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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얀 막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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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3T14:45: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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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남들이 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더라 - 백로 효과에 빠져있던 과거에 대한 후회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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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17:03Z</updated>
    <published>2024-10-27T11: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지만 대학에서도 여전히 정신 못 차렸다.  당시 빠른 친구들은 2학년 때부터, 대부분은 3~4학년부터 인턴을 지원했다. 경제학과에는 애초에 석사 혹은 고시를 목표해서 인턴을 지원하지 않았던 친구들도 있었으나, 대부분 대학생들은 한번은 인턴 생활을 경험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때도 &amp;lsquo;나름 좋은 대학의 좋은 학과인데, 졸업하면 대기업 하나는 붙겠지&amp;rsquo;라고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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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기 객관화는 너무 어려워 - 백로 효과에 빠져있던 과거에 대한 후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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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58:18Z</updated>
    <published>2024-10-27T10: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어린이들이 '나는 특별하다'라고 생각하다가, 커가면서 자신이 남들과 그렇게까지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다. 하지만 나는 그걸 너무 늦게 깨달았던 것 같다. 생각해보니 나는 이 생각을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했는데, 주변에 잘난 친구들이 있으면 나도 당연히 그 중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했고, 못난 친구들이 있으면 나만은 다르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요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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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시작은 늘 가볍게 - 첫 글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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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29:15Z</updated>
    <published>2024-10-27T10: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무언가 철학적인 고민을 했던 기억의 시초는 12살 때다. 학교를 마친후 놀이터로 올라가는 계단에 앉아서 &amp;lsquo;인간은 왜 사는걸까&amp;rsquo;라고 고민을 했던 것이다. 이후의 기억이 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인상 깊은 답을 내리지 못한채, 친구를 만나 집에 가지는 않았을까하고 짐작해본다. 당시는 서른 살이면 완연한 어른이라고 생각했다. 아이도 있고, 차도 있고, 집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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