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데이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Q3Z" />
  <author>
    <name>daisyday</name>
  </author>
  <subtitle>*글 쓰는 걸 좋아합니다. (부정기연재)</subtitle>
  <id>https://brunch.co.kr/@@5Q3Z</id>
  <updated>2018-06-04T13:57:16Z</updated>
  <entry>
    <title>도전하기 전 첫걸음 - 사회복지사로서의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Q3Z/27" />
    <id>https://brunch.co.kr/@@5Q3Z/27</id>
    <updated>2026-02-14T17:02:27Z</updated>
    <published>2025-02-28T07: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전하기 전 첫걸음을 드디어 내딛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우선 취업하기로 결정한 것...! 취업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준비해할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돈이 필요한 것도 있고, 무엇보다 공백기가 많이 있는 것보다는 다양한 경험을 쌓아서 직무 경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하게 됐다.   아직 출근하기 전이라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출근하면</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복지사 1급 공부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Q3Z/17" />
    <id>https://brunch.co.kr/@@5Q3Z/17</id>
    <updated>2026-02-12T12:13:11Z</updated>
    <published>2024-10-18T02: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스토리에 올려도 될진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적어보는 사회복지사 1급 공부법!! 제가 했던 공부법이 정답이 될 순 없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올리는 글입니다. 2025년 제23회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이 100일도 남지 않은 시점. 아직까지 공부를 하지 않은 분들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공부를 하지 않았다면 늦지 않았으니</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복지사 장점과 단점 - 내가 생각하는 사회복지사 장단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Q3Z/13" />
    <id>https://brunch.co.kr/@@5Q3Z/13</id>
    <updated>2025-02-19T03:58:55Z</updated>
    <published>2024-09-20T05: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겪었던 것들을 토대로 사회복지사의 장점과 단점을 적을까 하는데 물론 이것이 정답이 될 수는 없다. 그래도 사회복지사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해서 적어본다.    사회복지사의 장점 1. 사회복지 관련 제도나 법을 공부하기 때문에 살아가는 데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  : 친할머니께서 치매를 앓게 되신 후 재빠</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복지실습 했을 때 - 여러 가지 실습했을 때 있었던 일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Q3Z/12" />
    <id>https://brunch.co.kr/@@5Q3Z/12</id>
    <updated>2025-02-19T03:58:55Z</updated>
    <published>2024-09-16T09: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복지사로 일하기 전 대학생 때 방학 동안에 실습했었던 것들을 떠올리며 그때의 이야길 해보고자 한다. 실습이 대학교 2학년 때부터 한다고 들었었는데, 학교에서 과목을 한 가지 더 추가한 바람에 나는 1학년 겨울방학 때부터 실습을 시작하게 됐다.    처음 실습을 하게 된 곳은 교수님이 운영하고 계신 요양원이었고, 그곳에서 어르신 한 분을 사례 관리를 맡게</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복지사로 일하기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Q3Z/11" />
    <id>https://brunch.co.kr/@@5Q3Z/11</id>
    <updated>2026-02-15T01:07:09Z</updated>
    <published>2024-09-06T10: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복지사 1급 합격 후 더 전문적으로 일하기 위해 노인복지를 가야겠다고 다짐한 나는 어떤 기관을 가는 게 좋을지 고민하다가 주간보호센터에서 먼저 경력을 쌓으면 어떨까 싶어서 집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지원하게 됐고 결국 합격하게 되어 본격적으로 출근하게 됐다.   오전 8시까지 출근하려고 하니 아침에 일어나는 게 힘들었지만 그래도 경력을 위해 다니기로 마음</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복지사로 일하기 2 - 조금은 아쉬웠던 곳</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Q3Z/10" />
    <id>https://brunch.co.kr/@@5Q3Z/10</id>
    <updated>2025-02-19T03:58:55Z</updated>
    <published>2024-09-02T07: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복지사로 일하기 1에서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일하게 된 것에 대해 적게 됐다면 &amp;lt;사회복지사로 일하기 2&amp;gt;에서는 정신요양원에서 일하게 된 것에 대해 작성하려고 한다.   내가 일하게 된 정신요양원은 치매 어르신뿐만 아니라 지적장애인, 조현병 등의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는 시설이었는데 이&amp;nbsp;분들이 모두 다 한 곳에 모여 생활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중증도에 따라 구</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복지사도 힘들 때가 있다 1 - 인간관계가 제일 힘든 것 같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Q3Z/9" />
    <id>https://brunch.co.kr/@@5Q3Z/9</id>
    <updated>2025-02-19T09:47:17Z</updated>
    <published>2024-08-30T07:2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사회복지사로 일하기 1&amp;gt;을 읽어보신 분들은 한 가지 의문이 들 것이다. 아이들을 만나서 만족스럽게 일한 것 같은데 왜? 계약 연장하지 않고 계약 만료로 퇴사를 하게 됐는지-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할까 한다.    지역아동센터 '생활복지사'로 지원했지만 막상 면접을 보러 가니 이미 직원을 뽑은 상태여서 나는 야간보호교사로 들어가게 됐다. 일하기 전에 전임자</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복지사로 일하기 1 - 첫 직장은 지역아동센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Q3Z/8" />
    <id>https://brunch.co.kr/@@5Q3Z/8</id>
    <updated>2025-02-19T03:58:55Z</updated>
    <published>2024-08-29T09: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복지사로 일하기 시작한 곳 그러니까 첫 직장은 지역아동센터였는데&amp;nbsp;대학생 때&amp;nbsp;지역아동센터로 실습을 나갔던 적이 있었고 개인적으로 아이들을 싫어하는 편은 아니어서 적응하는 데는 어렵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며&amp;nbsp;자신감이 가득 찬 상태에서&amp;nbsp;출근하게 됐지만 현장은 실습하고는 전혀 차원이 다르다는 걸&amp;nbsp;깨닫게 됐다.   그 이유는 맨 처음으로 만나게 된 아이의 질문 때</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복지사가 되기 전 - 사회복지사로 일하기 전의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Q3Z/7" />
    <id>https://brunch.co.kr/@@5Q3Z/7</id>
    <updated>2025-02-19T03:58:55Z</updated>
    <published>2024-08-26T07:1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복지사로 일하기 전 졸업 후 취업 실패로 인해 절망에 빠졌던 나는 집에만 틀어박힌 생활을 하게 됐고. 정말 이러다간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아서 취업성공패키지를 알아보게 됐다. (현재는 국민취업지원제도로 운영되고 있으나 전에는 취업성공패키지로 운영하고 있었다.)   취업성공패키지를 하면서 회계 학원을 다니게 됐고, 그곳에서 사람도 만나고 공부도 하며 조금씩</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복지사로서의 나 - 나는 왜 사회복지사가 되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Q3Z/6" />
    <id>https://brunch.co.kr/@@5Q3Z/6</id>
    <updated>2026-02-14T16:53:03Z</updated>
    <published>2024-08-23T05: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 때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기 위해 집 근처에 있는 종합사회복지관을 가게 됐고 그곳에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드리면서 성취감을 느끼게 됐는데 이때가 계기가 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좀 더 많은 사람들을 도와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른이 되면 꼭 사회복지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결국 4년제 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하게 됐다.   대학교에서 4년 동안</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