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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dpl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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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 mindplay 입니다. 사람과 마음에 대해 사유하고 글을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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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4T07:33: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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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이 잘 짜여진 거짓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 우리는 거짓을 알게 되었을 때 용기 낼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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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8T12:30:20Z</updated>
    <published>2020-10-14T05:5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이 잘 짜여진 거짓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노라와 트루먼  노라와 트루먼. 그들은 태어날 때부터 만들어져 있는 세상을 의심없이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가짜의 삶을 깨닫고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간다. 트루먼은 세상의 끝을 향해 노를 저었다.  하지만 그 끝은 철저히 통제된 새장과 같았다. 트루먼은 비상구의 문을 열고 나간다. 노라는 아버지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UU0%2Fimage%2FGCWZ6AGGLbbVTx74MrNtpNUpX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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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그렇다고 믿었다. - 남자에게 가장 섹시한 성관계는 성폭력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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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05:42:42Z</updated>
    <published>2020-06-13T19:2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황당한 사건과 어처구니없는 판결이 있었다. 강간 상황극을 미끼로 성폭행을 유도한 사건이다. 여기서 재판부는 랜덤 채팅에 걸려든 '강간범 역할'을 한  남자 오씨에게 죄를 물을 수 없다고 했다.    &amp;quot;정말 그렇다고 믿었다.&amp;quot; 이 말에 무죄를 선고했다면 정말 큰일이다. 정말 그 말을 그대로 받아들였다니. 나는 잘 모르겠다. 어떻게 정말 그렇게 믿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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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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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16:38:55Z</updated>
    <published>2020-05-19T08: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내 몸은 나의 것이 아니다. 내 몸이 나다. 타인을 판단할 필요가 있다면 그냥 그의 행동을 보면 된다. 행동이 그 자신이다. ... 인간은 타인과 사물은 물론 자신도 소유할 수 없다. 가장 간단한 증거는 누구나 병들고 죽는다는 사실이다. 이를 통제할 수 있는 인간은 없다. 인간은 무엇을 소유할 수도 없고 누구로부터 버려질 수도 없다. 인간은 행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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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적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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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4T07:22:02Z</updated>
    <published>2020-05-10T12: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적 관점에서 동성 간 사랑을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 며칠 전 친한 작가님과 동성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우주는 완벽하다. 그런데 왜 동성애를 인정하지 않는 걸까?  - 음양오행에 거스르기 때문이죠.  나는 반문했다.  - 눈에 보이는 육체적 음양이 아닌 실제 그 에너지의 적고 많음이 관건이 아닐까요? 생물에는 자웅동체가 있고 동성 간 연애도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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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 같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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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3T01:31:04Z</updated>
    <published>2020-05-08T16: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 악마네 악마.  며칠 전 어느 지인이&amp;nbsp;내게 말했다.&amp;nbsp;꾸미지 않은, 있는 나를 드러내서였다.&amp;nbsp;그것이 그를 조금 당황스럽게 했나 보다.&amp;nbsp;나이가 들면 둥글둥글해진다는데 나는 거꾸로 모서리가 있는 어떤 모양을 띠어갔다.  둥글둥글하다는 것이 과연 정말 둥글둥글해진 것인지 의문을 던진다. 세파에 찍혀 눌린 것인지 정말 스스로 다듬어 둥그레진 것인지.  반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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