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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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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먹는 하마 (우걱우걱)</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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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1T07:05: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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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이란 무엇일까 - 마리의 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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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8T00:51:56Z</updated>
    <published>2022-03-27T14: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렘이란 무엇일까  우리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때 느끼는 간질거림과 긴장, 그리고 서로를 향해 숨기는 애정 어린 마음을 '설렘'이라고 표현한다  때때로 우리는 '운명'이라는 대명사로 지금 데이트 상대를 포장하고는 한다 함께 떡볶이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어떤 영화를 인상 깊게 보았다는 사유로 우리는 상대를 운명이라 부르며, 우리의 관계가 지구의 하나뿐인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8h%2Fimage%2F7Qct4rHH6F5QxGeYmu1a7V067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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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헷갈릴 땐, 치즈케잌을 먹어보자 - 마리의 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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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2-16T08: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애가 길어지다 보면 내가 이놈을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함께 파스타 투어 다닐 파트너가 필요한 건지 헷갈릴 때가 있다  당황하지 말자, 그런 타이밍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며 아마 당신은 '아직' 그를 사랑하는 중일 것이다  그가 자기 몫으로 다이어트 파스타만 시키지 않는다면 말이다  내가 아직 그를 사랑하는지 확인해보고 싶다면 모든 데이트가 끝난 뒤 집에 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8h%2Fimage%2Fz2WBo8nPcUXpTtvg4MB_p5lZPD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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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부터 모든 것을 줄 필요는 없다 - 마리의 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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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7T14:12:27Z</updated>
    <published>2022-02-15T09: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짝사랑과 숨쉬기의 공통점은 안 해본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가끔 주변을 보면 부단히 카카오톡의 프로필 사진이나 음악을 바꾸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 중에는 본인의 취향이나 자기표현의 일환으로 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주 '특별하고 고단한' 부류가 있다  서두에서 말했듯, 그들은 짝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상대가 한 번이라도 내 사진을 봐주길, 음악을 들어주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8h%2Fimage%2FRtLxJYcfHAcvydA-pSOUkrr9Y1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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