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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ow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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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nowin1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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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 13년차, 두 딸의 엄마입니다. 일도 하고 싶고 꿈도 꾸고 싶고 아이가 자라는 것도 곁에서 지켜보고 싶어요. 제 2의 인생 도전과 육아, 글쓰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담아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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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7T12:17: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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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엄마도 루틴을 가질 수 있을까? - 짬을 낸다면 못할것도 없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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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4:35:47Z</updated>
    <published>2026-04-09T14: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 둘을 키우는 워킹맘 노릇을 하게 되면서 요즘 내게 가장 소중한것은 &amp;lsquo;시간&amp;rsquo;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 말이다.  하나일 때는 그나마 남편에게 맡기고 퇴근 후 운동도  하러 가곤 했는데, 둘이 되니 그마저 어렵다.  하루 중 내 자유시간이라고 할 수 있는 건&amp;mdash;  출퇴근 30분씩의 이동시간, 출근 전 10~20분,  점심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hz%2Fimage%2F083khmhI2yzYwwaiyPmqzUL56k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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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ROI 안 나오는 블로거다 - 내가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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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4:50:57Z</updated>
    <published>2026-03-30T14: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시절부터 시작한 블로그가 벌써 18년째다. 결혼 전 내 블로그는 주로 여행과 일상, 책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져 있었다.  그러다 엄마가 되고 나서 블로그도 달라져야 할 것 같았다. 주변을 보면 육아 블로거들이 넘쳐났기 때문이다.  이유식 레시피, 월령별 발달 체크리스트, 유아용품 상품 후기. 조회수도 잘 나오고, 하트도 넘쳐나고, 이웃도 쑥쑥 늘어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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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눈으로 읽어낸 '나라는 세계' - 마흔 앞에서, 10년치 기록을 AI에 넣어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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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3:29:01Z</updated>
    <published>2026-03-17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곧 마흔이 다되가는데도  여전히 나는 나에 대해 잘 모르겠다.  내가 어떤사람이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디로가야하는지 늘 헷갈리고 궁금하다.  퇴사를 고민하며 이 질문은 더 깊어졌던거 같다.  회사를 나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회사가 그토록 내게 맞지 않는 옷을 걸친거 같아서 힘들었다면  진짜 내 옷같은 일은 무엇일까?   바로 답이 나오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hz%2Fimage%2F3wCiSVb2aMnBcwTIvxdWpuHtt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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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년째 퇴사를 고민하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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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0:02:06Z</updated>
    <published>2026-03-13T11: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까지 다녀야 할까.  버티다시피 다닌 회사생활이 어느새 13년차다.  그 사이 결혼을 했고, 첫째 임신과 출산, 육아휴직.  둘째 임신과 출산, 두 번째 휴직까지 마친 후 다시 복직을 했다. 첫 임신부터 두 번째 복직까지 꼬박 6년.  그 지난한 시간을 회사와 함께 버텨왔다는 게  한편으로는 신기하고, 또 한편으로는 묘하게 감사하다. 여태껏 내 이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hz%2Fimage%2FBlm9xKhuIJ9GshE0wCdd-xQPT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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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열심히 살았는데, 왜 남은 게 없는 기분일까 - 곧 마흔, 그 언저리에 쓰는 첫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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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5:02:19Z</updated>
    <published>2026-03-12T05: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이런 사람, 당신 주변에도 있나요? 아니면, 이게 당신 얘기이기도 한가요? 나는 늘 시작은 호기롭게 하는 사람이었다. 스무살, 대학시절의 나는 글쓰기가 가진 치유의 힘을  절실히 믿었다. 책 읽기와 글쓰기에 빠져 살았고, 글쓰기 사설 모임에도 나갔다. 그때 선생님이 내게 말했다.  &amp;quot;필력이 좋으니 출판을 함께 해보지 않겠냐&amp;quot;고.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hz%2Fimage%2F8l9b_eY7moo21WYpBZGopEiXgb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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