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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관성 Consistenc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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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머리가 복잡한 순간이 오면, 운동장을 10바퀴 쉬지 않고 달려보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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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7T07:14: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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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진정 자유로운가? - 에리히 프롬 &amp;quot;자유로부터의 도피&amp;quo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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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5T16:09:32Z</updated>
    <published>2021-01-15T11: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리히 프롬이라는 학자를 처음 접하게 된 건 &amp;quot;사랑의 기술&amp;quot;이라는 책을 통해서다.  진정한 사랑은 합일감, 즉 쉽게 표현하면 함께 있을 때 가장 나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라는 아름다운 정의로 현대 사회에서 물리적 욕망에 대한 집착으로 오염된 사랑에 대한 관념들에 일침을 가한 것이 바로 그다.  인간과 사회적 환경 간에 관계에 집중한 그는, 사회심리학자 및</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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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에 대하여  - 쿨해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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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0T02:09:21Z</updated>
    <published>2021-01-09T14: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주변에서 많은 모순을 발견한다.  오래동안 함께 살아온 가족을 포함하여 친구, 동료, 애인, 유명인 등 모두에게서 종종 말과 행동이 다르거나, 말이 바뀌거나, 선택이 바뀌는 다양한 모순들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런 모순들을 지켜보면서 쿨하게 넘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거북하거나 마음이 불편하거나, 또 심하게는 그런 모습이 싫다는 생각도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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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 Mature Love - :성숙한 사랑에 관한 몇 가지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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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2:47Z</updated>
    <published>2019-06-01T04: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가 술자리에서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에 대해 열변을 토하고 있을 때, 어느 어른이 책상을 탁 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amp;quot;스마트폰이 없어도 살 수 있고, 자율주행차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사랑 없이 우리가 살 수 있을 것 같아?&amp;quot;  그 순간 과학기술에 대한 경외심과 결기로 가득 찼던 이는 하던 말을 멈추고 깊은 생각에 잠겼다. 그러고 나서 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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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경제성장? Economic Growth? - 한 국가는 어떻게 성장하게 되는 것인가에 관한 현재까지의 연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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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2T09:03:29Z</updated>
    <published>2018-09-04T01:1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성장에 관한 논의가 뜨겁다. 소득주도성장을 비롯하여 혁신성장과 같은 성장 관련 개념과 용어들이 언론에서 빈번하게 언급되고 있음이 그 관심 정도를 반영하고 있다. 다소 성장에 중독된 사회에서 또 다시 성장을 외치는 것에 회의감을 느낄 수도 있지만, 성장은 보다 윤택한 삶을 위해 필요한 핵심 요소이다.   산업 혁명 이후 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전 세계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Da%2Fimage%2FGO9IcHvdOjPJU7mJNYXB8AYww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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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사회과학에 대한 고찰&amp;nbsp; - '통계적 유의미성'에 대한 집착이 불러온 지식 토양의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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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4T11:33:16Z</updated>
    <published>2018-08-27T02: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고 문헌: Postman, N. (1984).Doing Social Science. ETC: A Review of General Semantics, 41, 22-32  저자는 사회과학연구가 어떤 형태를 갖추어야 하는지, 그리고 연구의 목적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서술한다. 현재는 더 심각하지만, 1980년대 당시 사회과학 분야에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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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담 스미스 '도덕감정론' - 아담 스미스가 말한 공감의 원리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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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30T07:22:19Z</updated>
    <published>2018-08-09T05: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포스텍과 카이스트가 발간하는 POKAS ON 잡지에 기고 예정인 글을 발췌 및 일부 수정한 것입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우리 대부분은 사회과학에서 활발히 언급되는 아담 스미스라는 학자가 쓴 저서는 다 읽어보지 못했겠지만, 그가 말한 &amp;lsquo;보이지 않는 손&amp;rsquo;과 &amp;lsquo;자유방임&amp;rsquo;의 개념에 대해서 한 번쯤은 들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두 용어가 후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Da%2Fimage%2FLauLrwOJ7fmZLrb8wObXEewGr0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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