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퀸스드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 />
  <author>
    <name>queensdream</name>
  </author>
  <subtitle>내 인생을 디자인하며 살고 싶은 작가. 퀸스드림. 인생의 기회는 3번 뿐이라고?! NO!!! 만드는 것 만큼 생기는게 기회야!!! 새로운 도전을 즐기며, 일 만드는게 취미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Ss6</id>
  <updated>2018-06-09T01:20:39Z</updated>
  <entry>
    <title>다시는 사랑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 읽어보렴. - 머리가 느끼기 전에 가슴으로 다 느껴봤으면 좋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123" />
    <id>https://brunch.co.kr/@@5Ss6/123</id>
    <updated>2023-07-25T18:27:10Z</updated>
    <published>2022-02-06T15: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딸. 코로나 확진자가 38,000명이 넘었구나. 설마 했는데... 왜 이런 예감은 틀림이 없는 것인지... 덕분에 이번 주말도 신발 한번 안 신고 집에서만 보냈네. 코로나 블루. 이제는 이것도 익숙해진 것 같다. 초기에는 &amp;lsquo;코로나 블루로 힘들어&amp;rsquo;라는 말이라도 했는데, 이제는 말도 없이 그냥 모든 것이 익숙해진 느낌이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6%2Fimage%2FPW_7vqRi-20sl0VacLtpyckFS9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 읽어보렴 - 아무런 조건 없이 베푸는 너의 친절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122" />
    <id>https://brunch.co.kr/@@5Ss6/122</id>
    <updated>2023-02-06T09:23:58Z</updated>
    <published>2022-02-02T13: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딸~  오늘이 연휴 마지막 날이다. 5일을 쭉 쉬었는데, 아쉬운 느낌이 드는 건 왜 그런 거니? 이번 연휴에는 코로나 확진자들이 2만 명이 넘었다는 말을 듣고 밖 갓 외출이 무서워서 집에서만 보냈구나. 그런데 이제 이런 생활도 익숙해졌다. 스스로 자가 격리하며 너와 온종일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했네. 우리 생애에 이런 날이 또 올까? 제발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6%2Fimage%2FMBRyYlquVVCttqcZlbTEoHv-wH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뭐든지 늦어져서 조바심이 날 때 읽어보렴. - 분명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결실을 보게 될 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121" />
    <id>https://brunch.co.kr/@@5Ss6/121</id>
    <updated>2023-11-02T05:42:13Z</updated>
    <published>2022-02-01T08: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딸!! 벌써 너에게 쓰는 편지 2번째 시리즈로 해서도 23번째 편지를 쓰고 있구나. 엄마가 이렇게 잔소리꾼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살면서 계속 네게 하고픈 말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다. 너를 볼 때마다 엄마는 깜짝 놀랄 때가 많단다. &amp;lsquo;어쩜 저런 면까지 나를 닮았을까?&amp;rsquo;라고 생각할 때가 많았었지.   며칠 전 네가 옆에 타고 운전하는데,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6%2Fimage%2Fh80cFa7JEjcxbFDRArGYC9IOWN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이 때문에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 때 읽어보렴. - 괜찮아. 네 나이는 실패해도 괜찮을 나이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120" />
    <id>https://brunch.co.kr/@@5Ss6/120</id>
    <updated>2022-02-27T17:14:51Z</updated>
    <published>2022-01-30T16: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딸! 오늘은 여직원들과 점심을 먹으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다가 &amp;lsquo;후회&amp;rsquo;에 대한 말이 나왔단다. &amp;ldquo;지금까지 살면서 후회되는 일이 뭐예요?&amp;rdquo;라는 질문을 했는데, &amp;ldquo;그때 그 일을 하지 못했던 거요.&amp;rdquo;라며 자신이 하려고 했었는데 어떤 사정 때문에 하지 못했던 일들을 가장 많이 후회하더라.   살아있는 현자들이 하는 후회와 같더구나. 엄마가 읽었던 책에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6%2Fimage%2FgV-toiAZ5Z4-fexNS2GLX9169W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고 싶은 일이 자주 변경하게 될 때 읽어보렴. - 자책하지 마라. 자신을 위한 고민을 계속하고 있는 너를 칭찬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119" />
    <id>https://brunch.co.kr/@@5Ss6/119</id>
    <updated>2023-12-04T03:08:32Z</updated>
    <published>2022-01-27T13: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딸!!   엄마는 요즘 하루하루가 금요일 같다. 연휴를 무척이나 기다리고 있는 어린아이 같다고나 할까? 새해가 되었다고 새벽 기상을 시작했더니 하루를 길게 쓰고 있어서 참 좋은 것 같다. 그런데도 연휴까지 바라다니&amp;hellip;. 읽고 싶은 책들이 너무 많이 쌓여서 이번 연휴 때는 과자를 듬뿍 사다 놓고 따뜻한 방에서 뒹굴뒹굴하면서 책을 읽고 싶다. 넷플릭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6%2Fimage%2FCgVaozSUnvyfRh4FGiNJaHU5zH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난이 널 힘들게 할 때 읽어보렴. - 경제적으로 가난한 건 어쩔 수 없지만, 생각이 가난해서는 안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118" />
    <id>https://brunch.co.kr/@@5Ss6/118</id>
    <updated>2023-11-27T11:56:50Z</updated>
    <published>2022-01-25T06: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딸!!  이젠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실컷 놀았니? 엄마 대신 할머니가 너와 함께 등하교를 하면서 학부모들을 만나시는데, 그때 주변에서 하는 말을 듣고 오히려 엄마보다 너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   우리 애만 놀고 있는 것 같다며 어디 학원을 보내야 하는데... 하며 걱정하시더라고. 너의 친구들은 벌써부터 4~5개의 학원을 다니는데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6%2Fimage%2FM5JinpEEkvW3mlcbzL-RJpeFC_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정적인 현실이 너를 힘들게 할 때 읽어보렴. - 이런 상황이 영원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만으로도 희망이 될 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117" />
    <id>https://brunch.co.kr/@@5Ss6/117</id>
    <updated>2023-11-10T07:22:25Z</updated>
    <published>2022-01-20T09: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딸!&amp;nbsp;&amp;nbsp;정말 오랜만에 눈이 펑펑 내리는구나. 아직도 엄마는 젊은 가봐. 눈이 내리면 길 미끄러운 건 둘째 치고 기분이 좋아져. 특히 어제같이 펑펑 내리는 눈은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구나. 소복하게 쌓인 눈을 밟을 때 나는 뽀드득 소리가 더 힘차게 발을 디디게 한다.       그런데 실상은 그렇지 못했단다. &amp;nbsp;내리는 눈을 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6%2Fimage%2FC7js0IrjSI7z0R2vWLmDBlgwGv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일을 그만둬야 할까&amp;rdquo;라는 생각이 들 때 읽어보렴. - 경제적 능력이 여자에게도 힘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116" />
    <id>https://brunch.co.kr/@@5Ss6/116</id>
    <updated>2022-10-08T08:40:03Z</updated>
    <published>2022-01-16T14: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딸!! 오늘은 여직원들과의 대화 2탄이다. 역시나 여성들과의 대화에서는 육아 문제가 계속 반복되는 것 같구나. 아무리 대통령이 바뀌어도, 시대가 바뀌어도 여성들에게 육아는 큰 부분이니까 말이야. 아무리 남성들이 가정적으로 변했다고 하더라도, 남성 육아휴직 제도가 생겼더라도 결국에는 엄마인 우리가 육아에 대해서 더 많은 관여를 하는 것은 사실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6%2Fimage%2FsoJOzc36I_T0fYil5s2fv6hNvR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를 꼭 낳아야 하나?라는 질문이 들 때 읽어보렴. - 내가 지금까지 한 일중에 가장 잘한 일. 하지만 선택은 네 몫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115" />
    <id>https://brunch.co.kr/@@5Ss6/115</id>
    <updated>2022-01-16T01:13:40Z</updated>
    <published>2022-01-15T05: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딸! 오늘은 엄마 지인이 엄마에게 한 질문을 나눠 볼까 해. 여직원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면서 요즘 날씨처럼 매섭기만 한 현실 속에서 &amp;lsquo;아이를 꼭 낳아야 하나?&amp;rsquo;라는 질문이 나왔단다.  여성의 경력 단절, 그리고 무섭게 오르는 아파트 가격, 한 사람의 급여로 한 가족이 살기에는 부족한 현실. 다양한 부정적인 생각들이 오가는 속에서 &amp;lsquo;아.. 그럴 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6%2Fimage%2FgZvbAhFQ8aKI1D3Y5iBHgdPIj1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모르겠을 때 읽어보렴. -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준다면 너는 분명 더 행복할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114" />
    <id>https://brunch.co.kr/@@5Ss6/114</id>
    <updated>2022-05-22T15:16:46Z</updated>
    <published>2022-01-12T08: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딸!  어제는 우리 딸이 걱정 근심으로 잠 못(?) 이루는 모습을 엄마가 처음 봤단다. 물론 그러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잠들었지만... 후훗  영어 학원에서 스피치 대회 준비로 네가 연습을 많이 했잖아. 학원 가기 전까지는 자신만만하더니 다른 친구들 하는 것을 보고 와서는 걱정 근심에 잠 못 이루더라. 예선전을 치르고 결승에 나가서 일등을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6%2Fimage%2FKkPRhjC7rMr10Xggepz5lAx0Vn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 삶에 기적이 필요할 때 읽어보렴. - 이성의 눈을 감고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113" />
    <id>https://brunch.co.kr/@@5Ss6/113</id>
    <updated>2022-01-06T14:00:18Z</updated>
    <published>2022-01-06T09:0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딸! 요즘에 엄마의 새벽 기상은 매번 무너지는구나. 유독 추위에 약한 사람이라 그런지 겨울에는 겨울잠을 자야 하는 곰이 되어가는 것 같아. 오늘 아침에도 겨우 일어나서 허둥지둥 출근했단다. 방학이라 늦잠 잘 수 있는 네가 오늘은 쪼금 부럽더라. ^^   지하철에서 책을 읽다가 엄마의 가슴속에 훅 들어온 문구가 있어서 나눠 볼까 해.  &amp;ldquo;믿음의 눈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6%2Fimage%2F1eokRei2SAZE-atHuglS8OmkCZ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꿈을 찾지 못해 방황하게 될 때 읽어보렴. - 네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것을 해보렴. 그게 너의 꿈이 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112" />
    <id>https://brunch.co.kr/@@5Ss6/112</id>
    <updated>2023-09-11T12:34:49Z</updated>
    <published>2022-01-05T08: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 2022년 새해가 밝았네! 함께 새해를 맞이하게 되어 참 좋다! 올 한 해도 설렘 가득 안고 하루하루 잘 살아보자! 엄마는 유독 올 한 해가 설렘으로 다가온다. 2021년 너무 힘들게 보내서 그런가? 붉게 떠오르는 해가 엄마 심장까지 붉게 물들이는 것 같아. 그냥 하루 자고 일어났을 뿐인데, 뒤의 숫자가 바뀌었네.   그런데 그냥 기분이 좋아. 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6%2Fimage%2F_jF9XnehMAN4SNqhGYgk2GyUY5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가 기도한 것들이 응답되지 않아 속상할 때 읽어보렴. - 그렇다고 우울해할 필요가 없더라. &amp;nbsp;그 안에서 감사하며 기쁘게 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111" />
    <id>https://brunch.co.kr/@@5Ss6/111</id>
    <updated>2023-07-25T18:15:03Z</updated>
    <published>2022-01-03T08:4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 2021년이 곧 마침표를 찍는구나. 2019년 12월에 시작된 코로나가 벌써 3년 차가 되어간다. 2020년에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어영부영 그냥 흘러갔고, 2021년에는 조만간 끝나겠지? 하는 희망으로 보냈던 것 같구나. 그런데 언젠가부터 희망은 보이지 않고, 진짜 끝은 날까? 하는 의문이 들면서 우울함 감정이 들더라.   지인들 중에서 코로나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6%2Fimage%2FWCTeUU8U2pNs2oKVFD7rU5ugty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 앞에서 비굴해질 때 읽어보렴. - 너의 서러운 상황들이 너를 일으킬 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110" />
    <id>https://brunch.co.kr/@@5Ss6/110</id>
    <updated>2022-05-22T15:22:44Z</updated>
    <published>2021-12-24T01: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 엄마야.  어제는 우리 둘 다 속상한 일이 있었던 하루였구나.  우리는 저녁에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누잖아. 그때 우리 딸이 &amp;ldquo;오늘은 럭키하지 않았어!&amp;rdquo; 하면서 꺼낸 말에 엄마도 많이 공감했단다. 선생님이 반 아이들에게 상을 주는데 우리 딸하고 어떤 아이하고 둘만 안 받았다고 했잖아. 얼마나 속상했을까? 근데 엄마가 보기에 선생님이 왜 매번 2명씩 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6%2Fimage%2FA6yL10JHY3uJ9BTYrSuFEkHWg9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로워서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 읽어보렴. - 결핍을 채우려고 하면 그 결핍 때문에 힘들어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109" />
    <id>https://brunch.co.kr/@@5Ss6/109</id>
    <updated>2023-11-27T12:05:38Z</updated>
    <published>2021-12-22T07: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딸! 오늘은 누군가의 댓글에 엄마의 마음이 간다. 전혀 모르는 분이지만, 그 마음 알 것도 같고, 혹시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서 글을 써볼까 해. 엄마도 오지랖이 점점 커지는 것 같구나. 이건 너를 낳고 나서 생긴 것 같다. 다른 사람의 삶에 전혀 눈길조차 주지 않았는데, 아이를 낳고 나서는 주변 아이들이 보이고, 그 아이를 양육하는 엄마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6%2Fimage%2FlA0XBDpQdVFte5sYDKryKgefyj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젊은 친구들과의 관계로 회사 생활이 힘들 때 읽어보렴. - 지혜는 지식을 이기더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108" />
    <id>https://brunch.co.kr/@@5Ss6/108</id>
    <updated>2022-02-24T01:02:41Z</updated>
    <published>2021-12-21T09: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 좋은 아침이야! 아침마다 엄마 따라나서기 힘들지? 그래도 아무 소리 안 하고 일어나줘서 고마워. 엄마가 출근하는 관계로 아침마다 외가댁에 맡겨지는 게 안쓰럽기도 하고, 다른 친구들은 지금 한참 더 잘 시간일 텐데 눈만 겨우 뜨고 따라오는 네게 엄마는 늘 고마움을 느낀단다. 고마워. 딸!   오늘 엄마가 회사에 있으면서 새롭게 느끼는 게 있어서 딸과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6%2Fimage%2FrPa9miD9l4wWbGNf1qybBR29mt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헤어진 남자 친구 때문에 힘들어 할 때 읽어보렴. - 네가 했던 가슴 아픈 연애 경험이 너를 더 좋은 사람에게 인도해 줄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107" />
    <id>https://brunch.co.kr/@@5Ss6/107</id>
    <updated>2023-01-22T14:43:32Z</updated>
    <published>2021-12-17T07: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드미스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여러 편을 쓰다 보니 공감해 주시는 분들도 많이 생기고, 또 다른 고민으로 엄마에게 댓글을 주시는 분들이 계시는구나. 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썼다는 게 엄마도 참 감사하다. 맞아... 맞아... 엄마도 뒤돌아보니 이런 이야기를 제대로 해 준 친구나 지인들이 없었던 것 같아. 만약 있었다면 엄마의 선택이 달라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6%2Fimage%2FBb638Sqig6-mGEuWOxahOJl8cw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 읽어보렴 - 네가 먼저 행복해지기를 결심한다면 그때부터 행복해질 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106" />
    <id>https://brunch.co.kr/@@5Ss6/106</id>
    <updated>2022-02-24T01:04:23Z</updated>
    <published>2021-12-16T06: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2월도 중순이 지났구나. 시간은 나이의 두 배 속도로 흐른다고 하더니 그 말이 맞는가 보다. 코로나 때문인지, 코로나 덕분인지 올해는 조용하게 한 해를 보낸 것 같다. 올해는 여행도 제대로 못 가고, 어디 외출도 못하고, 지인들과 잡았던 약속들도 대부분 취소하면서 많은 시간들을 집에서 보냈었더랬지. 그런데 이놈의 코로나는 왜 점점 더 활기를 띠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6%2Fimage%2Fm7pg6sTbbfUt4j0X7cyyjOFZ5G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네 자신이 초라해 보일 때 읽어보렴 - 너는 이미 너 자체로도 충분히 빛난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105" />
    <id>https://brunch.co.kr/@@5Ss6/105</id>
    <updated>2022-02-24T01:04:49Z</updated>
    <published>2021-12-15T09: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춥구나. 엄마는 추위가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 추우면 아무것도 못할 것 같고, 엄마의 에너지는 몸을 보호하느라 다 써버리는 듯해. 정말 따뜻한 나라에 사는 것을 고민해 보고 싶다.   엄마가 일년살기 모임에서 힘들다고 앙탈을 부렸나 봐. 주변에서 &amp;lsquo;좀 쉬는 시간을 가져보자&amp;rsquo;는 말도 해 주시고, 영화표도 보내주시면서 너와 좋은 시간을 가져보라고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6%2Fimage%2FsH9XWs3slp5zZgm62GTGYtJJWl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결혼 준비를 어떻게하면 좋을지 고민 될 때 읽어보렴. -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스.드.메가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Ss6/104" />
    <id>https://brunch.co.kr/@@5Ss6/104</id>
    <updated>2022-05-22T15:33:40Z</updated>
    <published>2021-12-11T03:1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드미스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두 편을 쓰다 보니 공감해 주시는 분들도 많이 생기고, 또 다른 고민으로 엄마에게 댓글을 주시는 분들이 계시는구나. 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썼다는 게 엄마도 참 감사하다.   나중에 우리 딸이 크면 결혼에 대해서 생각할 것이고, 그때 가서는 엄마도 어떻게 생각이 바뀔지도 모르니 지금의 생각을 정리해 보도록 할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s6%2Fimage%2FRrW7uTlTpP31YxO20IvEWyR1Sf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