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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호에 맞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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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진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찾아보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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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9T05:17: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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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꼰대 1, MZ 3명인 이상한 TF - 생각이 정리가 안 되면 표부터 그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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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1:05:35Z</updated>
    <published>2024-01-03T13: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꼰대 1, MZ 3명인 이상한 TF  먼저 이 TF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TF의 이름은 경쟁전략 시뮬레이션 TF. 이름 그대로 경쟁전략을 분석하고 시뮬레이션하는 TF다.  A업체가 이렇게 공격하면 업계가 어떻게 바뀌고, B업체가 저렇게 방어하면 시장이 어떻게 흔들리는지 시뮬레이션 하는 TF. 대충 이런 류의 소설, 특히 경영진이 좋아하는 소설을 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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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왕 꼰대 부장과의 강렬한 첫 만남 - 내가 이런 핏덩이들만 데리고 일해야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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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1:05:35Z</updated>
    <published>2023-12-31T01: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이런 핏덩이들만 데리고 일해야 해? 왕 부장 : 내가 이런 핏덩이들만 데리고 일해야 해? 나 : 네?  TF 파견 첫날, TF장을 맡은 왕 부장에게&amp;nbsp;들은 말이다.  '핏덩이?'  처음에는 귀를 의심했다. 조금 더 쳐서 10년이 다 되어가는 회사 생활 동안 처음 들어본 말이었다.  아직도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회사에 남아 있다니.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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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스텝(Staff) 직군의 삶 - 서기관 혹은 PPT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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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5:54:04Z</updated>
    <published>2020-09-20T01: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제가 몇 년째 일하고 있는 스텝(Staff) 직군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해요. 먼저 스텝 직군은 규모가 있는 회사에 주로 있는 직군인데 주역할은 CEO, CFO 같은 경영진들에게 회사의 이슈와 전략을 정리해 보고하는 일이에요. 그래서 어떤 분들은 스스로를 '서기관'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딱 그 역할이거든요.  그나마 제가 있는 전략팀은 회사가 나아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yO%2Fimage%2FqEP56h17FESRzMh_iX1qJhqz5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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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자유로운 부자들의 비법(2) - 직장인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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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4T05:44:50Z</updated>
    <published>2020-08-15T08: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제 회사에서의 취미생활 중 하나인 '직장인 부자 만나기' 프로젝트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눌러주세요.   요즘 증시와 부동산 가격이&amp;nbsp;끝을 모르고 치솟고 있어서 그런지 온 국민이 투자에 관심을 갖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첫 번째 이야기가 반응이 제법 좋아 이번에는 그 두 번째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yO%2Fimage%2FWnqjSgM4xphThjEEkdcIRjTuH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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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나'답게 기획하는 습관들 - 나를 진짜 '나'답게 만드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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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05:57:27Z</updated>
    <published>2020-07-31T01: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다운 것이란  나를 '나'답게 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나'답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전&amp;nbsp;스스로 생각하는&amp;nbsp;'내 모습'과 실제의 내 모습, 행동들이 같을&amp;nbsp;때 &amp;quot;그건 참 나다웠어&amp;quot;하고 느낍니다. 가령, '난 매 순간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한다면 실제로 그렇게 행동했을 때 비로소 나다운 것이지 생각만 그렇게 하고 현실에서는 기운 없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yO%2Fimage%2FJ9bV7wF9-vkyBsba5ZZ2AkbvV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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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일꾼의 말 :&amp;nbsp;직장인 고수들의 '일사이트' - 일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일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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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07:16:46Z</updated>
    <published>2020-07-25T02: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꽤 큰 규모의 조직 변경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상사, 동료들을 만났고 전에 같이 일했던 사람들을 떠나보냈습니다. 또 업무의 내용도 조금씩 바뀌고 전에 맡았던 일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넘겨주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은 어수선했고 또 두근거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조직이 변경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동안 약간의 휴식기가 주어졌었는데 그동안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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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대의 취준생+직딩 필수 마인드 - +(feat. 신사임당 님, 이용덕 전 엔비디아 한국 대표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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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07:16:02Z</updated>
    <published>2020-07-11T01:2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한 동안 제 직장 생활에 대한 이야기들만 써오다가 간만에 취준생(+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야기를 써보려 합니다. 얼마 전 제가 가장 즐겨보는 유튜브 채널인 '신사임당'님의 채널에 저를 포함한 직장인들은 물론 지금 이 시대에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amp;nbsp;영상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17분 정도 길의 영상인데 일단 한 번 보고 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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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서식하는 해충들과 퇴치법 - #2 떠넘기기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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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19:51:00Z</updated>
    <published>2020-06-29T13: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는 정말 다양한 해충들이 살고 있어요. 지난 번에는 회사에 서식하는 해충들 중 하나인 '반말충' 퇴치법을 다뤄봤는데요. 이번에는 그 다음 해충인 '떠넘기기충'에 대해 이야기하려 해요.  떠넘기기충에게 똥줄 타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려주자  난 귀찮으니 니가 해  일 떠넘기기를 상습적으로 하는 사람들, 분명 본인 일인데 남에게 의도적으로 떠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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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자유로운 부자들의 비법들 - 경제적 안정 위에 존재하는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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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7:44:37Z</updated>
    <published>2020-06-25T14: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회사에서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는 바로 '회사의 부자들'을 만나고 다니면서 그분들에게 삶의 지혜와 부자 되는 비법을 얻는 것이에요. 꼭 그 비법을 전수받아야지 하는 생각이라기보다는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자유를 얻었음에도 아직 회사에 남아 계신 분들과 이야기하며 친분도 쌓고 커피도 얻어 마실 겸 진행하는 프로젝트예요. 약 3년 동안 진행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yO%2Fimage%2FmRBsLS-iHKj7L0AAJWZwi-sPf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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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누구나 탐내는 '요즘 애들'이 되는 법 - 요즘 애들과 반대로 하면 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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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23:47:51Z</updated>
    <published>2020-06-13T03:2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회사에서, 커리어에서 더 빠르고 큰 성장을 원하는 밀레니얼들의 '애티튜드(Attitude)'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저도 밀레니얼인 만큼 이 애티튜드, 즉 태도에 대해 많은 지적을 받았었는데 여러분은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줄였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요즘 애들은 '애티튜드'가 안 됐어 vs 어휴, 이 꼰대 회사   요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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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서식하는 해충들과 퇴치법 - #1. 반말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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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22Z</updated>
    <published>2020-06-06T09: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는 다양한 해충들이 서식하고 있어요. 물론 진짜 곤충도 있겠지만(?) 오늘 제가 이야기하려 하는 건 나쁜 사람들, 남에게 상처를 주면서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들이에요. 개인적으로 'OOO충'이라는 표현이 다소 공격적이라 싫어하지만 정말이지 회사 생활하다 보면 해충 같은 사람들이 있어 이보다 좋은 표현이 없을 것 같아 이번 글에서는 조금만 사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yO%2Fimage%2FlTiWXgy3kjlDV-C1n0uNfROhok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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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이나는 사업기획  : 대기업 vs 스타트업 - 힘주는 포인트가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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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18:38:21Z</updated>
    <published>2020-05-24T14: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때부터 사업기획을 좋아했던 전 벤처캐피털 인턴부터 대기업 정규직까지 모두 직간접적으로 사업기획을 할 수 있는 직무를 선택해 경험했어요. 그동안 기획했던 사업, 창업의 종류만 해도 화장품 큐레이션, 진로 컨설팅, 스포츠 용품부터 인공지능 서비스, IT 부품 사업까지 천차만별이에요. 규모로 보면 무자본 창업에서 조 단위 투자가 들어가는 사업까지 기획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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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도 보고서에 한자를 쓴다구요? - 막상 쓰면 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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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07:13:04Z</updated>
    <published>2020-05-17T13: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들어와서 가장 충격을 받았던 부분 중 하나는 보고서에 아직도 한자를 많이 쓴다는 것이었어요. 학교 다닐 때는 오래전 번역된 책들을 외에는 거의 한자가 없었고&amp;nbsp;다른 회사를 다닐 때에도 전혀 한자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푸른 행성에서는 아직도 한자를 많이 사용하고 있었어요.&amp;nbsp;처음 한자가 쓰인 보고서들을 봤을 때는, '아, 역시 트렌디한 회사는 아니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yO%2Fimage%2F5jHa6Y2dQ87w3i_1LN8zQNNm_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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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기획자로서의 첫걸음 - 지금은 사업전략을 기획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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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7:51:23Z</updated>
    <published>2020-05-05T1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자로서의 첫걸음을 소개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가 왜, 그리고 어떻게 기획자가 되었는지, 그 시작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이 글이 기획자 커리어를 시작하려는 분들 혹은 기획 커리어를 간접 체험하고 싶어 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적어보려 합니다.   기획? 그거 신입은 안 뽑을 걸?  기획의 정의는 다양하지만 제 개인적으로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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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이직하려면 베어 그릴스가 되어라 - 적응력과 생존력을 키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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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07:11:31Z</updated>
    <published>2020-04-19T00: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선배도&amp;nbsp;이직하고&amp;nbsp;싶으세요?  퇴사와&amp;nbsp;이직을&amp;nbsp;고민하던&amp;nbsp;어느&amp;nbsp;날, 우연히 평소 친했던&amp;nbsp;선배에게&amp;nbsp;이&amp;nbsp;고민을&amp;nbsp;털어놓을&amp;nbsp;기회가&amp;nbsp;있었는데&amp;nbsp;그&amp;nbsp;선배의&amp;nbsp;조언이 내게 큰 충격을 주었다. 그리고 그 조언 덕분에 아직 난 푸른 행성에 남아 있고 적응도 잘 하고 있다.  난&amp;nbsp;선배에게&amp;nbsp;&amp;lsquo;회사에&amp;nbsp;적응이&amp;nbsp;안&amp;nbsp;된다, 문돌이가&amp;nbsp;있을&amp;nbsp;곳이&amp;nbsp;아닌&amp;nbsp;거&amp;nbsp;같다, 떠나고&amp;nbsp;싶다&amp;rsquo;는&amp;nbsp;이야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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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연료 부족으로 잠시 불시착했어요 - 그런데 정말 너무 적응 안 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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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23:47:51Z</updated>
    <published>2020-04-15T12:5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도 낯선 푸른 행성에 제대로 불시착한 문돌이  어릴 적 난 아이폰을 탄생시킨 스티브 잡스에 매료되어 &amp;lsquo;나도 저런 CEO가 되어야지&amp;rsquo;라는 생각을 갖고 문돌이 행성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학생 때는 &amp;lsquo;경영학과를 나와도 IT나 제조업 분야의 사업기획, 전략기획&amp;rsquo;을 할 수 있겠구나. 스티브 잡스처럼!&amp;lsquo;, 이라는 믿음이 강했다. 거기에 약간의 공돌이 행성의 지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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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한 문돌이의 푸른 행성 '삼성' 모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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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23:47:51Z</updated>
    <published>2020-01-03T10:5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20XX 년, 한 문돌이(문과생)가 첨단 기술 행성인 푸른 행성(삼성)에 불시착하면서 생긴 일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문돌이는 우주여행을 하면서 정착하고 싶은 행성(회사)을 찾아다녔다. 그가 정말로 원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는 환경과 사람들이 있는 곳을 찾기를 바라면서. 그는 작은 행성(벤쳐캐피탈)에서도 지내보았고 붉은 왕국(SKT)에서도 지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yO%2Fimage%2FpSXz3qUqQ4whTR8XxFWbfqufx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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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함', 위대한 사업가들의 전략 - 스티브 잡스와 백종원을 따라 해 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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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5:11:47Z</updated>
    <published>2019-12-15T02: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과 올해, 필자 회사의 한 사업부문은&amp;nbsp;역대급 한파를 맞았다. 세계 최고라 자부했던 기술과 사업에서 경쟁자들의 추격을 허용했고 그&amp;nbsp;결과로 전년 대비 급락한 영업이익을 받아보았다.&amp;nbsp;그전까지 전략의 기조가 '일류화' 혹은 '초격차'였다면 이제는 '생존'으로 바뀌어 버렸다. 그만큼 업황이 어려웠고 앞으로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 그래서 작년부터 필자의 팀은&amp;nbsp;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yO%2Fimage%2F6ctvq_fw8AHu9gQ6mgMyQg9Xgc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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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최고 임원들의 특징들 - 상위 0.01% 직장인들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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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2:20:12Z</updated>
    <published>2019-12-07T04: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에 들어오기 전 필자가 가진 삼성 사람들의 이미지는 고분고분하게 말 잘 듣고 시키는 대로 일하는 사람들이었다. 말 잘 듣는 사람들, 아부 잘하는 사람들이 삼성에서 살아남고 성공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 회사를 다니면서 이런 사람들이 많은 것을 느꼈다.  하지만 0.01%의 임원들은 조금 달랐다. 그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로직(Logic)이 강하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SyO%2Fimage%2FHZagMUqy3dw2jEmP9QOuFnb_Q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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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깡패의 바이블 브런치 북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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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20:20:22Z</updated>
    <published>2019-11-17T01: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취업 깡패의 바이블 매거진 작가 도프로입니다. 먼저 기존에 매거진을 통해 소개했던 취업 깡패의 바이블을 브런치 북으로 전환해 기존 글들이 브런치 북으로 이전 되어 공지드립니다. 그동안 취업 관련해서 썼던 글들과 조금 더 쓰고 싶은 글들을 더했고 기존 매거진의 순서를 조금 변경해 하나의 책으로 엮었습니다. 브런치 북으로 엮는 순간 매거진에는 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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