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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직힐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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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음악의 여러가지 장르에 발을 담궈 융합하는 작곡가. 재즈부터 뮤지컬, 클래식, 영화음악 심지어 국악까지 전공한 자칭 타칭 노력하는 작곡가 그리고 작가 김은송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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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9T04:14: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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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보다 뮤직힐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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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9T08:07:26Z</updated>
    <published>2020-10-28T08:2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나타낸다. 나를 나타내는 말은 무엇이 있을까?  블로그를 시작하고 인스타그램을 시작할 때 가장 내가 중점적으로 두는 단어가 있다.  바로 퍼스널 브랜딩.  아기 키우고 세상에 눈을 돌렸더니 어플에서 로고도 만들 수 있더라  ​ 네이버가 주는 퍼스널 브랜딩의 사전적 의미를 알아봤더니 자신을 브랜드화하여 특정 분야에 대해서 먼저 자신을 떠올릴 수 있도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57%2Fimage%2FgyXAWvJdldjGec1TeUA2oCa7ypM.png" width="3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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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만 키우는 거 아니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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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2T04:10:40Z</updated>
    <published>2020-10-14T04: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후 가장 내 생활에서 가장 바뀐 일이 있다면 평생 살았던 인천을 놔두고 경기도 이천으로 갔다는 것이다. 오로지 신랑의 회사 취직에 의한 선택이었다.   그렇다. 나는 남편을 따라 이천을 갔다. 30년 이상 살았던 인천을 떠나 가정을 이룬 것이었다. 심지어 이천으로 가기로 마음먹었을 때는 뱃속에 산티아고까지 있었다. 회사 뒷문에 위치한 나 홀로 아파트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57%2Fimage%2FbVZ_EUJqNmkWL_fuOy0Cg_C0Hqs.png" width="2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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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부부의 돈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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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2T14:28:35Z</updated>
    <published>2020-10-03T03: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는 모든 학교에 교양과목에 꼭 넣어야 하지 않을까?  학교에서 돈을 가르치는 것을 터부시 되는 것을 왜일까?  부동산 주식이 아니라도 경제에 대한 마음가짐이나 돈을 벌기 위해 아니면 돈을 쓰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정도는 허심탄회하게 토론하고 앞으로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의논한 적이 있었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기억에 없다고 답할 것이다.  내가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57%2Fimage%2F0HUbN4prXzV2xdxG1SkRnDv8wR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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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질러요. 시작을 시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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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2T22:54:17Z</updated>
    <published>2020-09-24T08: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 마인드 셋이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성장 마인드셋은 스스로 무엇이든 학습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에요.&amp;nbsp;반면 '고정 마인드셋'은 비록 새로운 것을 배운다 해도 자기의 기본적인 능력이 바뀌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고 해요.  https://youtu.be/mKZR5 is 4 eNY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나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나의 미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57%2Fimage%2FmpzptI_3UFg3UHsmdWLm1nee0r4.jpe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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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적으로 연년생을 키우게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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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9T03:31:14Z</updated>
    <published>2020-09-16T05:1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amp;nbsp;뮤직힐링입니다.  저는 저는 첫째인 산티아고가 11개월 때 6주 된&amp;nbsp;#둘째&amp;nbsp;주안(태명)이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연년생은 제가 계획한 것입니다.&amp;nbsp;(내가 그때 왜 그랬지?)&amp;nbsp;아니 우리 부부가 계획한 것이었어요.  우리 부부가 결혼한 것은 신랑이 34살. 제가 31살에 결혼했는데요. 사실 지금의 추세에 따지면 그리 늦게 결혼한 것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57%2Fimage%2FxDF8HqZfsHNS1NA7AA8Tp9JZaXM"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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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퇴 후 당신은 무엇을 하고 싶으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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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8T03:50:03Z</updated>
    <published>2020-09-09T03: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뮤직힐링 김은송입니다. 오늘 날짜로(20.9.9) 첫째 산티아고는 711일 둘째 주안이는 131일이 되었어요.   우리 아이들의 저녁잠은 9시 반 10시 내외로 자요. 빨리 자는 듯 빨리 자지 않는 듯 중간에 있는 시간. 조금 더 부부의 시간 혹은 엄마의 시간을 1-2시간 갖고 자면 좋은데 아직 신생아인 둘째를 보고 있는 관계로 나도 모르게 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57%2Fimage%2F8kmj-ZgKrL2cXAc_3EwFCooJF6Y.jpe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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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음악하는 엄마 뮤직힐링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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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2T22:52:05Z</updated>
    <published>2020-09-04T04:5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주안이가 생기고 난 후 나에겐 호르몬이라는 큰 장애물에 봉착 했다.&amp;nbsp;아들호르몬은 무시무시 하더라. 무서운 산후우울증이 나를 덮쳐왔다.&amp;nbsp;친정에 소환된 후 마음을 진정시키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다.   산후우울증에서 가장 무서웠던 점은 임신중임에도 불구하고 불안증으로 잠을 못잤다는 것이다. 잠을 못잤던 그 시간. 어둠속에 벌벌 떨었었다. &amp;nbsp;그냥 하루 내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57%2Fimage%2FiZ314bPvRTT2kHXcFG6PQngHpS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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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음악이 나의 인격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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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06:47:39Z</updated>
    <published>2019-01-11T00: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타고라스는 대장간 옆을 지나다가 우연히 일꾼 다섯 명이 대장간 안에서 큰 쇠망치로 작업하는 소리를 들었다. 쇠망치들이 쇳덩이에 부딪치면서 화음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피타고라스는 대장간에서 다섯 개의 망치를 연구하여 그 무게와 비율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고 일정한 음정이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1옥타브 음정은 진동수의 비가 1 대 2였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57%2Fimage%2FOzYEI8yo2p7uygqcoQYJu214u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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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기를 다룰 줄 아는 것은 롤렉스를 차는 것과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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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06:47:52Z</updated>
    <published>2019-01-04T01: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옆에 분신처럼 갖고 있고, 항상 내 손에 들려있어야 마음이 편하며, 그것이 없으면 불안증세 비슷한 느낌을 갖는 물건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자신이 소유한 다양한 물건들에게 이런 증상을 보이겠지만 현대 사회에서 대체로 모든 사람에게 통하는 물건은 스마트폰일 것이다. 지금의 세상은 스마트폰 없이 성립되지 않는다.   초등학교부터 노인정까지 스마트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57%2Fimage%2FAahbXLf8OxqueQ_G8yda2Sy6E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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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는 것만은 이제 그만, 이제는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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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06:48:02Z</updated>
    <published>2018-12-28T00: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이 역사상으로 언제부터 만들어졌는지와 그 이유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 인류가 무리생활을 하면서 음악이 종교적으로 사용하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언어의 높낮이가 뚜렷해짐에 따라 만들어졌다는 설, 춤 동작에 맞추려고 만들어졌다는 설, 노동을 할 때 보조를 맞추기 위해 음악이 만들어졌다는 설 등이 있다. 이렇게 음악은 역사를 알지 못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57%2Fimage%2FXLcsKSvfly2UyT5E_1_QvbFS19k.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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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를 위한 나만의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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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06:48:11Z</updated>
    <published>2018-12-20T23:2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급류와 시대의 소용돌이 속에서 부단히 노력해온 당신이 아닌가? 민주화의 투쟁을 겪고 산업혁명에서부터 정보혁명까지, 세대와 세대 간의 통로 역할로 끊임없이 질주해왔다. 그리고 이제 그 질주를 멈추고 은퇴를 결정하는 시기가 왔다면 이제 스스로를 격려해줄 수 있어야 한다. 부단히 노력했던 삶을 표현하는 음악들은 우리들의 삶에 감동을 준다. 싸이의 &amp;lt;아버지&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57%2Fimage%2FBqt0XBTi9LKj07V2rWrzMKHHt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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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의 스트레스를 음악으로 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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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8-12-14T03: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통한 워라밸이 책으로 나왔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 사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오늘도 직장에서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매일 출근해서 이제는 익숙해져야 할 감정은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고 나를 누르는 습관만 늘어났다. 보기도 싫고, 듣기도 싫으며, 말하기도 싫은 직장생활은 삼불원일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57%2Fimage%2F6IHh42ncBl-es8ifTda055_4a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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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감성 가득한 전달력, 말보다도 유창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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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06:48:31Z</updated>
    <published>2018-12-06T23: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아버지인 말더듬이 왕 조지 6세와 언어치료사 라이오넬 로그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바로 &amp;lt;킹스 스피치&amp;gt;이다. 이 영화는 2011년에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여러 부문에서 수상했다. 괴짜 언어치료사 라이오넬 로그는 음악의 리듬과 박자를 이용하여 말 더듬는 병을 고치는데 조지 6세가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힘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57%2Fimage%2FBWYMTJNM1NaK-56GgmqN-ud80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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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근으로 마감했던 삶,  이제는 나를 위한 시간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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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06:45:59Z</updated>
    <published>2018-11-30T00: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큰 프로젝트나 시험을 끝내고 자신을 위해 어떤 방법으로 보상하는가?  요즘 시대는 나를 위해 보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가령 큰 프로젝트를 위해 밤낮으로 야근한 후 그 프로젝트가 끝났을 때 충전을 위해서 잠깐 여행을 떠나거나, 비싼 명품을 사거나, 먹고 싶었던 음식을 먹는 등 오롯이 자신을 위해 보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지금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57%2Fimage%2FzkGYcHb1SDsFF3A2I1y-Eg-yi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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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 전에 한 곡은  작곡해보고야 말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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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06:45:49Z</updated>
    <published>2018-11-16T05: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예인들이 악플보다 더 무서워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무플이다. 악성 댓글에 소송도 불사하며 무서워하지만 그것보다 사람들에게 잊혀 가는 그 시간을 더 두려워한다. 인간의 삶은 누구에게나 유한하다. 우리는 모두 유한하고 나약하며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잊혀 간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흔히 미움받는 것보다 잊히는 것이 더 두려운 존재들이다. 본능적으로 느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57%2Fimage%2FUAdu6AboZ1ZV-FhfPLBYhrAD_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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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으로 노화를 늦추게 한다 - 최고의 가성비 그리고 가심비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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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17:13:39Z</updated>
    <published>2018-11-08T23: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의 우리는 가심비에 따라 소비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가심비를 중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저렴한 비용으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코인 노래방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 그 예이다. 또한 수많은 인형 뽑기 가게들이 곳곳에 생겨나며 너도나도 인형 뽑기에 꽂혀 있기도 했다.  가심비란,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형태를 뜻하는 말이다. 가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57%2Fimage%2FTR9NuFAIieNdoKmR4C1NoSrvK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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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사춘기 해소법 - 상처 난 마음을 음악으로 치유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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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06:45:23Z</updated>
    <published>2018-10-25T23:5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출근하기가 두려워진다&amp;rsquo;, &amp;lsquo;심각한 월요병을 겪고 있다&amp;rsquo;, &amp;lsquo;회사에 들어오면 뛰쳐나가고 싶다 &amp;rsquo;, &amp;lsquo;그만두고 싶다&amp;rsquo;는 생각을 혹시 가져본 적이 없는지 자신을 살펴보자. 대부분의 많은 직장인들이 비슷한 고충으로 괴로워하겠지만 유독 회사 출근이 두렵거나 출근시간이 가까워지면 우울감까지 오지 않는지 생각해보자. 그리고 이런 생각들이 유독 심해 자신을 괴롭히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57%2Fimage%2FlJgJBo53WlWWrBeN3SK2Sazgr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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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제의 삶을 살기 위해 악기 하나씩 연주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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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06:45:11Z</updated>
    <published>2018-10-18T23: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중 항상 기다려지고 가고 싶은 축제가 있는가? 우리나라에는 매년 크고 작은 축제들이 많이 열린다. 그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축제는 벚꽃 축제이다. 일 년에 단 몇 주밖에 볼 수 없는 만개한 벚꽃들이 흩날리는 봄바람 아래에서 거리의 악사들의 음악소리가 들려온다. 행복이 가득한 얼굴을 가진 사람들이 삼삼오오 다니며 그 거리를 즐기는 모습은 TV에서라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57%2Fimage%2FKum4gwvQXkaSFG6eRpXn4qH38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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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밸 세대,   음악을 하고 싶다면 일단 시작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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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06:45:00Z</updated>
    <published>2018-10-11T23: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라밸, 워라밸이라는 단어가 20, 30대를 필두로 점점 모든 세대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amp;lsquo;Work and Life Balance&amp;rsquo;, 즉 워라밸 세대란 일과 삶의 균형을 잡고 사는 세대를 뜻하는 말이다.   1970년대 등장한 단어지만 베이비부머나 386세대에게는 다소 낯설게 느껴졌었다. 한 개인의 작업과 생활 사이의 균형을 설명하기 위해 1970년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57%2Fimage%2FPkkuRkjjO7DGLfASWMRnGLTIi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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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 UP! 음악을 하고 싶은   &amp;lsquo;나&amp;rsquo;를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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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06:44:45Z</updated>
    <published>2018-10-04T23: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돈을 벌려고 하는가.  그리고 직장과 회사가 싫다고 하면서도 계속 출근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돈이라는 것은, 그리고 직장이라는 것은 생계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나조차도 주위 사람이 갑작스럽게 회사를 그만둔다고 하면 일단 말리고 볼 것은 자명한 일이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그렇듯 회사에서 인정받기 위해, 승진 경쟁에서 탈락하지 않기 시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57%2Fimage%2FnnTUAXT1p6kMi07Eq4H2ggIIU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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