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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E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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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인이며 수필가 ~♡마음을 달래고 싶을 때귀에 드는 작은 소리달콤하고 맛있는 시를 지향합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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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4T03:34: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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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짙붉은 멍 - 아직 마지막이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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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11:36:12Z</updated>
    <published>2025-01-16T05: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 조병국 화가   짙붉은 멍 / 하 은  떨어져 머리를 박았대도 이것은 실패가 아닙니다 단숨에 내리는 결단이 수려하지요 전부를 던져  뛰어내리느라 짙붉은 멍이 들었을 뿐 괜찮다고 괜찮다고  고개를 들면 사는 거라고 엉덩이 흙 터는 동백꽃을 보고  지나는 사람 한결같이 발밑 조심하며 쪼그려 앉아 장하다고 진심으로 쓰다듬어 줍니다 지극히 감동할 세상이에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L9%2Fimage%2FANaAE1mWoEL71xliCNUAsgIMZL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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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이야기 - 백석의 무징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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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14:31:16Z</updated>
    <published>2025-01-08T17: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허전한 날  원인 모를 냉기가 몸을 감싼다. 따끈한 음식으로 몸을 위로하기로 했다. 향기로운 커피 한 잔 ? 아니면 뜨끈한 국물? 그것으로 위안이 되려나.  읽던 백석의 시집을 덮고  저녁 준비를 한다. 백석의 시에  등장하던 무징개국. 오늘은 추억의 무징개국을 끓이기로 한다. 징개란 새우를 일컽는 말이다 어려운 시절  맛있게 먹던 무징개국은 고장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L9%2Fimage%2F_qvqbZO1FU3RZGrD7HBIsZDsp1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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