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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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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현실을 살고있는 주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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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9T12:30: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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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유금지? 유괴문제나 해결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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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3:12:50Z</updated>
    <published>2025-10-14T03: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영유맘 사이에선 영유금지법에 대해 얘기를 꺼내곤 한다.  대부분의 의견은 공산당이야? 사다리 걷어차기네, 6-7세 맘들은 우리 애는 곧 졸업이니까~라는 반응이 대다수이다.  (난 영유반대주의자였다) 나 또한 영유맘으로 의견을 내자면, 나의 의견은, 읭&amp;hellip;? 나의 소비권한을 왜?!이다;;  아이의 상황을 보면 (영유라서 좋아한다 라는 게  아니라) 우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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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수업-카르마 끊기 - 필터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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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0:18:47Z</updated>
    <published>2025-10-12T10: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부모수업 관련 서적 자료가 아주 많다.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부모교육 책을 읽는 것도 젛디만 진짜 중요한 건  &amp;ldquo;내 안의 부모로부터 받은 내면의 상처, 악습,  카르마(업보)를 인지하고 아이에게 전달되지 않게 필터역할을 확실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amp;ldquo;  내가 자라며 받았건 무심함, 통제, 강박, 폭언 등의 패턴들이 무의식 적으로 아이에게 흘러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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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천에서 용이 나거든 탯줄 끊듯이 끊어주자 - 개룡자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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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2:19:14Z</updated>
    <published>2025-10-12T02: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자식이 개천에서 난 용이 되거든 부모가  탯줄 끊듯이 인연을 끊어주자.  개룡남 개룡녀는 개천에서 영웅이다. 그들의 속내를 보면 시커멓다 못해 썩어 문드러져있다.  지방 개천에서 자기만 바라보면 시뻘건 눈을 뜨고 콩고물을 바라고 있는 부모 형제들, 자식이 잘났음에 감사하고, 혹여 개천으로 돌아올까 마음 졸이며 인연을 끊어줘라.   그게 용이 살길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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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니핑컵에 갇힌 아메리카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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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13:20:22Z</updated>
    <published>2025-08-09T13: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티니핑 컵에 담긴 아메리카노  오늘 아침 아이 등원 전 간단한 아침을 먹는데,  나는 익숙하게 어제 먹다 남은 아메리카노를 대충   손에 잡히는 아이의 작은 오로라핑 플라스틱컵에 따랐다. 띠리링~ 얼음 세 개 추가  아이와 마주 앉아 복숭아, 바나나 등 음식을 먹으며 커피를 마시려는데  문득 티니핑컵 속 풍미 잃은 아메리카노가  나와 닮았다는 생각이 스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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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밍크코트 사이의 유니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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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9:16:20Z</updated>
    <published>2025-05-11T14: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 나 혼자 유니클로였다.  영유 입학 전 데모클래스 하는 날이었다. 아이가 울지 않고 잘하려나 너무 어려운 걸 묻지 않으려나 혼자 많은 걱정을  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갔다.  학원 문을 열자마자 멈칫했다. 밍크코트, 샤넬, 몽클, 에르메스 등등  다른 엄마들의 &amp;lsquo;나 오늘 준비했어&amp;rsquo;라는 분위기 속  나 혼자 &amp;lsquo;유니클로&amp;rsquo; 같았다.  뭐야, 오늘 무슨 날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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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도시 영유맘-타입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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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5:52:45Z</updated>
    <published>2025-04-22T13: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불안+집착형 엄마: 과한엄마 주도적으로 만남, 모임을 만들고 이끌어간다. 늘 유치원앞을 서성거리고 엄마들을 만날 타이밍만 노리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아이의&amp;ldquo; 사회성 키워주려고&amp;rdquo;라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외로움이나 불안, 집착,외로움을 아이 관계에 투영하는 경우이다. 자존감이 낮아 겉치장은 요란하고 내면은 공허하다. 친구를 만들어주는 걸 &amp;lsquo;자기 역할&amp;rsquo;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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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도시영유엄마들_질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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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6:08:07Z</updated>
    <published>2025-04-15T05: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질투는 혼자 오지 않는다. 섭섭함이라는 외투를 입고, 공감이라는 장작을 얹고, 공격이라는 불꽃으로 변한다. 그리고 그 잿더미 위에 남는 건  넘지말아야할 선을 넘은 자각에 의한 자기혐오   1. 질투는 엄마 자신을 향한 결핍에서 시작된다.  &amp;ldquo;그 엄마는 아이가 글을 읽을 줄 안다고 했다. 그 말은 단순한 정보였지만, 어떤 엄마에겐 &amp;lsquo;공격&amp;rsquo;이었다. &amp;rsquo;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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