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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성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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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느새 취준생이 되었습니다. 주로 읽은 이야기, 가끔 다녀온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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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0T04:45: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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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에 관한 생각, &amp;lt;책 생각하는 늑대 타스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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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6-22T02: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생각은 쉽고 빠른 길을 좋아한다. 전문가의 권위와 고정관념에 기대고, 단면적으로 보고 싶어한다. 기존 생각과 동일한 현상을 발견하면 뿌듯해하기까지 한다. 이럴만한 이유가 있긴 하다. 세상은 너무 복잡하다. 모든 사안에 대해 다양한 측면을 조명해야 한다면 우리는 금방 지치고 말 것이다. 하지만 새로운 아이디어란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것이고, 현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Ft%2Fimage%2FALj4fylgSKz_6mgtgB6cQEz_j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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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에 성공한 표준 남녀, &amp;lt;책 평균의 종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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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9T00:03:08Z</updated>
    <published>2019-06-22T02: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정보회사 듀오는 결혼에 성공한 남녀의 표준모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항목은 개별적으로 조사되었고 종합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남성의 경우는 키 173~4, 연 소득 5~6000만원, 서울, 경기 수도권 거주자,  연령 36.2세였고, 여성의 경우 키 163~4, 연 소득 3~4000만원, 서울, 경기 수도권 거주자, 연령은 33.0세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Ft%2Fimage%2Fee8rq77DHQezORZXhKcnauenc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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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얼 말고 Z세대 &amp;lt;DBR GEN-Z&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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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9T00:42:27Z</updated>
    <published>2019-05-18T12: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똑똑한 세대가 온다. Z세대는 밀레니얼 이후의 세대로 90년대 중반 이후 태어난 세대다. Z세대는 모바일이 당연한 시대에 태어났다. 그들은 이전 세대들보다 쉽게 초연결의 혜택을 누린다. 어떤 게 궁금하면 검색하면 된다. 이 덕에 그들은 자연스레 정보들을 쉽게 비교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었다. 이러한 스마트함은 그들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영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Ft%2Fimage%2FvSH2BfSI2j8oOI_X9FafuKHsiCA.gif"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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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은 나눈다 &amp;lt;책, 공간은 경험이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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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9T00:04:16Z</updated>
    <published>2019-05-18T12: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 발전의 역사는 분업과 전문화의 역사다. 그리고 그 역사는 현재 진행형이다. 기술 발전은 각 분야가 더 잘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술을 더 잘 다루는 사람이 아닌 사람을 대체하거나, 기계가 사람을 대체한다. 또는 더 나은 기계가 기존의 기계를 대체하기도 한다. ⠀⠀⠀ 이러한 흐름에서 온&amp;middot;오프라인도 예외가 아니다. 그간 오프라인에서 상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Ft%2Fimage%2FbWUrw5m9kBF39SlbgmrJycaodCk.gif"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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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이란 함정 &amp;lt;책, 열정의 배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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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0T11:13:50Z</updated>
    <published>2019-05-18T12: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완벽한 대상을 찾는다. 커리어 앞에서도 마찬가지다. 본인에게 딱 맞고, 상상만해도 행복해질 수 있는 일이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amp;lt;열정의 배신&amp;gt;의 저자는 그런 생각을 단호히 거부한다. 좋아하는 일이 어딘가에 따로 존재한다는 생각이 오히려 현재를 부정하게끔하여 우리를 불행하게 만들고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에 따르면 좋아하는 일은 지난한 의식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Ft%2Fimage%2F7iwXf-s-JP_HubCqDmaiihBaUn8.gif"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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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은 질투심이 많을까? 집에 책이 많으면 똑똑해질까? - &amp;lt;책, 나는 감이아니러 데이터로 말한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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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9T00:06:03Z</updated>
    <published>2019-05-12T05: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복잡하다. 한 가지 현상에는 복합적인 이유가 담겨있다. 그래서 그런지 한 가지 현상에 대해 여러 주장이 오가도 사실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말도 맞고, 저 말도 맞다고 느끼게 된다. 그게 맞긴 맞다. 어느 주장에도 일말의 진실은 담겨있기 때문이다.⠀⠀⠀하지만 우리가 판단을 내릴 때는 불가피하게 한 가지 주장을 선택해야 한다. 여러 가지 주장 중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Ft%2Fimage%2FWifUD0jUa1Y8fQ2usjEvarzfwbY.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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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단과 목적의 구분, 빅데이터 &amp;lt;책 츠타야 그수수께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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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9T00:06:46Z</updated>
    <published>2019-05-12T05: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스다 무네아키의 책에는 전문 경영용어들이 등장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의 철학과 버무려진 그의 발언들은 경영분야의 최신 화두를 짚고 있다. 리테일의 온&amp;middot;오프라인 결합, 빅데이터 활용, 보다 민첩한 조직 구성 등. 책에는 이런 이슈에 대한 마스다의 생각이 담겨있다.⠀⠀⠀CCC 관련 책은 읽을 때마다 얻는 인사이트들이 많아서 자주 읽게 되는데, 이번 책에서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Ft%2Fimage%2FIVp9LKfbC1C7v-vi2yukR87d_mg.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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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연결 시대 사람들의 생존방식 &amp;lt;책, 뉴파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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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6T15:37:31Z</updated>
    <published>2019-05-11T05: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사람과 더불어 살아간다. 사람의 행복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건 돈, 권력, 명예가 아니라 사람이다. 또한 사람의 욕심에는 끝이 없다. 기대수준이 계속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 사회는 초연결 사회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방 안에서도 세계 어느 곳과도 연결될 수 있다. 연결이 당연해진 시대에서 사람들은 더 많은 연결과 참여를 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Ft%2Fimage%2F7273SMEpDVkH0mz4lQfWUmiG_L0.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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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기분이 아니라 좋은 아이디어가 이겨야한다.  - &amp;lt;책, 원칙&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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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8T12:37:19Z</updated>
    <published>2019-05-11T05:1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는 아이디어 사회라고도 부를 수 있다. 하나의 특별한 생각이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시대다. 그 아이디어의 출처는 상하관계가 없다. 누구에게도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마주하는 조직의 모습은 어떤가. 모두가 내심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지만, 누군가 눈치를 보느라 그저 밋밋한 아이디어만 고르는 상황의 연속이지는 않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Ft%2Fimage%2FucDN_iOMbYajEUG0yxG-IN0Rka0.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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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찰력이 밥 먹여주는 시대 &amp;lt;책, 마케터의 여행법&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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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6:05:32Z</updated>
    <published>2019-05-11T05: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인을 꿈꿨을 때는 박웅현의 &amp;lt;책은 도끼다&amp;gt;가 좋았고, 마케터를 꿈꿨을 때는 최장순의 &amp;lt;기획자의 습관&amp;gt;이 좋았다. 마케터라는 꿈은 잠시 고이 접어둔 지금, 지인의 추천으로 &amp;lt;마케터의 여행법&amp;gt;을 읽으며 앞선 두 책이 떠올라 묘한 기시감이 들었다.⠀⠀⠀⠀⠀⠀⠀⠀⠀⠀⠀⠀⠀⠀⠀⠀⠀세 권의 책에서 반복되는 이야기가 있다.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이 되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Ft%2Fimage%2FiqR9qh7Q0pkIASYoNuD00bRcruo.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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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길 바쁜' 90년생이 온다 - 책 90년생이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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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8T12:37:56Z</updated>
    <published>2019-05-11T05: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90년생이 온다&amp;gt;는 90년생들의 높은 공무원시험 준비 경향을 언급하고 논의를 시작하며, 그들의 특징으로 크게 1. 간단함 2. 유머 3. 정직함을 뽑는다. 책은 이를 토대로 90년생이 소비자와 직장인이 되었을 때 어떤 모습을 보일지 드러낸다.⠀⠀⠀⠀⠀⠀⠀⠀⠀⠀⠀⠀⠀⠀⠀⠀⠀책의 90년생 묘사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경제적 불안정의 내면화가 아닐까 싶다.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Ft%2Fimage%2FbV9aoervSHhOr6Rb1VjrezRD3Eo"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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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GTV, 틱톡이 유튜브를 넘을 수 없는 이유.  - 쉽고, 솔직하고, 구체적인 연결 플랫폼 유튜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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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21:20:30Z</updated>
    <published>2019-04-18T14: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플루언서와 커뮤니티는 예전부터 있었다.  책 &amp;lt;유튜브 레볼루션&amp;gt;에는 유튜브라는 플랫폼을 통해 기존에는 얻을 수 없던 영향력과 성공을 경험한 사람들의 사례가 소개된다. 그들의 공통점은 진정성과 솔직함에 기반한 콘텐츠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에 있었다.  그래서 처음에&amp;nbsp;나는&amp;nbsp;유튜브의 매력이 연결에 따른 취향의 공유와 공감, 그리고 위로라고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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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리더들에게 보내는 편지 책&amp;lt;초격차&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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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8T12:38:19Z</updated>
    <published>2019-04-18T14: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언젠가 한 번은 리더가 된다. 대학교 조별 과제, 동아리부터 시작하여 직장 내 작은 모임이나 팀의 리더로서 말이다. 만약 스스로 리더가 되지 않더라도 우리는 항상 리더와 일하기 마련이다. 상대의 입장을 알면 불필요한 감정 다툼을 줄일 수 있다. 리더의 역할과 책임을 이해하는 건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된다. ⠀⠀⠀⠀⠀⠀⠀⠀⠀⠀⠀⠀⠀⠀⠀⠀⠀ &amp;lt;초격차&amp;gt;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Ft%2Fimage%2F7qJUGt-XV_2zIKxpWDKdHcDTG3w.gif"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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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럴한 스페셜리스트의 시대 &amp;lt;책 프로페셔널의 조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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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9:59:17Z</updated>
    <published>2019-04-18T14: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러커는 현대 사회를 지식 근로자들로 구성된 전문화 시대라고 규정한다. 두루두루 잘 아는 지대넓얕의 교양인이 아니라, 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명견만리의 전문가의 시대인 것이다. 각자 전문 분야가 뚜렷한 시기에 사회는 자연스레 다원화된다. 드러커는 이러한 차이에서 비롯되는 갈등이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리 시대의 과업 중 하나가 될 것이라 말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Ft%2Fimage%2FFsNkiOd8QoSO6W_Z662BqB1V0UI.gif"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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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에 대한 이야기 &amp;lt;책 취향을 설계하는 곳, 츠타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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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8T12:39:11Z</updated>
    <published>2019-04-18T14: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복잡하고 빠르게 변한다. 같은 과정도 다른 결과를 만들곤 한다. 이러한 세상에서는 단기 성과보다 장기 성과를 목표로 삼아야한다. 이를 위해선 어떤 일이 끝났을 때, 당장의 결과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다시 과정에 집중하는게 중요하다. 과정이 장기 성과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 좋은 과정을 만드는 데에 가장 중요한 건 좋은 태도다.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Ft%2Fimage%2F1MUEq2U_q-yIKjjPyQMgkhC7yd8.gif"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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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비붐 세대에 주목하라. - 베이비붐 세대의 문화 소비 성향 및 여가 소비 현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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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7T14:39:58Z</updated>
    <published>2019-02-03T12: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이비붐 세대 그들은 누구인가. 베이비붐 세대는 1955년에서 1963년 사이 출생한 세대로서 이들은 2016년 기준 전체 인구의 14.3%를 차지한다. 정치&amp;middot;사회적으로 베이비붐 세대가 공통으로 겪은 일들을 살펴보면, 이들은 1960년대 빈곤의 시대를 거쳐 1970년대에 유신시기를 맞이하였다. 1980년대에는 사회에 진출하여 산업화의 경제적 풍요로움과 민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Ft%2Fimage%2FC70ihrozzjab16GAZs_2jJaBWko.pn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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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역사가될 우리의 소비. 전시회 &amp;lt;커피사회&amp;gt; - &amp;lt;문화역 서울 284 , '커피 사회' 전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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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3T00:25:38Z</updated>
    <published>2019-02-02T04: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에서는 내가 소비한 것이 나의 역사다. 자기 성찰을 통해 형성되는 내적 정체성은 무엇보다 소중하다. 하지만 이런 형성 과정은 매우 힘들고 지난하며, 누가 잘 알아주지도 않는다. 그러다 보니 소비가 편한 시대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수단으로 소비를 선택하게 된다. 그 점에서 일기장 다음으로 우리를 잘 설명해주는 건 우리의 영수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Ft%2Fimage%2FNtvfe6ueubHXYHj26Ej8vrxyII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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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디북스 페이퍼 프로대신 크레마 그랑데를 샀다&amp;nbsp; - &amp;lt;이북 리더기 구매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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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19:58Z</updated>
    <published>2019-02-02T01: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amp;nbsp;때문에 이북 리더기 샀다.  오랜만에 돈 좀 썼다. 이북 리더기를 사기로 결심한 이유는 유튜브 때문이다. 잠들기 전에 유튜브를 보니 잠을 너무 늦게 잤다. 차라리 책 읽다가 잠 들으려고 이북 리더기를 샀다. &amp;nbsp;종이 책을 들고 다니는 게 너무 무겁기도 했다. 가뜩이나 가방에 노트북을 넣고 다니는데, 종이 책까지 넣으니 어깨가 너무 아팠다. 물론 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Ft%2Fimage%2FpFrfBEEeiLVaT3sw8lS_dHUDNX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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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함에 대해. 책&amp;lt;파워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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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2T04:40:34Z</updated>
    <published>2019-02-02T01:5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해지는 건 어렵다. 진실은 가시 돋친 공과 비슷해서 던지는 순간 누군가는 불편해진다. 특히 예의와 도덕을 강조하고, 눈치 사회라 불리는 한국에서 솔직해지는 건 더 어렵다. 한국 사회에서 사람들은 솔직해지기 위해 개인의 불편과 사회의 불편 모두와 마주해야 한다. 하지만 시장은 전쟁터다. 한 번의 잘못된 판단도 생존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당장의 생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Ft%2Fimage%2FQjI9cIRDrkrZ7NTk6yoA9Et3mzQ"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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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톰은 실패했을까? - &amp;lt;영화 : 500일의 썸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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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0T06:46:19Z</updated>
    <published>2019-02-02T01: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영화를 봤는데 편이 나뉘는 영화가 있다. 영화 &amp;lt;500일의 썸머&amp;gt;다. &amp;nbsp;한 번쯤은 누군가의 인생 영화 칸에 자리했을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 영화의 내용은 간단하다. 남자 주인공 톰은 여자 주인공 섬머에게 차인다. 영화 내내 톰은 그들이 만나고 헤어진 500일의 기억을 헤집고 다닌다. 영화를 처음 보면 톰의 편을 들고, 그러다가 회차를 거듭할수록 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Ft%2Fimage%2FzM28pfm1TJIhlZNd-j9OLS4FzQ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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