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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아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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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5년 차 PD. 방송국에서 영상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콘텐츠 브랜딩과 다큐멘터리 영화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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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2T12:45: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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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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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22:35:22Z</updated>
    <published>2025-01-06T13:3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amp;nbsp;2024년 하반기엔 마음이 바쁜 날이 많았다. 퇴근해도, 주말에도 늘 '과제'가 있었다. 회사에서 미처 다쳐내지 못한 일이라던지, '이슈를 못 따라갔으니 이슈 팔로업 해야지, 요즘 책을 통 못 읽어서 오늘은 책 읽어야지, 영화를 보고는 싶은데 뭘 보지...' 둥둥 떠 다니는 생각들로 마음이 찼다. 평온한 마음으로 진득하게 다큐멘터리를 보고 '호오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3E%2Fimage%2FDNxIHE4JfT8hdhJnJ8IdylFw9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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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정책 1부] 서울 그린벨트 해제 투기벨트 될까 - 그래픽으로 보는 경제이야기 &amp;lt;경제토크쇼 픽&amp;gt; from. 장아람P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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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7:41:14Z</updated>
    <published>2024-09-03T07: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작 중인 경제토크 프로그램에서 뉴스레터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쓴 글은 이곳에도 올려볼 생각입니다 메일리 플랫폼에서&amp;nbsp;경제토크쇼픽을 구독하시면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경제토크쇼픽 21회/ 서울 그린벨트 해제 &amp;ldquo;효과 있어&amp;rdquo; vs &amp;ldquo;투기벨트 될 것&amp;rdquo;  0. 미리보기 -8.8 부동산 공급 대책 &amp;lsquo;핵심 정리&amp;rsquo; -정부는 왜 &amp;lsquo;서울 그린벨트 해제&amp;rsquo; 카드까지 꺼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3E%2Fimage%2F1gSiKh3xrDrZdT19aGJyDLFBl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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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리치, 자산 100조 돌파 그들이 주목하는 투자처는 - 그래픽으로 보는 경제이야기 &amp;lt;경제토크쇼 픽&amp;gt; from. 장아람P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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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14:18:24Z</updated>
    <published>2024-08-07T06: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작 중인 경제토크 프로그램에서 뉴스레터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쓴 글은 이곳에도 올려볼 생각입니다 메일리 플랫폼에서 경제토크쇼픽을 구독하시면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경제토크쇼픽 16회&amp;nbsp;슈퍼리치, 자산 100조 돌파&amp;hellip;그들이 주목하는 투자처는   0.미리보기 국내 고액자산가가 늘고 있다! 패밀리오피스 왜 주목받을까? 한국 부자들이 빠져나간다 하반기&amp;nbsp;슈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3E%2Fimage%2FQgCXHvyTEX-xqdOdIN4m1yLwC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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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촉발시킨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전쟁' - 그래픽으로 보는 경제이야기 &amp;lt;경제토크쇼 픽&amp;gt; from. 장아람P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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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2:33:07Z</updated>
    <published>2024-08-01T08: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작 중인 경제토크 프로그램에서 뉴스레터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쓴 글은 이곳에도 올려볼 생각입니다 메일리 플랫폼에서 경제토크쇼픽을 구독하시면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경제토크쇼픽 15회&amp;nbsp;&amp;quot;6000가구의 1년 치 전력량 쓴다&amp;quot; AI가 촉발시킨 '전력 확보 전쟁'   0. 미리보기 데이터센터, 전력을 얼마나 쓰길래.. &amp;lsquo;전기 먹는 하마&amp;rsquo;? 빅테크 기업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3E%2Fimage%2FluTj9absi2Bu-CLmw8lZ7Uxn4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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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 론칭의 다섯 - '다른 곳에서는 듣지 못하는 이야기'와 긍정적인 콘텐츠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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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02:26:19Z</updated>
    <published>2024-05-19T00: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회사를 옮기고 방송을 론칭했다. 주제는 경제 이슈, 포맷은 토크쇼다. 4년 차 PD 경력에 방송 기획부터 참여한 건 처음이다. 크게 밑그림을 그리고 세세한 요소들을 채워갔다. 어떤 모습으로 아웃풋이 나올지 상상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안되기도 했는데 5회 방송까지 나가고 나서 초창기 기획안을 보니 이렇게 흘러왔구나 궤적이 보인다.  2. 아직 초반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3E%2Fimage%2FqhLW7CJYpk9iXWt0C8s-Wnvs96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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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적인 콘텐츠가 살아남는다 - 책 &amp;lt;인간적인 브랜드가 살아남는다&amp;gt;와 유튜브 &amp;lt;채널십오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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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05:47:59Z</updated>
    <published>2024-01-31T02: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책 &amp;lt;인간적인 브랜드가 살아남는다&amp;gt;에서는 오랜 시간 믿어왔던 마케팅의 근간이 무너졌다고 &amp;nbsp;말한다. &amp;lsquo;이 차를 사면 당신은 선망받는 라이프스타일을 가질 거야&amp;rsquo; 같은 멋진 말로 상품을 포장하거나 치밀한 전략으로 상품에 대한 인식을 만드는 일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제 남은 것은 인간의 속성. &amp;lsquo;인간적인&amp;rsquo; 브랜드가 살아남는다고 말한다.  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3E%2Fimage%2FCXk7pRiXsSd-4tPXILAyqkt3zyk.jpe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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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독서기록 결산 - 사진은 마지막을 장식하며 재밌게 읽은 &amp;lt;에디토리얼 씽킹&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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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08:02:57Z</updated>
    <published>2024-01-08T14: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 독서기록 1. 에세이/쓰는 직업/곽아람 2. 사회과학/영화를 빨리 감기로 보는 사람들/이나다 도요시 3. 소설/단순한 열정/아니 에르노 4. 사회과학/MBC 14층 사람들은 이렇게 기획합니다/손재일 전기영 5. 에세이/지무비의 유튜브 엑시트/지무비 6. 에세이/우주시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켈리 제라디 7. 칼럼집/날씨와 얼굴/이슬아 8. 소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3E%2Fimage%2FrrqoaGMNo3pA_TQC48KVAYOF_l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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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만 있던 시절을 새삼스럽게 - 콘텐츠 과포화,,, 콘텐츠의 '존재'를 직접 어필해야 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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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23:35:22Z</updated>
    <published>2023-12-29T02: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 유튜브에 평소 넣지 않던 검색어를 넣었다. &amp;lt;다수의 수다&amp;gt; 일타강사 클립이 떴다. 일타강사 4명이 나와서 편하게 생각을 나누는데 너무 좋았다. 그동안 몰랐던 이들의 이야기가 있었다. 잔잔하게 보다가 인사이트가 좋으면 훅 빨려 들었다. 콘텐츠 총량이 지금보다 적었다면 &amp;lt;다수의 수다&amp;gt;가 나에게 더 빨리 와닿지 않았을까.   둘. 선택지가 TV밖에 없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3E%2Fimage%2FFqtIW9bJ8qQcOXebmTbVqi9Jn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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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소개를 바꿔 적었다 - 선명해진 것들, HFK 자기 계발 커뮤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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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9:12:06Z</updated>
    <published>2023-10-09T14: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 브런치 작가소개를 바꿔 적었다. 글이 몇 개 쌓이고 보니 관심사가 조금 선명해졌다. 영상, 다큐멘터리, 브랜딩. 보고 듣고 읽은 것 중에 글로 옮기고 싶은 것들을 적었다. 엉켜있는 생각을 정돈하기 위해 잔가지를 쳐내고, 공부하면서 썼다.&amp;nbsp;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쓰기도 했지만 쓰면서 하고 싶은 말을 찾아가기도 했다.  추상적인 것이 한 편의 글로 옮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3E%2Fimage%2FKSuKxdXusVDDkL0DHYwumAkcRd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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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적 다큐멘터리 영화가 갖는 힘 - 콘텐츠의 진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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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9:12:10Z</updated>
    <published>2023-08-17T00: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큐 &amp;lt;누구는 알고 누구는 모르는&amp;gt;의 마지막 부분, 손녀 배꽃나래 감독은 할머니에게 카메라를 건넨다. 찍고 싶은 걸 찍어보라 한다. 할머니는 거실에 줄지어 있는 화초, 그 옆에 서있는 책장을 차분히 훑는다. 앵글은 기울었고 화면은 이리저리 흔들린다.  2021 제12회 젊은 작가상 수상작품집 소설 속 한 장면이 떠올랐다.  작은 카페 안, 불이 꺼졌다. 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3E%2Fimage%2Fw5mWUrV5le5Kvwi9s7aIm8_yob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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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큐 &amp;lt;누구는 알고 누구는 모르는&amp;gt; - 언어와 주체적인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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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08:50:03Z</updated>
    <published>2023-07-30T05: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꽃나래 감독은 할머니를 카메라에 담았다. 78세 안치연 할머니는 70 평생 글을 모르고 살다 몇 년 전부터 노인 한글학교를 다닌다. 그곳은 다 여성뿐. 조선 시대 이후 많은 여성들은 글을 배울 기회를 빼앗겼다.   안치연 할머니에게 글을 배우는 건 즐거움이기도 하지만 부끄러운 일이기도 하다. 감독이 할머니를 따라 화장실을 들어가서 벽에 붙어있는 자음 모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3E%2Fimage%2Fa_eNKkjaaI-lDu4KzK4e17TH-5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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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amp;lt;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amp;gt;와 애정하는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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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08:03:37Z</updated>
    <published>2023-07-24T14: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는 커머스 기업 29CM와 스타일쉐어의 브랜드 디렉터로 일했던 경험과 브랜딩에 대한 생각을 책에 담았다.     브랜딩이 무엇을 만들어야 하고 어떤 목표를 지향해야 하는가에 있어 나의 생각은 명확하다. 얼추 아는 백 명을 만드는 것이 아닌 이 브랜드에 열광하는 팬 한 명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도 백 명이 아는 것이 더 낫지 않냐고? 그렇지 않다고 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3E%2Fimage%2FQ2oi3tAxHqYzLhOxZiwWN4rnTu8.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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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착맨과 채널 십오야 그리고 롱폼 - 유튜브는 인물 중심 플랫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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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22:39:31Z</updated>
    <published>2023-07-15T08: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유튜브에서 1시간 내외 롱폼 웹 예능 콘텐츠들이 나타났다. 뜬뜬 채널에서 유재석은 별의별 이유로 지인들과 만나서 수다를 떤다. 유재석과 원래 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는 연예인 동료들이 나오고, 의외의 인물들도 나온다. (유재석의 인맥은 어디까지일까. 와중에 브랜디드 광고도 들어오는데 유재석 스타일대로 겸손하게 양해를 구하면서 광고한다. 이것마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3E%2Fimage%2Fs4uHUryotUUwm_4Gmf9jnaHIy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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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다큐 &amp;lt;보통의 용기&amp;gt;와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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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3:36:48Z</updated>
    <published>2023-06-06T05: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 유튜브 &amp;lt;요정재형&amp;gt; 공효진 편을 봤다. 공효진은 환경 에세이 &amp;lt;공책&amp;gt;(2010)을 쓰고, 업사이클링 회사를 운영했던 만큼 환경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요즘엔 &amp;lsquo;내가 한들 뭐 하리&amp;rsquo; 생각이 든다면서 환경에 대해 해이해졌다고 말했다. 당장 가장 가까운 사람인 엄마를 설득하기도 어렵고 아무래도 속도가 안나는 일이다 보니 지친다는 것이다. 환경 문제를 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3E%2Fimage%2FV9afiGY21kTHo393TJ3bgKD8Dq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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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EO, &amp;lt;달과 6펜스&amp;gt;와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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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21:51:21Z</updated>
    <published>2023-05-29T00: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일이든 취미든 자신이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알고, 그 이야기를 할 때 에너지를 뿜어내는 사람들이 빛나 보이는데, 유튜브 채널 EO의 미국변호사 존청 영상을 보는 내내 기분 좋은 에너지를 느꼈다. 그는 일을 좋아하고 있었고, 영상 내내 자신감이 충만했다. &amp;ldquo;자신감은 본인이 얼마나 실체가 있는지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amp;rdquo;라고 했는데, 그의 자신감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3E%2Fimage%2F4IZLL837ZFQX65uIwRZ5je-vO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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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재생과 다큐 &amp;lt;친애하는 나의 도시&amp;gt;, &amp;lt;오느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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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8:37:28Z</updated>
    <published>2023-05-28T08: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차로 3시간을 달려 부모님이 계시는 시골에 가면 서울과는 분리된 공간에 놓인 듯하다. 누구 하나 이탈 없이 빠른 시계로 돌아가는 서울과 달리, 시간이 멈춘 듯 고요하고 평온하다. 폰까지 무음으로 바꾸고 방에 던져놓으면 서울 생활자의 삶은 OFF다. 거실에는 엄마가 우편함에서 가져오신 지역 소식지가 놓여있고, TV에선 KBC광주방송, 광주MBC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3E%2Fimage%2F_ahTOY6CYoygke9LBp3MNoioX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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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사와 챗GPT 그리고 두려움 - 챗GPT에 대한 단상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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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21:51:27Z</updated>
    <published>2023-05-05T23: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 회사에서 챗GPT 관련 외부 초청 강연을 들었다. 주제는 언론사의 챗GPT 활용. 주제를 수식하는 말로 '차세대 게임체인저'와 '전략적' 활용이 붙었다. 여러 이유로 언론'사'의 위기를 느끼는 요즘, 언론사의 미래 먹거리를 고민해 보기 좋은 시간이었다.   강의는 대체로 챗GPT와 이것을 포함하는 넓은 범주인 생성형 AI에 대해 낙관적이었다. 보조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3E%2Fimage%2FUjsXdlaXmipC-1vC47cqDVjzNb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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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큐멘터리 영화가 가진 힘 - 영화 &amp;lt;수프와 이데올로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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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21:51:31Z</updated>
    <published>2023-04-30T14: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 다큐멘터리는 그 만의 힘이 있다. 한 사람의 인생을 건조하고 담담하게 담은 다큐멘터리를 통해 한 사람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고, 사회 제도의 사각지대, 역사의 참혹함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둘. 영화 &amp;lt;수프와 이데올로기&amp;gt;를 봤다. 활자로만 누워있던 &amp;lsquo;제주 4.3&amp;rsquo;이 양영희 감독의 어머니 인생을 통해 얼마나 잔혹한 사건이었는지 생생해졌다. 위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3E%2Fimage%2FbhsmabNEExskq4PQ7Tae4SDBFG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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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하의 신곡과 &amp;lsquo;장르&amp;rsquo;가 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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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21:34:34Z</updated>
    <published>2023-04-15T16: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 요즘 몇 번이고 반복해서 듣는 노래가 있다. 장기하의 신곡 &amp;lt;해&amp;gt;, &amp;lt;할 건지 말 건지&amp;gt;. 밴드 음악이 흥을 만들면서도 귀에 박히는 심플한 가사가 매력적이다.  했어? 할 거야? 하는 둥 마는 둥 할 거면은 하지 마. 한다. 해. // 할 건지 말 건지 나도 몰라. 맞는지 틀린 지 물어보지 마.  장기하는 노래를 완성하고 나면 노래가 자기한테 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3E%2Fimage%2FnbfXtMJus-Qvyoa8iFmY5LqSN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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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 새 학기를 앞둔 듯한 3월 - 사진은 얼마 전 다녀온 강릉 바다. 깨끗한 바다가 참 좋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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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21:29:02Z</updated>
    <published>2023-03-13T22: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 이직에 성공했다. 뉴스팀에서 일하게 됐다. 이력서를 업데이트하고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낀 것들이 많다. 건조하게 쓴 이력서로 과거의 성취를 돌아보고, 면접을 준비하면서 앞으로 무엇이 하고 싶은지 깨닫는 기회였다. 지금까지 해온 제작 업무와 비슷한 일도, 완전히 새로운 일도 경험할 것 같다. 무엇이든 빠르게 소화시켜 보자.  둘. 브런치에 글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3E%2Fimage%2F9ejKZE8-fiK1jQkHw5q9Zqz1QT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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