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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m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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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 다른 직무를 수행합니다. 일과 사랑, 라이프스타일을 탐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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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6T18:09: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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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 좋은 날 - 말하기까지 쉽지 않았던 그때 나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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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0:39:48Z</updated>
    <published>2026-03-15T10: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레드에서는 술술 쓰였던 글이, 브런치 앞에서 망설여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스레드는 즐거움, 연결, 소통이라면 브런치는 좋은 영감, 인사이트, 준비된 글이어야 한다는 편견 때문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그냥 쓰기'를 통해 다시 브런치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만큼은 쓰고 지우기보다는 마음이 가는 대로 기록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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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좋아 출판사를 만든 사람 - 두두한 하루의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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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0:11:48Z</updated>
    <published>2026-03-15T10: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과 일, 성장을 좋아하고 낮에는 직장에서 일을 하고, 밤에는 책을 만듭니다.  두두한 하루 팀은 '방황'을 삶의 중요한 가치이자 치유의 출발점으로 바라보는 문화예술 그룹입니다. 청년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개인의 경험과 감정을 콘텐츠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삶 속에서 스스로의 속도를 회복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VN%2Fimage%2FfrD4nleJprnW8E3aE5MxGNmAC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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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이 안 오는 밤 - G47; 수면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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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8:20:23Z</updated>
    <published>2025-04-15T17: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체부위] 신경계/척수[표제어] 수면 개시 및 유지 장애 [불면증][표제어] Disorders of initiating and maintaining sleep [insomnias]  한 달가량 잠이 오지 않는 밤이 지속되고 있다. 초반에는 하루를 끝내는 것이 아쉬워 밤을 지냈고 이후에는 누워도 여러 생각에 잠이 오지 않았다. 지난 화에서 소개한 양압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VN%2Fimage%2FcbToXNhVjqMwK9T0B15qvHOBH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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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너럴과 스페셜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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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8:20:19Z</updated>
    <published>2025-03-30T14: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창 제너럴 리스트 vs. 스페셜 리스트 사이에서 고민을 했습니다. 외길 인생, 한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다는 것 장인 정신의 아우라는 언제 봐도 웅장하게 느껴집니다. 저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생활기록부 장래희망 칸은 왜 이리도 작은지, 두 가지 이상의 직업은 쓸 수 없습니다. 두루두루 관심사를 가진 저였지만 늘 한 가지를 선택해야 했고 그것이 나의 어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VN%2Fimage%2FDWbu9jY-Wv-r6Q_xI5uArF9FN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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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약이 시작되었습니다 - 주 3일, 하루 5시간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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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8:20:16Z</updated>
    <published>2025-03-26T04: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첫 번째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케이의 노고가 담겨있는 일이기에 더욱 정성스럽게 준비했습니다. 그 마음이 전해졌을까요. 우리가 주목하는 문제에 공감하는 청년 분들이 참여해 주셨고 기관에서도 흡족해하는 눈치였습니다. 케이는 텅 빈 회의실을 바라보며 안도와 긴장의 눈빛을 나에게 보냈습니다. 다음 세션도 지금처럼, 아니 더 잘해야 하는데 걱정되었겠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VN%2Fimage%2F8stK-XuoHozx8doMPxDfcCCF_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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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SD 오기 좋은 날 - F43; 심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 및 적응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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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8:20:04Z</updated>
    <published>2025-03-26T04: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체부위] 정신[표제어] 외상후스트레스장애[표제어]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한참 PTSD 밈이 유행했다. 최악의 순간을 보여주며 일종의 외상 후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공감하는 방식이었다. 사진처럼 고객이 왔지만 원하는 건 모르고 당장 실행을 요구하는 순간이라면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터 등 고객을 상대하는 이들은 &amp;quot;아 P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VN%2Fimage%2FSJ2izvjCVRp5M4DE4O5V3uN9E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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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골이 잡으러 가자, 수면다원검사 - G47; 수면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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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3:05:59Z</updated>
    <published>2025-03-19T05: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체부위] 신경계/척수[표제어] 폐색성 수면무호흡[표제어] Obstructive sleep apnoea  언제부터였을까.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고 일어나는 것이 괴로워졌다. 마음만 먹으면 더 잘 수 있는 그런 상태였다. 그저 피곤해서 생각할 게 많아서라고 치부하기엔 강도가 심했다. 하루를 가족과 잠을 청했는데 아침에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VN%2Fimage%2F8HprMKnq8x4Nt_2qZaBEnu72mKU.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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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 도착했습니다 - 대만에서 쓴 지원서는 잘 도착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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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8:19:57Z</updated>
    <published>2025-03-15T23: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낯선 번호로 전화가 걸려옵니다. 괜시리 기대되는 마음으로 받아봅니다. 차분하지만 명랑한 목소리. 지원서 담당자 K(케이)였습니다. 케이는 지원해줘서 고맙다는 말과 함께 지원서에 쓰인 나의 경험이 진실인지 궁금해하는 눈치입니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순수한 호기심은 오랜만이었기에 나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역마살 이야기, 대만에서 지원했던 이야기, 구글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VN%2Fimage%2FLoiR0nAbAwju76Jt6nyzaA9mr1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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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보는 축복 받은 유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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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8:19:54Z</updated>
    <published>2025-03-12T02: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복받은 유전자 알아보기  한창&amp;nbsp;축복받은 유전자 테스트 짤이 커뮤니티에서 유행이었다. 이 중에서 5가지 이하가 해당된다면 축복받은 유전자에 등극하게 된다. 누가 상을 주는 건 아니지만 잘 나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테스트에 임해 본다. 이런... 첫 번째 비염 선수부터 걸리고 만다. 하나, 둘, 셋... 잠깐만 후천적인 건 어떻게 하지. 잠시 망설이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VN%2Fimage%2FvbaUv6J13STd543GfC-Gh9x9L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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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이스북이 이어준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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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8:19:48Z</updated>
    <published>2025-03-09T04: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일은 노트북과 인터넷, 전기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할 수 있다. 마침 역마살*도 있겠다. 가볍게 짐을 꾸린 후 출국-입국-출국-입국을 반복하며 삶을 영위한다. 체류보다는 표류를 선택하는 삶이다. 돌이켜보면 이 삶이 나의 출구였는지 모른다. *한 곳에 머무르지 못하고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사는 운명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내가 프로젝트가 되어 온 에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VN%2Fimage%2FeW1EZmShA2fPSw2LCP4otrnC6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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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병자의 의료비 그리고 보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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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8:19:44Z</updated>
    <published>2025-03-05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질병코드」를 연재하는 나는 병원 VVIP이다. 어린 시절은 의료진이 되어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것이 꿈이었다. 관련 전공서적으로 면접을 준비하고 한 대학병원 앞에서 미래를 그리곤 했다. 여러 선택의 기로와 상황은 지금의 자리로 이끌었고 현재는 의료진의 도움을 받는 환자가 되었다. 후회는 없다.  겉으로는 건강하고 활동적인 사람으로 비치지만 나의 오장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VN%2Fimage%2FOaDBnZOaec8lJS5LWvthch-Mo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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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작은 조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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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8:27:23Z</updated>
    <published>2025-03-02T13: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작은 조직 10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직 주기 3~4년, 짧으면 2년으로 보았을 때 꽤 긴 시간입니다. 사회에서 만난 친구들은 저마다의 이유로 취업, 창업, 학업을 선택하고 자신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저에게 묻습니다. 그 비결은 무엇이냐고, 후회는 없느냐고 말입니다.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 어느 시점이 지나야 방법을 생각하고 후회보다는 보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VN%2Fimage%2F5cawKT-3-B_b-LFIkHMysSg6U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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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모인이&amp;nbsp;될 줄 몰랐어, 두피염이여 - L21; 지루피부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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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8:19:19Z</updated>
    <published>2025-02-28T07: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체부위] 피부[표제어] 상세불명의 지루피부염[표제어] Seborrhoeic dermatitis, unspecified  악, 오늘도 피부가 뒤집어졌다. 어르고 달래고 크림을 발라줘도 응답이 없다. 밖에 나가는 게 망설여진다. 오늘 화장 아니 모자를 쓰고 나가야겠다. 문제의 주인공은 얼굴이 아닌 두피. 근래에 나를 속상하게 하는 그 이름은 지루성 두피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VN%2Fimage%2FCNZLmpc0wqvd4y0LQz0_XwhkF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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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 인터뷰; 직장인과 코치 사이 - 좋은 글을 위한 기록 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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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2:58:32Z</updated>
    <published>2025-02-26T22: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글을 쓰는 작가가 되려면 타인에게 글을 공개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해요. 작가님의 서랍에 담긴 소중한 글을 발행하는 용기를 내주세요. _ 브런치스토리  본 게시물은 코로나-19 당시 학습과 코칭을 병행하던 나를 회고하는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게시 채널명은 브런치스토리로 변경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SUMR 인사드립니다 :)올해는 성장을 기록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VN%2Fimage%2FwDGZaTc6ImbQquoKSaMXwvOlVH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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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상선은 못 말려' 본격 호르몬 팀킬 - E06; 하시모토 갑상선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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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8:19:09Z</updated>
    <published>2025-02-26T13: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체부위] 내분비계[표제어] 자가면역성 갑상선염[용어] 하시모토갑상선염[표제어] Autoimmune thyroiditis[표제어] Hashimoto&amp;rsquo;s thyroiditis  혈액검사 결과가 주의/경계에 위치해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평소라면 신년다짐을 떠올리며 운동과 식이조절을 떠올렸을 것이다. 분명 의사 선생님이 괜찮다고 했는데 내 입은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VN%2Fimage%2FX0p0Hw39wI3lUWk-cdFV4a96B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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