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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밍기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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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haeos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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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런치 작가 밍기뉴입니다. 소설을 연재합니다. &amp;lt;나의 여름에게&amp;gt; : 우리는 누구나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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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3T05:54: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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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조각들 - -챕터 0 : 꿈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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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4:59:20Z</updated>
    <published>2025-09-10T14: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래서,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amp;rdquo; 누군가가 꿈에 대해 물어보면 이때까지 한 번도 솔직하게 대답한 적이 없는 것 같다. 나에게 꿈이란 가슴 두근거리면서도 쉽게 다가갈 수 없는 허상 같은 것이었다. 생각하면 설레는 마음으로 가득 차지만 막상 시작하려면 많은 용기와 인내가 필요한 그 무언가. 그런 내 꿈의 정체성은 마치 무수히 많은 별의 조각들이 모여 우주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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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름에게 - 레쓰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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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58:47Z</updated>
    <published>2024-10-27T14: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제법 깊어진 가을의 공기는 제법 쌀쌀하게 느껴졌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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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름에게 - 한여름 밤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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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6:48:58Z</updated>
    <published>2024-10-27T14: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수 끝에 간신히 서울에 있는 모 대학의 국문과에 입학한 나는 나름 우수한 성적으로 운 좋게 교직이수를 하게 되었다. 뼈 빠지게 삼수 뒷바라지를 했더니 취업은 생각도 안 하고 지가 원하는 과를 갔다며 내내 탐탁지 않아 했던 엄마도 교직이수를 하게 됐다고 하니 처음으로 잘됐다며 이제는 마음이 놓인다고 용돈까지 주며 좋아했다. 수화기 너머 오랜만에 듣는 엄마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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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름에게 - 한여름 밤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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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5:13:23Z</updated>
    <published>2024-10-27T14: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어둑어둑해진 무렵 오늘도 어김없이 독서실에서 공부를 마치고 길을 나섰다. 꽤 늦은 시간이었지만 나처럼 시험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은지 거리에는 제법 사람들이 지나다녔다. 생기를 잃어 푸석한 몰골로 거리를 걷는 이들의 행렬은 거리의 공기마저도 건조하게 느껴지게 했다.   대학을 졸업한 후 시험을 준비한 지도 벌써 두 해가 지났다. 연이은 낙방 소식에 엄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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