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Bit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 />
  <author>
    <name>bite</name>
  </author>
  <subtitle>&amp;quot;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네트워크를 만듭니다&amp;quot; @growth.bite in Threads</subtitle>
  <id>https://brunch.co.kr/@@5V5o</id>
  <updated>2018-06-14T16:36:33Z</updated>
  <entry>
    <title>AI 시대, 우리는 함께 일할 수 있을까 - 개인은 강해졌는데 왜 협업은 어려워졌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36" />
    <id>https://brunch.co.kr/@@5V5o/36</id>
    <updated>2026-04-23T05:43:28Z</updated>
    <published>2026-04-23T05: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쓰기 시작하면서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팀과 함께 일하는 게 더 어려워진 것 같다는 느낌, 혹시 받아보셨나요.  어제 미래 조직을 연구하는 다오랩의 중간 발표 자리가 있었습니다. 발표를 준비하면서, 그리고 마치고 나서도 이 질문이 계속 남았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께도 한번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미래 조직의 언어는 조용히</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이 전쟁에서 한 가장 큰 실수 - 미국이 하메네이를 죽인 건 이란을 해방시킨 게 아니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35" />
    <id>https://brunch.co.kr/@@5V5o/35</id>
    <updated>2026-03-16T00:00:19Z</updated>
    <published>2026-03-16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 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했습니다. 트럼프는 같은 날 SNS에 이렇게 썼습니다. &amp;quot;지금이야말로 이란 국민이 자국을 되찾을 수 있는 단 한 번의 가장 위대한 기회다.&amp;quot;  그 판단은 실수였습니다. 그리고 그 틀림의 구조는 꽤 여러번 반복된 것 입니다.  지도자를 제거하면 커뮤니티가 무너진다는</summary>
  </entry>
  <entry>
    <title>AI 교육에 수억을 썼는데, 왜 아무도 안 쓰고 있을까 - 커뮤니티 방법론을 써먹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34" />
    <id>https://brunch.co.kr/@@5V5o/34</id>
    <updated>2026-03-15T13:30:20Z</updated>
    <published>2026-03-15T13:3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3개월 전, 전 직원 AI 교육을 마친 조직이 있습니다. 외부 강사, 실습 중심 커리큘럼, 높은 만족도. 담당자는 잘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실제로 AI를 쓰고 있는 직원은 손에 꼽힙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교육의 질이 아닙니다. 교육이라는 방식 자체에 있습니다.  정보가 퍼지는 방식과 행동이 퍼지는 방식은 다릅니다  뉴스는 빠르게 퍼집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퍼스널 브랜딩을 왜 해야 하나요? - 내가 나로 살아남기 위한 철학적, 현실적 선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33" />
    <id>https://brunch.co.kr/@@5V5o/33</id>
    <updated>2025-10-26T13:56:42Z</updated>
    <published>2025-10-26T13: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소개해달라는 요청 앞에 말문이 막혔던 경험,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우리는 명함 속 직함과 소속, 누군가의 가족이나 친구라는 관계의 언어로 잠시 그 자리를 모면한다. 하지만 이내 깨닫는다. 세상이 붙여준 이름표를 모두 떼고 나면, &amp;lsquo;나&amp;rsquo;라는 사람을 설명할 단어가 남아있지 않다는 사실을 말이다.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를 규정하려 든다. 직업, 관</summary>
  </entry>
  <entry>
    <title>책 &amp;lt;COMMUNITY CODE&amp;gt;출간, 그 일주일 결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32" />
    <id>https://brunch.co.kr/@@5V5o/32</id>
    <updated>2025-08-18T06:28:08Z</updated>
    <published>2025-08-18T06:2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커뮤니티 코드&amp;gt; 펀딩이 끝나고, 진짜 제 책이 서점에 깔린 지 일주일 지났습니다.  지난일에 대한 회고하는 마음 하나로 시작했는데, 막상 세상에 내놓고 나니 '사람들이 이 얘기를 궁금해할까?'하는 걱정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난 일주일 동안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계속 생겨서, 솔직히 좀 신기하고 어리둥절하기도 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그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5o%2Fimage%2FEHaeIfCbLEYPYwHJhLnc3yJtXZ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케팅과 브랜딩의 차이 - 마케팅과 브랜딩의 차이, 그 본질은 역할에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31" />
    <id>https://brunch.co.kr/@@5V5o/31</id>
    <updated>2025-05-05T06:45:32Z</updated>
    <published>2025-05-05T03: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과 브랜딩. 많은 이들이 이 둘의 차이를 헷갈리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겉으로 보이는 활동이 비슷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혼란은 우리가 처음부터 이 둘을 바라보는 '기본 프레임'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발생한다. 기술이나 방법론의 관점에서 접근하기 시작하면, 그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기 어렵고 평생 헤매게 되는 길로 접어들게 된다.  마케</summary>
  </entry>
  <entry>
    <title>커뮤니티라고, 다 같은 커뮤니티가 아니다 - 같은 활동 말고, 같은 목적에서 레퍼런스를 찾아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26" />
    <id>https://brunch.co.kr/@@5V5o/26</id>
    <updated>2025-04-21T08:54:11Z</updated>
    <published>2025-04-21T06:4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뮤니티를 만든다는 건 생각보다 오래 외로운 일이다. 좋은 취지로 시작했는데 참여율은 점점 떨어지고, 처음엔 반응이 있던 사람들도 하나둘 소식이 끊긴다. 운영자는 계속 무언가를 시도하지만, 함께 이어가려는 사람은 줄어든다. 분명히 가능성이 있어 보였는데, 왜 이렇게 유지가 어려울까.  많은 커뮤니티가 &amp;lsquo;잘 시작하고 쉽게 무너지는&amp;rsquo; 이유는 활동만 보고, 목적</summary>
  </entry>
  <entry>
    <title>종교 만들기  - 종교에서 배우는 커뮤니티 오프라인 설계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29" />
    <id>https://brunch.co.kr/@@5V5o/29</id>
    <updated>2025-04-18T03:54:09Z</updated>
    <published>2025-04-18T03:2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프라인은 왜 늘 어렵게 느껴질까&amp;nbsp;커뮤니티를 만들 때 가장 많이 마주하는 벽은 오프라인이다. 온라인 콘텐츠나 슬랙 그룹, 디스코드 채널은 만들 수 있다. 운영 방침도 정리할 수 있고, 모객을 위한 문구도 뽑아낼 수 있다. 하지만 막상 오프라인에서 사람을 만나고, 정기적으로 관계를 쌓는 구조를 설계하라고 하면 주춤하게 된다. &amp;ldquo;무엇을 해야 하지?&amp;rdquo;, &amp;ldquo;처음부</summary>
  </entry>
  <entry>
    <title>커뮤니티는 브랜드의 소유물이 아니다 - 커뮤니티를 통제하려던 브랜드가 박살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23" />
    <id>https://brunch.co.kr/@@5V5o/23</id>
    <updated>2025-04-16T03:31:43Z</updated>
    <published>2025-04-16T01: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커뮤니티'는 요즘 브랜드들이 가장 탐내는 자산 중 하나다. 자발적으로 브랜드를 언급하고, 제품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며, 자발적으로 이야기를 만들어주는 집단. 이들이 만들어내는 콘텐츠는 종종 그 어떤 광고보다 강력한 파급력을 갖는다. 그래서일까. 점점 더 많은 브랜드가 커뮤니티를 '내 것'처럼 만들고 싶어 한다. 하지만 정말 커뮤니티는 브랜드의 소유일</summary>
  </entry>
  <entry>
    <title>커뮤니티 만드는 사람들의  쓸데없는 걱정 - &amp;lsquo;잘 만든 커뮤니티&amp;rsquo;보다, &amp;lsquo;같이 채워갈 공간&amp;rsquo;이 더 강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28" />
    <id>https://brunch.co.kr/@@5V5o/28</id>
    <updated>2025-04-15T06:45:58Z</updated>
    <published>2025-04-15T03: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뮤니티를 만들거나, 프로젝트를 공개하며 &amp;lsquo;Building in public&amp;rsquo;을 시도할 때 많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공통된 실수가 있다. 바로, 완벽해야 설득력이 생긴다고 믿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사람은 완벽한 것에 마음을 열지 않는다. 정교하게 세팅된 구조, 이미 자리가 다 차 있는 커뮤니티, 딱 떨어지는 프로젝트엔 오히려 손을 얹고 싶지 않다</summary>
  </entry>
  <entry>
    <title>챌린지 운영에 벌금은 정말 효과적인가? - 자발성을 파괴하는 벌금의 역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24" />
    <id>https://brunch.co.kr/@@5V5o/24</id>
    <updated>2025-04-15T06:41:43Z</updated>
    <published>2025-04-14T02: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뮤니티를 운영하다 보면 피할 수 없는 질문에 마주한다.&amp;nbsp;&amp;ldquo;왜 사람들은 처음만 열심히 하고, 점점 빠질까?&amp;rdquo; 특히 코호트 기반 스터디나 오프라인 모임처럼 정기적 참여가 중요한 구조에서는, 이탈률과 기여도 격차가 운영자의 스트레스가 된다.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든다.&amp;nbsp;&amp;ldquo;지각하거나 빠지면 벌금을 매기면 어떨까?&amp;rdquo;&amp;nbsp;처벌을 통해 책임감을 유도하고, 시스템을 통해</summary>
  </entry>
  <entry>
    <title>커뮤니티는 왜 무너지는가 - 이미지가 바뀌면, 사람도 떠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27" />
    <id>https://brunch.co.kr/@@5V5o/27</id>
    <updated>2025-04-13T23:13:29Z</updated>
    <published>2025-04-12T04: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강원도 양양은 &amp;lsquo;진짜 서퍼들의 바다&amp;rsquo;로 통했다. 실력 있는 서퍼들이 모이고, 그들만의 규칙과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던 곳이었다. 서핑이라는 활동 자체보다, 서핑을 대하는 태도와 그 안의 라이프스타일이 공간의 이미지를 만들었다.  하지만 지금 양양을 떠올리면 더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서핑이 아니다. &amp;lsquo;핫플&amp;rsquo;, &amp;lsquo;유흥&amp;rsquo;, &amp;lsquo;인스타 감성&amp;rsquo; 같은 키워드가</summary>
  </entry>
  <entry>
    <title>커뮤니티 다크 패턴 [신천지] - 강요 없이 몰입시키는 커뮤니티 구조의 정교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21" />
    <id>https://brunch.co.kr/@@5V5o/21</id>
    <updated>2025-04-11T03:43:32Z</updated>
    <published>2025-04-11T01: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천지는 종교 이전에, 커뮤니티 설계의 완성형 구조로 분석해야 할 조직이다. 외부에서는 흔히 &amp;lsquo;세뇌&amp;rsquo;나 &amp;lsquo;강압&amp;rsquo;이라는 단어로 그들을 단순화하지만, 실제 내부를 경험한 사람들은 전혀 다른 언어를 쓴다. &amp;ldquo;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나도 모르게 중심이 되어 있었다.&amp;rdquo; 이 말은 단순한 감상이 아니라, 철저히 설계된 커뮤니티 구조가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고 머무르게</summary>
  </entry>
  <entry>
    <title>???: 커뮤니티 만들려면 뭐 부터 해요? - 사람들은 말을 걸기 전부터 이미 젖어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30" />
    <id>https://brunch.co.kr/@@5V5o/30</id>
    <updated>2025-04-10T03:29:38Z</updated>
    <published>2025-04-10T02: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커뮤니티를 시작하려는데, 뭐부터 해야 하나요?&amp;rdquo;  많은 이들이 이 질문 앞에 선다. 커뮤니티라는 말은 이제 일상에 흔하지만, 막상 시작하려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하다. 사람을 먼저 모아야 할까, 채팅방을 열까, 밋업을 기획해야 할까.  하지만 커뮤니티의 본질을 이해하면 이 질문의 순서부터 바뀐다. 커뮤니티는 참여로 시작되지 않는다.&amp;nbsp;콘</summary>
  </entry>
  <entry>
    <title>빌드 인 퍼블릭에 사람들이 반응하지 않는 이유&amp;nbsp; - 사람들은 기능이 아니라 맥락에 반응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22" />
    <id>https://brunch.co.kr/@@5V5o/22</id>
    <updated>2025-04-09T04:43:10Z</updated>
    <published>2025-04-09T01: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제품을 만드는 과정을 공유할 수 있는 시대다. SNS에는 매일 수많은 개발 일지가 올라온다. &amp;ldquo;집중 기능을 완성했습니다&amp;rdquo;, &amp;ldquo;UI를 개선했습니다&amp;rdquo;와 같은 글은 이른바 &amp;lsquo;빌드 인 퍼블릭(Building in Public)&amp;rsquo;의 일환으로 간주된다. 하지만 실제로 이 기록들에 사람들이 주목하는 경우는 드물다. 반응이 없다. 대화도 없다. 흐름은 금세 끊기고</summary>
  </entry>
  <entry>
    <title>같은 커피, 전혀 다른 경쟁자 - 브랜드는 상품이 아니라 &amp;lsquo;기억의 이유&amp;rsquo;를 설계하는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20" />
    <id>https://brunch.co.kr/@@5V5o/20</id>
    <updated>2025-04-09T01:31:37Z</updated>
    <published>2025-04-09T01: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을 하다 보면, 흔히 저지르는 실수가 있다. 정작 본인이 진짜 경쟁해야 할 대상이 아닌, 엉뚱한 경쟁자와 싸우는 것이다. 이른바 &amp;lsquo;쉐도우 복싱(Shadow Boxing)&amp;rsquo;. 상대 없는 허공을 향해 주먹을 휘두르며 에너지를 소진하는 행위다. 많은 브랜드들이 &amp;lsquo;동종 업계&amp;rsquo;만을 바라보다, 정작 소비자의 선택 기준이 어디서 비롯되는지 놓친다.  이를 가장 직</summary>
  </entry>
  <entry>
    <title>[알아서 움직이는 조직] 만들기 - 지시하지 않아도 참여하는 팀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19" />
    <id>https://brunch.co.kr/@@5V5o/19</id>
    <updated>2025-04-10T06:46:05Z</updated>
    <published>2025-04-09T01: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시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알아서 움직이는 조직. 겉보기엔 이상적이지만, 실상은 많은 리더들이 가장 갈망하는 조직의 형태다. 구성원 모두가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하며, 공동의 목표를 향해 자발적으로 움직이는 집단. 바로 '커뮤니티형 조직'이 지향하는 모습이다. 그리고 지금, 이 조직 구조는 단순한 실험이 아닌 생존의 조건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왜 지금</summary>
  </entry>
  <entry>
    <title>어↗느새 부터, 노션은 안 멋져 - 상징이 흐려지는 순간, 커뮤니티는 조용히 흔들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18" />
    <id>https://brunch.co.kr/@@5V5o/18</id>
    <updated>2025-04-17T01:28:43Z</updated>
    <published>2025-04-09T01: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일잘러'의 정체성을 가장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는 도구가 있었다. 단순한 메모앱이나 협업 툴을 넘어, 하나의 브랜드로 기능하고, 동시에 자아를 대변해 주던 도구. 바로 노션이다.  그런데 요즘, 커뮤니티 안에서 작게 스며드는 피로감이 감지된다. '복잡하다', '무겁다', '관공서 같다'는 말들이 돌기 시작할 때, 이는 단지 UX 개선 과제가 아니라</summary>
  </entry>
  <entry>
    <title>자동화는 일을 끝내주지 않는다 - 성과와 착각 사이, 자동화에 빠진 사람들을 위한 리마인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17" />
    <id>https://brunch.co.kr/@@5V5o/17</id>
    <updated>2025-04-08T05:55:39Z</updated>
    <published>2025-04-08T02:3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 자동화는 더 이상 낯선 말이 아니다. 이제 누구나 AI 회의록 정리 도구를 쓰고, 일정 관리와 알림을 워크플로우에 연결하며, 반복되는 작업은 매크로나 플러그인으로 처리한다. &amp;lsquo;스마트하게 일하는 법&amp;rsquo;이라는 이름 아래, 툴은 더 똑똑해졌고 사람은 점점 더 많은 구조를 만들어낸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자동화는 원래 일을 줄이기 위한 도구였다. 하</summary>
  </entry>
  <entry>
    <title>커뮤니티는  왜 지금, 더 중요해지는가 - 삶의 기준이 달라지면 연결의 방식도 달라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5o/16" />
    <id>https://brunch.co.kr/@@5V5o/16</id>
    <updated>2025-04-07T08:52:21Z</updated>
    <published>2025-04-07T08:0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 한국 사회의 일상 언어 속에 &amp;lsquo;커뮤니티&amp;rsquo;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게 등장하기 시작했다. 조직이나 동호회 수준을 넘어, 삶의 방식이나 가치관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느슨한 연대가 점차 하나의 중요한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문제는 &amp;lsquo;왜 지금&amp;rsquo;이라는 점이다. 커뮤니티가 지금처럼 필요해진 건 단순한 유행이나 트렌드의 결과가 아니다.삶을 바라보는 전제</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