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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항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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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lsej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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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하...어디로 가지?&amp;quot; 커리어 동반자 &amp;lt;로드투커리어&amp;gt;를 창업했습니다. 인생, 삶의 방식에 대한 고민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을 쓰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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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3T01:41: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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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설계자_독서 후 풀스택 창업 코치를 그리다. - 마케팅이란 무엇일까? 본질은 소통 그리고 신뢰 획득이라고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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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2:31:21Z</updated>
    <published>2025-08-18T12: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널 이론은 알고 있었고, 그로스 마케팅에 대한 개념도 알고 있었다. 그런데 마케팅 퍼널과 세일즈 퍼널을 구분하지는 못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세일즈 퍼널을 알게 되었다.  나는 지금까지 마케팅에 대해서는 개인적(소비자로서)으로는 다소 좋지 않은 시선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더 공부를 하지 않은 측면도 있었다. 창업가로서, 창업 코치로서 활동하고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h0%2Fimage%2FNxikn3Nb04PSovZa5-1o_eWIQ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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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 없이 얻으려는 성과 - 도전 자체의 가치를 보기. 성공하지 않은 경험도 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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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23:07:42Z</updated>
    <published>2025-06-10T23: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 없이 성과를 냈다는 스토리만 있다면 그 사람을 믿을 수 있을까.  요즘 청년 예비창업가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2018년 KT&amp;amp;G상상스타트업 창업캠프에 참여했던 과거가 떠오르게 됩니다.   당시 저는 실행력이 약한 예비창업가였습니다.   다시 돌아간다면 더 많은 시도와 경험으로 성장하는 스토리를 보여주면서 마지막 캠프 종료 전 성과 발표를 하고 싶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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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하다는 착각과 변화의 가능성 - 많은 모습이 당연하지는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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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12:05:35Z</updated>
    <published>2025-02-23T08: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를 들어갈수록 우리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디폴트가 많아진다. '여기는 사람이 많이 사는 지역일 수밖에 없어.' '여기는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않은&amp;nbsp;사람들이 사는 지역이야.' '교육은 이래야 해' '음식은 이게 들어가야 맛있어' '건강하려면 이걸 먹어야 해'&amp;nbsp;등등...  우리는 살아가면서 당연하다는 생각을 많이 만들어낸다.(규정) 그게 두뇌 에너지를 덜 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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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일을 하는 이유는? - 내가 돈을 버는 이유와 같지 않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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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12:18:29Z</updated>
    <published>2024-10-04T14: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그 일을 하십니까...라고 하면 돈을 벌려고 합니다라는 답변 외엔 답이 어려운 분들이 상당수 존재하죠. 거의 다 그렇지 않나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을 거고요.  일을 하는 목적을, 돈을 버는 행위라는 수단으로 바꿔서, 일을 하는 목적이 돈을 벌기 위함이라고 답변을 하는 사람이 꽤 많습니다.  저는 돈을 벌기 위해서만 일을 한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h0%2Fimage%2F4CnS5vw4gP-8UvHhFxew0ronsJ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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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발전에 대한 회의론과 희망론 - 간단히 드는 생각을 적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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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15:38:10Z</updated>
    <published>2024-10-01T04:4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할 것 같은데요.  AI와 기계 자동화 로봇 등과 같은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들은 이미 사람을 어느 정도 대체하고 있습니다. 생산과 유통 판매, 개선과 변화를 만드는데 사람이 덜 필요해진 시대로 가고 있음은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인간이 필요한 영역이 있습니다. 소비입니다. 기계와 인공지능은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h0%2Fimage%2Fiu6nQxSAbdZi85b1Wsjzy3-MRX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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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가정신과 MVC - 기업가정신 창업 교육을 다수 진행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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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07:55:07Z</updated>
    <published>2024-08-15T05:5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기업가정신이라는 단어나 앙트프러너십이라는 단어를 꽤 많이 듣게 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창업을 생각하거나 창업 교육을 들어본 분이라면 접하게 되는 단어이기도 하고요. 아산나눔재단은 정주영 현대 창업자와 같은 기업가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있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라는 이름을 가진 재단도&amp;nbsp;있을 정도이니 창업 업계에서는 기업가정신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h0%2Fimage%2FMTwJWHrUc5gt2LhyyNh_YcCNl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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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주의자 중엔 비관주의자가 있구나 - 이상과 현실의 구분을 정확히 할 수 없다는 생각이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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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22:12:33Z</updated>
    <published>2024-06-21T12: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을 보다가 어떤 영상콘텐츠를 봤습니다. 그리고 그 콘텐츠의 댓글을 봤습니다. 현실주의자 같은 사람의 다소 부정적 댓글을 봤습니다. 제가 잠시 엇 그런가 싶었던 현실주의자(그 보단 비관주의자)의 댓글이었습니다. 영상에서 어느 유명인이 워라밸을 말하는 사람이 삶의 큰 일부인 일에서 행복을 찾지 않는 것에 대해 비판합니다. 거기에 댓글로 어느 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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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비극은 이라는 무명의 시를 읽고 - 왜 목표, 꿈이 없는 것이 비극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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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03:25:18Z</updated>
    <published>2024-06-04T01: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스북에서 존경하는 나윤숙 코치님의 게시물을 보고 캡처한 사진입니다.   다들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왜 이럴까를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시간으로 빚어내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누구는 다이아몬드로 누구는 돌조각상으로 누구는 그저 다 흘려보내서 아무것도 없을 수 있지요.   누구는 영웅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h0%2Fimage%2FtOL2HItKuTkggzpLPQC0Ym7Ma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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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tter의 뜻에서 찾은 아하모먼트 - 인생을 보다 더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문제를 마주할 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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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12:50:31Z</updated>
    <published>2024-05-24T10: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매우 중요한 발견'이었어서요. (아하 모먼트!) Matter라는 단어가 있죠.  이 matter는 질료라는 단어도 됩니다. 이 세상을 구성시키는 물질, 재료라는 의미인데요. 물리적인 것이 아닌 추상적인 것도 해당될 수 있을 겁니다.  이 matter는 중학교 때 What's the matter라는 표현으로 익숙한 단어죠. 우리 말로는 문제라고 해석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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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변화는 나로부터 - 고정관념과 성장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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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02:35:38Z</updated>
    <published>2024-05-21T23:3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도 변하고 사람도 변합니다.지금까지 못하던 사람이었는데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거죠. 우리네 인식은 뒤늦게 따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2군에서 뛰던 선수가 1군에서 뛰어서 잘할 때 우리는 놀랍니다. 이유는 인식의 차이 때문이겠죠.어? 이렇게 잘한다고?이런 사례는 무수히 많다는 걸 압니다. 그래서 당사자에 해당되는 언더독은 마인드셋이 중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h0%2Fimage%2FrlWxUKIHPLjAAB6lAwlNnKbaN7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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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봄을 보고 - 이런 일이 또 일어나지 않았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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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22:12:39Z</updated>
    <published>2023-12-14T14: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면 혁명, 실패하면 쿠데타. 라고 외친 전두광. 그러나 후에 성공하였지만 쿠데타로 바로잡았다.  그러나 그들은 인정하지 않는 듯하다.   인간은 자기 합리화, 정당화라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깡패는 욕하고 때려잡았지만 신군부 자신들은 그러하지 않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이러한 자기 합리화와 정당화를 통해 계속 정의롭지 못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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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 AI, 글로벌... 변화가 상수가 된 시대 - 나는 그리고 우리는 어디로 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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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4:36:20Z</updated>
    <published>2023-10-15T12: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황에 따른 전략과 전술을 편다.  그런데 상황이 빈번히 빠르게 변화한다면?  아.. 어려워진다. 안 그래도 어려운데...  이리저리 휘둘리기 십상이다.  혹시 이리저리 휘둘리는 게 게 나은 전략일까?  변화에 변화를 해야 하는 걸까 변화에도 변화하지 않고 지켜야 하는 것은?  나는 그리고 우리는 어떤 변화를 만들 것인가?  요새 훌륭한 스포츠 선수들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h0%2Fimage%2FdYNWfxoazTnpVRQYBWlinTCh8a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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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상과 내면의 변화 - 변화는 내가 가장 잘 알고 가장 먼저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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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21:05:03Z</updated>
    <published>2023-03-20T15: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이런 때가 없는가? 나는 분명 변하고 있고 나아지고 있다고 주관적으로 생각이 드는데 겉으로 객관적으로 볼 때는 드러나지 않는 때.   그런 때가 언제였는가? 책을 볼 때, 소위 딴짓할 때, 취미라 부르는 것으로 시간을 보낼 때...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인데, 나는 책을 볼 때가 가장 자주 만나는 때인 것 같다.  책을 보기만 하고, 말을 하거나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h0%2Fimage%2FTffmJ7hu_vDsCG_szLMOgdW5Ea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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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물을 만났을 때 나는 어떠한가? - 궁지에 몰렸을 때는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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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1:25:20Z</updated>
    <published>2023-02-02T16: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하는지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게 한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라는 질문의 답을 상황 속 행동에서 발견하게 된다.  과거의 상황과 과거의 행동과는 달라질 수도 있겠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모습을 근거로 했을 때 미래가 아닌 현재의 사람은 어떠한 사람인지 알게 한다.   갑자기 궁금증이 생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h0%2Fimage%2F1wVKulFiP8dM0kIjuTHGIhlLRE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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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들이 바뀌었다. 성공에서 행복으로. - 성공은 행복이라는 등식은 옳지 않음을 아는 청년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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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0T07:44:08Z</updated>
    <published>2023-01-31T13:3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 돈을 많이 버는 성공. 그 성공으로(또는 성공을 위해) 아직도 타인과 사회에 악영향, 피해, 폭력을 해도 된다는  착각을 하는 사람들은 더욱 세상에 입지가 좁아질 것이다.   과거의 청년들과 비교해서 좀 더 많은 비율의 청년들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상당수의 청년들은 감으로든 이성적으로든 안다. 성공(과정이 어떻든 돈으로 볼 때 성공이라고 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h0%2Fimage%2F_dlLR9DU0teRQsS07MIRwSZHt8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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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모른다. 그래서 겸손함으로 배워야 한다 - 배움에는 나이의 적고 많음이 기준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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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4:48:30Z</updated>
    <published>2022-11-15T02:1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성리더십아카데미 17기에 참여하고 있다. 진성 리더가 무엇이고 어떻게 되며 왜 되어야 하는지 깨닫게 하는 과정이다.  60대가 30대에게 도움을 받는다. 그것도 인생의 길을 찾는 도움이다.  30대도 당연히 인생 선배들에게 배운다. 하지만 배우기만 하지 않고 서로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나는, 우리는 모르는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배운다.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h0%2Fimage%2Fyd7MNVZBaDmbROhflIzf24Sz5k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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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으로 무엇이 될 것인가 - 우주와 나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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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11:10:47Z</updated>
    <published>2022-11-13T16:5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팽창하는 우주. 그 속에 살고 있는 나.  나는 무엇으로 무엇이 될 것인가 시간의 흐름 속에 무엇을 하여 무엇이 될 것인가 먼 미래를 위해 나는 눈앞의 미래와 발 밑의 현재에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을 위해 무엇이 되고 무엇을 이룰 것인가.  팽창하는 우주의 나이를 정확히 모르는 우리, 우주의 미지의 영역이 90퍼센트라는 과학자의 말이 나오는 다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h0%2Fimage%2FkB1mROCD3JGSZT-7RyWNoClw2b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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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이니(절제) 줄이(지속성) 보인다. - 유한함을 가진 풍요의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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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6T12:56:02Z</updated>
    <published>2022-02-26T05: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넘치는(또는 원하는 만큼 보다 많은) 시대다. 먹을 게 많고, 누릴 게 많고, 소유할 게 많고, 즐길 게 많고, 할 게 많다. 알아야 할 것도 많다. 그러다 보니 살은 찌고, 할 일은 많고, 유희를 위해 놀 일도 많다. 정신은 없다. 여유가 없어서일까? 다른 부작용 때문일까? 자존감과 만족감은 줄어든다. 영적 충만감을 느끼기 어렵다. 세상은 더 안 좋아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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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기 위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산다? - 어디에 중심을 둘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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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14:21:22Z</updated>
    <published>2021-09-28T17: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쟁에서 밀렸다.  마음 아프다. 패배란 아픈 거니까... 눈물을 보이기도 하지 않나. 내가 무엇을 잘못한 걸까 생각해본다.  직시와 반성적 사고를 해보는 것이다.   그래도 이번 경쟁은 순순히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그러나 어쩌나. 이미 벌어진 일이고,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일.  그저 오늘의 패배를 성장의 과정이라 생각하는 편이 낫겠지.  인생은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h0%2Fimage%2F6BuMVAdRQQdTT4i_8_EK9R3nYu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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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자꾸 더하기, 곱하기만 할까? - 빼기나 나누기는 모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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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7T12:58:41Z</updated>
    <published>2021-09-25T04: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 발전, 더 나음,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어느 순간 무의식으로 자리 잡게 되는 더하기와 곱하기.   명절에 기름진 음식과 떡 등을 많이 먹어서인가 내 장들이 좀 쉬면 안 되겠냐 그런다.   문득 드는 생각. 아 멈출 때다. 아 뺄 때다.  자꾸 내 입으로 음식을 채우듯  우리는 자꾸 뭔가 더하는 경우가 보인다.  그래서 기후위기도 오고, 쓰레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h0%2Fimage%2FVxS4wkgaywygWbDyZ0lolJuHxO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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