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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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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은 징조를 나타내는 꿈같은 예술가가 되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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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0T15:48: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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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예술극장 해외희곡 낭동공연 '더힐링' - 낭독공연은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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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4:15:15Z</updated>
    <published>2025-01-24T06: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예술극장에서 1월 18일에 진행한 해외희곡 낭독공연 &amp;lt;더힐링&amp;gt;을 보고왔습니다. 모두예술극장에서 본 3번째 공연이었는데요. 이번에도 역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수준 높은 공연들로만 구성이 되는 것 같네요. 낭독공연은 처음 접하는 포맷이었는데도, 정말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낭독공연은 무대에 특별한 장치 없이, 배우들의 움직임도 최소화하여 오직 대사로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Ta%2Fimage%2FaXqRnL7ARrCmKVMMcg0TeNCD4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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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나비의 숲, 차별과 혐오 없는 세상 - 모두예술극장 뮤지컬 '푸른 나비의 숲'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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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5:52:49Z</updated>
    <published>2024-12-30T15: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컬 &amp;lt;푸른 나비의 숲&amp;gt;은 차별과 혐오로 가득한 세상에서 던과 써니가 푸른 나비들과 함께 유토피아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던과 써니는 이 세상에서 이방인으로 취급받는 존재들이다.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혐오를 견디며 살아가던 그들은 우연히 만나 서로의 유일한 친구가 된다. 이들은 자신들의 모습을 남과 같이&amp;nbsp;바꿔줄 바람의 샘물을 찾아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Ta%2Fimage%2F0jZz7OWiA17K1drtwQ06Hw3Qw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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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얼음이 되면 이기는 게임 - 장애여성공감 극단 '춤추는허리'가 선보이는 얼음땡 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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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6:59:10Z</updated>
    <published>2024-10-23T03: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얼음이 되면 이기는 게임  얼음땡 놀이를 좋아했다. 누구나 유년시절 한 번 쯤은 해보았을 놀이다. 술래가 쫓아오면 도망다니다가, 잡힐 것 같으면 '얼음'을 외친다. 얼음을 외친 아이는 아무런 움직임 없이 멈춰서고, 술래는 그 아이가 마치 투명인간이 된 것처럼 쫓는 것을 포기하고 쫓을 아이를 다시 찾는다. 얼음을 외친 아이는&amp;nbsp;누군가 나에게 다가와 '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Ta%2Fimage%2Fsex1w89eNpa9HGKXxoFF2hydU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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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인플레이션 시대, 그들의 창작은 모두 예술일까 - 글도 사진도 작가전성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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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1:46:07Z</updated>
    <published>2024-04-10T09: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사진예술가 길몽입니다.  혹시 좋아하는 작가가 있으신가요?  여러분은 작가라는 말을 들었을&amp;nbsp;때, 어떤 분야가 가장 먼저&amp;nbsp;떠오르시나요?&amp;nbsp;글쓰기 플랫폼인&amp;nbsp;브런치스토리인&amp;nbsp;만큼 아마 문학 분야를 가장 먼저 떠올리실 것&amp;nbsp;같은데요.&amp;nbsp;저는 사진을 찍고 있어 작가하면 사진작가가 먼저&amp;nbsp;떠오릅니다.&amp;nbsp;작가(作家)의 작(지을 작)은 글을 짓다라는 1차적 의미를 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Ta%2Fimage%2F0kdw7xjKsnxcKT6lZ4WwHbzSfS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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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신이 무슨 예술이야 - 국내 최초 공공의 지원을 받은 문신전 후기 2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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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4:55:09Z</updated>
    <published>2024-03-27T03: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사진예술가 길몽입니다. 모두 좋은 꿈 꾸셨나요!?  기획자로서 참여한 타투이스트 10인의 전시 &amp;lt;문신전 - 찬란하고 영원한&amp;gt;에 대한 2번째 글입니다. 제목에서 보셨다시피 타투가 예술인가에 대한 논의를 문신전에 참여한 10인의 작가의 작품을 통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오직 한국만이 불법인 타투는 회화의 한 장르인데요. 창의적인 창작 과정이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Ta%2Fimage%2FP-RhTkBqGBuK-oc2l_HlCVQkN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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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최초 국가의 지원을 받은 타투 전시를 열다 - 공공의 지원을 받은 최초의  타투 전시 &amp;lt;문신전 -찬란하고 영원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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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6:43:42Z</updated>
    <published>2024-03-14T07:5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사진예술가 길몽입니다.  모두 좋은 꿈 꾸셨나요!?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그것도 두 달 가까이 지난 일에 대해서요.  기획자로서 타투이스트 10인과 함께 한 타투 전시 &amp;lt;문신전-찬란하고 영원한&amp;gt;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최초로 공공의 지원을 받은 타투 전시입니다.  예술가뿐 아니라 기획자로서의 자질과 면모도 가지고 있음을 보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Ta%2Fimage%2F6oERrdw1iRKX0PfjynqZx0NIF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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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적인 것이 무엇인가요? -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라면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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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02:01:25Z</updated>
    <published>2023-09-09T15: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국적인 것을 좋아한다. 어렸을 때부터 그랬다. 한복을 즐겨 입으며, 자개 카드지갑을 들고 다니고, 악세서리로 노리개를 사용했다. 현재는 어쩌다보니 예술가가 되어 사진을 찍고 있는데, 주로 단청을 촬영해 새로운 패턴을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다. 순수 사진에 디지털 변형을 가하여 현상에서 본질을 찾아내는 작업인데, 사진이 가진 장르의 가능성을 실험 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Ta%2Fimage%2FIXocLr8Pr2pEg8AG3xW_LWWA8U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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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이 베끼는 것은 무엇일까 - 사진 = 베낄 사(寫), 참 진(眞)</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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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03:14:08Z</updated>
    <published>2023-08-25T05: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寫베낄사 眞참진)은 참을 베낀 것 사진 예술가가 전하는 사진 철학  베낄 사(寫), 참 진(眞). 사진의 어의는 &amp;lsquo;참을 베낀 것&amp;rsquo;이다. 베낀다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amp;lsquo;참&amp;rsquo;이 조금 난해하다. 참은 무엇을 가리킬까? 사진은 현상을 재현하는 복제 기술이다. 그 어떠한 도구보다 대상을 선명히 복제해, 사진은 과학의 시녀로 불리기도 한다. 사진의 복제 대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Ta%2Fimage%2FiTZds1vqIKNeKoPLggHaVbvjR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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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는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살까? - 어쩌다 필연적으로 예술가로 살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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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04:11:50Z</updated>
    <published>2023-08-25T05: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예술가 길몽입니다.   스스로 예술가라고 칭할 수 있기까지 참으로 오래도 걸렸습니다.  이제는 조금은 당당해져 보려고 합니다.    길몽(吉夢); 좋은 징조를 나타내는 꿈.  당신은 오늘 어떤 좋은 꿈을 꾸셨나요.     첫 번째 글은 제가 누구인지 소개하고 앞으로는 어떤 글을 쓸 것인지에 말씀을 드리려 합니다. 제목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XTa%2Fimage%2Fnl5XtLYE-M3hMWtEgA4v30zcn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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