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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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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bduc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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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잡다한것을 좋아하는 '잡덕'입니다. '잡덕'에 별명인 '콩'을 붙여, '잡콩'이 되었습니다. 제 신변잡기들과, 잡덕으로서의 리뷰들을 쓰고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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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1T04:17: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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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콩일기] #1 : &amp;lt;어스&amp;gt;, 반전을 위한 반전 - '미국'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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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8T14:09:33Z</updated>
    <published>2019-03-28T07: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일러가 다량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주관적 리뷰이기에 자의적 해석이 듬뿍 담겨있을 수 있습니다.   &amp;lt;어스&amp;gt;는 &amp;lt;겟 아웃&amp;gt;에서 관객들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조던 필' 감독의 최신작이다. &amp;lt;겟 아웃&amp;gt;은 작년 오스카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등을 휩쓴 작품으로도 유명하다. &amp;lt;겟 아웃&amp;gt;이 상영중일 당시&amp;nbsp;재밌다는 평을 많이 들었지만, 결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rr%2Fimage%2FuZJe2uaYCnw8V4IIHemECZSEf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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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기] #6 : 미룸장인 - 일평생 나는 미루기의 장인이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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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9T13:52:39Z</updated>
    <published>2019-03-07T06: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평생 나는 미루기의 장인이였다.  늘 오늘의 즐거움을 내일로, 한 달 뒤로, 1년 뒤로 미루며 살아왔다.  초등학생 때는 방과 후를 기다리며 수업시간을 참았고, 중학교 때는 주말을 기다리며 평일의 즐거움을 미뤘다. 머리가 더 큰 고등학교 시절과 길었던 재수시절에도 대학으로 모든 즐거움을 미뤘다.  &amp;lsquo;대학에 가면 그때야 모든 즐거움을 누리리라.&amp;rsquo;하고,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rr%2Fimage%2FkWQEX29mnXMbYgpVQ7CpywnW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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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기] #5 : 인생은 역시 극장  - 그래, 결심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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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7T06:02:16Z</updated>
    <published>2019-03-07T05: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 그 상황에, 그 결정을 하지 않았다면?  이휘재씨가 예전에 했던 '인생극장'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amp;nbsp;이휘재씨가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다가 어떤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면,  &amp;quot;그래, 결심했어!!&amp;quot;  이 대사와 함께 테마송이 흐리고 A와 B의 선택지가 주어진다.&amp;nbsp;그리고 각 선택을 했을 때 앞으로 전개될 상황에 대해 보여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rr%2Fimage%2FkrB413XN56E8F2yxHEJlUZxlj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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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기] #4 : 편히 잠드는 삶 - feat. 홍진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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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7T06:02:49Z</updated>
    <published>2019-03-07T05: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히 잠드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amp;quot;행복은 자려고 누웠을 때, 마음에 걸리는 것이 없는 것이다.&amp;quot;   몇년 전, 한 친구가 홍진경씨의 이 명언을 말해주었다. 잠자리에 들었을 때, 아무 걱정 고민없이 바로 잠들 수 있는게 큰 행복이라는 이 말은 SNS에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산 문구였다.   처음에 이 말을 들었을 때는, 별로 공감이 되지 않았다.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rr%2Fimage%2FZX-6lhlzAvB0SN5Wzfa3qbcwD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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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기] #3 : 물을 얼리는 일 - 티 안나는 배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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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4T05:17:31Z</updated>
    <published>2019-03-07T05: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직접 물을 얼려드시나요?  얼음 정수기를 사용하거나 얼음을 마트에서 사먹지 않고, 조그만 틀에 얼음을 얼려먹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말에 공감할 것이다.   바로,&amp;nbsp;'얼음을 얼리는 일'이 생각보다 손이 많이가고 귀찮다는 것.   우리집 냉장고 한켠에는 늘 얼음을 얼리는 틀이 장착되어 있어, 얼음을 사먹지 않고 먹고싶을 때마다 얼려먹곤 한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rr%2Fimage%2FzAsPXC8TuoQvFKke0LsCG8Vw5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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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기] #2 : 평균의 함정 - 무식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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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11:37:31Z</updated>
    <published>2019-03-07T05: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무식함'의 기준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당신은 '무식함'의 기준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맞춤법'을 모르는 것? 아니면, '시사상식'을 모르는 것? 혹은, 주변사람들이 다 아는데 소수만 모르는 것?    어릴 적, TV속 예능프로그램에는&amp;nbsp;퀴즈를 맞추는 코너가 유독 많았다.&amp;nbsp;브레인 서바이벌, 일박이일 등에서는 수도, 독서, 영어 퀴즈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rr%2Fimage%2F7mYMwLQuzrOZgeRB_HI_n-6CQ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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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기] #1 : 오만한 해석 - 자유로운 해석과 존중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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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8T13:58:21Z</updated>
    <published>2019-03-07T05: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건 작품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이해를 못하신 거 아닌가요?&amp;rdquo;  전공 수업 과제로 난해한 연극을 보게 됐다.&amp;nbsp;연극 관련 책자를 미리 보지 않았다면, 어떤 주제를 다루고 있는지 한 번에 알아보기 어려운 내용이었다. 이에 대해 수업시간, &amp;lsquo;작품이 청중을 배려하지 않고 진행된 것 같다&amp;rsquo;라는 해석을 내놓은 동기의 발표를 듣고, 한 학우가 질문을 했다.  &amp;ldquo;그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rr%2Fimage%2F2d9laT1ZMi4gpt82tv0ZzzoKu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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