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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채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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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제 방식대로 풀어냅니다. 만화와 영화, 웹툰, 사회와 사람들 속에서 떠오른 생각을 우주에 전파 보내듯 글로 흘려보냅니다. 언젠가 누군가의 안테나에 닿기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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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1T01:0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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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로떠나는시간여행 - 나를위한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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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23:15:58Z</updated>
    <published>2025-07-10T04: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은 소통을 위해 탄생했고, 시간을 뛰어넘어 무언가를 기록하고 전달하는 수단입니다. 우리가 접하는 대부분의 글은 명확한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전달하거나, 정보를 제공하거나, 특정 행동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죠.   그렇다면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한 글쓰기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아마 많은 사람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mV%2Fimage%2FKq4nS5TiETZN4FWQ_5JzZxqGG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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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오의 연쇄를 끊기 - 끝나지 않는 싸움의 세 가지 결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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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0:03:22Z</updated>
    <published>2025-06-21T16: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에 들어가기 앞서서 구독자 20명 감사드립니다.(읽으시긴 하십니까?) 그래서.. 댓글로 원하는 주제,  정말 아무거나 달아주시면  관련 내용으로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당연히 무료로요       최근 글로벌적으로 가장 뜨거운 주제가  이스라엘- 이란 전쟁입니다. 종교나, 민족, 기원전부터 건국까지 이어져오던 유대인과 아랍인들은 서로가 죽을 때까지 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mV%2Fimage%2FYMUkFPCg_XyC_xtVNKJM9FFbd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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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격의 거인과 죽음 2/2 - 목숨과 달리 사라지지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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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6:47:35Z</updated>
    <published>2025-06-12T15: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적 인물이나 작품 속의 캐릭터를 평가할 때 어떻게 살았는지는 당연한 요소지만 어떤 모습으로 죽었는지 또한 매우 중요하다 이건 평가의 문제가 아닌 내 삶에 있어서도 중대사항이지 않겠는가?  비참한 모습으로 살려달라고 죽고 싶지 않다고 울부짖다가 죽고 싶은 사람은 없다 모두가 적당히 좋은 날씨에 바람을 맞으며 누워서 잠자듯 몽롱하게 죽고 싶을 거다 당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mV%2Fimage%2FWCS_CbeFkqaGnPrWGBP_o71PT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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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격의 거인과 죽음 1/2 - 죽음 앞에서 당당해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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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1:42:36Z</updated>
    <published>2025-06-10T23: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고 싶은 사람?   그런 사람은 이미 죽어서 대답을 못할 것이다   사람, 생명체는 본능적으로 살고 싶어 한다 DNA의 욕구가 지배해서 사는 거라고 해도 번식 후 바로 죽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비록 칼 두 개를 들고 가스로 발사되는 줄을 타고 거인을 잡는 자살과 같은 일을 자원했더라도 죽은 조사병단들은 마지막에 살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mV%2Fimage%2Fe4MDbQIV93cig7CfurwGWQ03J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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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격의 거인과 운명론 - 에렌도 결국 진격의 거인 시청자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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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6:51:41Z</updated>
    <published>2025-06-10T07: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작품의 조건 중 하나는 독자들로 하여금 논쟁을 만들게 하는 것이다. 평면적이지 않고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옹호할 수 있는 요소가 많다는 것일 테니까  진격의 거인, 2030년 안에 이 작품을 뛰어넘거나 비슷하게 평가받는 일본작품이 나올까?  거인을 썰어버리는 액션으로 시작했지만 그게 끝이 아닌 민족 간의 대립과 철학 그 안에 사람들의  고뇌가 작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mV%2Fimage%2FCr4c8u0yKjPxlaTelKRQUUWgq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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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이 말하는 대로 - 리뷰를 가장한 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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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10:07:11Z</updated>
    <published>2025-06-10T07: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일러가 많으며 글이 두서가 없습니다    신이 말하는 대로는 영화로 처음 접했다. (고3 때) 시작할 때 나온 머리가 터지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에서 안경 쓴 놈이 냉정 해지라는 말이 인상 깊은 나머지 노트 앞에 파란색 포스트잇에다가 냉정이라고 써놓고 붙이고 다녔다.  만화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있다. 1부는 학교에 있는 학생, 2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TmV%2Fimage%2Ff6vskqRGyzbZg7VYVUY5yyOCzDk.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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