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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니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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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UX 디자이너, 프로시작러&#x1f332;</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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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6T02:47: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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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복지는 동료일까 - 저 요즘 다 재미없어요 라고 사내메신저에 올려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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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6:35:30Z</updated>
    <published>2024-08-31T13: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고의 복지는 동료다, 라는 말을 자신있게 여러 곳에서 합니다. 저는 이 문구에 동감해요.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는 사람들이 좋은 사람이고 배울점이 있는 사람인 것이 회사 생활의 질을 크게 좌우할테니까요.  근데 실질적으로 동료가 복지가 되려면 좋은 동료가 옆에 있는 것 만으로 되는게 아니라, 제가 그 동료들과 좋은 관계를 잘 이어나가야 한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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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fig 2024를 보고: AI가 데려다주는 UX - 두려워 할 것도, 숭배할 것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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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14:19:10Z</updated>
    <published>2024-06-30T12: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샌가 WWDC처럼 매년 디자이너들이 열광하고 기다리고(?) 함께 보는 축제가 된 Config. 몇년전부터 모든 곳에서 쓰고 있는 Figma라는 프로그램에 대한 방향과 새로운 기능을 한보따리 풀어주는 행사이다. 작년 Config 2023에서는 Variable과 Dev mode라는 거대한 건이 터져서 다들 난리가 났다. 개발과 디자인의 간극에 대한 고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AP%2Fimage%2FX2WZ7QbdRCMRvqOoEXbWtltQB-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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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인을 시작한 이유 - 생각보다 거창했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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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8T14:02:12Z</updated>
    <published>2024-06-08T11: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UX 디자인이라는 분야는 2016년에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그맘때쯤에 슬슬 우리나라에도 UX 디자인이라는 분야가 퍼지고 있었고, 인기를 한창 끌기 시작하던 시기로 기억한다. 그 때, UX를 알게 되었고 단숨에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아 내가 찾던걸 UX라고 부르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어릴때 부터 여러 예술 분야에, 고등학생 때는 예술과 IT에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AP%2Fimage%2F5V_TfrqFsndV9LJ5bvqc9rSx51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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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슐랭 코스 요리와 30대 커리어의 공통점 - 거꾸로 서빙해도 대가는 대가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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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01:50:41Z</updated>
    <published>2024-05-07T08: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careergoal 컬쳐핏 면접 중 &amp;lsquo;곧 다가오는 30대의 커리어 목표는 무엇인가요?&amp;rsquo; 라는 질문을 받고 말문이 턱 막혔습니다.  열심히 고민해보다가 결국 아직 잘 모르겠다고 답을 했습니다. 그렇게 정~말 가고싶었던 회사의 면접에서 미끄러지고.. 일년가까이 밤에 가끔 이불을 걷어차면서, 그리고 평소에도 틈틈이 30대의 내 목표는 뭘까? 고민을 해보았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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