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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의 화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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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소한 일상에 감사하는 긍정의 화신입니다. 가벼이 지금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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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6T03:12: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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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하고 투명한 가을 탓을 하고 일탈한 하루 - 지리산 노고단 산마루의 늦가을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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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10:20:32Z</updated>
    <published>2024-11-14T06: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고정된 장소에 홀로 잘 머무는 편이라 직장과 집만을 오간다.봄, 가을 서너 번쯤 정해진 동선에서 이탈하는데 이번 가을은 10월 첫날에 억새밭과 11월 8일 지리산 산마루행이었다.뇌과학자는 '나이가 들수록 자신과 다른 성향의 타인과 만남을 주저하는 이유는 우리 뇌가 에너지를 많이 써야 하기 때문인데 현명한 선택을 하려면 나와 결이 다른 타인과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Bl%2Fimage%2FBPbpULUWQJCO1SkBDVgCMPwMq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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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우연의 관계(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일상은 우연의 폭격, 우연을 받아들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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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13:38:00Z</updated>
    <published>2024-11-04T01: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동안 불안에 잠식당해 용을 쓰고 기어다닌 탓에 불안을 제압하는 요령을 궁리해 봤다.  불안이 어떻게 생겨났고 불안이 급습해 올 때의 대처 방법을 김주환의 내면소통, 유발하라리의 사피엔스, 밀란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인용해서 들여다보고 불안에 맞짱 뜰 수 있는 마음 근력을 키워보자.   -불안의 탄생  중등 국사 시간에 배웠던 농업혁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Bl%2Fimage%2FNGruejWHUqD6amyy6kP-e9KKwn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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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에서 청춘/박노해 - 귀한 줄도 모르는 젊은 날의 저주받은 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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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10:20:37Z</updated>
    <published>2024-11-02T08: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신은 인생에서 가장 귀중한 선물을  귀한 줄도 모르는 젊은 날에  저주받은 축복처럼 던져준 걸까&amp;quot;    끝에서 청춘/박노해  시간, 쏜살이다  청춘, 순간이다   번쩍, 하는 사이에  내 젊음은 지나갔다   아무것도 아니었으나  모든 것이 두근대던 시절  세상 모든 것이 나를 보고 있었고  세상 모든 것을 내가 보고 있던 나이   야수와 소년이, 해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Bl%2Fimage%2FRquDjs7VIrCRHBy0isCJ9wLbU0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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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붉은 茶에 어리는 정결한 축복 - 법정 詩로 태어나다/감사하며 산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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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09:00:07Z</updated>
    <published>2024-11-02T08: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하며 산다는 것은》      한 잔의 차를 마셔도   경건한 마음으로 감사하며 마셔라   차를 재배하는 이들의 수고와  제 몸을 아낌없이 내어 준 땅과   햇빛과 공기와 비의 헌신에  정성을 다해 감사하고 감사하라   감사하며 산다는 것은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는   높고 정결한 축복의 의식이니라     &amp;lt;법정 詩로 태어나다&amp;gt;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Bl%2Fimage%2FL6aiVGhoXJjflGELMs1-HIDT-M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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