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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M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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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rjmh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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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JMH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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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1T09:05: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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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찰 일지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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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50:30Z</updated>
    <published>2020-11-01T08: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개 어린이들의 관심분야를 관찰하고, 그들이 관심 갖는 분야에서 흥미를 잃지 않고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교사는 늘 어린이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대해 관찰을 멈추지 않고 기록을 해 둔다.  &amp;lsquo;재미있어야 쉽게 배운다&amp;rsquo;라는 것이 우리의 기본 교육 철학이다. 어떤 때는 오랫동안 같은 관심 분야에 머물러 있기도 하지만, 어떤 때는 하루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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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의 흥미를 관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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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9:28:52Z</updated>
    <published>2020-11-01T08: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의 유아원에는 교육 계획안이라는 것이 없다. 교육과정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와&amp;nbsp;교사가 함께 교육과정을 만들어가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의 흥미와 관심사에 따라 프로젝트를 만들어 가지만&amp;nbsp;그것도 먼저 결과를 예상하거나 계획할 수 없다. 왜냐하면 어린이들이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이끌어가기 때문이다. 그들의 흥미나 관심이 이끄는 대로 프로젝트가 진행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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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은 의아한 그들의 대처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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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2T01:33:35Z</updated>
    <published>2020-11-01T08: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에 따라 교육법은 변화한다. 우리가 자랄 때와는 많은 것이 달라졌다는 것을 안다. 게다가 호주는 문화나 언어가 우리와 다르므로 어린이들의 행동에 대한 대처방법이 다른 것은 당연할 것이다. 때로는 우리의 대처와는 정말 다르구나하고 느꼈던 경우가 몇 있었다.  그중 하나는 친구가 자기랑 놀아주지 않는다고 불평하거나 그로 인해 싸움이 일어나는 경우였다. 요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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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하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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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50:29Z</updated>
    <published>2020-11-01T08: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과 소통하는 것이 마치 외계인과 소통하는 것처럼 어렵다고 느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왜 그래?', 라든지 '내가 말했잖아', 라는 말을 많이 하는 것 같다. 분명 조금 전 말했는데 소통이 되지 않아 답답한 것이다. 딱히 방법이 먹히지 않는 경우도 많지만 나름 꼭 지켜야 할 몇몇 기본적인 요령은 있는 듯하다. 그것을 나는 '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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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학부모에 대한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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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50:29Z</updated>
    <published>2020-11-01T08: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모들과 신뢰를 쌓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늘 애쓰지만 항상 우리가 바라는 대로 되지는 않았다. 몇 몇 힘든 경우가 아직도 기억이 난다.  어느 날 센터장이 한 교사에 대한 불만이 접수되었다고 나에게 조용히 말해왔다. 학부모가 불만을 제시하면 반드시 기록에 남기고, 회의 시간에 같이 논의해서 문제 해결 방안을 강구한 후 어떠한 형태로든 우리가 생각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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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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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50:29Z</updated>
    <published>2020-11-01T08: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모들과 깊은 신뢰를 쌓아야만 일하기도 편하고, 무엇보다 어린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다양한 문화, 다양한 성격의 학부모들을 만났지만 기억에 남는 몇 몇 학부모 이야기를 해 본다.  한 어린이가 화장실에서 넘어져 턱에 멍이 든 적이 있다. 만 3세 여아였다. 아이들이 손을 씻고 에어 드라이어에 말리는 것을 나는 바로 유리 건너에서 보고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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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동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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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9:28:50Z</updated>
    <published>2020-11-01T08: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직업환경에서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의 좋은 유대관계는 중요할 것이다. 특히나 유아원이나 방과 후 학교에서 동료들과의 좋은 호흡의 중요성은 더 말할 필요가 없다. 평온하고 아무 일도 없는 듯 보이는 바로 그 순간 어디선가 갑자기 사건 사고가 터지는 곳이기 때문이다. 아이를 키워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대목일 것이다. 성격도 다르고 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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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을 위한 훈련과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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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50:29Z</updated>
    <published>2020-11-01T08: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험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소방훈련이나 귀나 따갑도록 듣는 잔소리 덕분에 해가 있는 곳에 나갈 때는 말하지 않아도 선크림을 찾는 습관 등도 우리 주변의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장치가 될 것이다.  소방훈련  모든 유아원과 방과 후 학교는 한 두 달에 한 번씩 소방훈련을 해야 했다. 임의로 날짜를 정하고 정해진 안전 장소까지 모든 교사들과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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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을 위한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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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50:29Z</updated>
    <published>2020-11-01T08: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아원이나 방과 후 학교 환경에서 모든 어린이들, 교사를 비롯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학부모와 그곳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의 건강과 안전은 중요하다. 이 모든 사람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교육은 유아교육 전공과정에서도 여러 번 이루어졌지만, 근무 중에도 수시로 재교육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직업상의 건강과 안전  &amp;lsquo;직업상의 건강과 안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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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 보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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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50:29Z</updated>
    <published>2020-11-01T08: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동 보호에 대한 학습  아동은 모든 형태의 학대, 방임, 차별, 폭력, 고문, 징집, 부당한 형사처벌, 과도한 노동, 약물과 성폭력 등 어린이에게 유해한 것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음을 유엔 아동권리협약은 규정하고 있다.  유아교육 전공 과정에서 아동보호에 관한 내용을 공부할 뿐 아니라 유아교사로 근무하는 동안에도 1년 내지 2년에 한 번 아동보호 재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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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교육 이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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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50:28Z</updated>
    <published>2020-11-01T08: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학기에는 그 간 배운 유아교육에 대한 이념들을 총집결해서 학생 각자가 &amp;lsquo;나만의 교육 이념&amp;rsquo;을 세우는 과정이 있었다. 많은 교육 철학자들의 이론을 접목하고, 교육 시스템이 우수하다고 생각되는 현재 유아원의 교육이념도 참고하고, 또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의 교육정책을 반영해서 만들어낸 나만의 교육철학이다. 졸업 당시 내가 생각하는 좋은 교육에 대한 총정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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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남는 수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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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50:28Z</updated>
    <published>2020-11-01T08: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아교육과 수업 첫날의 첫 수업은 오리엔테이션의 성격이 강한 시간이었다. 강의 제목이 무엇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amp;lsquo;무엇으로 배우는가&amp;rsquo;를 주제로 하는 간단한 테스트를 하는 시간이었다. 테스트 결과로 각자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해야 효율적인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었다.  나는 시각적 점수가 월등했고 소근육 운동에도 조금 높은 점수가 나왔다. 결론적으로 시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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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교육 전공 과정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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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50:28Z</updated>
    <published>2020-11-01T08: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다닌 학교는 테이프 TAFE라고 불리는 일종의 전문대학 같은 곳이다. 1,200개의 코스가 개설되어 있다고 하니 웬만한 과목은 다 교육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듯하다. 자격증의 단계도 여러 가지로 되어있고, 같은 공부라도 풀타임 또는 파트타임, 그리고 온라인 과정도 있어서 자신의 시간에 맞게 공부할 수 있다. 게다가 캠퍼스도 여러 곳에 있어서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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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저히 기억에서 지울 수 없는 한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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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2T02:39:45Z</updated>
    <published>2020-11-01T08: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해 입학을 할 것이라면서 한 아이와 엄마가 찾아왔다. 그 엄마는 상담을 하고 입학원서를 쓰려고 온 것이었다. 호주에서는 입학하는 그 해 6월까지 만 5세가 되면 입학이 허용된다. 그러므로 입학 시기인 3월에는 만 5세가 되지 않은 아이들이 종종 있었다. 정식 학교는 1학년 전 단계인 킨더가든부터가 시작이다. 엄마 손을 잡고 센터를 찾아온 그 아이, 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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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식과 알레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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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50:28Z</updated>
    <published>2020-11-01T08: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스마나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이 꽤 있었다. 아스마를 앓는 아이들은 개인용 &amp;lsquo;퍼프&amp;rsquo;를 항상 휴대하고 다녔고, 교사들은 &amp;lsquo;퍼프&amp;rsquo;가 있는 것을 늘 확인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했다. 만약 평소와 다르게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구급차를 부르고 일정 간격으로 퍼프를 계속해야 한다는 교육을 주기적으로 받았다. 다행히 나는 극심한 아스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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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적 장애를 가진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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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50:28Z</updated>
    <published>2020-11-01T08: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비드는 지적 장애가 있었다. 그의 장애 정도는 심한 편이어서 보통학교가 아닌 특별한 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우리 방과 후 학교로 왔다. 택시 기사 아저씨가 매일 센터 바로 앞까지 바래다주시면서 교사들에게 직접 인계해 주셨다. 4학년이었지만 나이가 반 아이들보다는 좀 더 많았고 키도 크고 힘도 센 남자아이여서 가끔 폭력성을 보일 때면 감당이 아주 힘들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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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잉행동 증후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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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50:27Z</updated>
    <published>2020-11-01T08: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잉행동 증후군을 가진 어린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우리 방과 후 학교에도 몇 명이 있었다. 내가 방과 후 학교에 처음 출근했던 날도 과잉행동 증후군의 아이 때문에 가슴을 쓸어내리는 일이 발생했다.  아이들이 방과 후 학교에 우르르 들어오고 간단하게 내 소개가 있었다. 아이들은 인사를 하는 둥 마는 둥 하고는 간식을 먹고 바깥에서 공놀이를 하거나 놀이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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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증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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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8:50:27Z</updated>
    <published>2020-11-01T08: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아이가 새로 등원했다. 만 3세 남아 저스틴이다. 눈이 얼마나 큰지 그 작은 얼굴의 반은 차지하고 있는 듯했고, 모두들 그 귀여운 외모에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였다. 한 살 많은 저스틴의 형은 자폐 진단을 받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저스틴에 대해서 우리는 외모 말고는 아는 것이 없었다.  등원 첫날부터 난리도 아니었다. 규칙이 먹히지 않았다. 3세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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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운 증후군을 가진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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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1-01T08: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아원에 다운증후군인 아이가 있었다. 만 4살 반&amp;nbsp;죠쉬였다. 죠쉬는 언제나 밝고 명랑했다. 별다른 문제없이 즐겁게 아이들과 선생님들과 지내고 있었다. 물론 교사 한 사람은 언제나 죠쉬만을 주시하고 있어야 했고, 그의 흥미를 좀 더 높일 수 있는 교육을 해야 한다는 부담이 조금은 있었지만, 누구도 죠쉬 때문에 불편한 일은 없었다.  죠쉬는 노래로 책을 읽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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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라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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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1-01T08: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단어를 많이 섞어서 말하는 것을 자제하고 좋은 우리말 단어를 찾으려 노력하는 편이다. 외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나름 우리말 교육 방법의 하나이기도 했고, 너무 외래어가 이곳저곳에서 남용되는 것이 그다지 마땅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애아동이라는 단어는 불편하다.&amp;nbsp;막힐 장에 거리낄 애, 장애를 글자 그대로 해석해보면 막혀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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