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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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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장은경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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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0T00:46: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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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웅진 독서 지도사에서 대교 독서지도사로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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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02:15:23Z</updated>
    <published>2023-05-22T14: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만 해도 20대 중반이 되면 결혼해야 하는 나이였다. 내 주변 직장 동료나 친구들 내 또래 지인들이 20대 초반과 중반에 결혼을 했다. 결혼 후 아이들 키우느라 자신의 삶을 희생하고 경단녀로 세월을 보낼 때다. 노처녀의 반열에 오를 때쯤 30이란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아들, 딸 낳고 잘 살았다.  어느 날 남편이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W1%2Fimage%2FqZKT_StOUnlzdAyhHAPK_LT3b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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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프로 수강러이다. - 이른 나이에 사회 생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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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11:32:19Z</updated>
    <published>2023-05-04T07: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식의 허기였을까.  프로 수강러, 자격증 모집가, 열정대학생, 새벽기상, 열정가득이, 다산콜 센터, 오지랖녀, 팔랑귀, 초긍정녀 등 나에게 붙여진 별명들이다.  위 닉네임을 갖게 된 것은 고등학생 3학년 때가 계기가 되었다. 집안 사정도 어렵고 원하던 교육대학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되겠다는 꿈을 포기했다.  1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사회생활이 시작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W1%2Fimage%2FwDGNnmTGcBCxo72U9HbJxPAVV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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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아가는 여행 - 신중년의 삶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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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09:49:11Z</updated>
    <published>2023-03-31T23: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쉰의 중반을 넘어 곧 환갑이다. 예전 같으면 할머니 소리를 들을 나이. 요즘은 신중년이라 부른다. 자기 자신을 가꾸고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며 젊게 생활하는 중년을 이르는 말이다.  주변에 지인이나 친구들은 자기 자신을 가꾸는 일로 성형을 한다. 늘어진 피부를 리프팅으로 끌어올리거나 주기적으로 피부 관리를 받는다. 취미 생활로 운동이나 춤, 컴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W1%2Fimage%2FaG_scgo74i2dHmsQtCaTOn0J97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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