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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vsnjuta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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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aylee9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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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ivs (Life) + Njuta(Enjoy) + -re (-er). 세상을 즐기는; 물병자리, 흔한 20대 몽상가 남자의 스웨덴과 관련된 이야기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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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4T05:52: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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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s &amp;amp; Cons (2) - Pros - 한국보다 스웨덴이 좋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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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15:59:06Z</updated>
    <published>2018-11-14T17: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들에는 양날의 검처럼, 장단점이 있듯이 스웨덴과 한국을 비교했을 때 스웨덴이 앞서는 것들 또한 존재합니다. 지금부터,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5. 통신요금 ​ ​ 한국은 70% 이상의 인구에게 스마트폰이 보급되어있을만큼 핸드폰과 통신이 굉장히 삶과 밀접합니다. 그러나 세계화시대의 도래와 국경의 구분이 모호해져가고 있는것에 비해 한국의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OF%2Fimage%2FRYIfs4IjrhpPSGntyguGbQVX0eI.jpg" width="27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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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s &amp;amp; Cons (1) - Cons&amp;nbsp; - 스웨덴이 한국보다 혹은 한국이 스웨덴보다 낫거나 별로인 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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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4T08:38:42Z</updated>
    <published>2018-11-13T19: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단어로 Pros &amp;amp; Cons 는 찬반 양론이라는 의미로, 두 대상이 있을 때 그 장단점을 서로 분석/비교 해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첫번째 포스팅에서는 한국이 스웨덴보다 나은 점 5가지에 대해 살펴보려 합니다. 두번째 포스팅에서는 반대로 스웨덴이 한국보다 나은점에 대해 알아볼테니, 지금부터 차례대로 볼까요? ​ ​ 5. ​돈내고 쓰는 화장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OF%2Fimage%2F1pQeRwnUWqg-XkDHcNccfOqV5_4.jpg" width="27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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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에도 있다 - 무엇이? 인종차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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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4T08:39:21Z</updated>
    <published>2018-11-13T18: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스톡홀름 테러 사건 포스팅에서 이야기했듯이, 스웨덴은 이미 인구 전체의 4분의 1 가까이가 외국출생자거나 이중국적자입니다. 인구 1000만 명이 이제 갓 넘은 국가에서 250만 이상의 인구가 그렇다는 사실과,한 해&amp;nbsp;최소 8만 5천명 이상의 난민, 이주자들이 유입되는 상황에서 인종차별이 없을 수는 없어요.  다만, 다른 유럽국가들과는 다르게 '간접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OF%2Fimage%2F_aYO1KNfBZsrIUA36bw45DfZr_Q.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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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j, L&amp;auml;tt Svenska #2 - 오해하기 쉬운, 재밌는 스웨덴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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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3T09:37:05Z</updated>
    <published>2018-11-12T16: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가 관사나 특정 스펠링이 달라지면 전혀 의미가 달라지는 말이 있는것처럼,스웨덴어는 영어와 완전히 다른 의미를 가진 영어와 '철자만 같은' 단어 혹은 '발음이 전혀다른' 단어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이번 2번째 스웨덴어 포스팅에서는, 외국인들이 오해하기 참 쉬운 스웨덴어 단어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좋다 vs 여성 속옷  영어로는 thumbs u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OF%2Fimage%2Fa7dyCtg07Gm0L4rbJPa8zRBbgrQ.jp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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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유럽을 공포로 몰아넣다 - 2017년 4월 7일 스톡홀름 트럭 테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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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0T17:02:20Z</updated>
    <published>2018-11-11T15: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테러를 통해서 '나는 찰리입니다 (Je suis Charlie)'와 '나는 찰리가 아닙니다 (Je ne suis pas Charile)' 운동이 한참 펼쳐진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파리테러가 유럽을 특히나 더 공포로 몰아넣었던 이유는 단순한 외국인이 아니라, 프랑스에서 태어난 이중국적자 부모의 자녀였기 때문에 사실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OF%2Fimage%2F8iMS5RkYdERQ2HB8r9kNPca5IzI.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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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두번째 유럽국가 방문 - 워홀 시작 첫주에 다녀왔던 영국 맨체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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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0T15:31:35Z</updated>
    <published>2018-11-10T15: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홀 방랑기 02. 감라 웁살라, 맨체스터 다녀오다 (2017. 4. 5 - 2017. 4. 9)   간단히 소개해드리자면 스웨덴에 감라(Gamla) 라는 말이 붙어있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 지역은 옛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며 문화적인 가치가 살아있는 장소에요. 쉽게 말하면 '구 시가지' 같은 느낌이랄까? 스톡홀름의 대표적인 구도심 보존지역 감라스탄(Ga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OF%2Fimage%2Fe94W15FfJocvwUQAJ6EGtYZTU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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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amp;aring;l! - 주류에 엄격한 나라 스웨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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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2T01:04:52Z</updated>
    <published>2018-11-10T08:2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은 직장에서나 친구들끼리 모일때나 자주 치맥을 포함해 술을 하곤 하는데 스웨덴도 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조금 방식이 다릅니다. 한국같은 술집에 몇시간씩 있기보다는 집에서 마시는게 편한데, After-work pub도 보통 가장 흥한 시간대가 오후 5시에서 8시 사이인지라 그 이후에 술을 즐기고싶다 하면 파티를 열거나 합니다.  놀라운 사실은 스웨덴은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OF%2Fimage%2Ft-Fogd-5HjaFmPPOjBmYbkm1Jlk.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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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Apr 03 - Apr 04 - 드디어 스웨덴으로 떠나다! 24시간에 공항 2번 갔던 고난의 이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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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8T17:58:13Z</updated>
    <published>2018-11-08T17: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11월, 스웨덴 석사 박람회 방문 이후 스웨덴에 꽂히기 시작하던 찰나 그해 12월에 봤던 프랑스어 시험의 결과가 4월에 나왔는데, B1 레벨이 떨어지는 바람에, 새로운 돌파구로, '이번이 아니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으로 미친듯이 작정하고 떠났던 스웨덴. 1년 전으로 다시 돌아가보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 ​#hej, Sverig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OF%2Fimage%2FC8RoheSLNBeFiAhYVe1vCs1ub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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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워킹홀리데이로 떠나볼까? - 기본적 서류 / 지켜야할 원칙 및 주의사항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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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5T16:01:14Z</updated>
    <published>2018-11-08T13: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워킹홀리데이를 주제로 포스팅하게 되네요. 먼저 워킹홀리데이는 스웨덴을 비롯해 한국에서는 약 20개국 이상의 타국에 18세에서 30세 사이의 젊은 청년들이 해외경험과 어학연수(비교적 도외시되는 목적) 및 문화체험을 위해&amp;nbsp;1991년부터 한국정부에서 실시하고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스웨덴과는 2010년부터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체결했고, 평균 150명에서 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OF%2Fimage%2FDNV3bK6pyzkqxEbo-RAc-B60rP8.jpg" width="2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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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j, L&amp;auml;tt Svenska!&amp;nbsp; - 4가지 표현만 적절히 쓸 줄 알아도 최소한은 해결되는 스웨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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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8T07:50:26Z</updated>
    <published>2018-11-08T06: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종종, 외국에서 한국에 관해 관심을 갖고 한국어를 배워와 한국에서 정착하는 사람들을 보며 경외심을 품곤 합니다. '굳이 한국에 와서 고생한다'는 개인적인 감상평을 남기기 전에 먼저 '저 사람 한국어 참 잘한다' 라고 말하곤 하죠. 사실 이건 만국 공통입니다. 어느 나라에 가든 이주자로서의 신분일 때는 ​다른 무엇보다도 '언어를 정확히 이해하고 말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OF%2Fimage%2Fx3u82THaIymcVtgLw4nTog4sBbg.png" width="2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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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 속(俗), 적당함에 대하여 - 라곰과 얀테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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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15:59:06Z</updated>
    <published>2018-10-19T04: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에 직장인이 되고 나서 급격히 바빠지는 바람에, 스웨덴/북유럽 관련 컨텐츠 게시물을 올릴 수가 없었는데, 새롭게 포스팅으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피카(Fika)와 스톡홀름 신드롬에 이어, 3번째 포스팅에서는 스웨덴 하면 떠오르는 문화 코드인 '라곰 (Lagom)' 과 '얀테 (Jante)' 및 얀테라겐(얀테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적당함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OF%2Fimage%2FwrtiFLAa-O-4z0oiB13NYKO46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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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톡홀름 신드롬은 어디에서 왔을까 (10/13 수정) - 스톡홀름 신드롬의 유래 '노르말름 신용은행 납치사건' (1973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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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3T18:06:58Z</updated>
    <published>2018-06-21T07: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톡홀름 신드롬 (Stockholm Syndrome) 우리가 흔히 겪는 상황이 아닌, 납치나 인질극의 상황에서 ​인질이 살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일시적인 정신 신경증인지 모를 원인으로 납치범들에게 감정적인 동화가 나타나는 현상. 학대받는 아이들이나, 매 맞는 아내처럼 일부의 극단적 사례에서도 종종 나타난다고 한다. ​ ​   삶에서 흔히 겪는 일로는 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OF%2Fimage%2FsbbpMqIKo59DJ9i_M-qK6ztB8c4.jpg" width="2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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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커피 없이 못 살아 - Skall vi Fika? - 커피 한잔 하실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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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1T01:58:47Z</updated>
    <published>2018-06-10T17: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이제는 빼놓을 수 없는 사교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한&amp;nbsp;커피숍, 스웨덴에서는 어떨까요? 2016년 통계 기관 월드 아틀라스가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amp;nbsp;핀란드, 네덜란드,&amp;nbsp;캐나다 다음으로 1인당 커피 소비율 세계 4위&amp;nbsp;를 차지할 정도로 그 시장이 굉장히 큽니다.  자, 그렇다면 Fika라는 단어는 어디에서 와서,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발전되어왔는지 차근차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OF%2Fimage%2FTyCkav2M8k4vZqJQoHtU1QkrQ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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