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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코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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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공계 대학원 탈주러가 말아주는 취업 + 직장생활 적응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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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2T08:08: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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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첫 인턴 경험이 바꾼 것들 (完) - '전공 무관' 취준생이 탈락을 합격으로 바꾸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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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10:45:43Z</updated>
    <published>2023-01-12T15: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 졸업한 지는 만 2년 반이 넘었고, 회사 경험은 없는 완전 초짜 생신입으로 취업문을 뚫기란 쉽지 않았다. 대기업 실무진 면접에서 떨어지기를 여러 번, 스타트업에서도 낙방. 정말 막막할 때 다행히 인턴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고, 다시 또 취준생이다. 그래도 이제는 막막하지만은 않은, 맨땅에 헤딩을 벗어난 취준일기의 첫 장을 마무리해보려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Yr%2Fimage%2FctNnfswIIqIoSOre0iejTy3uP4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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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기획의 출발은 서비스를 잘 공부하는 것 - 서비스 기획 취준생의 B2B 서비스 분석: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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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8:32:46Z</updated>
    <published>2022-10-29T11: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면접에서 공통적으로 느낀 점은, '지원하는 회사의 서비스를 제대로 공부해야 한다'는 당연한 사실이었다. 나는 지금껏 기본도 갖추지 못한 채 면접에 임했던 것이다. 이제 무엇이 부족한지 더 알게 되었으니, 다시 도전이다!  1. 열심히 살아왔는데 이력서에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1편) 2. 도대체 나에게 맞는 직무가 뭘까? (2편) 3. 모두가 경력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Yr%2Fimage%2F9VmAatylYqH5AuP-KfhRZKxkq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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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정말 무경력도 신입으로 뽑나요? - 제가 뭘 모르는 건 맞는데, 간접 경험도 한계가 있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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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08:49:58Z</updated>
    <published>2022-09-05T12: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풋내기 취준생으로&amp;nbsp;8월에만 총 4번의 탈락. 서류를 준비하고 면접을 준비하며&amp;nbsp;취업에 쏟는 에너지는 고갈되어 간다. 현직자 선배들은 입이라도 맞춘 듯 신입에게 실질적인 업무 경험을 바라는 게 아니라는데, 내 역량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 알 것 같았다가도&amp;nbsp;'경력'이 아닌 '역량'을 어떻게 설득해야 하는지 도무지 감이 잡히질 않는다. 정말 실무경험이 문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Yr%2Fimage%2F1atbwF3jYPwlpTocqMb6Fsp-_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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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내가 인턴 면접에 떨어진 이유 - 절반의 성공, 쓰라린 첫 패배를 딛고 일어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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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4:48:12Z</updated>
    <published>2022-07-27T02: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공계 대학원을 자퇴하고 유학 준비도 그만둔 뒤 무턱대고 인턴에 지원하던 중, 서비스 기획 직무에서 첫 서류 합격을 하게 되었다. 회사의 비즈니스 방향에 대해 조사하고 면접을 준비하면 할수록&amp;nbsp;내 적성에 잘 맞을 것 같다고 생각했으나 결국 직무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amp;nbsp;부족해 탈락했다. 아직 본격적인 취준은 시작도 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부터 한 차례 좌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Yr%2Fimage%2FctMwTRVkfB0di6QcvQ3LRgAJ3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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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모두가 경력 있는 신입을 원한다 - 실무교육은 학원에서 받아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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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1T07:58:05Z</updated>
    <published>2022-07-13T10: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턱대고 여기저기 기웃대던 야매 취준생. 운이 좋게 서류는 합격했지만 첫 면접에서 스스로의 부족함을 느끼고 말았다. 과스펙 시대, 최소 기업 인턴은 해 본 경력직 신입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무스펙 인턴 도전은 너무 무모했나 보다. 이미 대학을 졸업해 인턴 기회도 제한된 나는 어떻게 실무 경험을 쌓아야 할까?  1. 열심히 살아왔는데 이력서에 아무것도 남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Yr%2Fimage%2F6gollY75VpfZhL_fmWHOAOpt3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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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도대체 나에게 맞는 직무가 뭘까? - 이것도 광탈하고 저것도 광탈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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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1T12:44:27Z</updated>
    <published>2022-07-05T21: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대학원 진학만 준비해서 일반적인 기업 취업이란 단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이 여기에 있다. 취업을 위해 자기소개서와 이력서에 전공과 무관한 경험만 적을 수밖에 없었던 사람의 현재진행중인 고민에 대하여.  1. 열심히 살아왔는데 이력서에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1편)   마케팅이 하고 싶어? 정말?  약 8년 동안 필자의 꿈은 생명과학을 연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Yr%2Fimage%2Fi-DlhlD3U6la9KJg_ZSg1WvGC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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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열심히 살아왔는데 이력서에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 8년 동안 과학자의 미래만 그리던 사람이 연구의 길을 떠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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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7:38:39Z</updated>
    <published>2022-07-01T22: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부터 할 얘기는 많은 과학영재들의 이야기일 수도, 단지 나 개인의 독특한 경험일 수도 있다. 내가 어떻게 나름대로 연구의 길을 걷기 위한 경험을 쌓아왔고, 그 길을 떠났고, 다시 돌아가려다 멈춰 서게 되었는지를 기록해보려 한다.  필자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과학자의 꿈을 품었다. 과학영재고를 준비하기엔 늦었고, 과학고를 들어갈만한 내신은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Yr%2Fimage%2FmcwC6XaKQYFX4Y5PIvpb1CvWM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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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의 과학은. - 제목은 &amp;lt;너의 이름은.&amp;gt; 패러디 | 과학이 대중에게 다가가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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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4T09:41:18Z</updated>
    <published>2022-06-23T03: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고는 2018년 하반기에 작성된 글로 이미 지나간 시점의 논제를 다루고 있으며, 글쓴이의 현재 생각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건설적인 논의와 비판을 환영합니다.   동떨어진 세계 &amp;lsquo;인구론(인문계 90%는 논다)&amp;rsquo;, &amp;lsquo;문송합니다(문과라서 죄송합니다)&amp;rsquo;. 인문계 전공자들의 취업이 어려운 현실이 반영된 이 단어들은 몇 년 전 크게 이슈가 된 이후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Yr%2Fimage%2FXKWtqJM6Q4Cm5ROO5c6uPqKQp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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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팝 아이돌 앨범으로 다시 보는 CD의 소장가치 - CD와 CD플레이어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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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7T01:47:10Z</updated>
    <published>2022-06-21T17: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고는 2018년 하반기에 작성된 글로 이미 지나간 시점의 논제를 다루고 있으며, 글쓴이의 현재 생각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건설적인 논의와 비판을 환영합니다.        얼마 전 데뷔한 신인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의 데뷔 앨범 초동 기록이 8만 장을 넘겼다고 한다. 이는 걸그룹 데뷔 앨범으로는 사상 최대의 수치이며, 소녀시대의 10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Yr%2Fimage%2FB-zuLP6i8-x68IkLdzT36XZWv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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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문제일까요? - 두발 자유화에 대한 단상 - 왜 교복 치마가 짧으면 안 될까 |&amp;nbsp;&amp;nbsp;억압받지 않는 인간다운 삶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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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6T04:19: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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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본고는 2018년 하반기에 작성된 글로 이미 지나간 시점의 논제를&amp;nbsp;다루고 있으며, 글쓴이의 현재 생각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건설적인 논의와 비판을 환영합니다.    중고생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두발 자유화가 내년 하반기부터 현실로 다가온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발표한 &amp;lsquo;서울학생 두발 자유화를 향한 선언&amp;rsquo;에 두발규제의 전면 폐지가 명시되었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Yr%2Fimage%2FVdXxptf0i3JMDEPCn1RLbOzMU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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