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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자리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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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별자리 작가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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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5T15:36: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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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의 이해 - 처음으로 저작권을 이해하게 되었던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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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15:15:25Z</updated>
    <published>2025-06-15T14: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20년 전, 그때 우리나라는 폭발적으로&amp;nbsp;인터넷&amp;nbsp;인프라가 확장되던 시기였다. 메신저를 통해 채팅을 주고받았고, 온라인 게임 시대가 열리며 인터넷과 관련된 많은 것들이 이 시기에 퍼져나갔다. 자연스럽게 인터넷을 통해 서로 공유하는 것이 늘어나면 영화나 드라마, 만화책 등 지금은 스트리밍으로 즐기던 것들이 당시에는 불법으로 &amp;nbsp;공유하는 일이 흔했다. 급격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GD%2Fimage%2Fn8Xwk8UioCeu3X5afHG4pVxPl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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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걸었던 길 [디즈니 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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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20:36:46Z</updated>
    <published>2025-05-13T23: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사람들처럼 우리의 유년기 추억은 디즈니 만화를 즐기며 자랐습니다. &amp;nbsp;일요일 아침이면 tv앞에 앉아 디즈니 미니시리즈를 봤고, 대여점에 들러 만화영화를 봤으며 가방과 필기구엔 미키를 비롯한 디즈니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었죠. 우리의 유년시절은 늘 디즈니 캐릭터들과 함께였습니다.  그 아이들이 크고 자라 가정을 이루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었습니다. &amp;nbsp;그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GD%2Fimage%2Fu-GEqBDuSxkwRPVc9RcUHC0TF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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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다른 기준들. [법륜스님의 행복] - [책]법륜스님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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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0:49:28Z</updated>
    <published>2025-04-14T22: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교지만 제 철학은 불교와 결이 맞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스님이 쓴 책은 대체로 저와 잘 맞았습니다. 지루한 책은 있었지만요.  그런데 이번 책은 저와 의견이 갈리는 책이었습니다.  인과응보를 말하는 여려 사례들을 보면 다른 이의 죄를 내게 덮어 씌운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타인이 끼친 민폐를 왜 내 응보로 받아들여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GD%2Fimage%2FI-bEhL11XhBFpgISnCCBa5sV0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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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바로서게 하는 것[회복탄력성] - [책]회복탄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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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7:40:23Z</updated>
    <published>2025-04-10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도 안 되는 사고로 회사를 그만뒀던 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을 보면 다 똑같이 힘들고 괴로운데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  같은 바람을 맞아도 제겐 거센 태풍처럼 거세게 느껴지는데. 다른 사람들을 보면 나비의 날갯짓만 같네요.  나약해지니 이런 생각들이 더해집니다. 그리고 이런 고민이 저만의 것도 아니었죠. 그러나 어떤 고난에도 한숨 한 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GD%2Fimage%2F8eoG36uW1imsYOfrCH72fD6MO2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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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 따라 벚꽃 구경 - 너무 오래 쉬면 아쉬우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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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1:12:52Z</updated>
    <published>2025-04-03T22:3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구경을 나온 건 정말 오랜만이다. 원래도 꽃구경을 싫어하지는 않았지만 번거롭게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지 않았다. 또 사람들이 많은 곳은 별로였다. 번잡한 곳에 뒤섞여 고생할 이유는 없었다. 그렇게 매 년 꽃 피는 봄에도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올해는 왠지 꽃구경이 가고 싶어졌다.   이런저런 핑계로  비소식을 들었다. 비에 젖어 떨어질 벚꽃 잎을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GD%2Fimage%2FoHvMAo-sOXHPJs7hq2FczcCPt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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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성괴 철힉을 깨다 [그리스인 조르바] - [책] 그리스인 조르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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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8:02:22Z</updated>
    <published>2025-02-24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선택한 이유가 떠오르지 않네요. 왜냐면 전 '고전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나쁜 인식이 있었거든요. 독자로서 좋지 않은 자세죠. 어릴 때 접했던 작품을 힘들게 읽었던 기억 때문인 것 같아요. 책을 억지로 읽었던 기억에 이런 분류의 책을 멀리하게 된 거죠. 추천받거나 하지 않았다면 읽을 계가기 없을 텐데 누가 권했는지 기억나지 않는 걸 보면 추천받은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GD%2Fimage%2F0_Xbds2PHu9sQxpcoS19BiUEY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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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느 한 사람의 이야기[숨결이 바람 될 때] - [책] 숨결이 바람 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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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0:21:04Z</updated>
    <published>2024-12-16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동료 외과계 의사이자 생각의 바닥조차 가늠이 안 될 정도로 성숙된 정신세계를 가진 이 사람과 같이 수술을 하면서 얼마나 수술을 잘하는지 보고도 싶고 저녁 늦게 당직실에서 매운 겨자가 듬뿍 뿌려진 샌드위치를 먹으며 세상 얘기를 하고 싶다.- 이국종 교수 -  열심히 산다는 건 무엇일까? 전 나아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무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GD%2Fimage%2F4mTobfwJvENVjv_hR8Pm9BuIY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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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입견도 중요하다 - 선입견의 재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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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22:32:16Z</updated>
    <published>2024-12-11T22: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입견에 대해 물어보면 대부분은 부정적이다. 그도 그럴 것이 어떤 일에 대한 실패의 원인 중 하나가 선입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입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결국 답은 &amp;lsquo;내가 고쳐야 할 나쁜 습관&amp;rsquo;으로 귀결된다. 영원히 고쳐야 할 습관처럼.  하지만 우리가 선입견을 가지게 된 특징도 분명 있다. 또한 그게 나쁘기만 한 것도 아닐 것이고, 결국엔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GD%2Fimage%2Fp6I67a9r6XOKZTpH6hTlzX4QV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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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히 나를 말하는 사람이 되기를 [키다리 아저씨] - [책] 키다리 아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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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23:30:41Z</updated>
    <published>2024-12-02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저씨는 제가 뭘 말하려고 하는지 조금도 이해하지 못하실 거예요. 후원회 이사가 될 만큼 중요한 사람은 고아가 될 만큼 중요하지 않은 사람의 감정을 알 수 없을 테니까요.- 소설 키다리 아저씨 중에서 -   주디는&amp;nbsp;자기 것의 동전 한 닢 가져본 적 없고&amp;nbsp;90명이 넘는 고아들 중 한 명으로서 평생 그 안에서만 살아가야 할 운명이었습니다.&amp;nbsp;재능은 있으나 대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GD%2Fimage%2FxjWNi4N7_p3iiL0MI0zyBelDOEY.png" width="4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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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인께서 말하시네요.  [봄이다. 살아보자] - [책] 봄이다. 살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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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8:02:28Z</updated>
    <published>2024-11-11T23: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분이 시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그분은 어릴 때부터 시를 좋아해 힘들 때면 시집을 보며 스트레스를 풀 정도로 시를 좋아하시던 분이셨죠. 시에 대한 이야기는 좀처럼 듣기 힘들어 신기했어요. 책을 읽는 사람들이 드물기도 했고, 그중에서도 시를 즐기시는 분들은 잘 없었어요. 가끔 읽는다는 분들은 있었지만요.  저는 시가 어려웠어요. 싫어한 건 아닌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GD%2Fimage%2FqY5SnFrfcNLgu0yT3FLGIv8l0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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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몰랐던 감정의 이유들[나는 왜 자꾸 내 탓을 할들 - [책]나는 왜 자꾸 내 탓을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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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06:50:02Z</updated>
    <published>2024-10-23T23:0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하루가 멀다 하고 &amp;lsquo;묻지 마 범죄&amp;rsquo;가 발생하고 있다. 대낮에 도심 한복판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잇따라 벌어지는 데다 범죄를 예고하는 글들이 범람하면서 너 나 할 것 없이 많은 이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범죄자들은 말한다. &amp;ldquo;저 사람이 성실하지 않아서 화가 났다.&amp;rdquo;, &amp;ldquo;열심히 살았는데도 되는 게 없다.&amp;rdquo;, &amp;ldquo;사회가 문제다.&amp;rdquo; 열등감과 분노에 잡아 먹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GD%2Fimage%2FX4ub9rXHytMQBEJ0igA0jpDfI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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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가의 추억 - 스치는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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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15:07:15Z</updated>
    <published>2024-09-14T12: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90년 대. 아직은 서로 간의 정이 있던 시절의 이야기다. 그 시기 경비아저씨는 우리 얼굴과 이름을 외고 계셨고, 한 동에 사는 사람이라면 서슴없이 집에 놀러 다니던 때였다. 항상 노는 곳이 같았기에 우린 연락이나 약속 없이도 한 곳에서 만나 놀았다. 그곳은 바로 상가였다. 상가엔 시멘트 향과 먼지 특유의 꿉꿉한 냄새가 났다. 지금 생각해 보니 지하 주차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GD%2Fimage%2FNEnEQpPZafDNwQNoV5XF1M79E1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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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와 이별을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 [책] 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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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04:46:07Z</updated>
    <published>2024-09-10T14: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을 표류하다 보면 뭘 생각하려 했는지 잊어버리곤 해요. 처음엔 분명&amp;nbsp;어떤 문제를 해결하거나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었는데&amp;nbsp;답을 찾아 표류하다 보면 전 어느새 예상치도 못했던 기억들 앞에 서있어요. 그 기억들을 마주하며 또 생각에 빠지니 생각에서 해어 나오면 결국 뭘 바랐는지도 모를 항해를 하다 눈치 보면서 묻겠죠.  &amp;quot;뭐라고 했더라?&amp;quot;  예전부터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GD%2Fimage%2FT0vemk_bWtnvOHCzutA7YUYzh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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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빛바랜 이유. &amp;nbsp;[가짜 사랑 권하는 사회] - [책] 가짜 사랑 권하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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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09:41:26Z</updated>
    <published>2024-08-13T15: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추천받았던 책이었어요. 근래 읽었던 책이 몇 개 있는데 대부분이 소설책이었고 인그 중 하나가 바로 '이 가짜 사랑을 권하는 사회'는 그중 하나였죠.&amp;nbsp;마침 인문학 책을 다 읽었던 터라 이 책을 읽기로 했어요. (아, 참고로 전 누군가 책을 추천해 주면 꼭 그 책을 읽는답니다. 아무래도 누군가 책을 추천해 주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이해할 수 있거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GD%2Fimage%2FUXTE2PljiT9CPvxs-NFwJmqHe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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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라 담는 지혜 [타이탄의 도구들] - [책] 타이탄의 도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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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18:29:50Z</updated>
    <published>2024-08-06T23: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최고가 된 이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성공 노하우를 기록하고 이 책을 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성공을 꿈꿔서가 아니에요. 저는 성공한 사람들의 자기 통제력을 갖고 싶었어요.  삶에 대한 불만 중 하나가 제 삶이 제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 같지 않았어요. 그냥 흘러가는 데로 아무런 저항 없이 이리저리 부유하는 삶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GD%2Fimage%2FkBnD6lM4_KllyNqcfLDR-13Tg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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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틴어가 가르쳐주는 그 시대의 메시지 [라틴어 수업] - [책] 라틴어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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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0:29:02Z</updated>
    <published>2024-07-31T00: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틴어는 뭔가 특유의 멋이 있어요. 노는 걸 좋아하던 전 주로 영화나 소설, 게임등으로 접했는데 라틴어 특유의 독특한 억양과 영어와는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느낌을 주기도 하고 무엇보다 오래된 언어라는 점에서 알 수 없는 신비로움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라틴어를 배우겠단 생각은 해본 적 없었어요. 워낙 어려운 언어이기도 하고, 영어도 할 줄 모르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GD%2Fimage%2FNvLkKsYcvdRqoHLEIkBDvhQRq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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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서의 근본 [인간관계론] - [책] 인간관계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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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17:37:42Z</updated>
    <published>2024-07-23T15: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인전에서만 보던 인물의 책으로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책이며 많은 추천을 받았던 책 중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딱히 이 책을 읽었을 때 뭔가 이유가 있지는 않았어요. 읽을거리를 찾다 보면 자연스레 손에 들게 되는 그런 책이었죠.  인간관계는 모든 사람들의 고민거리입니다. 유명한 심리학자는&amp;nbsp;모든 걱정은 인간관계에서 나온다고 했죠. 저도 그리 넓지 않은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GD%2Fimage%2F0Gg2FhFv9DRTQWFMN4WL5VtD5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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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부르지 않은 걱정을 위해 [걱정에게 먹이를 주지 마라 - [책] 걱정에게 먹이를 주지 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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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23:59:07Z</updated>
    <published>2024-07-16T14:5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을 보며 문득 인디언의 속담이 떠올랐어요.  마음속에&amp;nbsp;두 마리의 늑대가 살고 있는데 하나는 선한고 하나는 악한 늑대였죠. 그리고&amp;nbsp;누구에게 먹이를 주냐에 따라 선한 사람도, 악한 사람도 될 수 있다. 먹이를 주는 건 나 자신이다. 이런 내용이었어요.&amp;nbsp;그래서 전 곰곰이 생각해 봤죠. 과연 난 어떤 늑대에게 먹이를 주는가? 제가 먹이를 주는 건 공교롭게도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GD%2Fimage%2Fs4_aJ4hhDjRwq5HDz6JNSOaXceI.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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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의 관찰 (인사이드 아웃2 스포 후기) - 스쳐간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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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23:39:45Z</updated>
    <published>2024-07-14T22: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일리의 감정통제권을 불안이 담당하면서 &amp;lsquo;난 좋은 사람이야.&amp;rsquo;라는 자아를 잃은 뒤 생긴 자아는 &amp;lsquo;난 부족해&amp;rsquo;였다. 부족하다는 건 불안의 존재 이유다.  결국 라일리는 불안전한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행동하지만 그 행동들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커지게 되며, 이로 인해 불안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른다.  폭풍 속에서 불안이 극에 다다르며 불안이 조차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GD%2Fimage%2FKozQOnp7Bm0hGSi9uWHRcITXy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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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의 대답들 [불안할 때, 심리학] - [책] 불안할 때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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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02:21:29Z</updated>
    <published>2024-07-09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심리학 책을 찾는 이유는 두 가지예요. 하나는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을 때이고, 다른 하나는 불안할 때죠.  저는 남들보다 예민해 불안이 더 힘들었어요. 지인의 표정이 조금이라도 안 좋으면 '무슨 일 있나? 나 때문에 그런가?' 하며 걱정하거나 메시지를 받는데 말투가 무심하면 내가 실수한 게 있나? 되돌아보며 안절부절못했어요. 그냥 스치듯 지나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QGD%2Fimage%2FJdNocSNq9Nt6fIKahWuM8wHQV_U.jpg" width="19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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