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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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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zoch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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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인도 하는 광고기획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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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1T05:08: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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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주? 흘러넘치게 따라도 돼 - 선을 넘치지 않게 살고 있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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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9T23:53:13Z</updated>
    <published>2018-06-19T23: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TV에 나오는 맥주 광고들을 보면 모두 잔이 흘러넘칠 정도로 맥주를 따른다  그리고 그것을 보고 우린 &amp;quot;아깝다&amp;quot;라는 생각보단 &amp;quot;시원하겠다&amp;quot;라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게 현실이라면? 맥주잔에 맥주를 넘치듯이 따르면 핀잔을 듣곤 한다 자기 자신 또한 스스로 맥주를 넘치지 않게 하려고 입을 먼저 갖다 댄다  지난주 토요일 나 또한 맥주를 따르다 흘러넘치기 직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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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모든 것의 시작 - 싫은 것도 시작하지만, 좋은 것도 시작되는 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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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1T03:25:36Z</updated>
    <published>2018-06-17T23:0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갖고 있는 어느 순간부터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단어 월요병  나 또한 월요일이 싫고 힘들고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다 하지만 오른발 내딛으면 왼발 내딛듯 월요일은 일요일이 지나면 항상 제자리에 와있다  이런 월요일을 이런 월요병을 이겨내는 각자의 다양한 방법이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금/토/일에 많은 것을 주문한다  돈 모아서 결혼해야지 집사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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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어디 광고주세요?&amp;quot; - 광고회사에 도전한 나의 첫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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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5T10:35:32Z</updated>
    <published>2018-06-15T05: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3월 처음 광고 소모임을 만들고 (정말 무작정 만들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 풀어봐야지) 어느 덧 6개월이 지난 2013년 9월 즈음  대학교 3학년이 끝나갈 무렵이다보니 취업이라는 장벽이 내앞을 가로막았다  고등학교 때 수능이란 장벽이 군대에선 제대까지...라는 장벽이 복학해선 아무런 장벽이 없었는데 다시 생긴 취업이라는 장벽  같은 학과 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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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렇게 광고를 시작했다 - 입시미술 3년, 디자인과 4년, 해외연수 1달을 거친 광고기획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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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4T16:47:24Z</updated>
    <published>2018-06-14T07: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3년 차 광고기획자이다 내가 광고회사에 다니면서 가장 많이 듣는 얘기는 왜 디자인을 배우고 기획자를 하세요? 였다   중학교 1학년 수학에 알파벳이 들어오면서 (예를 들어 X+Y=20일 때 X의 값을 구하라) 나는 수학을 포기했다.  수학을 포기하 고나니 갈 수 있는 전공의 폭이 줄어들었고, 디자인과는 수학을 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을 때쯤 아빠의 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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