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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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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2T07:11: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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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가 불러온 연결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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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07:11:47Z</updated>
    <published>2020-02-29T06: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업계를 이끌어가는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까닭은 '연결' 그 자체에서 기인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90년대 후반 포털 사이트와 검색엔진으로 시작되어 인터넷을 통해 사람들을 연결하면서 시작된 이 업계는 2000년대 후반 모바일 스마트폰 시대를 맞이하면서 세계 경제의 가장 큰 축이 되는 기업들로 성장했다. 사람 사이 혹은 사람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t%2Fimage%2FMXO1z8mOxsKgvfrv9pbtbHFmh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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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경험 많은 운전자 - 자율주행이 '안전하다'는 의미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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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00:47:20Z</updated>
    <published>2019-08-24T06: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량의 안전운행에 있어서 운전자의 경험은 가장 영향력이 큰 요소입니다. 오랜 운전 경험을 자랑하는 분들이 흔히 말씀하시듯, '눈을 감아도 길이 훤하다'는 말이 능숙한 운전을 보장한다는 표현으로 대치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도로의 연결을 잘 알아서 출발지에 목적지까지 최적의 경로로 갈 수 있다는 말이 과연 '안전'을 의미하는 걸까요?  진눈깨비가 내리거나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t%2Fimage%2FTX9Gbv7yX0tb4LR4rmWfnx8hv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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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면 승부가 필요할 때 - 폴인의 &amp;lt; 붉은 여왕 전략 &amp;gt; 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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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00:47:21Z</updated>
    <published>2019-08-17T06:2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류현진이 지금의 류현진일 수 있는 이유는? 김연아가 김연아일 수 있는 이유? 네이버가 네이버일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정면 승부에서 승리했기 때문이다.  나는&amp;nbsp;블루오션 전략을 믿지 않는다. 경쟁이 없는 독창적인 시장을 창출하고 발전시킨다는 블루오션 전략은 대다수가 성공이라고 일컫는 조직의 발자취를 역으로 해석할 때 쓰이는 수사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t%2Fimage%2F1rYSjBbE6rMA0uQ5403LSaqjJ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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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워지지 않는 기록 - 디지털 슈퍼 사이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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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31T04:11:26Z</updated>
    <published>2018-12-30T08: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이 점점 더 디지털화되어감에 따라 시공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접근성으로 큰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는 한편, 복사/이전/저장에 소요되는 비용이 0으로 수렴해가고 있다. 이에 더하여 웹(web)이 급속도로 발전하며 공유의 진입장벽이 사라져 버렸고 디지털 기록의 복사 - 이전 - 저장 - 공유에 이르는 슈퍼 사이클(supercycle, 장기호황)이 반영구적인 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t%2Fimage%2F1iVPbBd_QkyfNE7RHR0shIjIw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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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면 속 '화면'의 긴장감 : 영화 '서치(2018)' - 영화 '서치(2018)' 시사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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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3T04:19:08Z</updated>
    <published>2018-08-23T09: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squo;서치&amp;rsquo;는 한국계 미국인 가족, 실리콘밸리 산호세인 극중 배경, 각종 IT 서비스를 통한 글의 흐름 등 친숙한 소재들 대비 그 전개 방식은 충격적이었다.  이 글의 제목처럼 극장 스크린 속 화면 '스크린'을 통해 전해오는 긴장감과 감정 전개는 감독인 아니시 차간티에게 존경을 표할 정도로 놀라운 문법이었다. 영화를 보고 나서 아니시 감독이 구글 크리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t%2Fimage%2FHU3C6FcASWE0ftxzEjyiI0_UeA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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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移動)  - 모빌리티의 혁신이 일으키는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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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1T09:54:11Z</updated>
    <published>2018-06-20T09: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개봉했던 마블(Marvel) 시리즈의 &amp;lt; 어벤저스 4 : 인피니티 워 &amp;gt;를 기억하는가? 충격적인 결말도 인상 깊었지만 시공간을 뛰어넘어 영웅 만이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의 잔치를 보는 건 그 자체로 이 영화를 다채롭게 느끼게 했다. 타노스의 손가락 정도는 아니더라도 공간을 이해하는 기술은 급진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자동차를 중심으로 하는 이동의 혁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t%2Fimage%2FdlFvMU9fjjL23TsVlFiHiaX_3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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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와 0.95의 원리 - 시간을 타고 흐르는 꾸준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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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18T01:36:50Z</updated>
    <published>2018-05-21T12: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서 깊은 고택의 기품, 몇만 년을 걸쳐온 유적, 오랜 시간을 공들인 예술 작품 등 유한하고 저장할 수 없는 시간을 바쳐 만들어낸 결과물은 사람들에게 그 가치를 증명해왔다. 이처럼 시간을 타고 흐르는 꾸준함이 만드는 결과는 실로 놀랍다.  내가 규칙적으로 지키고 있는 시간은 절대적으로 &amp;lsquo;회사&amp;rsquo;에서 보내는 시간일 테다. 새벽녘에 전달된 이메일을 보고 회신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t%2Fimage%2FuBUEwWU8ZP4njDvqpwmVybGbq3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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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골적인 사실과 데이터 - &amp;lt;&amp;nbsp;&amp;lsquo;모두 거짓말을 한다(Seth Davidowitz 저)&amp;rsquo;&amp;nbsp;서평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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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4T01:02:45Z</updated>
    <published>2018-05-14T01: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발적인 제목으로 큰 눈길을 끌었고 노골적인 데이터를 담고 있는 구글 트렌드에서 얻은 불편한 인사이트를 저자, Seth Stephens-Davidowitz는 생생하게 풀어내고 있었다.  지난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의 당선을 50개 주 전역에 걸쳐 정확히 예측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데이터 과학자 네이트 실버의 베스트셀러 &amp;lt;신호와 소음&amp;gt;을 포함하여 한동안 버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t%2Fimage%2FaIPqIskJ2IOhdEVss28DmsejMo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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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결하나 생생한 여행, 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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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6T14:45:44Z</updated>
    <published>2018-05-01T01: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쉼과 새로운 자극을 받는 여행은 일을 하는 직장인, 공부를 하는 학생,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한없이 바라고 기다리는 것 중에 하나이다.&amp;nbsp;&amp;nbsp;여행지에서의 편안함은 그 자체로도 위안의 대명사로 생각될 만큼 매력적인 시간이기 때문이다.  필자도 여행을 매우 좋아한다. 정확히 말하면 낯선 장소에서 사람과 분위기를 관찰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내게는 일을 위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t%2Fimage%2F7Ci95BgnGNfWTU161XjMFF92Q4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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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켜왔던 것을 하는 것' - 영화 &amp;lt;더 포스트&amp;gt;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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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9T13:27:56Z</updated>
    <published>2018-03-04T06: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주변 지인의 추천으로 본 '더 포스트'는 내게 전달하는 의미가 다각적이었다. &amp;nbsp;글을 좋아하고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내게 주는 시사점, 최근 들어 더욱 큰 조명을 받고 있는 페미니즘, 그리고 미디어 회사로서의 속성과 철학을 담은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에 둔 스티븐 스필버그의 담담한 편집점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었다. 더군다나 최초의 여성 발행인이자 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t%2Fimage%2F-i8LZPJBBb6eXHk_f3i5eqD3k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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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년간, 김연아의 길 - '더반(Durban)부터 평창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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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2T14:59:06Z</updated>
    <published>2018-02-10T08: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PYEONG CHANG!'  2010년, 2014년의 올림픽 개최지 선정에서 두 번이나 고배를 마신 평창이 3수 끝에 2011년 남아공의 더반에서 압도적인 표 차이로 2018년 올림픽을 유치했을 때가 아직도 생생하다. 포커 페이스로 유명하던 자크 로게 당시 IOC 위원장이 압도적인 표차이로 당황한 표정 끝에 'PYEONG CHANG'이라고 쓰인 카드를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t%2Fimage%2Fx4r8q4SNJTpDyTyOBNcxuw6z-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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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 혁 : The VIBE를 시작하며 - 나만이 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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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30T15:40:36Z</updated>
    <published>2018-01-30T15: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Was ist deine theorie?  나는 항상 고민해야하는 문제를 부딪힐 때마다 '네 생각은 뭐야?'라고 자문하곤 합니다. 어느 누가 그렇지 않다만 생각하기 싫거나 쉽지 않은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을 묻고 대답하다 보면 소위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엔지니어로 살아가고자 하고,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기업가로 살아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t%2Fimage%2FHh56yNAZfICNgcbEuI-Y4vNAO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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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져지는 예술 - [ 신단비 일상전 ] 을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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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31T18:01:52Z</updated>
    <published>2018-01-21T07: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토요일, 고즈넉한 삼청동 자락에 위치한 '신단비이석예술 갤러리'에서 열린 '신단비 일상전'에 다녀왔다. 엔비디아 대표님의 소개로 만난 인연이지만 예술가 커플의 예사치 않음과 입체적인 작품들의 발표로 감탄한 나머지 꼭 찾아가고 싶었다.  삼성동에서 차를 몰고 나와 동호대교를 건너 국립현대미술관 주차장에 세우고 갤러리로 걸어들어갔다. 처음 방문했기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t%2Fimage%2FJYQNa1riYbU4HZRQfoS0ePJ7N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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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노선(Maginot line)과 9부능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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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9T21:13:50Z</updated>
    <published>2018-01-19T16: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노선이라는 말이 한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는가?  이는 마치 필자가 최근에 깨달았던 '바닐라 맛은 바나나 맛이 아니었다'라는 명제의 충격과 비슷했다. 마치 공맹 시절, 현인들의 철학에서 기인했을 법한 품을 가진 이 단어는 사실 프랑스와 독일의 1차 세계대전에서 나온 단어이다. 정확히 말하면 마지노(Maginot)라는 장군의 이름에서 기인한다.  마지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t%2Fimage%2FNWP6wqBYSKve1pkatwKth5_zV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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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현실 아직 '하드웨어'가 관건 - 가상현실의 '하드웨어' 변화가 이끌어온 시장 움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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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1T10:56:02Z</updated>
    <published>2017-09-02T07: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상현실의 스타크래프트, 포켓몬고는 언제쯤?', '역시 관건은 킬러컨텐츠!' 가상 현실 업계에 계신 분이라면 귀따갑게 들었을 현 가상현실(이하 VR) 시장에 대한 저러한 진단은 문제 제기가 필요없을 만큼 맞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대중화의 원년이 될 것이라 떠들썩했던 2017년 하반기가 된 지금 아직까지 VR의 대중화는 요원한 가운데 이 산업과 기술에 애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t%2Fimage%2F_mlSTi0UdI5hcdFZH0uzTSWDS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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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창업가의 길 - '창업가의 일'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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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1T10:55:48Z</updated>
    <published>2017-08-19T14: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창업가의 일'을 읽고&amp;gt; 두더지 게임을 하듯 매일 다양한 상황의 카드를 뒤집는 창업가의 일상. 기업가, 투자자, 그리고 지금은 구글캠퍼스 서울의 수장으로서 스타트업을 돕고 있는 임정민 총괄님의 '창업가의 일'을 읽고 깊은 위로와 젊은 청년 창업가로서의 삶과 미래를 상상하다.   지난 5월을 기준으로 폴라리언트의 설립 후 꽉찬 2년이 지났다. 상암동의 자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t%2Fimage%2FC25NxlS2UWjZU06rQA9loSPuMv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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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증의 단계로 접어듬에 따른 고난 - 홍정욱의 7막 7장 그리고 이후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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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5T03:54:09Z</updated>
    <published>2017-08-13T15: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려한 인용구, 세상사적 완벽한 품새, 훌륭한 외모로 대변되는 홍정욱이란 인물은 그 자체로 컨텐츠였다. 국회의원 재직 시절 정돈되고 영화같은 연설로 인상깊었던 그의 발자취를 조금이나마 들춰본 본 책은 내게 많은 도전과제와 고민을 안겨주었다.   본 책은 막 7장 중 2막 4장까지 밖에 기술되지 않았으며 '그 후 검증의 삶으로'라는 부분을 추가하며 2003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t%2Fimage%2FzwxvOEWcCn_oyDpI853MZx9My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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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amp;lsquo;최고'가 되는가 - &amp;lsquo;나'의 영속적 발전을 위한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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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7T04:30:04Z</updated>
    <published>2017-02-25T13: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처도 많고 우리 사회의 어둠을 온전히 느껴야했던 2016년을 지나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갓난 생채기에 반창고를 발라주듯 눈이 소복히 내리는 설 연휴 끝자락에 지난 연말부터 연초까지 고민해오던 주제인 어떻게 &amp;lsquo;최고&amp;rsquo;가 되는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필자는 개인/조직의 가치 상승에 관심이 많다. 어떤 사람이 그렇지 않느냐 묻는다면 할말이 없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t%2Fimage%2Ff1WDV2Nia0IL3l6TMtwRJbCih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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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한 'ㅇㅈ(인정, 認定)' - '인정'의 편리함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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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1T10:55:15Z</updated>
    <published>2016-09-25T03: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우리의 언어습관 중 참으로 많이 쓰는 단어를 꼽자면 나는 단연코 '인정'을 꼽고 싶다. 인터넷 커뮤니티나 인스턴트 메시징에서는 'ㅇㅈ', 'ㄴㅇㅈ' 등으로 쓰이고 있으며 이&amp;nbsp;뿐만이 아니라 &amp;quot;그럴 수 있지&amp;quot;, &amp;quot;That's not my business&amp;quot; 등의 뉘앙스를 풍기는 말은 우리 세대에 참으로 많이 쓰이고 있다.  최근 들어 다양성(Diversi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t%2Fimage%2FXxY0HoEkMW9brEqLJbAwAzKPA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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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의 산물은 '부채(Debt)' - 현격한 패러다임의 전환은 기성공의 산물인 부채를 청산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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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05:13:32Z</updated>
    <published>2016-06-02T15: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항상 글을 쓸 때마다 전달하고자 하는 글의 요지를 가장 함축적으로 요약한 것이 무엇인지 먼저 생각하고 그것을 글의 제목으로 적는 습관이 있다. 어쩌면 결론을 가장 먼저 지어놓고 역으로 글을 빌드업하는 방식이어서 글의 요지가 덜 흐트러지고 하나의 요점으로 모이는 장점이 있기에 애용하는 방식인데 오늘의 글 제목은&amp;nbsp;성공의 산물은&amp;nbsp;'부채'라는 꽤나 역설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Ot%2Fimage%2FlFDRVraZszCBHELDxzz-CTZm30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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