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Yameh</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 />
  <author>
    <name>jason545</name>
  </author>
  <subtitle>Yameh의 브런치입니다. IT 분야에서 오랜 기간 일했고 해당 분야에서 배운 것들을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또한 세상 사는 이야기도 같이 해볼까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Vri</id>
  <updated>2018-06-15T14:46:35Z</updated>
  <entry>
    <title>발화점 &amp;mdash; 세상을 바꾸는 기술의 조건 - 기술 발화 및 수용 프레임워크: AI와 양자컴퓨팅이 만나는 곳</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172" />
    <id>https://brunch.co.kr/@@5Vri/172</id>
    <updated>2026-04-11T02:00:05Z</updated>
    <published>2026-04-11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45년 말,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무어 전기공학대학원의 지하실에서 거대한 기계가 처음으로 실제 계산을 수행했다. 이듬해 1946년 2월, 이 기계는 세상에 공식 공개됐다. ENIAC. 무게 27톤, 길이 24미터, 약 18,000개의 진공관. 150킬로와트의 전력. 프로그래밍을 바꾸려면 며칠이 걸렸다. 이것이 현대 문명을 만든 기술의 출발점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ri%2Fimage%2FFZiYOaqdcAR8Vfif7gOWOpixWq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클라우드 MSP, 살아남는 자의 조건 - 2010년대 태동부터 소버린&amp;middot;AI 시대의 재편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169" />
    <id>https://brunch.co.kr/@@5Vri/169</id>
    <updated>2026-04-11T02:00:01Z</updated>
    <published>2026-04-11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클라우드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시장은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들의 전망은 하나같이 우상향이다. 그런데 개별 MSP들의 속사정은 다르다. 누군가는 조용히 포트폴리오를 바꾸고, 누군가는 외형을 키우면서도 마진이 줄고, 누군가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정책 변경 한 번에 수익 구조가 흔들린다.&amp;nbsp;시장은 크지만 그 안에서 살아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ri%2Fimage%2FMJA19g5R-i_kcJ1voJvWPQZb6M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왜 달에 다시 가는가 - 새턴 V와 트랜스포머, 그 닮은 운명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173" />
    <id>https://brunch.co.kr/@@5Vri/173</id>
    <updated>2026-04-10T11:50:06Z</updated>
    <published>2026-04-10T11: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4월 10일 (미국 현재 시간) 오늘, 아르테미스 II가 지구로 귀환한다. 라이드 와이즈먼,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크, 제레미 핸슨.  네 명의 우주비행사를 태운 오리온 우주선은 오늘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앞바다에 스플래시다운할 예정이다. 아폴로 17호가 달에서 돌아온 1972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인류가 달 가까이 다녀온 것이다. 5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ri%2Fimage%2FulPp_MuocjhGga5CA6tCJFaZep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컨설팅은 어떻게 살아남는가 - 지식을 파는 산업이 지식이 공짜가 된 세계에서 생존하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171" />
    <id>https://brunch.co.kr/@@5Vri/171</id>
    <updated>2026-04-04T02:00:08Z</updated>
    <published>2026-04-04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후배의 질문 얼마 전, 컨설팅 일을 하는 후배를 만났다. 요즘 어떻냐고 물었더니 한숨부터 내쉬었다. AI 얘기였다. 클라이언트들이 예전엔 컨설턴트한테 맡기던 분석을 이제 직접 AI로 돌려버린다고. 제안서 쓸 때도 GPT 먼저 쓰고 오는 클라이언트가 늘었고, 정작 컨설턴트가 뭘 더 해줄 수 있는지 모르겠다는 눈치가 역력하다고 했다. 후배는 변호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ri%2Fimage%2FobdTx9RrzCsVdMOuqV1suFq95k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도체 산업의 E2E 밸류체인 AI 대전환  - Part 2: 제조에서 공급망까지, 그리고 E2E 통합의 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170" />
    <id>https://brunch.co.kr/@@5Vri/170</id>
    <updated>2026-04-04T02:00:03Z</updated>
    <published>2026-04-04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어서: 설계 도면이 실리콘 위의 칩이 되기까지 Part 1에서는 반도체 밸류체인의 전체 구조를 '초소형 도시 건설'에 비유하여 살펴보고, 그 첫 번째 영역인 설계(Design)에서 AI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다루었다. 설계 영역의 핵심 패턴은 명확했다 &amp;mdash; AI는 인간 엔지니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탐색 공간을 압축하고 초안을 생성하는 '코파일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ri%2Fimage%2Fac9PBs6ozy1vMXkLjIVDkzLjNq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이후를 위한 AI 메가트렌드 - 다음 파도를 준비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166" />
    <id>https://brunch.co.kr/@@5Vri/166</id>
    <updated>2026-03-30T02:00:05Z</updated>
    <published>2026-03-30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의 말: 마지막 화를 마무리하며 어느덧 'AI for Business'의 마지막 화까지 왔습니다. 제가 2025년 9월에 완성한 이 책을 브런치에 올리기 시작한 것은 2026년 초였습니다. 그 사이, 불과 6개월 정도의 기간 동안 세상은 또 한 번 바뀌어 있었습니다. 기술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변했고, AI를 두고 나누는 사람들의 대화 주제도 완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ri%2Fimage%2FjID7qJZJPS51Rl-s5k2DdTnj4B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반도체 산업의 E2E 밸류체인 AI 대전환 - Part1: 반도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그리고 설계의 A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165" />
    <id>https://brunch.co.kr/@@5Vri/165</id>
    <updated>2026-03-28T02:00:05Z</updated>
    <published>2026-03-28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조 달러 산업의 구조적 긴장 글로벌 반도체 산업은 WSTS(세계반도체무역통계, 2025년 가을 전망) 기준으로 2026년 약 9,75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SEMI는 2030년 사상 최초로 1조 달러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1][2]. AI 워크로드의 폭발적 확산으로 AI 처리용 반도체 매출이 빠르게 커지고 있으며, 일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ri%2Fimage%2F_yOpm4ClLLgQhBQdckddSgI2Km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CEO의 플레이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164" />
    <id>https://brunch.co.kr/@@5Vri/164</id>
    <updated>2026-03-23T02:00:03Z</updated>
    <published>2026-03-23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항해술의 정리 우리는 이 책의 서문에서 '인공지능(AI)이라는,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하고 예측 불가능한 파도' 앞에 서 있다는 이야기로 긴 여정을 시작했다. 지난 15개의 챕터에 걸쳐, 우리는 '네메시스'라는 한 기업이 그 거친 파도를 어떻게 항해하는지를 따라왔다. 이론에서 실행으로, 작은 성공에서 거대한 혁신으로, 그리고 한 기업의 변화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ri%2Fimage%2Ff8fW6O2O7qkc-ZTpqu0Eip_y16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아있는 날들 &amp;mdash; The Living Year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167" />
    <id>https://brunch.co.kr/@@5Vri/167</id>
    <updated>2026-03-22T15:31:07Z</updated>
    <published>2026-03-22T15: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3주 연속으로 부고를 받았다. 환절기 탓인지, 모친상, 부친상, 부친상. 지인들의 문자가 연달아 왔다. 상가집에서 상을 당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다들 비슷한 말을 했다. 살아계실 때 아버지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다고. 하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막상 자리를 만들지 못했다고. 그 말들이 며칠째 머릿속에서 맴돌았다. 나는 아직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ri%2Fimage%2Fl8RnkG_gGmr9mRb48TL2HDaPcT4.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지털 관세의 시대: CMMC 2.0 - CMMC 2.0이 바꾸는 글로벌 공급망의 판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163" />
    <id>https://brunch.co.kr/@@5Vri/163</id>
    <updated>2026-03-21T02:00:02Z</updated>
    <published>2026-03-21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력이 있어도 입찰서를 낼 수 없는 기업들 얼마 전, 지방의 방위 산업체에서 일하는 후배가 서울 출장왔다 해 잠깐 만난 적이 있다. 이야기를 나누다 요즘 가장 골치 아픈 일이 뭔지 물었더니, &amp;quot;인증 준비&amp;quot;라고 했다. 처음에는 그냥 흘려들었다. 방산 업체라면 ISO 27001이나 ISMS, CSAP 같은 보안 인증 심사가 늘 따라붙는다. 그런 거 또 하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ri%2Fimage%2FRWA7AuzPaa0Wr-IHJtl7OIGAqJ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와 함께 성장하는 조직 - 윤리, 책임, 그리고 성장의 세 기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162" />
    <id>https://brunch.co.kr/@@5Vri/162</id>
    <updated>2026-03-16T02:00:08Z</updated>
    <published>2026-03-16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가지 질문, 세 가지 답 송주환 CAIO는 지난 5년의 여정을 되돌아봤다. 이전 에피소드에서 '겸손'을 배웠다. AI도 인간도 완벽하지 않다. 그래서 비판적 검증이 필요하다. 하지만 아직 두 가지 질문이 남아 있었다. 무엇이 옳은가?&amp;nbsp;(What is Right?)&amp;nbsp;누가 AI를 다룰 것인가?&amp;nbsp;(Who will Master AI?)  Part 1: 무엇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ri%2Fimage%2FZU4YFOEhplq4-AKZve50CYVrKo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동차 산업의 E2E 밸류체인 대전환 Part 2 - 소비자의 여정(Owner's Journe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161" />
    <id>https://brunch.co.kr/@@5Vri/161</id>
    <updated>2026-03-14T02:00:05Z</updated>
    <published>2026-03-14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장 문 밖의 세계 Part 1에서 우리는 시장 기획부터 R&amp;amp;D, 4대 공정, 품질, 수출 물류까지 '제조자의 여정'을 추적했다.&amp;nbsp;디지털 스레드라는 하나의 실이 설계 파라미터에서 로봇 용접 경로까지, APQP의 품질 기획에서 RoRo 선박의 적재 알고리즘까지 끊김 없이 관통하는 세계였다. 그런데 자동차의 삶은 공장 문을 나서면서 비로소 시작된다. 완성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ri%2Fimage%2FzNVhcXK82mQkC31gaX3T0azw40o.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를 믿을 것인가, 의심할 것인가 - 인식론적 딜레마와 비판적 검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160" />
    <id>https://brunch.co.kr/@@5Vri/160</id>
    <updated>2026-03-09T02:00:05Z</updated>
    <published>2026-03-09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의 바다, 지혜의 빈곤 자율 재무결산의 성공 이후, CL 그룹의 AI 시스템은 빠르게 전사로 확장되었다. 하지만 송주환 CAIO는 축배를 들기보다, 더 깊은 고민에 빠져 있었다. 그의 책상 위에는 사회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Edward O. Wilson)의 저서 『통섭(Consilience)』이 펼쳐져 있었다. &amp;quot;우리는 정보의 바다에 빠져 있기는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ri%2Fimage%2F_mM-mLO_oDi8aP18OPngTE7ooXk.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동차 산업의 E2E 밸류체인 대전환 Part 1 - 제조자의 여정(Maker's Journe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159" />
    <id>https://brunch.co.kr/@@5Vri/159</id>
    <updated>2026-03-07T02:00:04Z</updated>
    <published>2026-03-07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 한 대에는 약 3만 개의 부품이 들어간다. 0.8밀리미터 두께의 강판이 프레스에 눌려 차체 패널이 되고, 5,000개의 용접점이 그것을 하나의 골격으로 이어 붙이며, 최소 세 겹의 도료가 그 위를 덮는다. 그리고 수천 개의 나사와 볼트가 엔진과 시트와 대시보드를 제자리에 고정시킨 뒤, 완성된 차는 10,800대를 실을 수 있는 거대한 자동차 운반선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ri%2Fimage%2FglyjJ0lQQ52VK6eq2XzCdol3QU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일이 2일이 되다 - 자율 운영 조직의 실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156" />
    <id>https://brunch.co.kr/@@5Vri/156</id>
    <updated>2026-03-02T02:00:03Z</updated>
    <published>2026-03-02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D-Day: 첫 번째 자율 결산 2개월의 설계, 3개월의 개발, 그리고 2주의 테스트. 마침내 그날이 왔다. Y4년 1월 31일, 오후 11시 30분. CL 그룹 본사 17층, 특별히 마련된 통합 모니터링룸에는 송주환 CAIO를 비롯해 네메시스 AICoE 핵심 멤버들, 각 계열사 재무 담당 임직원들, 그리고 파트너사 아키텍트들이 긴장한 얼굴로 모여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ri%2Fimage%2F2bLdaweoS3eMl2SdMwKjMSWSDE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선업의 AI 대전환 (Part 2) - 선박이 바다에 나간 이후 &amp;mdash; 운영, 정비, 해체의 AI 혁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157" />
    <id>https://brunch.co.kr/@@5Vri/157</id>
    <updated>2026-02-28T02:00:04Z</updated>
    <published>2026-02-28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에서는 선박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 즉 R&amp;amp;D/설계, 영업/금융, 조달/공급망, 생산/건조의 4개 메가 프로세스에서 AI가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분석했다. Part 2에서는 선박이 진수되어 바다에 나간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선박의 생애주기에서 건조 이후의 기간은 20~30년에 달하며, 이 기간 동안 발생하는 운영비, 정비비, 보험료의 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ri%2Fimage%2Fqx7l6sexDzRy7a6cRUKYwapDBv8.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gentic AI 시대, 액센츄어 주가는  어디로 가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158" />
    <id>https://brunch.co.kr/@@5Vri/158</id>
    <updated>2026-02-25T01:25:12Z</updated>
    <published>2026-02-24T15:1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자분들에게 먼저 밝힌다.&amp;nbsp;나는 액센츄어 출신이다. 이 회사에 대한 애정이 있다는 것을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이 글에는 이 회사에 대한 응원의 마음이 담겨 있기도 하다. 다만 그 애정이 분석을 흐리지 않도록, 가능한 한 공개된 데이터와 수치를 기반으로 논거를 구성했다. 이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니다. 애정하는 회사의 현재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ri%2Fimage%2F7a0FPmNQ2k6L1-gU4T1kkZlLpH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에이전트들의 팀워크 -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의 탄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155" />
    <id>https://brunch.co.kr/@@5Vri/155</id>
    <updated>2026-02-23T02:00:06Z</updated>
    <published>2026-02-23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전장 송주환의 손에 들려진 명함은 무거웠다. 'CL 그룹 최고 AI 책임자(Chief AI Officer)' 네메시스에서 이룬 성공의 단맛은 짧았다. CAIO로서의 첫 출근 날 아침, 그의 눈앞에 펼쳐진 현실은 10여 개의 계열사가 각기 다른 방향으로 달려가는, 제각각의 왕국들이었다. 네메시스처럼 자체 AI 에이전트를 운영하며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ri%2Fimage%2FnJBg7u3pyuRGWenVO99681lrmn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선업의 AI 대전환 (Part 1) - 선박이 만들어지기까지 &amp;mdash; 설계, 금융, 조달, 건조의 AI 혁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154" />
    <id>https://brunch.co.kr/@@5Vri/154</id>
    <updated>2026-02-21T02:00:11Z</updated>
    <published>2026-02-21T0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1월 말, 어느 주말 저녁이었다. 같은 과 친구에게서 갑작스럽게 연락이 왔고, 번개로 저녁을 같이 먹게 되었다. 그 친구는 어느덧 중년이 되어 모 조선 회사의 연구소에서 실무 총책임을 맡고 있다. 저녁을 먹으며 자연스럽게 일 이야기로 흘러갔다. 내가 클라우드와 AI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는 걸 아는 친구라, 대화는 곧 조선업에서의 AI 적용 이야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ri%2Fimage%2FSKtOVaWE52ZNWj6i--PuxtDV4O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여정의 최종 목적지:  5단계 진화 로드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Vri/151" />
    <id>https://brunch.co.kr/@@5Vri/151</id>
    <updated>2026-02-16T02:00:02Z</updated>
    <published>2026-02-16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입: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우리는 지금까지 '네메시스'라는 한 기업의 치열했던 AI 혁신 여정을 따라왔습니다. 안정 우선 스탠스에서 시작해 데이터 플랫폼이라는 단단한 기반을 다지고, 마침내 SCM, CRM, R&amp;amp;D 전반에 걸쳐 AI를 성공적으로 이식하며 '지능형 자율 기업'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목격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잠시 멈춰 서서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Vri%2Fimage%2FHnmA6FyRaJUStE2NTzfjJdsnI6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