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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은의 공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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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hamrockro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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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로써 머릿속 실타래를 풀어가는 공간. 내 마음이 어딜 향하는지- 보고 들은 것으로부터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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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7T21:09: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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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이 대기업을 이기는 방식 - 그들의 사고 회로를 엿볼 수 있는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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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02:30:07Z</updated>
    <published>2024-08-19T01: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이용한 기계 번역으로 자신들만의 번역 엔진을 만든 XL8 정영훈 대표 이야기-  전 세계에 기계 번역을 하는 회사들이 많은데 정영훈 대표는 한 번 더 틈새를 파고들어 &amp;quot;미디어에 특화된&amp;quot; 기계 번역을 시도했다. 이들이 하는 작업이 얼마나 유일무이한지, 그들의 사고회로를&amp;nbsp;이야기를 통해 기록해보려고 한다.&amp;nbsp;그리고 이 인터뷰에서 또 하나 흥미로운 건 역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j%2Fimage%2FsUQdeM_FSE3iH5LxdkyHomSZN8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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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한 아이들 - 현시점(Z세대) 아이들이 자라고 있는 문화와 환경의 심각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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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03:02:43Z</updated>
    <published>2024-08-16T00: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아주 중요한 문제를 짚어준 영상을 만나서 필사하듯 내용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SNS와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문제를 짚어줘서 참 좋았는데, 2010년이 되면서부터 인터넷을 사용하는 시대 문화가 많이 바뀌었다고 한다. 기존에는 정보를 올리고 블로그에 글을 쓰는 정도였다면, SNS가 활성화되면서 좋아요, 공유, 리트윗 등이 인기의 척도가 되면서 사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j%2Fimage%2FBJuLrrHYmOKtWPDG90ZxtDT2R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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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이 뭐라고 해도  - 내 가슴이 뛰는 곳으로 움직이는 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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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15:04:30Z</updated>
    <published>2024-08-13T00: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본 건 EO 채널의 윤희상 님 인터뷰였지만, 영상 중간에 나오는 김진우 대표의 인터뷰로 더 뇌리에 남게 된 영상이다. &amp;quot;세상은 힘들 때 서로 의지하고 지지하는 건강한 돌려 막기로 유지된다&amp;quot;는 이상우 선생님의 책 구절이 생각나기도 하고, 이 인터뷰를 보면서 이들을 움직이게 하고, 뜨겁게 한 그 지점이 나에게는 무엇일까 생각해 보며 글로 기록해 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j%2Fimage%2Fmjde2ysWpHyRnPw6yP2TQCOvZ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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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븐 잡스가 인재를 모으는 방식 - 조금이라도 엿보고 붙잡아보는 잡스의 조직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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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12:01:27Z</updated>
    <published>2024-07-05T00: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잡스의 통찰을 느낄 때면&amp;nbsp;왜 이렇게 빨리 세상을 떠났을까 잡스가 그립다는 마음이 든다-  내가 느끼는 것보다 잡스에 대한 동경과 존경이 깊나 싶기도 하다. 위대한 업적 이면에 악독한 면도 많던 사람이지만, 전부는 아니더라도 왜 그렇게 했을지 이해되는 지점들이 더 많다. 그에게서&amp;nbsp;배우고 싶은 점, 그가 남겨두고 간 많은 것들을 아낌없이 흡수해 보자. 그의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j%2Fimage%2FLpm1iGcUHKgJZ08Agd8yqThgO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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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리니스, 적극성 열정 자기 주도성 - 구글의 임원이 정리해고 당한 후 미국에서 아르바이트하며 얻고자 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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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4T08:49:51Z</updated>
    <published>2024-06-13T00: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이 임원이 미국에서 알바를 하면서 얻고자 했던 것 우연히 알고리즘이 내게 보여준 인터뷰- 또 마음에 푹 박히는 삶의 자세들이 있어 글로 잡아둔다. 스터디언의 영상을 처음으로 로이스킴이란 분을 알게 됐고 다른 인터뷰들을 찾아보면서 그녀의 열정과 적극적인 자세들을 몇 자 기록해보고자 한다.    ❝ 만약 퍼포먼스가 안 좋았으면 오히려 &amp;quot;아 내가 뭔가 잘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j%2Fimage%2FsNFX-m_3ALOxhIJYA1gWcmKtt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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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라 불리는 디즈니와 번스타인의 연결된 영감 라인  - 클래식을 아이들과 나누고자 하는 어른들의 움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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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8:52:37Z</updated>
    <published>2024-05-31T00: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스타인의 청소년 음악회-  아바도가 나의 끝사랑 지휘자라면 번스타인은 나의 첫사랑 같은 지휘자랄까? 젊은 아바도와 번스타인이 같이 있는 사진은 왠지 모르게 뭉클해진다. 차이코프스키 5번을 하루에 다섯 번씩 들으면서 5시간이 훌쩍 지나고 부랴부랴 다음 스케줄을 가면서 그 감동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나의 20대-   우쌤달 클래식모임(일명 클래식팟)에서 번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j%2Fimage%2FuP-mziwWSgZ2Q7WhgldwayPMq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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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박사님의 열변, 기울기가 1도만 움직여도 감사한 것 - 저의 오랜 멘토이자 무한리필되는 내적동기 주유소, 박사님 감사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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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11:19:32Z</updated>
    <published>2024-05-30T00: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가오는 6월부터는 성장욕구가 높은 리더멤버 교육자들과 &amp;lt;인사이트 딥스터디&amp;gt;를 시작한다. 내가 리더십과 통찰력을 기르는 방법인데 마음이 맞는 교사들과 같이 공부하면 나의 인사이트도 더 깊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기획하게 된 최측근 스터디. 정리되지 않은 채 머릿속에 떠다니는 방대한 인사이트들을 하나씩 끌어 내려서 차곡히 씨앗으로 심을 수 있을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j%2Fimage%2F3HzMIOFtEX7zfwGjkxkpaa5E4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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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순간 균형을 맞추는 자세, 신념이 확고한 겸손한 대표 - 자극의 지점이 깊었던 EO의 인터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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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9T10:32:02Z</updated>
    <published>2024-05-29T01:3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워킹맘이 될 나에게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회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 진하게 남아서 다시 보고 싶었던 인터뷰- 깊게 보지 않으면 그 깊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단단하고 확고해 보이는 그녀의 모든 표현들이 좋았다.  &amp;lt;겸손의 힘&amp;gt;에서 말하는 겸손 그대로의 모습이 많이 느껴지는 대표. 자신이 무얼 잘하고 자신이 뭐가 부족한지 잘 아는 대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j%2Fimage%2FkHBEGvCW-U8AkVU6HV1yN4DzXt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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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만 구독자를 보유한 김지윤박사님의 대충이 없는 자세 - 자극의 지점이 깊었던 EO의 인터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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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12:44:07Z</updated>
    <published>2024-05-24T00: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생은 달리기 같아요  진짜로 너무 힘들어요 달리기는    &amp;quot;내가 미쳤지 이걸 왜 하고 있나&amp;quot;   막 이런 생각이 드는데  아마 다른 분들도 그럴 거예요  같이 러닝 하는 사람들은-   저쪽 반대쪽에서 달려오는 사람들을  이렇게 보면서 동질감을 느끼는 거죠   &amp;quot;저렇게 열심히 잘 달리고  나보다 멀쩡해 보이지만  사실은 저 사람도 속으로는  되게 힘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j%2Fimage%2F2spD3vWeStyLAP0i6C4UULHEB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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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으로 움직이는 팀 - 대동맥 응급팀 빅팀, 의사들의 의국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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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6:07:41Z</updated>
    <published>2024-05-23T00: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명으로 움직이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능력을 양껏 쓸 수 있게 돕는 시스템병원을 가면 시스템을 살펴보는 습관이 있다. 어떤 병원에서 신뢰와 편안함을 느끼는지 그 병원은 뭐가 좋았는지 대기하면서도 그런 걸 생각해 본다.  의사 선생님들이 생사를 오고 가는 환자를 살리는 것에 비할 수 있겠냐만은 아이들의 성장에 있어서 우리가 아이들을 만나는 시기가 결코 가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j%2Fimage%2FsGeLoty8lkXQXgkNF29iGgpPP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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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희진, 그녀의 기획 깊이와 분노 - 소신과 의도가 분명한 사람은 쉽게 타협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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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11:38:51Z</updated>
    <published>2024-05-22T00: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통 머릿속에 내 꿈(아이들교육, 시스템구축)에 대한 생각뿐이라 이렇게 이슈로 크게 터지지 않으면 모르고 살았을 찐 고수들의 스토리. 언제나 탑티어, 능력자들의 이야기는 배울 점이 많고 흥미진진하다. 2시간의 대장정 기자회견에서 민희진이라는 젊은 여성대표의 울부짖음을 보며 또 한 번 가슴이 뜨거워지는 지점이 있어 기록해보려고 한다.      ❝ 모두가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j%2Fimage%2FrWEMEohyvEcSrZ10Q3Oo7gZk-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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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필 최초 한국인 종신 단원의 탄생 - 꿈을 이룬 사람들이 들려주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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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09:08:54Z</updated>
    <published>2024-05-20T03: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자랑스럽고 재밌는 인터뷰 들이라 그녀에게서 배울 점을 기록해 본다.    1) 콩쿠르를 대하는 자세 상을 받기 위해 나가는 게 아니라 내 실력을 늘리려고 나가는 것. &amp;ldquo;내가 안 해본 레퍼토리네?&amp;rdquo; 연습해 봐야지 하고 준비하는 것. 일찍 떨어져도 남아있는 애들은 어떻게 하나 그들의 연주를 보고 배울 점을 관찰하는 것. 콩쿠르가 주는 의미는 이런 게 아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j%2Fimage%2FUGDViqTufNm5DHFmC5CH4DW7Z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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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형욱 소장의 신념을 다지는 법 - 글 올린지 일주일 뒤 터진 논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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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06:50:02Z</updated>
    <published>2024-05-13T13:0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강형욱 훈련사님이 계속해서 꿈을 꾸는 사람이라 좋다. 가공되지 않은 그의 생각을 듣는 것이 좋다. 거침없이 나오는 말들 속에서도 신념이 뚝뚝 묻어져 나오고, 쉽게 타협하지 않는 끈덕진 집념을 느낄 수 있어서. 그게 나의 고집스러운 면 어딘가와 닮아 있어 마음속에 윤활유를 발라주며 내 꿈에게 용기와 응원을 주는 기분을 느낀다.  몇 번이고 돌려보게 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j%2Fimage%2FuhvkTn2fXIF5lYK0JqEBQ3tRs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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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향곡을 들을 수 있는 힘 - 체계적인 성찰 과정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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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09:22:28Z</updated>
    <published>2023-09-12T12: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시벨리우스 1번 교향곡의 조각을 듣게 되고, 너무 힘들다고 느껴지던 컨디션 중 신기하게 다시 기대감, 여유가 피어나게 해 준 그 과정을 한 번 체계적인 성찰로 기록해보려 한다.  굉장히 잘 된 연주. 나는 시벨리우스 1번 교향곡을 이 영상을 통해 처음 들었지만, 이 연주가 굉장히 좋은 연주라는 건 그냥 직감으로 느낄 수 있었다. 지휘자의 실력도 굉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j%2Fimage%2FXhMtyurTz3Z2Ijsu6lIn4_Ctt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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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휩쓸리지 않으려면 더 뿌리를 단단히 내리는 수밖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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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14:56:36Z</updated>
    <published>2023-08-12T11:1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아과 전문의 하정훈 선생님은 나의 양육관, 교육관과 너무 부합하는 분이라 평소에도 참 좋아하던 분인데, 이번 영상은 유독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아서 인스타에도 글을 남겼고 브런치에도 이렇게 글을 남긴다.   이 영상을 기점으로 또 하나 다짐한 것은 나도 책을 쓸 때 뇌피셜이 아니라 내 전문 실무 분야 안에서 쓰겠다는 다짐이다.   우리만 해도 내가 레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j%2Fimage%2FiK4os4D6UgCw7_ppwlrVYwgqG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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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위 4%에 들려면? - 소프트스킬을 제대로 길렀을 때 내 삶에 오는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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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11:21:24Z</updated>
    <published>2023-06-29T11: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대국민 필독서라면서 신박사님이 열정적으로 소개한 책 &amp;lt;유연함의 힘&amp;gt;. 이 책을 읽기 전, 올려주신 특강 1-10강까지 들어보며 매 강의마다 나의 인사이트를 정리했고 마지막 10강은 유독 좋아서 글로 지금의 기분과 생각을 기록해 둡니다.     이 중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 5가지를 뽑아서 설명하는 강의가 10강인데, 내용에 아주 인사이트가 많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j%2Fimage%2FXmmTOeRszRuQbXqUiP-skSDK9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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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을 찾기 위해 계속되는 나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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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1:21:53Z</updated>
    <published>2023-05-23T09:1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란 게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들의 나열이라고 느껴진다. 어떤 내가 되었을 때 가장&amp;nbsp;삶이 만족스럽고, 이 세상에 태어난 존재 이유가 명확해질지   그 답을 찾아 나서는 여정-   안개가 자욱한 미래를 하나하나 헤쳐나가기 위해선 어느 정도 자기 확신도 필요하고, 실패를 만날 용기도 필요하다. 그래서 무작정 &amp;quot;도전이 좋다&amp;quot; 보다는 &amp;quot;도전할 용기가 있는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j%2Fimage%2Fn6TdKtwN3GI08GOBLsNUQkxbL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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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보지 않으면 결코 모르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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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1:22:39Z</updated>
    <published>2023-05-14T14: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는 그런 말도 듣는다.&amp;nbsp;술과 유흥 없이도 인생을 정말 재밌게 사는 것 같다고.   하고 싶은 게 많고, 이루고 싶은 게 아직도 참 많다. 가끔 눈에 보이는 결과는 없는데 하고 싶은 건 계속 쌓일 때, 그것에 압도돼서 다운되는 기분을 느끼곤 하지만, 그래도 성취를 하나하나&amp;nbsp;손에 쥐는 쾌감은 내게 유흥보다 더 큰 짜릿함을 주는 건 확실하다.    성공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j%2Fimage%2F8BlI-sId8qrvnQ4h_7A8hf7Z8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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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으로 덮인 삶도 감사함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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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1:23:06Z</updated>
    <published>2023-05-07T10:4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을 낭비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amp;quot;나는 게을러&amp;quot;, &amp;quot;잠이 많아&amp;quot;와 같은 핑계를 대는 순간에도, 나를 움직이게 하는 일들은 분명 존재한다. 우리는 이때 그게 무엇인지 찾기 위한 고민을 해야 하는데, 이 고민이라는 존재는 그리 달갑지가 않다. 끝이 날 것 같다가도 도무지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자신을 위해 그것이 무엇인지 찾아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j%2Fimage%2FD6yjkE2UfIa58QJ31DfO9Txq9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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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 남매 둘째의 성장기 - 나의 안전기지,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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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02:10:44Z</updated>
    <published>2022-11-09T03: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삼 남매의 둘째로 태어났습니다. 저에게 언니와 동생은 그 어떤 친구와도 바꿀 수 없으며, 사회에서 외톨이가 돼도 제가 외롭다 느끼지 않게 해주는 그런 존재들입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의 저는 어른들의 기분을 먼저 살피던 언니와는 정반대로, 굉장히 예민하고, 제가 집중하는 대상에 대한 집착도 심하고, 무조건 원하는 것은 얻어내야 하는 모습으로 주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rj%2Fimage%2F_FxPaWmm0GjCdRExzTAZTJ3Nt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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