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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코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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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myourbes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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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금융대기업 7년차 휴직 - 스위스 NLP/AI 석사 유학 - 스위스 은행 근무 - 귀국 후 안정과 변화 사이에서 나를 찾아가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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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8T03:11: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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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직계를 내던 날, 가장 먼저 든 생각 - 난 돈 벌어야하는 흙수저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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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2:53:55Z</updated>
    <published>2025-09-15T02: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스위스 유학&amp;quot; 이 두 단어의 조합이 자칭 사회가 일컫는 '흙수저'에게 착 붙는 단어는 아닌 것 같다.  이미 선택과 결정은 나름대로 했다. 떠나기만 하면 된다.  그러나, 휴직이 가능하다는 옵션과는 별개로 내 마음속에서 - 내가 돈을 벌 수 있는 그 시간들을 이렇게 두고 가나, - 꼬박꼬박 모아도 시원치 않은 시기인데, - 석사를 하고 온다고 지금보다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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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그만두지 않고도 떠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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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1:40:08Z</updated>
    <published>2025-08-25T01:4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7년간 회사에 가는 것이  디폴트인 삶을 살아오다가 갑자기 어딘가를 떠나는 결정을 하는건  상당히 설렘반 긴장반이었다.  30대 초반에 석사를, 그것도 아예 모르는 전공으로 하려다보니 이걸 제대로 할지도 모르겠고 미래예측이 아무것도 안되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차후 내 밥벌이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면에서는 회사가 내 유학 결정고민을 크게 덜어주었다.  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Wzn%2Fimage%2Fg2yQxDRevuqCXJ-07r6kNyJjG8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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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의 목표가 없을 경우 - 4년반이 걸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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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3:55:21Z</updated>
    <published>2025-07-23T02: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유학을 가려고 결정하고 블로그에 글을 쓸 무렵, 마음에 소소하게 와 걸리는 댓글들을 많이 받았다.  게 중 나를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든 것은 '유학하고 나서'에 관한 질문들이었다. 주로 커리어 방향성, 정착여부에 대한 이야기들.  성향자체가 1년 이상의 먼 미래는  잘 생각하지 않는데다가, 유학가서 내 머리로 공부를 잘 할 수나 있는건지 걱정에 잠 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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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때가 있나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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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10:13:47Z</updated>
    <published>2025-06-25T09: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7년차 직장인이었던 나는 매일매일 지하철에서 자리가 언제날까 하며 항상 피곤에 지쳐있었다.  생활은 나쁘지 않았다.  돈 어느정도 주는 회사에서 업무도 적응되었고 사람들도 무던했다. 그렇게 하루이틀이 지나가서 대리로 승진한 그 해에 나는 유학을 떠났다.  대만 여행하다가 만난  대만인 남자(이지만 반미국인)와 국제연애를 2년 넘게 하면서 영어실력이 일취월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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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돌아왔어? - 장기휴직 - 해외석사 - 국내복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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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23:00:16Z</updated>
    <published>2025-03-30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로는 잘 되고, 때로는 안 되더라도 그것도 내 삶의 일부분이니, 결국은 내가 스스로 선택한 길이 내 삶에 가장 큰 의미가 된다.    최근 내 인생 소개는 쉽다. 증권사 다니다가 장기휴직을 하고 스위스&amp;nbsp;가서 석사를 마치고 은행에서&amp;nbsp;일하다가 한국에 복귀하여 다시 직장을 다니고 있다. 그리고 여전히 Kpop댄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하나하나 질문을 듣다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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