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송세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PoN" />
  <author>
    <name>sechan61</name>
  </author>
  <subtitle>낮엔 우주작전 모니터를 보고, 밤엔 SF 영화를 보는 현역 장교. KAIST에서 미래를 연구하고, 전략사령부에서 우주를 지킵니다. 〈그래비티〉부터 〈더 문〉까지, 영화 속 우주전쟁</subtitle>
  <id>https://brunch.co.kr/@@5PoN</id>
  <updated>2018-06-03T07:21:52Z</updated>
  <entry>
    <title>제1장 : 할리우드가 준 10분, 우주가 주는 5초 - &amp;lt;그래비티&amp;gt; 보이지 않는 총알의 전장, SDA의 시대가 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PoN/8" />
    <id>https://brunch.co.kr/@@5PoN/8</id>
    <updated>2026-01-07T22:00:08Z</updated>
    <published>2026-01-07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는 고요합니다. 영화 〈그래비티〉에서 샌드라 블록이 10분간 회전하며 거친 숨을 몰아쉴 때, 관객은 정적 속의 공포에 압도됩니다. 하지만 이 우아한 재난은 할리우드가 허락한 낭만일 뿐입니다. 실제 우주 궤도에서 시속 28,000km로 날아오는 파편을 마주한다면, 당신에게 허락된 시간은 단 5초뿐입니다.   영화는 로맨틱했지만, 현실은 잔혹합니다 영화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PoN%2Fimage%2FPkFlSdOBH2wK8PucxE0dtZLa0-A.jpg" width="2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당신의 GPS가 멈추는 날 - 왜 우리는 우주를 '전장'이라 부르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PoN/11" />
    <id>https://brunch.co.kr/@@5PoN/11</id>
    <updated>2026-01-01T05:26:07Z</updated>
    <published>2026-01-01T05: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 아침 같은 질문을 던지며 하루를 시작한다.&amp;nbsp;&amp;quot;오늘 한반도 상공을 지나가는 위성들은 우리에게 어떤 신호를 보내고 있는가?&amp;quot; 화면에는 수많은 궤도가 실시간으로 얽혀 있다. 북한의 정찰위성, 중국과 러시아의 군사위성망, 그리고 민간의 외피를 썼으나 언제든 군사적 목적으로 전환될 수 있는 수많은 위성들까지. 당신이 눈을 뜨자마자 알람을 끄고 날씨를 확인</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당신의 GPS가 멈추는 날 - 왜 우리는 우주를 '전장'이라 부르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PoN/9" />
    <id>https://brunch.co.kr/@@5PoN/9</id>
    <updated>2025-12-28T14:14:31Z</updated>
    <published>2025-12-26T12: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 아침 같은 질문을 던지며 하루를 시작한다.&amp;nbsp;&amp;quot;오늘 한반도 상공을 지나가는 위성들은 우리에게 어떤 신호를 보내고 있는가?&amp;quot; 화면에는 수많은 궤도가 실시간으로 얽혀 있다. 북한의 정찰위성, 중국과 러시아의 군사위성망, 그리고 민간의 외피를 썼으나 언제든 군사적 목적으로 전환될 수 있는 수많은 위성들까지. 당신이 눈을 뜨자마자 알람을 끄고 날씨를 확인</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