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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ngb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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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ingbong-wri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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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을 보는 다양한 관점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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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3T06:32: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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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 : 제로 상점 - 3가지가 없는 제로상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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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3:51:39Z</updated>
    <published>2023-08-06T18: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희는 3가지가 없는 제로상점입니다.  1. 저희는 쓰레기가 없습니다. 2. 저희는 배송 시간이 없습니다. 3. 저희는 인간 직원이 없습니다.  이 놀라운 서비스는 출시된 지 하루 만에 1억 명의 가입자를 일주일 만에 10억 명의 가입자를 얻은 세계 최대 서비스이다.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그 어떤 기업도 따라 할 수 없는 기술로 제로상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nN%2Fimage%2FDfXv9EpudM-jBMPOqroaS5eCX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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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의 가속화와 탈성장 - 기술의 혁신성과 맹목성 둘 다가 작동한다면 민주주의의 전략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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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03:17:40Z</updated>
    <published>2023-02-03T16: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1 : 기술발전의 가속화와 탈성장은 공존할 수 있는가? 질문 2 : 기술의 혁신성과 맹목성 둘 다가 작동한다면 민주주의의 전략은?  - 위 2개의 질문은 같이 대답해야 할 것 같아 묶었습니다. 먼저 말씀드리자면 저는 탈성장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단순히 지금과 같은 기후위기시대에 맞서 덜 만들고 덜 쓰며 재생산하고 다시 사용하자. 무분별하게 개발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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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체인과 지역화폐, 미래 - 블록체인에 대한 또 다른 가능성은 있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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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00:16:01Z</updated>
    <published>2023-02-03T16: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 블록체인과 지역화폐의 호환을 바라는 젊은 세대의 마음이 좌절되었던 한 해였는데, 블록체인에 대한 또 다른 가능성은 있는지?  - 이 질문에서 좌절되었다는 말은 아마도 코인거래로 부자가 되고 싶었는데 반대로 돈을 잃은 사람이 많았다는 걸 말하는 것 같습니다. 맞나요? 블록체인 기술은 코인 말고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코인이 중요한 애플리케이션 이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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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민주주의 - AI와 관련된 알고리즘이 민주주의와 충돌하는 면은 없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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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04:10:33Z</updated>
    <published>2023-02-03T16: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 AI와 관련된 알고리즘이 민주주의와 충돌하는 면은 없는가?  - 단순하게 이야기하면 충분한 근거를 들어 '충돌한다.' 혹은 '충돌하지 않는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민주주의 자체가 추상적인 개념이 섞여 있기 때문에 단순한 비교로 답변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먼저 민주주의에 대한 합의가 필요할 것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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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헛간을 태우다, 영화 버닝. - 영화와 원작 소설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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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0T13:54:49Z</updated>
    <published>2020-03-23T07: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 &amp;lsquo;헛간을 태우다&amp;rsquo;를 봤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 &amp;lsquo;버닝&amp;rsquo;을 보고 이 영화의 원작이 된다고 하니 한번 봐야지 하고 미뤘다가 오늘 보게 되었다.&amp;nbsp;전체적인 맥락은 영화와 거의 비슷했다. 그러나 그것이 가지고 있는 근본 배경이 다르고 그로 인해서 느껴지는 캐릭터들의 심리적 맥락이 전혀 달랐다. 주인공 &amp;lsquo;나&amp;rsquo;의 경우 영화와는 다르게 여자 친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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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 어느 로봇 - 로봇이 입양되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주인과 로봇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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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3T15:42:42Z</updated>
    <published>2020-03-21T18: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큰 집이다. 정원에는 작은 연못이 있고 집 뒤편에도 마당이 있다. 별도의 문은 존재하지 않았다. 어떤 멍청한 좀도둑도 이 집은 탐내지 않을 것이다. 이런 집들이 정말로 위험한 집이다. 보안시스템이 완벽한 집들은 대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담벼락은 할아버지라도 넘어갈 수 있을 정도로 낮게 되어 있다. 그래서 집의 정원과 집 밖의 구분이 덜하여 그 집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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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 구조대 - 우주를 헤매는 로봇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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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7T12:47:38Z</updated>
    <published>2020-03-15T09: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 프롤로그    지구에 미세 플라스틱으로 인한 오염이 심각해졌다. 처음에는 모든 물고기에게서 미세 플라스틱이 나왔고 그다음엔 모든 육류에서 그다음엔 모든 인류에게서 미세 플라스틱이 나왔다. 처음엔 미세 플라스틱 부작용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기에 인류는 계속해서 플라스틱을 배출하였으나 이내 부작용이 나오기 시작했고 지구는 더 이상 살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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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공녀 - 그녀의 안식처 - 전고은 감독의 영화 소공녀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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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3T15:42:00Z</updated>
    <published>2018-08-12T16:1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쉽게 볼 수 없는 독립영화이다. 여러 가지 의미가 있지만 정말 쉽게 볼 수가 없다. 먼저 이 영화를 보고 추천해준 친구가 가장 먼저 한 말은 어렵게 상영관을 찾았다는 거였다.&amp;nbsp;다양한 영화가, 다양한 음악이,&amp;nbsp;다양한 예술이 사랑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말로 나는 리뷰를 시작하겠다. (스포주의)  당신 삶의 우선순위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nN%2Fimage%2Fjp4RfrPFUauU12V1qRkFFD-s8b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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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가족' - 이런 가족도 있다 -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어느가족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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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3T15:42:27Z</updated>
    <published>2018-08-07T08: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어느 가족'을 보고 왔다.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큰 딸, 작은 아들, 막내 여동생 느낌의 여섯 가족이 나온다. 그러나 일반적인 가족들과는 좀 다른, 특별한&amp;nbsp;느낌이 든다. 이들은 '어떤' 가족인가.   영화의 초반 아빠와 아들은 마켓에서 도둑질을 한다. 그리고 돌아오는 길 어떤 아이를 발견한다. 추운 겨울, 집 밖에서 떨고 있는 아이를 이들은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nN%2Fimage%2FYiTILzN8HfSn5-3w7YMlYLCfr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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