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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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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사업&amp;middot;전략기획자입니다. 경영 경제, 마케팅 및 시사 관련 에세이를 작성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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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3T23:35: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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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1년 동안 직장이 세 번 바뀌었습니다. - 나의 이야기: 오늘의 나를 만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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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53Z</updated>
    <published>2023-01-15T13: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7년 인생 중 가장 다사다난한 한 해를 꼽으라고 하면 나는 단연 2022년을 꼽을 것이다.  2022년, 1년 동안 직장이 세 번 바뀌었기 때문이다.    ① 국내 시중은행 디지털마케터 대학교 학사 과정을 모두 수료한 이후 2021년 12월,&amp;nbsp;&amp;nbsp;산업군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목표 없이 국내 시중은행 중 한 곳의 본사 마케팅부서로&amp;nbsp;입행했다. 그러나 대학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P%2Fimage%2FR3PJngGQSii9VC-F3DZVHHbN1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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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약한 존재 인간의 '자신이 지구의 정복자라는 착각' - 에드워드 O' 윌슨 : '인간 존재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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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0:49:28Z</updated>
    <published>2022-09-13T00: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출근하며 쓴 글이라 다소 두서없이 읽힐 수 있습니다.   최근의 나는 26년이라는 짧은 지난 인생동안 한 번도 해보지 못했던 수많은 생각과 고민에 잠겨 있다. 돌이켜보면 대학 입시, 학점, 인간관계 관리, 취업 등 여러 요소에 정신없이 치어살며 눈 앞의 고민 외에 다른 생각은 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리고 비로소 지금, 그 고민을 할 때가 온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P%2Fimage%2FXJP5XEeeTDdzUPSm-6vX01zKIc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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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달의 신입 교육, 수습 마케터가 느끼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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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0:49:57Z</updated>
    <published>2022-01-19T09: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없이 바쁜 신입행원 생활을 시작한 지도 벌써 한 달이 넘었다.  아직 수습행원으로서 마케팅 OJT 교육을 들으며 느끼는 신입으로서의 감정들을 이곳에 적어보고 싶다.   (1) 남들 앞에서 PT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입행 후 느낀 점은 '입행 전 겪었던 면접은 시작에 불과했다'는 사실이다. 입행 후에는 남들 앞에서 PT하는 일이 거의 없을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P%2Fimage%2FkVuUysHbbru8EyTaNzgclqgez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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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행원 연수 일기] 메타버스 연수원 탐방 후기 - 메타버스 '게더타운' 연수원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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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07:42:56Z</updated>
    <published>2021-12-13T04: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내가 소개하고 싶은 것은 'KB국민은행 메타버스 연수원'이다.   기존 내 브런치 글을 자주 읽었던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나는 메타버스 분야에 굉장히 관심이 많다. 그런 와중에 코로나19로 인해 연수를 비대면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심지어 메타버스 플랫폼 내에서 말이다!  기업에서 게더타운을 자주 이용한다는 이야기는 들었으나, 실제 기업 소속으로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P%2Fimage%2FVBR8uHEhqmT2hF3VejM0a_i-f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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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도 예술가가 될 수 있을까?:인공지능의 예술적 한계 - 창작이 가능한 인간, 모방과 재구성만이 가능한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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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22:37:51Z</updated>
    <published>2021-12-10T07:4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amp;lsquo;4차 산업혁명&amp;rsquo;이라는 말을 들어보지 않은 이는 없을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이란 &amp;lsquo;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경제&amp;middot;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로봇이나 인공지능(AI)을 통해 실재와 사물을 자동적, 지능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산업상의 변화&amp;rsquo;를 일컫는 용어로,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처음 등장하여 전 세계적 화두로 떠올랐다.1) 이 여파로 초등학교에서 코딩 교육이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P%2Fimage%2FAhTP72h_Qaz6jbb-aXg4S1svf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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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개월 간의 취업 준비를 마치며 - 나도 이제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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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6:39Z</updated>
    <published>2021-12-08T11: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5개월, 누군가에게는 긴 시간이지만 취업 준비생들에게는 짧게만 느껴지는 기간일 것이다.  한 해를 기준으로 1~6월은 상반기, 7~12월은 하반기 채용 공채가 열린다. 해당 기간 중에서도 주요 기업의 채용 공채가 열리는 핵심 기간은 3~4월(상반기), 9~10월(하반기)이다.  나는 수능을 3번이나 응시한 데다, 휴학을 1년이나 했기에 쌩 신입의 여자치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P%2Fimage%2FnDTA4PBtsczL_b6sKy5Z_KLOc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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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스 2021 AI 온라인 실무 기본/응용 수강 후기 -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춘 마케터가 되기 위한 노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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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07:29:52Z</updated>
    <published>2021-11-30T13: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공부를 하면서 느낀 점은 4차 산업혁명과 ICT의 발달로 인해 데이터를 활용한 인사이트 발굴이 중요해졌다는 사실이다. 때문에 2019년부터 2020년까지 모교 경영데이터분석학회에 가입하여 R, 파이썬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및 코딩 공부를 하였다. (정말 기초적인 수준이지만 SPSS나 GA도 다룰 줄 안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amp;hellip;&amp;hellip; 문과생에게 코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P%2Fimage%2FVZVR92S0TsA3-R8zUyQlr_L4G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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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MZ세대는 메타버스에서 모이고, 공부한다! - MZ세대가 직접 말하는 '메타버스' 사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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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3T11:24:48Z</updated>
    <published>2021-11-29T12: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MZ세대만큼이나 핫한 키워드 중 하나가 바로 '메타버스'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가급적 대면 모임을 지양하고 비대면을 통해 모이자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떠오른 플랫폼이다. 그러나 메타버스의 산업성과 편의성이 증명되면서,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메타버스 붐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각종 대기업들이 메타버스에 공격적인 투자와 지원을 감행하는 이유다.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P%2Fimage%2FKWnRfM00lQA14_8b0HVZoPyhJ_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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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를 하면 왜 우울해질까? 해결방안은? - sns와 현대 사회 내 우울 및 소외감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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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7T05:00:27Z</updated>
    <published>2021-07-26T06:1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서론  SNS는 과거부터 꾸준히 발전되어왔다. 국내만 하더라도 2000년대 초에는 싸이월드, 버디버디, 네이버 블로그 등의 SNS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2021년 현재는 국내를 넘어서 전 세계적으로 교류가 가능한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틱톡, 텀블러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 플랫폼이 개발되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현대인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P%2Fimage%2FzAAFfbEMZ7TCxTnLjWqMsWUE2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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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만장자들의 우주여행을 바라보며 - 우주 관광 산업,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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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1T14:51:36Z</updated>
    <published>2021-07-22T05: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생소한 여행 상품, '우주 관광'에 대하여  지난 7월 11일, 영국 억만장자 리처드 브랜슨이 버진 갤럭틱 우주선 'VSS유니티'를 타고 우주 관광에 성공했다. 7월 20일에는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블루 오리진의 로켓 '뉴 셰퍼드'를 타고 성공적인 우주 관광을 마친 후 돌아왔다. 테슬라의 테크노킹(테슬라 CEO의 직함) 일론 머스크도 스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P%2Fimage%2F8SGBYCdqDDWEEXf6Q43oUAnRg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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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이 인생을 좌우한다 - 순간의 선택이 완성하는 큰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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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06:37:06Z</updated>
    <published>2021-07-18T05:4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한 번'이라는 말은 쉬워 보여도&amp;nbsp;참 어렵더라.   이른 아침, 잠의 유혹을 깨고 한 번만 침대에서 일어나 남들보다 빠른 하루를 맞이했다면. 공부가 죽기보다&amp;nbsp;싫은 날, 한 번만 책상에 앉아 책을 펼쳤다면. 친구들과 더 놀고 싶을 때&amp;nbsp;한 번만 그 순간을 박차고 나왔다면. 소비하고 싶은 것이 있을 때 한 번만 충동적인 욕구를 참았다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P%2Fimage%2Fln9gSNi4lE-RvWDyUD10DIjj2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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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력 차별'은 정당한 차별일까 - 논란의 차별금지법에 대하여: 평등과 차별의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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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07:49:30Z</updated>
    <published>2021-07-16T05: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을 쓰고 보니 제법 웃기다. '학력 차별은 정당한 차별일까'라니. 과연 차별은 정당성이라는 단어가 포함될 수 있는 개념일까?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솔직하게 고백할 것이 하나 있다. 나는 블라인드 채용을 싫어한다. 그것도 꽤 많이. 나는 수능을 세 번이나 본 끝에 명문대 축에 속하는 대학교 진학에 성공했다. 고등학생 때 귀에 못이 박힐 만큼 많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P%2Fimage%2FbbP98FGKqekZi67QIgI1zqjCy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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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생으로 살아간다는 것 - 취준생아, 굳세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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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7:44Z</updated>
    <published>2021-07-15T03: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금 같은 주말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평소에도 1.2초처럼 짧게 지나가는 이틀의 주말이었다. 그러나 이번 주말은 평소보다 더 짧게 스쳐 지나갔다. 나는 무슨 이유에선지 지난 이틀간 한동안 손에도 잡지 않던 게임을 찾아 미친 듯이 플레이했다. 토요일에는 16시간, 일요일에는 18시간 30분&amp;hellip; 정말 믿기지 않겠지만 내가 지난 주말에 했던 게임의 플레이타임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FP%2Fimage%2F-78jMcg3JwbeAnk6N_bTwgLYM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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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떠보니 '취준생'이 된 이들을 위하여 - 내가 글을 쓰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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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11:02:59Z</updated>
    <published>2021-07-15T03: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의 수능, 두 번의 대학.  2014년, 당시 고3이었던 나는 '국어를 제외하고는 역대급 물수능이었다'고&amp;nbsp;평가&amp;nbsp;받는&amp;nbsp;15학년도 수능에서 고배를 마셨다. 내신이 엉망이었기에 과감히 수시를 포기하고 정시에 올인했기 때문이었을까. 부담과 긴장감이 커져가는 가운데 하필이면 수능의 시작을 알리는 1교시, 국어 과목은 최악의 난이도를 자랑했다. 잔뜩 긴장한 상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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