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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차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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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퇴사한 마케터, 지금은 차생활 기획자 겸 차 마시는 N잡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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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7T02:00: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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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번거롭고 확실한 위로 - 벚꽃나무 아래서 차를 마신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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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8:44:44Z</updated>
    <published>2026-04-23T16: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독한 겨울을 버티다 보니, 어느새 봄이 찾아왔습니다. 산책하기 딱 좋을 정도로 따뜻해진 날씨, 흐드러지게 핀 꽃으로 한껏 화사해진 거리 풍경, 두툼한 외투 대신 가벼워진 옷차림까지 봄이 되면 세상이 설렘으로 빼곡히 들어찹니다. 그 풍경을 보고 있자면 내 인생은 여전히 지나간 겨울처럼 춥기만 한 것 같아 괜히 마음이 움츠러듭니다.  이렇게 인생에 대한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vq%2Fimage%2FemD579WoEZq2w6fryraYo3c37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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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를 마시며 내가 끊은 것 - 그리고 나를 알게 되는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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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7:28:28Z</updated>
    <published>2026-03-20T15: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서울로 놀러 갈 일이 있었습니다. 평소라면 티셔츠에 패딩을 껴입고 백팩을 메었겠지만, 그날은 이상하게 기분을 내고 싶어서 한참이나 입지 않은 코트와 각진 가방까지 꺼냈습니다. 가방을 꺼내다 보니 한쪽 구석에 나란히 놓여있는 향수가 보이더라고요. 오늘 일정을 가만히 머릿속으로 한번 체크해 보고는 오랜만에 향수를 들어 뿌렸습니다. 코 끝을 찌르는 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vq%2Fimage%2Fw35fu2jcQ5MFdjSwJRopN8tBx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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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차 애호가의 서랍 정리 - 묵은 설렘을 비우고 햇차를 마중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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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6:37:17Z</updated>
    <published>2026-02-20T16: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방 한편에는 5단으로 된 플라스틱 서랍장이 있습니다. 몇 년 전 혼자 공방 운영할 때 쓰던 건데요. 지금 그 서랍은 제가 가진 차로 빼곡히 채워져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정리한다고 해봐도 매일 여닫다 보니 엉망입니다. 완벽하게 구분이 되어 있지는 않지만 첫 번째 서랍은 대체로 티백이나 나눔 받은 소분 차, 몇 안 되는 서양홍차들로 채워져 있고, 두 번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vq%2Fimage%2FYDWeKfBUppg4lAjl6MmTZjbQy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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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는 위로하지 않는다 - 조용히 시간을 지킬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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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6:20:24Z</updated>
    <published>2026-01-21T17: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백하자면 저는 지극히 현실적이라고 해야 할까요. 공감 능력이 떨어진다고 해야 할까요. '감성'과는 참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이런 글을 쓰고 있으면서도요. 그래서일까요, 가끔 힘든 일이 있을 때에도 어떤 것에 위로를 받는다는 느낌이 생소합니다. 따뜻한 말, 글귀뿐만이 아닙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듣는다거나, 가슴이 뭉클해지는 영화를 본다거나. 혹은 누군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vq%2Fimage%2F8TZiEKN3UY6XGE4I61DKATNSI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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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해 찻자리 노동을 시작한다 - 쓸데없지만 오롯한 나의 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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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5:05:43Z</updated>
    <published>2025-10-27T15: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종 특성상 평일에 쉬는 경우가 많아서 일주일에 두어 번 낮 시간 동안은 오롯하게 혼자만의 시간을 보냅니다. 보통은 집에 콕 박혀서요. 소문자 e 성향을 가진 저는 사람 만나는 건 좋아하지만, 외출은 극도로 꺼리는 편입니다. 이런 제게 무려 쉬는날 외출이라니? 썩 달갑지 않죠. 분명 일할 때는 다음 휴무에는 꼭 새로운 찻집이라도 찾아가야지! 하다가도 씻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vq%2Fimage%2FF2qI9ylbAqsyPNiF-sDzRlJV7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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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내음 나는 차'와 만나다 - 가장 솔직하고 포근한 나의 보이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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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5:14:46Z</updated>
    <published>2025-10-25T08: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에서 고구마를 한아름 보내주셨어요. 한번에 씻어 삶으려고 큰 볼에 담아 물을 부었는데, 어쩐지 익숙한 향이 훅 올라왔습니다. 아, 물론 고구마에 묻어 있는 흙내겠죠. 근데 그 익숙함이 조금 달라요. 고구마에 흙을 닦으며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아! 보이차 냄새다! 익숙한 냄새의 정체가 보이숙차 향이라는 것을 깨닫고는 혼자 깔깔거렸어요. 아, 진짜 흙냄새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vq%2Fimage%2Fq5gBv8y1wt6XOBe8r1nc3NoYj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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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에도 홍차와 우롱차가 있다? - 차(tea)를 알기 전 나의 세 번째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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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8:49Z</updated>
    <published>2025-09-21T16: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녹차밭'이라는 단어, 익숙하죠? 녹차밭은 보성에도 있고, 하동에도 있고, 제주에도 있어요. 녹차밭에서 사진을 찍고 녹차로 만든 아이스크림을 먹는 것은 흔한 녹차밭 여행 코스죠.  아니 그래서 저는 당연히 녹차를 만드는 나무가 따로 있는 줄 알았어요. 근데 아니래요. 그 사실을 알게 된 날 저는 두 번 충격을 받았는데요. 첫 번째, 차나무 잎으로 만들어야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vq%2Fimage%2FVBU--tv9Nt9xNHg6lG2sYivGu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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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백은 별로 맛없잖아? 쓰고 떫기만 하고... - 차(tea)를 알기 전 나의 두 번째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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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8:45:29Z</updated>
    <published>2025-02-10T16:2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쉽게 접하는 차는 아무래도 '티백'이 아닐까 싶어요. 회사 탕비실 혹은 정수기 옆이라면 커피믹스와 더불어 꼭 준비되어 있는 티백! 호텔, 관공서나 은행, 병원, 행사장 등등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티백! 언제 어디서나 컵과 뜨거운 물만 있다면 손쉽게 차를 마실 수 있는 티백!&amp;nbsp;보통 우리는 여기서 현미녹차, 둥굴레차, 메밀차 등을 처음 마셔보게 돼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vq%2Fimage%2F2AJjEzbV2B1Z2iUMhspbV16xi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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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리차, 우엉차는 차(tea)가 아니래...! - 차(tea)를 알기 전 나의 첫번째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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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3:57:20Z</updated>
    <published>2025-01-15T13: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를 가면 논카페인 혹은 티라는 카테고리로 다양한 차 메뉴를 만날 수 있어요. 페퍼민트, 루이보스, 얼그레이, 레몬티, 둥굴레차&amp;nbsp;등등. 카페를 다녀봤다하면 익숙한 메뉴죠. 그렇다면 이 중에 '차(tea)'는 무엇일까요? 질문이 이상하게 느껴지나요? 보통은 '다 차 아냐...?'라고 대답하실 것 같아요. 그런데 정답은 단 하나예요.  바로 '얼그레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vq%2Fimage%2F6g3f62kGVlYKBXQSRFhp6gwxI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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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茶) 마시다 인싸된 썰 푼다. - 한줌단이 만든 위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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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3:32:05Z</updated>
    <published>2025-01-07T11: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작스럽게 저의 MBTI를 공개하자면 ESTJ예요. 모임을 여는 것도 좋아하고, 참여하는 것도 좋아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좋아해요. 이런 저에게 &amp;lt;차&amp;gt;는 안성맞춤인 취미예요. 이 이야기를 하면 다들 의아하게 느끼실 거예요.  &amp;quot;아무리 생각해도 &amp;lt;차를 마시는 행위&amp;gt;는 정적이며 조용하고 차분할 것 같은데 어째서 'E형'이 좋아할 만한 취미지?&amp;quot;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vq%2Fimage%2FTMrLxbR1M6KnUIs3CtJjrgG2x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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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차를 마셨는데, 도파민이 돌잖아요? - 기호식품을 '취미'라는 이름으로 두게 된 까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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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3:17:50Z</updated>
    <published>2024-12-27T16: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의 주제가 '돈을 쓸 정도로 사랑하게 된 취미'이긴 했는데 다시 읽어 보니 돈돈돈돈 돈타령이어서 조금 민망해졌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느낀 '차'의 매력을 순수하게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이렇게까지 좋아할 생각은 없었던, 첫눈에 반한 그런 이야기입니다.  차는 커피, 위스키, 와인 등과 같은 기호식품 중 하나일 뿐이죠. 마셔도 그만, 마시지 않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vq%2Fimage%2FIl3q0AtLnx7G1TrxsPv2wBZz-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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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지갑을 열게 한 취미, 차(tea) - 본격적인 차생활의 시작은 지갑으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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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3:03:57Z</updated>
    <published>2024-11-30T14: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amp;nbsp;취미가 많은 편입니다. 요리, 베이킹, 독서, 게임, 아이돌 덕질 등&amp;nbsp;남들이 취미라고 말할 법한 것들을 두루두루 섭렵해 왔는데요. 공통점이 있다면 푹 빠져서 하기보다는 가성비로, 짧고 얕게, 그리고 혼자서 조용히 즐긴다는 것입니다. 뭐, 어디 가서 스몰토크로 어떤 주제가 나와도 맞장구는 쳐 줄 수 있을 정도는 돼요.  그러던 제게 꽤 큰 소비를 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vq%2Fimage%2Fx67g5nscZtStC6O7rGQQfIeaK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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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시간) 난리난 백드롭페인팅 클래스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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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23:00:01Z</updated>
    <published>2024-09-02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이름은 칠월&amp;amp;차분! 탐정이죠. 내 '취향'이 없어서 주말이 무료한 여러분들을 위해 다양한 취향을 소개합니다.   ✨취 향 보 고 서 - 62✨ 실시간) 난리난 백드롭페인팅 클래스 현장  https://youtu.be/OfVI_Oh9_o4?si=nV-beh9yQzv6iTKX  나는 곰손이긴 해도 만들기는 곧잘 하는 편이거든? 근데 글씨 쓰기, 그림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vq%2Fimage%2FZXPqtpb8VWlewzKIw8icS6gq0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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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루인형 유행 끝?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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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우리 이름은 칠월&amp;amp;차분! 탐정이죠. 내 '취향'이 없어서 주말이 무료한 여러분들을 위해 다양한 취향을 소개합니다.   ✨취 향 보 고 서 - 61✨ 모루인형 유행 끝?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우리나라처럼 예쁘고 아기자기한 걸 좋아하는 민족이 또 있을까? 번화가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다 보면 저마다 가방에 귀여운 키링을 달고 있는 걸 자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vq%2Fimage%2FyzK7AC0ymW0i1sgFs7vlCF8XcS4.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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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 강아지 수제 간식 만들어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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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우리 이름은 칠월&amp;amp;차분! 탐정이죠. 내 '취향'이 없어서 주말이 무료한 여러분들을 위해 다양한 취향을 소개합니다.   ✨취 향 보 고 서 - 60✨ 우리집 강쥐 수제 간식 만들어볼까?   요즘 반려견, 반려묘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 조사에 따르면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600만명이 넘었대. 이에 우리 취향사무소도 동참했습니다?! 사실 내가 올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vq%2Fimage%2FR5kDQSZpnyjiFij4lg_h5m3m_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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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글빙글 물레 돌려 나만의 화병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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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우리 이름은 칠월&amp;amp;차분! 탐정이죠. 내 '취향'이 없어서 주말이 무료한 여러분들을 위해 다양한 취향을 소개합니다.   ✨취 향 보 고 서 - 59✨ 빙글빙글 물레 돌려 나만의 화병 만들기    나이가 들고, 다들 일상이 바빠지다 보니 친구들과 다 함께 만나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아. 가장 절친한 친구들과도 생일이나 되어야 겨우 만나게 되더라고. 자주 못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vq%2Fimage%2FxfQuOf2o3GTnsg8ukEleAidaE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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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궁금할 수수수수퍼노바! 망고시루 사러 대전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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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우리 이름은 칠월&amp;amp;차분! 탐정이죠. 내 '취향'이 없어서 주말이 무료한 여러분들을 위해 다양한 취향을 소개합니다.   ✨취 향 보 고 서 - 58✨ 이렇게 궁금할 수수수수퍼노바! 망고시루 사러 대전까지... ​ ​ ​ 요즘 물가 정말 비싸지? 특히 빵값이 정말 비싸졌어. 간식으로 먹으려고 맛있어 보이는 거 몇 개 담았을 뿐인데 몇만 원이 훌쩍. 손 떨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vq%2Fimage%2FmENOuuroyc_oGTpAIYGW_pNol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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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내 손으로 가방까지 만든 이슈(feat.미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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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우리 이름은 칠월&amp;amp;차분! 탐정이죠. 내 '취향'이 없어서 주말이 무료한 여러분들을 위해 다양한 취향을 소개합니다.   ✨취 향 보 고 서 - 57✨ 결국 내 손으로 가방까지 만든 이슈    혹시 지나가다가 이 가방을 메고 있는 사람을 발견하면 '어? 차분 탐정!&amp;quot;하고 아는 척해줘야 해? 세상에서 유일한 가방이니까. 이 곰손으로 직접 만들었다구!  곰손 o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vq%2Fimage%2FFxADyrP46zNQ7YSZB4LBfDwHz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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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순이 탐정단의 베이글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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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01:57:36Z</updated>
    <published>2024-08-27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이름은 칠월&amp;amp;차분! 탐정이죠. 내 '취향'이 없어서 주말이 무료한 여러분들을 위해 다양한 취향을 소개합니다.   ✨취 향 보 고 서 - 56✨ 빵순이 탐정단의 베이글 탐방기   &amp;ldquo;너는 빵만 먹고 살 수 있어?&amp;rdquo; 라는 질문에 당당히 &amp;ldquo;YES!&amp;rdquo;를 외치는 나.&amp;nbsp;나는 빵을 정말 좋아해.&amp;nbsp;촉촉하고 맛있는 빵은 언제든 환영이지.&amp;nbsp;예전에는 초코빵 연유 빵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vq%2Fimage%2FM9CuYsFzszhkjFSRTJWxbiJtL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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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처핸섬! 극락왕생! 불교 나 몰래 재밌기 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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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우리 이름은 칠월&amp;amp;차분! 탐정이죠. 내 '취향'이 없어서 주말이 무료한 여러분들을 위해 다양한 취향을 소개합니다.   ✨취 향 보 고 서 - 55✨ 부처핸섬! 극락왕생! 불교 나 몰래 재밌기 있음?  https://youtu.be/o9EiX2GzI38?si=ZzRJJZ4mfc7zr6Ub  지난 주 SNS를 아주 뜨겁~게 달궜던 콘텐츠가 있어! 바로 '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Rvq%2Fimage%2F4svqkm2e-sdKjrI1mBEM5dFqv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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