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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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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에게 맞는 속도로 차근차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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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5T04:01: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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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밀리의 서재 - 취준생의 PM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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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2:15:50Z</updated>
    <published>2021-02-04T22: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언제, 그리고 왜&amp;nbsp;'밀리의 서재'를 이용했나?  언제 밀리의 서재를 이용했나? 퇴사하고 소설을 쓸&amp;nbsp;때 궁금한 게 많았다.&amp;nbsp;이야기를 어떤 시점으로 쓸지, 시점을 정했다면 주인공은 어떤 인물로 정할지, 이전 수상작들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새벽에 활동하는 걸 선호했기에 늦은 밤에 호기심이 생기면 이를 해결하는 게 무척 곤란했다. 서점은 일찍 문을 닫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eb%2Fimage%2FRajQgNCj8lRdAV9iB6ZO-FuGq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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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직무 준비하기 - Product Manager가 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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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3:55:20Z</updated>
    <published>2021-01-21T16: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스타트업에서 마케터로 활동하다 회사가 문을 닫게 되면서 퇴사하게 됐다. 별로 생각해본 적이 없던 퇴사라는 상황이 내게 닥쳐오자 고민이 많아졌다. '바로 직장을 알아봐야 할까? 아니면 쉬다가 찾아볼까?''일을 한다면 무슨 일을 하면서 살지? 마케터는 나와 잘 맞는 포지션이었을까?''내가 하고 싶은 일은 뭘까? 즐길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지?'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eb%2Fimage%2FtmBwFK3tpqCIAcDLtO5yIE54zVU.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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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 여태까지,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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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7:47:09Z</updated>
    <published>2021-01-14T18: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떤 사람인가?  자주 하는 질문이지만 글쎄, 아직도 아는 건 별로&amp;nbsp;없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amp;nbsp;다만 하나 확실한 건&amp;nbsp;'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생각할 때&amp;nbsp;남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거다. 살다 보면 그런 경험을 많이 하게 된다. 내 생각이라고 여겨왔지만 실제로는&amp;nbsp;다른 사람의 생각이었던 것들을 마주하는 경험.  &amp;quot;너는 일에 책임감 있는 사람인 것 같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eb%2Fimage%2FN4H5M7hQ4wNjETNEtPO5guKeN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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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과 공유, 그리고 자존감 - 2년의 공백 기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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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46Z</updated>
    <published>2021-01-07T16:1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와 인스타에 글을 적지 않았다,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처음엔 이제 혼자서도 잘 쓴다는 생각으로, 다음은 소설을 쓰고 있으니까 괜찮다는 생각으로, 그러다 어느새 두 공간을 접속하는 것조차 꺼려졌고 이내 피해 버렸다.  그동안 뭐했어?요즘 뭐하고 지내? 이런 말을 들을 때도  처음엔 하고 싶은 일이 있다고 답했고, 그다음은 소설을 적고 있다고 답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eb%2Fimage%2FJlX6KuIaZ63V6HyFgPrMjXZu2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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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요? - 물론 할 수 있다면 말이지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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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58Z</updated>
    <published>2021-01-01T17: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Q.&amp;nbsp;&amp;nbsp;일할&amp;nbsp;회사를 정하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아, 그래서 너는, 왜 우리 회사에 지원하는 건데?)  취준을 하다 보면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질문이다. 면접장에서 직접 질문을 받을 수도 있고, 자기소개서 문항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요는&amp;nbsp;'그 많은 회사들 중에서 우리 회사로 오려는 이유가 무엇이냐?'라는 거다. 면접자의 답변은 솔직하게 어필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eb%2Fimage%2FE6PF97BRUPnZO0Y_bWCSSssix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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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는 여행 - 퇴사는 여행, 인생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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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2T01:35:30Z</updated>
    <published>2019-03-28T18:1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amp;quot;어디&amp;nbsp;회사에서 이러한&amp;nbsp;일을 하고 있는 27살 오명렬입니다.&amp;quot;자기소개를 해달라고 하면 위처럼 대답했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쉴 때는 어떤 걸 하는지, 일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다른 어떤&amp;nbsp;얘기도&amp;nbsp;더 하지 않았다. 회사와 업에 대해 말하는 것으로 나에 대한 소개가 충분했다고 생각했기&amp;nbsp;때문이었을까?그렇다면 퇴사를 한 지 2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eb%2Fimage%2F0tlnK3nWK0Wl0ssvQEejSpP16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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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다니고 싶지 않아요. - 하고 싶은 일이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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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4T02:52:01Z</updated>
    <published>2019-03-21T14:2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분간 회사를 다니고 싶은 생각은&amp;nbsp;없어요.  배민의 브랜드마케터 신입 모집 공고 배달의민족에서 브랜드마케터 신입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내보냈다. 배민에 관심이 많은 전 직장의 디자이너 분께서 곧바로 태그 해주셨고 덕분에 소식을 일찍 접할 수 있었다.   &amp;quot;어 배민 공고에 태그 해주셨네요?&amp;quot; &amp;quot;네 명렬님 생각 있으시면 한번 도전해보시라고요~ 좋은 기회인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eb%2Fimage%2F1QcWRId8MlmEU_0GPfAzeCn9LBA.jpg" width="33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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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너라면 잘 해낼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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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8T20:07:20Z</updated>
    <published>2019-03-14T20:5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하지 않을 거라 생각하던 말을 꺼내게 됐다.  &amp;quot;저 이제 곧 퇴사해요.&amp;quot;  주변 몇몇 지인들과 가족들한테 퇴사 소식을 전했다. 다들 흠칫 놀라는 눈치였다. 경위를 궁금해하는 사람도 있었고, 계획을 묻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곤 다들 &amp;quot;괜찮아, 너라면 잘 해낼 거야.&amp;quot;라고 위로의 말을 내게 건넸다. 지금처럼만 노력하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 거라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eb%2Fimage%2FG_SJ7z56MnO180GJxCySnMR33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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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꿈? 무엇에 관한 이야기인가 - &amp;lt;La La Land&amp;gt;&amp;nbsp;&amp;nbsp;계절, OST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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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1T09:08:17Z</updated>
    <published>2019-03-07T21: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그런 날이 있다. 특별히 다를 건 아무것도 없는데 갑자기 감성에 젖고 싶은 날. 이유는 모르겠다. 바쁘게 산 몸이 지쳤다고 신호를 주는 건지(그렇게 바쁘진 않았지만), 복잡한 생각은 접어두고 잠깐 쉬라는 건지. 그런 날에는&amp;nbsp;이불 위에 누워 잔잔한 로맨스 영화를 보곤 한다. 영화에 몰입해서 보고&amp;nbsp;주인공의 감정을 떠올려보며 서서히 잠을 청하는 게 좋다.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eb%2Fimage%2FlJ3S-yppoGqseqsJ7a0LPhW1k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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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 죽더라도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하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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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12:00:35Z</updated>
    <published>2019-03-01T00: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은 그저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건가요?  '일은 그저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가'와 같은 맥락의 질문을 하면 대부분의 사람이 아니라고 대답한다. 하지만 그 대답에 고민이 깃든 사람은 그렇게 많지&amp;nbsp;않은 느낌을 받았다. 마치 '이렇게 대답하는 게 정답이잖아!'라고 말하는 느낌이었달까. 단지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amp;nbsp;'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eb%2Fimage%2F1XNZcykmvR0xzmWe7ApX3DByM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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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마케터의 데이터 분석, SQL 입문하기(2) - SQL 예제 문으로 연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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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13:46:27Z</updated>
    <published>2019-02-21T14: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OO님, 데이터 분석하려면 뭐부터 배우는 게 좋아요? 음... 우선 SQL부터 해보는 게 어때요? 마케터시잖아요. 취미로 배우시는 거면 상관없는데 깊게 배우실 거면 엄청 어렵고 시간도 많이 들어요. 일단 SQL을 한번 해보고 다시 고민해보는 게 어떨까요?  내가 SQL을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이 대화 때문이었다. 잠깐만&amp;nbsp;생각해봐도 개발 툴을 사용하는 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eb%2Fimage%2FPhHo0Cz3qAUJce-Rw8Up7UjBW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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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마케터의 데이터 분석, SQL 입문하기(1) - 마케터가 SQL을 다루면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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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5T11:09:52Z</updated>
    <published>2019-02-14T17: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제발 좀 잘했으면 좋겠다..'누구나 자신이 뛰어났으면 하고 바란다.&amp;nbsp;개발도 잘하고, 디자인도 잘하고, 마케팅도 잘하고, 영업도 잘하고...&amp;nbsp;나도&amp;nbsp;모든 걸 잘하는 능력이 있었으면 하고 바랐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amp;nbsp;전부 잘할 수 있는 천부적인 능력은 당연히 없을뿐더러&amp;nbsp;그것들을 배울 온전한 시간을 갖기도 어려웠다.어쩌면 지금 일하는 분야가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eb%2Fimage%2FYfw1dMjiKDFPjuzCYKnB7AnxL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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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우리 회사에 딱 맞는 채널은 뭘까?(2) - 서치 엔진으로 마케팅 채널 선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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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05:06:58Z</updated>
    <published>2019-02-07T16: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스타트업, 우리 회사에 딱 맞는 채널은 뭘까?:&amp;nbsp;&amp;nbsp;https://brunch.co.kr/@ohmung/24   4. 서치 엔진으로 채널 선정하기 앞선 1편에서 고객의 Needs, Wants를 파악하고 회사의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올바른 마케팅 채널의 선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런 마케팅 채널을 선정하는데 서치 엔진이 큰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eb%2Fimage%2FjAOEnQ1hkvziuMi_6t9xS4tNm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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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우리 회사에 딱 맞는 채널은 뭘까?(1) - 마케팅 채널을 신중하게 골라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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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05:04:16Z</updated>
    <published>2019-01-31T19: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도 인스타그램 하자!&amp;quot;  소셜미디어의 중요성 소셜미디어는 스타트업에게 있어서 단비 같은 존재다.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기에 이보다 좋은 방법을 찾기 어렵고, 활용하는 방법에 따라서는 소셜미디어만으로도 충분히 사업을 견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명한 소셜 미디어는 어떤 회사에서든지 매력적으로 보일 수밖에 없다.  소셜미디어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eb%2Fimage%2F-6myztDkpR-B0QyxNAfBNWbls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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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을 연주하는 배달의민족 - 배달의민족의 멜로디, 하모니, 그리고 메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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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9T05:07:36Z</updated>
    <published>2019-01-24T22:1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브랜드가 있는가? 나는 브랜드에 빠져본 적이 있다. 아니, 정확히는 아직도 빠져있다.  바로 배달의민족.  라라랜드, 어바웃타임, 노트북, 너의이름은 등 영화에 깊게 빠져본 적은 몇 번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브랜드에 빠져본 적은 처음이다. 브랜드에 빠지는 과정은 특별할 게 없었다. 물 흐르듯이 어? 어? 하는 사이에 이미 빠져 있었으니까. 어느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eb%2Fimage%2FOT6g1qOM5Ukaf6f2ZlJB8C4Bs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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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이 반이다 - 일단은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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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12:00:35Z</updated>
    <published>2019-01-17T14: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건 내가 잘 못할 것 같아서 안 했어.  살다 보면 정말 나와는 맞지 않을 듯한 일들이 있다. 뜨개질, 자수 같은 취미일 때도 있었고 카피나 개발처럼 직무와 관련된 것일 때도 있었다. 처음 접할 때 재미가 없어 보이거나 내가 잘하지 못할 것 같은 활동엔 관심을 두지 않으려 했다. 이렇게 행동하는 게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이라 생각했고,&amp;nbsp;이런 활동에 관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eb%2Fimage%2F6fwgUBC5GoqI190fEabI-FRir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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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먹었니'에 담긴 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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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1T08:50:25Z</updated>
    <published>2019-01-10T14: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 약속에 늦어 택시를 타려고 기다리던 때의 일이다. 조금 떨어진 거리에 어린이집 등원차가 오더니 한 아이가 내렸다. 아이는 아직 부모님이 오시지 않았는지 잠시 주위를 둘러보고는 상가 앞으로 발걸음을 돌려 가만히 서 있었다. 잠시 후, 아이의 아버지로 보이는 분이 헐레벌떡 뛰어오셨다. 아버지는 연거푸 미안하다고 말하시며 아이의 손을 잡으셨다. 그때 미안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eb%2Fimage%2FOWKKvyavnimeRT2nwkQBArn0x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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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목요일 - 툭 털고 새해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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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1-03T14: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가 끝이 났다. 누구에겐 힘들기만 했던 한 해였을 수 있고,&amp;nbsp;누군가는 이뤄낸 업들로 가슴&amp;nbsp;설레던 한 해였을 수 있다. 그들 모두에게 똑같은&amp;nbsp;사실은&amp;nbsp;2018년이 이젠 지나간 해가 되었다는 것.  새해가 되면 빠질 수 없는 게 있다. 바로 '다짐하기'. 새로운 해가 밝으면 우린 지난 한 해동안 어떻게 지내왔는지 한번씩 돌아보고 새로운 목표를 세우곤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eb%2Fimage%2FJyyeaVqeRI2LhzDpklDaDgyN7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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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 0의 의미 - 0과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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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3T09:11:21Z</updated>
    <published>2018-12-09T19:4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0이 의미하는 바를 생각해본 적 있는가? 너무 쉽게 접하는 숫자이기에 딱히 눈여겨본 적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 내가 그랬듯이. 곰곰이 떠올려보면 0이란 숫자와 관련이&amp;nbsp;없던 날은 단 하루도 없지만 일상 속에 녹아든 무언가는 잘 살펴보지 않게 되는 법이다.  0의 뜻을 물어보면 보통&amp;nbsp;'없다'는 의미를 많이 말한다. 0이라고 표기하는 숫자는 빈 상태를 나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eb%2Fimage%2FOFDM7AT-oodUi4iitZylmJVfM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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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의 시작점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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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12:00:35Z</updated>
    <published>2018-11-25T14: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 과거로 돌아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amp;quot;  얼마나 좋을까, 내가 원하는 대로 과거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내가 지금 이렇게 후회하는 일도 없을 텐데...   1. 사람은 누구나 후회한다. 우리는 살면서 한 번쯤 과거로 돌아가고 싶단 생각을 한다. 이유는 다양하다. 게임을 좋아하는 습관을 없애고 싶다든지 술이나 담배를 끊겠다는 일상적인 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eb%2Fimage%2FEIjpdo3P7O_0w-Xd4yq50QZXC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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