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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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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riting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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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단순하게 생각하고 단단하게 마음 먹고 단정하게 표현하기 위해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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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8T04:50: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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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33. 역지사지 - 안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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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4:42:42Z</updated>
    <published>2022-06-22T14: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가 처음이기 때문에 이해가 안되는 것은 당연히 이해받아야 한다면 너 같은 애가 처음이라 당황스러운 나는 어째야 하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Ci%2Fimage%2F19A4zNimUTJCo4DEJ8CD10LsRq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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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32. 마인드셋 - 모든 일은 마음 먹기 따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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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4:42:56Z</updated>
    <published>2022-06-20T12: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탓하다가 시커매진 속 응어리 어쩌라고 마인들 바꾸어 봅니다. 근데요? 그래서요? 어쩌라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Ci%2Fimage%2FVEQeBTX9j1H4TCmTW88NlLt7ut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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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31. 안 하기 - 하는 것 보다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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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4:43:11Z</updated>
    <published>2022-06-07T12:5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지 말아야 할 말 안 하기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안 하기 먹지 말아야 할 음식 안 먹기  하는 것 보다  안 하는 것이 더 중요 한번 더 생각하고 고민하고 되뇌이고 그리고 나서 비로소 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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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30. 평행이론 - 입장 차의 충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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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16:29:04Z</updated>
    <published>2022-06-05T14: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바라는 너와 니가 바라는 나 너의 그래야 한다와 나의 그랬으면 좋겠다. 영원히 접점을 찾을 수가 없을 것 같다. 솔직히 접점을 찾아 마주치지 않고 싶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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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29. 프레임 씌우기 놀이 - 사람은 조각 맞추기 퍼즐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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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3:15:13Z</updated>
    <published>2022-06-01T05: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람을 많이 만나봐서 아는데... 이정도 나이나 위치에 오르면 딱보면 나와  너는 이런 면이 있는 것 같아 너는 저런 사람인데 스스로 모르고 있네 너는 그런 부류의 사람이야 어딜가나 꼭 있는 가스라이팅하는게 취미인 사람들  그건 니 생각이고!  크게 한번 외쳐주고 그 속에서도 내 정체성을 잃지 않는게 중요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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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28. 미러링 역효과 - 미움이 클수록 더 닮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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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0T16:36:23Z</updated>
    <published>2022-05-30T11: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운 마음을 곱씹어서 미움이 커질수록 지금 당장 복수하고 싶은 조바심이 날수록 미워하는 사람과 똑닮아져서 똑같이 말하고 똑같이 행동한다.  반면교사는 커녕 시집살이 심하게 당한 시어머니보다 더 매섭다. 그렇지만 남에게 쏜 화살은 돌고 돌아 결국 자신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잊지 말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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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27. 이기적 용기 - 강약/중간약/약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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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03:09:13Z</updated>
    <published>2022-05-20T02: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자에게 당한게 너무 억울해서 다른 약자들을 위해서도 힘이 생겼을때 대응하겠다더니정작 강자에게 정면으로 맞설 용기는 없고&amp;nbsp;약자들을 내세워 강자를 공격한다.  힘이 있는 사람의 말은 진실이 무엇이든 사실이되고힘이 없는 사람은 아무런 방도가 없다.이건 아니지 않냐고 말을 해도 돌아오는 건 침묵이다. 참 이기적이고 비겁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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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26. 중립기어 - 선 긋기와 선 지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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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06:14:50Z</updated>
    <published>2022-05-17T11: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매한 경우라도 억울한 경우라도 다 떠맡거나 나서서 대변할 필요가 없다. 어차피 각자 자기 생각하고 싶은대로 하는걸 백날 백번을 얘기해봤자 기운만 빠진다.  잔다르크도 아니고 독립투사도 아닌데 피할 수 있을 땐 최대한 피하자.   의외로 많은 일들은 시간이 해결해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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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25. 골목 대장 - 빈 수레가 요란한 법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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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06:14:30Z</updated>
    <published>2022-03-01T08:2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딜가나 대장질이 취미인 사람들이 있구나 남들한테 지시하려고 하고 자기 뜻대로 안되면 방방 뛰는 골목 대장꾼... 너희 집앞 골목에서나 하세요. 남의 집앞에 와서 정신사납게 하지 말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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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24. 말 그릇 - 적을 만드는 언어의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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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06:14:05Z</updated>
    <published>2022-02-23T12: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한마디로 천냥 빛을 갚기는 커녕 감정을 쏟아내듯 쏘아붙이는 날카로운 말들로 천년 묵을 앙금을 만들어내는 사람아... 말을 잘 하는 사람은 정제된 언어로 간결하게 핵심만 찝어서 말하지 한 말 또하고 반복적으로 중언부언 하지 않는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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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23. 내려놓고 받아들임 - 머리가 아닌 마음이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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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06:13:34Z</updated>
    <published>2021-12-23T10: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 하나 다스린다는 것이 이리도 어려운 일이 될 줄이야... 과거의 동굴 속으로 숨어 들어갔다가 다시 나왔다가 다시 뒷걸음질 쳤다가 죽을 힘을 내어본다. 다시 해볼 용기를 내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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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22. 미운 마음도 없다 - 애정이 없어졌거나 애초부터 없었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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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06:13:00Z</updated>
    <published>2021-10-28T01:1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운 마음도 서운한 마음도 없다. 만나기 전부터 불타 올랐던 열정도, 만난 후 얼마 가지 않았던 애정도, 사람 대 사람으로 쌓아갈 속정도, 깊어지기에는 너무 짧았던 시간이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이 쌓여 관계가 지속되고 미움과 원망이 싹틀 때에는 나도 그만한 마음을 썼을 때인데, 지금은 그런 마음이 아니고 처음부터 아니었기 때문에 그러려니의 상태가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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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21. 뜨겁고도 차가운 만두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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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0T07:04:48Z</updated>
    <published>2021-10-20T13:3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다. 날씨도 춥고 마음이 헛헛해서 따듯한 국물이 먹고 싶어 만두국집을 찾아 갔다.  직원분들이 바쁜 점심 시간을 막 치러내고 본인들의 점심 식사를 챙기고 있었다. 그 와중에 주방에서는 남자 사장인지 주방장이 &amp;quot;시키는대로 할일이지 뭔 말대꾸야!&amp;quot;라고 외치는 날선 목소리가 들렸다. 이내 손님들이 다 빠진 홀 가운데에 직원들을 위한 밥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Ci%2Fimage%2Fl8jFDjT5kBVITW9Sbq67CJAV7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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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20. 나의 무례 - 남이 보는 나를 가끔 마주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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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5T01:14:21Z</updated>
    <published>2021-08-24T19: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생각 큰 뜻 없이 한 말도 텍스트로로는 더욱 다른 감정으로 전달 될 때가 종종 있다. 가는 말이 고와야 했는데 그러지를 못했나 오는 말이 날카롭게 비수에 꽂히고 머릿 속을 맴돌며 떠나가지를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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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19. 뇌리의 메아리 - 생각하기 싫은데 자꾸 생각나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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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35Z</updated>
    <published>2021-08-16T07: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체 왜 그랬을까... 남의 속을 다 알 수는 없는 걸 알지만 문득문득 너는 왜 그랬는지 나에게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지점에서 생각이 맴돈다. 지금 생각해도 소용없고 쓸데없는 가끔 머릿속에 떠올라 떠나갈 줄 모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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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18. 어떤 종특 - 일 하자는데 왜 따지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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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5T01:14:53Z</updated>
    <published>2021-06-14T15: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하자고 만난 사이인데 왜 본인 인맥자랑 서열정리하시는지... 우연치고 너무 빈번한 특정 성별 특정 세대의 공통점  마침 글 순서도 열여덟인 오늘의 찜찜한 기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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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17. 인과응보 - 뿌린 대로 거두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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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00:59:53Z</updated>
    <published>2021-06-10T14: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에게 피해를 준 사람은 금세 고통받을 일이 생기게 되더라 그러니 나를 아프게 한 사람을 미워할 필요도 없다 자연의 섭리로 대로 대가를 받게 될 테니... 굳이 내가 나설 필요가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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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16. 힘의 논리 - 부익부 빈익빈이 적용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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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0T13:16:46Z</updated>
    <published>2021-06-09T22: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이 생기면 일도 사람도 대안이 여럿 생겨서 더 힘이 세지고 힘이 없으면 일도 사람도 아무 대안도 선택권도 없어서 더 힘이 빠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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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15. 공허한 예의 - 마음에 없는 안부 인사로 거절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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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7:02Z</updated>
    <published>2021-05-22T05: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 손을 내미는 타이밍이 달랐습니다. 내 손을 먼저 거절한 사람이 상황이 달라지니까 내미는 그 손을 잡아주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약 없는 인사 말로 에두릅니다. 언제 한번 봐요. 밥 한번 먹자. 지나가다 들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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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 #14. 같지만 다른 이유 - 정리하기 위해 남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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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1:33Z</updated>
    <published>2021-05-20T14: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 바꾼 핸드폰 연락처 목록에는 두 가지 부류가 있다. 한 부류는 연락할 일이 많은 사람과 가끔이라도 연락하며 인연을 이어가고 싶은 사람이다. 나머지 한 부류는 연락할 일도 없고, 연락하지도 않을 사람인데 상대가 연락할 것 같읃 사람이라 번호와 이름을 보고 거르기 위해 저장해놓는다. 오늘도 저장해 두지 않은 모르는 번호로 온 전화를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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