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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iainlov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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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은은한 향기가 묻어나오는, 그래서 가슴에 진한 잔향을 남기는 글을 지향합니다. 우리 사이에 흐르는 이야기를, 그 사랑을 이야기하고 싶어요.세상엔 다양한 형태의 사랑이 존재하니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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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0T07:11: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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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랫동안 품고 있던 문장, 책 - 쓰는 사람, 쓰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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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29:34Z</updated>
    <published>2024-10-27T12: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나는 무엇을 이야기 할 수 있을까?' 란 질문이 떠오른 이후 곰곰히 '내 안의 글감을 길어올리는게 필요하겠다. 내안에서 솟아오르는 그 무언가가 선명해질 때까진 내가 우선은 이야기해보고 싶고, 이야기해 볼만안 무언가를 우선은 써봐야겠다.'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 첫 시작으로 오랫동안 제가 품고 있던 문장, 책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저의 인생책이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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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  - 쓰는 사람, 쓰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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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0:31:03Z</updated>
    <published>2024-10-22T14: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정(旅程) [명사] 여행의&amp;nbsp;과정이나&amp;nbsp;일정.  어쩌면 쓰는 사람, 쓰는 삶이 되어가는 그 여정에 대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이 여정의 첫 발단은, 아니지 이 '쓰는 삶,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열망은&amp;nbsp;&amp;nbsp;꽤나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할 것이다.&amp;nbsp;마치 의식을 치르듯 밤이면 밤마다 일기를 쓰거나&amp;nbsp;일기장을 펼치지 못하는 날이면 책 한구석이에라도&amp;nbsp;메모를 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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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건 사랑이었네- 전편 - 네게 건넨 따뜻한 기억 한조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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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0:15:00Z</updated>
    <published>2024-10-18T03:0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 저 11월쯤 한번 보러 가도 돼요?&amp;quot; 가을의 어느날, 그녀로부터 간결한 문자 한통이 날라왔다.   그녀를 떠올릴때면,  뽀얀 얼굴빛에 자기 얼굴보다 큰 안경을 쓴 아이 백마디 말보다는 초승달처럼 휘게 웃는 눈이 더 먼저 떠오르는 아이 어느날엔가는 검은색 마스크로 입을 가린채 침잠하고 있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던 아이 ...  연락이 언제가는 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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