 있다. 철밥통이라는 프레임이 가져다주는 안락함 그리고 무능함. 내가 대학교를 다녔던 2000년대 중후반은 그야말로 대한민국 취업난의 중심에 있던 때라고 표현하고 싶다. 4년제 대학교를 기준으로 기본 이력서 100개를 넣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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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이 중요한 7가지 이유 - 예비창업자, 초기 스타트업 대표님들께 바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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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8:41:33Z</updated>
    <published>2023-05-18T13: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브랜드를 사랑한다. 브랜드가 가진 힘은 위대하다. 어떤 브랜드의 경우를 보면, 그 브랜드를 만든 사람을 본 적도 없는 사람들끼리 모여 브랜드를 예찬하고, 브랜드가 가진 아이덴티티를 추종한다. 또한, 광적인 팬덤을 구축하기도 한다.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주변에도 흔히 볼 수 있다. 오래된 이야기지만, 미국에 유명 프랜차이즈인 버거킹에서 와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OG%2Fimage%2F_p48A2qvWTwfUBfXi_mSFDQ9lO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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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보는 오늘을 위해 벌고, 나는 미래를 위해 벌자 - 부자 되는 생각 기술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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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8T14:15:00Z</updated>
    <published>2021-08-26T04: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부라는 것, 팀플레이]  이제 결혼 7년 차를 맞이하는 내가 부부라는 것을 표현한다면, 나보다도 더 결혼생활을 오래 했거나 스펙터클 하게 하고 있는 사람들이 '피식'하고 웃을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나도 나름대로의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하는 사람으로 몇 줄 적어보려고 컴퓨터를 켰다.  부부라는 것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는 것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OG%2Fimage%2FrUlRmw9s_Yc-nhMLzdQS5kmhi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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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쉬운경영수업 by 제이슨 배런 - 스타트업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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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8:55Z</updated>
    <published>2021-08-25T06:3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선물, 책] 굉장히 거룩하고, 올바른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 매우 거북하지만, 대한민국 주입식 교육의 피해자로서 무미건조한 성격이 형성된 나로서는 제목에서 처럼 지인으로부터 받는 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 선물은 책이다. 어릴 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고, 머리가 좀 컸을 무렵 직장에서 만났던 과장님으로부터 책의 고귀한 가치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OG%2Fimage%2FiLJDMHWzOIHouV9kAsyyo7SkL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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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메일 잘 쓰는 방법 - 회사생활 지침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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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06:13:43Z</updated>
    <published>2021-08-23T03: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으로&amp;nbsp;이메일 확인하는 것을 명심] 내가 처음 컴퓨터 다운 개인용 PC를 가졌던 것은 중학교 1학년이었던 1999년이다. 당시에는 지역마다 조금씩 이름은 달랐겠지만, 초고속 인터넷 광랜이라는 이름으로 두루넷, 보라홈넷 등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들이 등장했던 시기였다. 친구들 모두 Yahoo, Lycos, Empas, Freechal, Daum&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OG%2Fimage%2FFGRwfLTgSP-YWwEEbRL2KDt4a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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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스타트업 도전기] 정부지원 창업교육 수강후기 - 스타트업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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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5T09:42:14Z</updated>
    <published>2021-08-21T07: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전창업교육에 지원하다] 바야흐로 내가 육아휴직에 들어간지도 벌써 1달이란 시간이 흘렀다. 계획한 바는 아니지만, 스타트업 관련 회사 재직 중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K-startup이라는 웹사이트가 있다. 각종 정부지원 스타트업 프로그램들이 모여있는 곳인데, 교육, 지원금, 융자금 관련된 모든 정보가 담긴 곳이다. 우연찮게도 육아휴직에 들어가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OG%2Fimage%2FBmj0_a0HPH1FfV1R0-9D19I3M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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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백패킹 장소, 포천 도마치 계곡(하) - 취미부자부라이언의백패킹 취미정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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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7T07:04:52Z</updated>
    <published>2021-08-17T01: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웃도어 활동에 꽃, 저녁식사] 캠퍼들이나, 백패커들 중 많은 사람들이 야외에서 먹는 저녁식사에 큰 매력을 느껴 빠져드는 경우를 종종 본다. 나 역시 오토캠핑으로 시작해서, 야외에서 장비를 피칭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연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것이 매력으로 다가왔다. 이번 백패킹 여행에서도 부푼 기대감을 안고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날이 어두워지니 가장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OG%2Fimage%2FBummRp-gVFUjfw0ra4JjWIW99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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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백패킹 장소, 포천 도마치 계곡(상) - 취미부자부라이언의 백패킹취미 정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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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7T03:15:15Z</updated>
    <published>2021-08-16T05:5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운 여름엔 경량화가 최고] 백패킹도 여느 취미처럼, 사람마다, 장소마다, 계절마다 매우 다양한 짐을 꾸리는 방법이 매우 다양하다. 나 또한 많은 유튜버와 블로거를 통해 백패킹 짐 싸는 방법을 익혔다. 그러나 무엇보다 군 복무 시절&amp;nbsp;익혔던 노하우, 그리고 무엇보다 어학연수와 수많은 여행을 통해 익힌 노하우로 초보 백패커지만 알찬 방법으로 백패킹을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OG%2Fimage%2FWl9AAS6g9pOKEwVqKQ0hKpWSz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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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패킹 가기 전체크리스트(하계 편) - 취미부자 부라이언의백패킹 취미 정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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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16Z</updated>
    <published>2021-08-09T06: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패킹은 준비하는 과정부터가 취미생활의 시작] 앞선 백패킹 취미 정착기에서 언급했던 내용이다. 백패킹은 다른 취미생활과 다르게 매우 자잘한 준비물들이 필요하다는 것. 우리가 집에서 사용하는 생활필수품들을 등에 짊어지고 이동을 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어느 것 하나 빠졌을 때 찾아오는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준비과정에서부터 의, 식, 주, 기타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OG%2Fimage%2FuiQrA9_T4hikl4WYi5mpC1azu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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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스타트업 준비기] 2021년 무더운 여름(8월) - 마음가짐 그리고 메커니즘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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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0T00:53:42Z</updated>
    <published>2021-08-09T01: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은 다르게 생각하는 하루하루] 나는 공식적으로 육아휴직 기간인&amp;nbsp;육아를 전담해야 하는 아빠다. 하지만 주간에는 부모님께 자녀를 잠시 맡겨두고, 나는 어린 시절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공부를 한다. 벌써 첫 주가 흘렀다. 나에게 육아휴직은 지금 이 순간을 포장하는 하나의 수단일 뿐, 평소 내 생활패턴과는 크게 바뀐 것이 없다.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식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OG%2Fimage%2FJv4eR592H5bS2iGbH8IeuG9Bk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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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패킹 시작하는 방법 - 취미 부자 부라이언의 백패킹 취미 정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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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8T15:05:28Z</updated>
    <published>2021-08-08T09: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피 킹에 빠져든 이유]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으며, 어느덧 2년이란 시간이 다되어간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사람들과 접촉은 최대한 피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그렇다고 집안에서만 매일 생활한다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일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사람은 피할 수 있으면서 야외활동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레포츠를 찾게 됐다. 골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OG%2Fimage%2FK9OHwCJoqUEVFUgTt6noKefXx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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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을 들어간다. 나는 아빠다. - 회사생활 지침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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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23:41:51Z</updated>
    <published>2021-07-13T05:1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써야겠다 생각했다] 우선 나는 살면서 휴직이라는 개념을 머릿속에 담아본 적이 없었다.&amp;nbsp;휴직이라는 것은 천재지변이나 불가항력적인 이유로 선택이 아닌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문제로만 여기며 살았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면서 점점 남자들의 육아휴직이 직장 문화가 되고, 입법이 되고, 일부 기업에서는 의무가 되고 있다. 나도 그런 문화에 맞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OG%2Fimage%2FWbNQISg9xOCbaXpePX0H7WUe1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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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장보고서 잘 쓰는 법 - 회사생활 지침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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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7T00:32:31Z</updated>
    <published>2021-06-09T04: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의 꽃, 출장] 많은 회사들이 다양한 이유로 출장을 다닌다. 거래처 방문을 통해 계약을 성사시킨다던가, 프로젝트 진행을 하면서 마무리 져야 할 일이 있다던가 하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이때 매우 중요한 것이 회사에 출장 내용에 대해 보고하는 절차다. 출장을 목적으로 작성하는 보고서에는 출장 계획, 출장 중간, 출장 결과 보고서로 나눌 수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OG%2Fimage%2F9LhemYZ--c0RlB08u6aNTnseR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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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생활 보고서잘 쓰는꿀팁 - 회사생활 지침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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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17Z</updated>
    <published>2021-06-02T06: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각했던 스스로에 대한 고찰] 내가 벌써 직장생활 10년 차에 접어들었다. 10년 동안 사회초년생으로서 가장 크게 고생했던 부분은 윗사람에게 보고할 때 느끼는 온갖 감정들이었다. 아무리 영혼을 끌어모아 보고서 잘 써보겠다고 몸부림을 쳐도, 직장상사의 휘갈기는 펜 흘림 한 번에 보고서는 반려됐던 기억이 있다. 처음에는 스스로에게 반성을 해봤다. 내가 뭘 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OG%2Fimage%2F4LY55DUq38CU8i-K1epVTAobU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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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고등학생들에게 전하는 글 - 수학강사 출신 선생님 피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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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3T14:40:39Z</updated>
    <published>2021-06-01T07: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고등학교 3년] 나는 2000년대 학번으로 나름 기득권 입시제도에서 큰 변혁기를 거치느라 노고가 많았던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다고 생각한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가 고등학교 1학년이 되면서 7차 교육과정 1세대로 교과과정부터 대학 입학 제도가 전체적으로 바뀌는 계기가 되었다. 6차 교육과정까지는 수능시험 400점 만점으로 문/이과의 구분은 있으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OG%2Fimage%2Fxq3oNL48ulroj2Hp6YnShZWOG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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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고싶다 가고싶다 가고싶다 - 끄적이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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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0:38Z</updated>
    <published>2021-06-01T01: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과 함께, 자연과 함께] 아직은 나도 어린아이처럼 뛰어놀기 좋아하고, 공부하는 시간 싫어하고, 맛있는거 먹는 것 좋아하는 그런 아들인데, 내가 아빠가 되고 나서부터는 또하나의 자아를 만들어 역할을 부여하고 산다. 그 역할을 제대로 다하지 못하면 실패한 장수가 되고만다. 또 내가 예비역 육군 중위&amp;nbsp;아니겠는가? 실패한 장수는 용서해도 경계에 실패한 장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OG%2Fimage%2FzAQMhWyRr50GlAiU9aX5cJ_Ng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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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게 의미를두지 마,그냥노는 거야 - 여행 이야기 LA, 호캉스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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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0:27Z</updated>
    <published>2021-05-31T07: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에 남는 여행지] ③ LA(Los Angeles) 내가 섬나라 여행이 아닌, 최고의 여행지를 뽑자면 단연 LA라고 이야기한다. 많은 나라들을 돌아다녔다. 출장으로 여행으로. 주변 여행객들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유럽을 최고의 여행지로 뽑기도 하지만, 나는 바다를 사랑하고, 탁 트인 대자연을 사랑하기 때문에 미세먼지 하나 없는 미국 여행을 최고의 여행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OG%2Fimage%2FJoVvXEWxuUvCL0zkOSjGduKat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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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해도 괜찮아, 이것 저것 다 해봐 - 여행 이야기 Quebec, Maui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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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5-24T07: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지만 여행이 필수] 나도 어느덧 30대 중반이 넘은 경제의 중추 역할을 하는 사회인이자, 한 가정의 가장으로 처자식과 함께 아름다운 인생의 한 막을 채우고 있다. 학창 시절을 지내고 어느덧 사회에 나온지도, 아니 어쩌면 던져진지도 벌써 10년이 넘었다. 상투적이고 고리타분하게 많은 사람들이 시간은 빠르다고 이야기하지만, 되돌이켜보면 나에게 10년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OG%2Fimage%2F6QHSTCK0EDCUnTEytaQ3o0xTP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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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되네, 사업하는 직장인 이야기 - 사업 이야기│허대리를 따라한 1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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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3T06:17:08Z</updated>
    <published>2021-04-23T06: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자책 출판 6개월 만에 온라인 강사가 되다] 나는 6개월 전, 지금은 바뀐 유튜브 채널 &amp;lt;N잡하는 허대리&amp;gt;를 접한 것을 계기로 전자책 집필에 몰두했다. 굳이 찾아보자면 있겠지만, 가까운 지인 중에 출판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 우연찮게 접한 전자책의 시장성에 대해 궁금한 나머지, 무턱대고 내가 잘할 수 있는 주제를 골라 매일 퇴근 후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OG%2Fimage%2F1HtTq4qeW2YJDibnfG4CqEjQB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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