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제각각의 빛</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2d" />
  <author>
    <name>khi971013</name>
  </author>
  <sub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 빛나고 있다,제 각각의 빛으로.</subtitle>
  <id>https://brunch.co.kr/@@5T2d</id>
  <updated>2018-06-10T04:47:57Z</updated>
  <entry>
    <title>소녀상이 쓸쓸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 누군가 씌어준 모자와 스카프 덕분에 한결 따뜻해진 소녀상과 내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2d/25" />
    <id>https://brunch.co.kr/@@5T2d/25</id>
    <updated>2023-11-04T12:26:53Z</updated>
    <published>2023-10-24T10: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많이 쌀쌀해졌다. 나는 추위를 느끼면 마음도 조금 쓸쓸해지는 타입이다. 4계절이 있고 365일 중 추운 날이 절반이나 되는 이 나라에서 아직도 나의 몸과 마음이 추위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아마 추운 나라에서 태어났으면 집에 콕 박혀서 전업 프리랜서를 하지 않았을까 싶다.  지하철역 바로 앞에 있는 공원에는 소녀상이 있다. 사시사철 그 자리에 묵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2d%2Fimage%2FR_cQb3MOzewlG_VRAqhUIS_SSo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바 우동 - 일상 속 기쁨 리스트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2d/24" />
    <id>https://brunch.co.kr/@@5T2d/24</id>
    <updated>2023-11-04T12:28:13Z</updated>
    <published>2023-10-23T09: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소소한 일상 속에서 잔잔한 감동을 준 것들을 흘려보내지 않고 기억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쓴다. 내가 첫 번째로 소개할 것은 &amp;rsquo; 사바 우동&amp;lsquo;이다.  남자친구와 지방에 갔다가 저녁을 뭘 먹을지 한참을 고민하는데 남자친구가 먼저 의견을 냈다. 새로 생긴 이자카야인데 리뷰가 좋아서 눈독 들여둔 곳이 있으니 가보는 게 어떠냐고. 나는 흔쾌히 고개를 끄덕였고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2d%2Fimage%2FAXzO4LFNc-wHi4xTluyCY9Oh-S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왜 공허할까. - 미니멀리즘 다큐를 보고 진정으로 이해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2d/23" />
    <id>https://brunch.co.kr/@@5T2d/23</id>
    <updated>2023-10-19T14:15:54Z</updated>
    <published>2023-09-30T07:3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인류가 탄생한 후 어느 시대보다  부유한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한다. 기업들은 더 많은 제품을 생산하고, 소비자들도 끊임없이 소비한다. 기업들은 광고와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에게  &amp;ldquo;이 제품이 있으면 당신의 삶이 완성될 것입니다. 이 제품만 있으면 성공한 사람처럼 보일 것입니다. &amp;ldquo; 라는 문구를 심어준다. 때문에 사람들이  할부에, 카드 돌려 막기로 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2d%2Fimage%2FNtiwx9APNa6cAtwLkezhFqKc9I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끔씩 너무 소중한 존재들 - 바다, 바람, 햇살 등등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2d/22" />
    <id>https://brunch.co.kr/@@5T2d/22</id>
    <updated>2023-11-05T07:16:27Z</updated>
    <published>2023-04-19T05: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햇살에 병들지 않고 깨끗하고 맑게  제각각의 색을 지닌 식물들을 보면  마음이 치유되는 것을 느낍니다. 맑은 바다가 만드는 파도는  사파이어나, 다이아몬드보다  더 아름답다고 느껴지고요. 몇억씩 하는 보석을 사지 않고, 가끔 바다만 보아도  충족되니 즐겁습니다. 도시에서 생활하다 보니 가끔은 답답해져서 훌쩍 떠나고 싶을 때가 있죠,, 그래서 가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2d%2Fimage%2FNgVgiRMH4-TLWqoK2ekmz4gr9M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가 집에 두어야 할 것들. - 사랑하는 존재를 품어주는 것이 바로 &amp;lsquo;집&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2d/21" />
    <id>https://brunch.co.kr/@@5T2d/21</id>
    <updated>2023-04-19T05:22:20Z</updated>
    <published>2023-03-21T08: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브리 영화를 보면 뭔지 모를 뭉클함과 인류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이는 나의 존재에 큰 부분을 차지한다.  어릴 적 본 지브리 스튜디오의 &amp;lsquo;하울의 움직이는 성&amp;rsquo;을 보고는  언젠가 마법을 쓸 줄 아는 멋진 남자와 스펙터클한 사랑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몇 번이고 다시 보며, 나이가 들자..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보고 한층 깊은 감상을 남길 수 있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2d%2Fimage%2FaFs1zxyho-L56_wBP4e93EsBaD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둥실 명랑_4 - 드라이브를 즐기는 강아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2d/20" />
    <id>https://brunch.co.kr/@@5T2d/20</id>
    <updated>2023-04-19T05:22:22Z</updated>
    <published>2023-03-10T03: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둥실이는 드라이브를 떠나면 항상 창가 자리에 앉아 창밖을 바라봅니다. 그러면 이 모습을 본 가족들이 &amp;rdquo;쟤는 뭐 알고 보는 거야? &amp;ldquo; &amp;rdquo;경치 구경하니~? &amp;ldquo; 라며 둥실 이에게 물어보곤 합니다. 물론 대답은 못하지만 사뭇 진지하게 보는 걸로 봐선, 아마 경치 감상이 맞겠죠. 창문을 열어주고 느리게 달리면 창에 몸을 바싹 대고 바람 냄새를 맡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2d%2Fimage%2F3m8noDBq5vdvly6ho273NDG9QP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른한 프리랜서의 아침 - 아직 졸려&amp;hellip;. 더 잘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2d/19" />
    <id>https://brunch.co.kr/@@5T2d/19</id>
    <updated>2023-03-10T05:00:17Z</updated>
    <published>2023-03-03T12: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 백수? 취준생? 이 되고 나서는  도. 무. 지. 출근시간에 맞춰 일어날 수가 없다냥..  왕복 세 시간씩 걸렸던 그 출근 지옥철에 뺏긴  내 정기? 에너지를 보충하는 데는 꽤나 오랜 시간이 걸렸다먄.. 이제는 너무 오래 자는 게 문제다냥.. 하지만 아침잠은 너무 달콤하다냥!!   PS. 직장인 여러분들 파이팅!!! 취준생 프리랜서 분들도 파이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2d%2Fimage%2FnAlm11SsAUvJiUmA4_10Pmgm1X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래된 피아노 학원 - 동네 시리즈 4. 아이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행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2d/18" />
    <id>https://brunch.co.kr/@@5T2d/18</id>
    <updated>2023-02-10T22:43:30Z</updated>
    <published>2023-02-10T10:5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머니네를 가는 길에 위치한 이 건물은  다른 건물들과는 조금 다른 외국 건물 느낌이 난다. 내가 그린 면은 평범한 네모 샷시이지만, 다른 면은 유럽 창문모양이고 특히 지붕 모양이 유럽느낌이다. 유럽 건물같은 느낌에 맞게 자그마한 피아노 학원이 자리하고 있는데, 여름엔 더우니 문을 열어놔서 아이들이 연습하고 있는 피아노소리가 들려오곤 했다. 그때는 나도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2d%2Fimage%2FVVO0-z56hC2lwJ7jKiveqqQMb7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래된 카센터 - 낡고 더러운 물건들은 외로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2d/17" />
    <id>https://brunch.co.kr/@@5T2d/17</id>
    <updated>2023-01-30T04:38:57Z</updated>
    <published>2023-01-17T11: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을 나와 골목 위를 올라가면 큰 대로변이 나오는데, 대로변으로 나가기 직전에는 매우 오래되어 보이고 낡은 카센터가 있다.  이름은 카센터이지만 , 카센터에 상관없는 모든 물건들을 한가득 발 디딜 틈도 없이 쌓아져 있다. 대부분 박스, 고철 따위들이다.  사람의 키를 훌쩍 넘어 박에서 안을 들여다볼 수 없고, 그 틈 사이사이에도 작은 무언가 들이 매우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2d%2Fimage%2F6q3EvEY7Lc3BR7zW2aDdWRXL1x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동네&amp;rsquo; 시리즈 3 - 자그마한 대문과 반짝이는 푸른 기와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2d/16" />
    <id>https://brunch.co.kr/@@5T2d/16</id>
    <updated>2022-12-29T03:26:15Z</updated>
    <published>2022-12-16T03: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번 그린 집은  인도 겸 차도 겸 해서 지나갈수 있는 좁은 길에 가지치기 하듯 작은 골목이 또 하나 생긴 곳에 위치한 집이였습니다. 허허 설명이 복잡하네요. 여튼 예쁜 집들을 찾기 위해 그 골목까지 기웃거려 보았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기웃거린 그 곳에  기대했던 대로 예쁜 집이 있었습니다!   조그만한 대문이 있고,파란 기와가 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2d%2Fimage%2FNByd6YNSr7fgRFWrb3-LgmnSCK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동네&amp;rsquo;시리즈 2 - 아기자기한 카페가 좋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2d/15" />
    <id>https://brunch.co.kr/@@5T2d/15</id>
    <updated>2022-12-16T03:23:54Z</updated>
    <published>2022-12-11T04: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리단길을 아시나요?  가장 가까운 번화가인 잠실은  저의 메인 활동지역입니다. 잠실의 놀거리는   롯데월드 몰과 석촌호수, 방이 먹자골목,  그리고 송리단길! 이 있는데요,  그중 송리단길엔  아기자기하고 예쁜 카페와 음식점들이 아주 많습니다. 어제는 메인 스트릿 말고도 골목 사이사이에서 깜찍한 크기의 카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지금 그린 건물은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2d%2Fimage%2FWU8-4z1KvGfEd-eqz24vFppx6e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rsquo;동네&amp;lsquo;시리즈 1_채색 - 아무래도 더 또렷하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2d/14" />
    <id>https://brunch.co.kr/@@5T2d/14</id>
    <updated>2022-12-16T03:25:18Z</updated>
    <published>2022-12-09T02: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케치만 한 상태로 올리고 나서  꽤나 고민을 했습니다.  다른 집 스케치를 하다가 결국엔 다시 돌아와서 색을 입혀 보았는데요..  처음엔 이게 내가 원하는 분위기가  나올지 고민을 많이 하면서 그려서.. 진도가 나가지 않더군요..! 그래도 묵묵히 색을 올리고 입혀보았습니다.  사실 첫 채색이라 아직 100퍼센트 만족하진 않지만  그래도 생각했던 분위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2d%2Fimage%2FKA5NYgb-RNCFPxBA48_9ufeBry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둥실 명랑_3 - 나 불렀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2d/13" />
    <id>https://brunch.co.kr/@@5T2d/13</id>
    <updated>2022-12-16T03:25:13Z</updated>
    <published>2022-11-19T01: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둥실이는 혼자 쉬는 걸 좋아하는 아이인데 쉴 때는 옆으로 길게 누워 있습니다. 그렇게 멍~때리고 누워 있는 모습을 보면  웃음이 피식-나온답니다. 피식 웃고 나면 괜스레 놀리고 싶어 지는데요.. 주로 놀란 목소리로 &amp;ldquo;둥실아~!!!&amp;rdquo;하고 부르거나  &amp;rdquo;간식?! &amp;ldquo;   &amp;rdquo;산책?! &amp;ldquo; 하면  저렇게 고개와 앞발을 번쩍 들고 저를 바라봅니다. 후후.. 당장 달려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2d%2Fimage%2FEo3Lr8FIIJDiUq60rnH8OJTEf9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rsquo;동네&amp;lsquo; 시리즈 1  - 할머니 집 뒤에 있는 삼층 벽돌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2d/12" />
    <id>https://brunch.co.kr/@@5T2d/12</id>
    <updated>2022-12-16T03:25:08Z</updated>
    <published>2022-11-15T07: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머니네 집에서 나올땐  할머니가 꼭 계단을 내려와 인사를 해줍니다.  그럼 저도 가다가 한번 돌아서서 팔을 크게 흔들며  인사를 하는데,  할머니 집 뒤의 사이로 보이던 집입니다. 정말 특이하게 생긴 구조여서 그리면서도  매우 재밌었습니다.   -에필로그- 스케치만 된 그림을 올릴지, 채색 버전을 올릴지 고민이 됩니다.. 스케치만 된 그림은 추억이 떠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AV8LblyTilb_gX2L3i9IyP5sb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rsquo;동네&amp;lsquo;시리즈 - 언젠가 사라질 것들을 그림으로 기록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2d/11" />
    <id>https://brunch.co.kr/@@5T2d/11</id>
    <updated>2022-12-16T03:25:05Z</updated>
    <published>2022-11-15T04: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동네&amp;rsquo; 시리즈란?  제가 그리고 있는 &amp;lsquo;동네&amp;rsquo;시리즈는  어릴적 제 추억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제가 어릴적 살던 곳은 서울 끝자락에 위치한 작은 동네였습니다.  오래된 다세대 주택들이 줄지어 있었습니다. 전 그 곳 한가운데에 있는 할머니 소유의 다세대 주택에서 살았습니다. 빨간 계단과 벽돌,색색의 기와들,크고 작은 다양한 생김새의 창문들, 꽤나 제각각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둥실 명랑_1 - 우리 명랑이를 소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2d/9" />
    <id>https://brunch.co.kr/@@5T2d/9</id>
    <updated>2022-12-16T03:25:01Z</updated>
    <published>2022-11-15T02: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명랑이는 백구입니다. 엄청 엄청 순하고 착한 친구입니다. 살짝 소심한 눈망울과 마른 몸을 가지고 있는데  너무너무 귀엽습니다&amp;hellip; 꼬리에는 살집이 없어 얇고 깁니다. 신나서 팡팡 돌아갈 때 옆에 있어 꼬리에 맞으면 꽤나 아픕니다.. 달리기는 빠르지만 간식을 던져주면 한입에 먹지 못하고 코에 맞고 땅에 튕긴 걸 주워 먹습니다.  동체시력은 좀 떨어지는 듯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2d%2Fimage%2F9YBjfBWNDHNK8I127lbCr3U2B0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둥실 명랑_2 - 우리 둥실이를 소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T2d/10" />
    <id>https://brunch.co.kr/@@5T2d/10</id>
    <updated>2022-12-16T03:24:57Z</updated>
    <published>2022-11-15T02: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집 둥실이는 황구입니다. 성격은 꽤나 까칠하고 도도하지만, 가족들에게는 한없이 애교있고..머리를 쓰다듬을때  귀를 바짝 눕히는데, 그 모습을 보면 행복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무한 쓰다듬을 해줄수 있는 마음..? 식욕과 욕심 질투가 매우 많은 친구라.. 명랑이같은 착한 동생을 만나서 다행입니다.  (참고로 둥실이는 여자 아이/명랑이는 남자 아이) 아주 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2d%2Fimage%2FeIoY5vbXJckN2mJT1gvzIvCFaI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