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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글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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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y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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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짜 글쟁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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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7T04:15: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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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자의 설움 - 당신은 서자가 되어본 적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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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7:10:25Z</updated>
    <published>2024-01-08T10: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모교 대학원이 아닌 명문대라 통하는 어느 학교 대학원을 다니고 있다.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모교 대학원을 한 학기 다니다가, 서울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우연히 이 학교에 들어오게 되었다. 같은 학기에 입학한 동기는 나를 제외하고 모두 세 명이었다. 처음 동기끼리 지도 교수님 연구실에서 모여 인사를 나눈 날 있었던 일이다.        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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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우리 아빠는 공돌이 - 아빠의 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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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9:48:28Z</updated>
    <published>2023-12-26T15: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빠는 공돌이다. 공장에 다녀서 공돌이. 대구 한쪽 끝자락, 공장이 잔뜩 몰려 있는 &amp;lsquo;성서&amp;rsquo;라는 동네의 어느 중소기업에서 아빠는 40년을 넘게 쇠를 깎았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아빠는 지각하거나 결근하는 일이 없었다. 엄마의 생선구이를 매일 아침으로 드시고, 화장실에서 신문을 보신 다음, 언제나 7시 20분에 집을 나가셨다. 우리는 잠을 자다가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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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무엇을 좋아하나요?  - 제육볶음과 양배추 덮밥, 그리고 우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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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19:26:43Z</updated>
    <published>2023-11-23T05: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글쓰기 수업 하나를 등록했다. 반년을 넘도록 떠날 마음이 없는 우울증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여러 시도 중 하나였다. 매일 아침 일어나 일상을 헤쳐나가는 일이 다소 벅차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두 번의 수업을 들었다. 세 번째 수업부터는 직접 쓴 글을 발표도 하고 합평도 한다고 하기에 나도 글을 써보기로 했다.   주제는 좋아하는 것 쓰기였다. 며칠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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