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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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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뮤지컬 스타, 뮤지컬 큐레이션, 뮤지컬 팟캐스트. 홈페이지 : http://www.musicalstar.co.kr 광고홍보문의 : do@musicalstar.co.k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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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9T12:59: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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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 이런 경연은 없었다.이것은 경연인가 공연인가? - 팬텀싱어가 시즌3로 돌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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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3T08:01:16Z</updated>
    <published>2020-04-22T23: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컬, 성악, 크로스오버 장르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지난해 JTBC의 슈퍼밴드 프로그램을 보면서 많은 갈증을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몇 해를 이어오던 팬텀싱어의 애청자 분들에게는 더더욱 그랬을것 같다.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분들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생활을 애타게 찾고있는 이 시점에 초봄의 단비처럼 팬텀싱어 시즌3가 찾아왔다.  현 시점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IU%2Fimage%2F6TozxQRW6QACykhvUCPC88CaE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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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 관람기  -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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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9T13:06:30Z</updated>
    <published>2020-02-03T14:3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컬 여신님이 보고계셔는(이하 여보셔) 입소문으로 호평이 나 있던 터라 예전부터 관람을 원했었고, 이제서야 실 관람을 하게 되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전파가 되고 있어 어딜 다니는게 매우 두렵고, 공연계도 타격이 크다고 전해 들은 바 있었으나, 이번 공연에서는 생각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공연을 보러 온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IU%2Fimage%2F1vLtTnvDiE5QdCuKxuEM4_fIu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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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은 완벽하게 이루어질수 밖에 없어, 양준일 컴백 - 10~20대가 문화자료를 발굴해 내는 광부, 유튜브는 일종의 광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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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8T05:49:43Z</updated>
    <published>2020-01-13T00: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무것도 없기에 신기하게 모든것이 이루어진 것이었다&amp;quot; 2020년 초부터 머리를 한 대 얻어 맞은 것 처럼 띵했다. 요즘 신드롬이라고 까지 표현되고 있는 양준일씨의 말 한 마디가 준 효과였다. 뭐 이미 시중에 있던 말일 수도 있지만, 필자에게는 &amp;quot;어떻게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까?&amp;quot; 싶을 정도로 신기하게 생각되었고, 계속해서 이 사람의 영향력을 살펴보고 싶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IU%2Fimage%2FxaZXJyG4LjV6W2ZD3Q5IomYnA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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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그윈플렌에서 조커로..웃음잔혹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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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3T10:35:51Z</updated>
    <published>2019-12-23T05: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커 캐릭터가 영화 &amp;lt;The Man Who Laughs&amp;gt;(1928)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사실은 너무나도 유명하다. 특히나 2019년 영화 조커 (Joker)에서 나오는 캐릭터의 발전과정을 보면서 소설이나 뮤지컬 웃는남자의 희망을 빼앗긴 상황과 그 전개 과정이 매우 비슷하다고 느꼈으며, 요즘 같은 각박한 현실 속에서 세상을 어떻게 견뎌(?) 낼 것인가 다시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IU%2Fimage%2FLfmIUE7Y6y3o6VIzlSXaFJPnT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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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모델의 눈으로 본 뮤지컬 의상 디자인 - 모델 조은별 씨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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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6T15:33:31Z</updated>
    <published>2019-12-09T09:0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옷이 날개라 했던가? 일반인의 생활에서도 의상은 보호의 역할뿐 아니라 나를 표현하는 수단임과 동시에 일종의 활력소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으니 굉장히 큰 요소라고 할 수 있겠다. 하물며 일반인에게도 이렇게 중요한 표현수단의 극 중 자신의 모습을 대중에게 명확히 전달하고자 하는 배우들에게 있어 그 중요성은 말할 필요도 없겠다. 얼마 전 뮤지컬 '그리스'가 문화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IU%2Fimage%2Fn3ohAMahKXklOZnDgNA8ow28m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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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와일라잇, 악인전 그 사이 어디 쯤. 뮤지컬 드라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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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3T17:06:02Z</updated>
    <published>2019-10-14T08: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들어 뮤지컬 작품을 이해하는데 조금 혼선이 생겼다. 동일한 제목을 사용하는 작품임에도 국적도, 배우들도 심지어 내용도 조금 다르다.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러시아 버전과 프랭크 와일드혼팀에 의해 제작된 스위스 버전) 과 뮤지컬 드라큘라(체코 버전과 프랭크 와일드혼팀에 의해 제작된 브로드웨이 버전) 및 그외에도 많은 뮤지컬 작품들이 그 원인인데, 많은 이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IU%2Fimage%2FkSWPW0EBNEDqgeyPt98bnciVC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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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영웅, &amp;quot;조국은 대체 무엇입니까?&amp;quot; - 안중근 의사의 두려움과 용기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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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1T10:57:02Z</updated>
    <published>2019-08-09T05: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이가 들면서 늘어나는것은 두려움밖에 없는것 같다.&amp;quot;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곰곰히 생각해 보곤 한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내가 꼭 부여잡고 있는 것들이 그만큼 많아졌기에, 그것들을 잃는것에 대한 내적 불안감의 표출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amp;nbsp;물건일 수도 있고, 혹은 사랑하는 가족, 또는 그외에 오랬동안 함께하고 싶은 무언가일 것이다. 나라를 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IU%2Fimage%2FIQZSRhIA_aw_XfNKDFZUN_nDF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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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의 외침 큰 울림이 되다, 뮤지컬 스쿨오브락 - The school of rock the music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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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8T04:33:27Z</updated>
    <published>2019-07-17T15: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컬 스쿨오브락 내한공연 소식을 알린 지가 얼마이던가? 이제서야 공연을 보고 여러분께 그 감동을 전달 할 수 있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공연이 매우 재미있었고, 아직 7,8월 공연이 남아 있어서 그나마 위안을 얻는 바 이다. 이 정도면 &amp;quot;성공하는 공식이라도 있는 것이 아닐까?&amp;quot; 싶을 정도로, 역시 앤드류로이드웨버의 작품은 만족도가 높았다. 감동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IU%2Fimage%2FktpkPKxoiXCjP0GJytMdw212T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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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상을 벗어난 락(Rock)의 향연, 스쿨 오브 락 - 록이 죽었다고? 천만에, 모든 곳에 스며들었다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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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4T09:03:50Z</updated>
    <published>2019-05-21T15:2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팟캐스트 방송에서 밴드음악, 특히 록음악에 대해서 심상치 않은 기운을 이야기 한 적이 있었는데, 점점 더 흥미로운 현상들이 있다. 요즘 내 귀와 머리속을 완전히 장악한 노래가 있는데, 바로 슈퍼밴드에 참가한 안성진 팀의 2곡, 대리암과 F=ma 란 곡이다. 이번 주 방송 스쿨오브락의 준비중에 운명의 장난인지 몰라도 2곡을 듣게 되었다. 심지어 프론트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IU%2Fimage%2F8FgYRzHEyt5gBIss_2NN-Er5d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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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amp;lt;창문너머 어렴풋이&amp;gt; 시즌 2로 돌아오다 - 산울림의&amp;nbsp;노래로, 장년에겐&amp;nbsp;향수를&amp;nbsp;청년에겐&amp;nbsp;열정을. 창문너머어렴풋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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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2T02:17:26Z</updated>
    <published>2019-05-02T02: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컬 &amp;lt;창문너머 어렴풋이&amp;gt; 시즌 2가 오는 5월 4일 개막하며, 초연 당시 관람객 평점 9.5점으로 큰 사랑을 받은 극은 6개월가량의 재정비를 거쳐 &amp;lsquo;한층 탄탄한 무대 연출과 진행으로 돌아왔다&amp;rsquo;는 포부를 밝혔다.  단연 돋보이는 것은 배우 라인업이다. 실제 악기 연주 경험이 전혀 없던 지난 공연과는 달리, 이번 재연에서는 전편을 통해 실력을 가꾼 나현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IU%2Fimage%2FGtZWbMYvDsECrLD48Zbb_b3rw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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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밴드, 스쿨오브롹. 밴드음악의 귀환?  - 뮤지컬 프리즌, 뮤지컬 스쿨오브롹,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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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7T07:40:53Z</updated>
    <published>2019-04-22T04: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래전 이야기가 될 것 같은데, 고등학교 1학년&amp;nbsp;시절 친구의 AIWA 이어폰을 통해서 흘러나왔던 펄잼의 사운드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워낙 고가의 카세트테이프 플레이었는지, 아니면 펄잼의 프로듀싱이 워낙 잘되었던건지 모르겠지만, 아직도 그정도의 사운드는 만나보지 못했을 정도라면 조금 과장일까? 아무튼 나는 그 뒤로 거의 &amp;quot;밴드&amp;quot;의 음악만을 들었던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IU%2Fimage%2FPs1l6IkxNqxmwC1V41I68FY8S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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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스윙키즈, 탭댄스와 재즈의 소환 - Swing Kids with Tap dance and Jaz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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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8T13:46:19Z</updated>
    <published>2018-12-19T01: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1년인가? 친구의 손에&amp;nbsp;끌려간 스윙재즈바(해피스윙)는 잠시나마 내 몸에 리듬이 흐르게 만들었었다. 난 지금과 마찬가지로 경직된 사나이(?) 였겠지만, 그 곳에 오는 많은 사람들은 모두가 흥겨운 모습이었다. 모두가 하나같이 특히 여자들은 '하늘은 나는 느낌'이라고 표현할만큼 지터벅이나 린디합의 동작들은 신나고 사람을 즐겁게 했다. 그러고 세월이 흘러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IU%2Fimage%2FDfmG1uJou8MaxZZoPePP3NXmj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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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와 퀸(Queen)  - 퀸(Queen), 미안해요 사실 팬이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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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7T16:55:57Z</updated>
    <published>2018-11-13T02: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팝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사람은 누가 있을까? 수 많은 아티스트들이 스쳐갈 것이다. 그중에서도 마이클잭슨, 비틀즈... 그리고 나에게는 퀸(Queen), 아니 솔직하게는 퀸의 프레디머큐리가 있다.  가끔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중학생들을 본 적이 있는가? 뭔가 붕떠있고, 왠지 불안전한 모습의..나의 그런 불안정한 중학생 시절에 그래도 위안을 주는 것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IU%2Fimage%2FcpEfRN_u---w0lOnJDn1pzFrx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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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in 메가박스 예매권 증정 이벤트 - 가을에 어울리는 뮤지컬 넘버 3개 이상 추천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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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6T10:14:53Z</updated>
    <published>2018-10-05T20: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가을, 싱숭생숭한 마음을 달래 줄 뮤지컬 넘버를 3개 이상 추천해 주시는 분들 중 선착 순 5분께 '뮤지컬 안나 카레리나 러시아 공연실황 in 메가박스' 예매권을 2매씩&amp;nbsp;드립니다. 참여는 뮤지컬스타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피드&amp;nbsp;https://www.instagram.com/p/BoiG4KLAeBA/?taken-by=iammusicalstar 댓글로 참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IU%2Fimage%2F8IIsvukBvfEnOxkoCTnbGwZ0x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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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리뷰 - Frankenstein the Musical - Re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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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4T02:53:33Z</updated>
    <published>2018-08-19T02:3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괴물&amp;quot;에 대한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amp;quot;괴상하게 생긴 물체. 괴상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amp;quot; 이라고 나온다.&amp;nbsp;하지만 어릴적 정서적인 영향일지 아니면 모든 사람들의 마음 한 구석의 어두운 면일지 모르지만, 어쨌든 가끔 남들과 다른것 같고 남들과 어울리지 못할것만 같고, 심지어 내가 생각해도 자신이 이상하다고 생각될 때가 있다. 마치 '괴물'이란 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IU%2Fimage%2FAqcENVYcDiv_cKHmB3ikzBG_K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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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영화, 물랑 루즈 (Moulin Rouge) - Moulin Rouge, 2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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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8T14:19:50Z</updated>
    <published>2018-07-30T09: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1년이면, 월드컵이 그렇게 뜨거우리라고 예상하지도 못했던 때이며 20대의 마지막을 열병처럼 앓고 있던 시기였을 것이다.그 당시 기억으로 난 물랑루즈라는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던것 같다. &amp;quot;정신이 없고 이상하다&amp;quot;라는 정도로 기억이 되고 있다.&amp;nbsp;도데체 왜 그랬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미숙했다 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경험이 없고 사랑에 대한 열망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IU%2Fimage%2FUgLCa5ygadB42EHPisRYv1dew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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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in CGV - Muscial Anna Karenina&amp;nbsp; in CG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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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2T10:54:18Z</updated>
    <published>2018-07-02T08: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현듯 &amp;quot;최대다수의 최대행복&amp;quot;이라는 말이 생각났다. 아마 내 나이또래 되는 사람들은 이 말을 많이 듣고 자랐을 것이라 생각이&amp;nbsp;든다. 불안정한 정권 하의 교육들이어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이 말이 아직도 뇌리에서 잊혀지지 않는것은 분명 이유가 있을것이다.그 사상이 옳든 그렇지 않든, 우리가 다루고 있는 &amp;quot;뮤지컬&amp;quot;이라는 장르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과는 아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IU%2Fimage%2Fv4oZ5b2_aJm2XSwwhoo05MruF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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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월드컵 개최국 러시아의 뮤지컬을 알아보자! - Musicals of russ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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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5T16:37:22Z</updated>
    <published>2018-06-25T16: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 6. 14. ~ 7. 16. 총 33일의 세계 축구 대회 월드컵이 러시아에서 한창이다. 물론 우리 선수들도 잘 뛰어주고 있지만, 많은 나라들이 이변을 일으키며 여러 축구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지난 시간에도 알아보았지만, 개최국인 러시아는 문학의 나라라고 불릴만큼 수 많은 고전문학이 있으며 사랑받고 있는 나라이다.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IU%2Fimage%2FFmoYqzI6HV2FPdSSFLcbKHt9R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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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 월드컵 개막, 축구 강국의 뮤지컬 파헤치기 - Musicals of worldcup soccer powerhou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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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9T12:32:13Z</updated>
    <published>2018-06-18T01: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시아 월드컵이 개막하고, 월요일(6월18일)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지금, 갑자기 축구 강국들의 뮤지컬이 궁금해 졌다. 옛말에도 &amp;quot;잘 노는 사람이 일도 잘 한다&amp;quot;는 말도 있지 않던가(검증된건 없다.)? 사실 우리나라 문화의 중심기관인 문화부가&amp;nbsp;&amp;quot;문화체육관광부&amp;quot;로 통합되면서 왜(?)란 의문이 아직도 남아있는것은 사실이지만, 과연 그 연관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IU%2Fimage%2F0RUD3GnxR9LuS8l0BdhNfIv5zp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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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 소녀가 온다! 뮤지컬 마틸다 파헤쳐보기 - Matilda The Musical pre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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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7T21:14:17Z</updated>
    <published>2018-06-14T07: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마틸다&amp;quot; 하면 레옹의 소녀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우리나라에도 천재 초능력 소녀 마틸다가 찾아 올 것이다. 바로 뮤지컬 마틸다의 이야기다. 영국 아동소설 작가 로알드 달의 작품 중 하나인 마틸다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로, 데니스 켈리(Dennis Kelly)가 각본을 쓰고 팀 민친(Tim Minchin) 이 음악을 담당했다. 2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IU%2Fimage%2FcXwGn11zfkwjLprBw53D5frhdl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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