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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꿀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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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외에서 한식 사업을 하면서 좌충우돌 매일의 일상을 스케치 하며 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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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2T09:01: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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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人事)가 만사(萬事) - 사업이든 인생사든 제일 중요한 건 &amp;quot;사람&amp;quot;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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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5:20:32Z</updated>
    <published>2025-12-13T05:2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는 항상 직원으로 일을 했기 때문에 사장의 입장에서 결코 알지 못했던 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amp;quot;인사(人事)가 만사(萬事)&amp;quot;라는 말이다.  몇개월 전, 아는 선교사님이 만나자고 연락이 왔다. 십몇년을 이곳에서 고아원을 하고 계시는 분인데, 최근 큰 어려움이 있어서 긴히 만나자고 연락을 했다고 운을 떼시면서 그간 있었던 일을 털어 놓으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Et%2Fimage%2FGz4XHJFIUD9Dwy-lE3dmV747f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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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는 인생의 시작, 정리정돈과 청소 1 - Starter 입문 과정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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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3:53:36Z</updated>
    <published>2025-12-02T10: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리정돈, 청소를 잘하지 못한다. 그거에 굳이 원인을 찾아보자면, 어렸을 때부터 정리정돈이나 청소를 제대로 배우지 못했고, MBTI에서 P이며 최근에 알게 된 사실은 내가 ADHD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항상 아이디어가 많고 과도한 멀티태스킹을 하면서 나는 항상 바쁘고 일이 많으니까 못 치우는 것은 당연하다고 스스로를 합리화했던 것 같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Et%2Fimage%2F7m2il_a5EKj-B7q78K5Rpg-6b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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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태양을 흔들자 - 앞으로 우리 남은 여정에 햇빛이 가득 들수 있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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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14:31:12Z</updated>
    <published>2025-11-17T14: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최근 중국 언론에서 암 환자 생존 사례가 잇따라 보도되면서, 과거 이들의 사연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4년 산시성 출신 여성인 24살 왕샤오는 요독증 진단을 받았다. 병원에서는 그가 만약 신장 이식을 받지 못하면 1년 밖에 살 수 없다고 했고 가족 중에 적합한 기증자가 없어 절망하던 그는,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Et%2Fimage%2FQyu6MFrk9XuzcBO6VzQMCodly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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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스케치하다 - 사랑을 꿈꿀수 있는 권리라는게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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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15:23: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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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내 나이 어느덧 40대 중반. 20대와 30대의 꽃다운 상큼함과 싱그러움은 눈치도, 의식도 못한채 삶의 무게에 눌려 사라졌다. 항상 바빴고 일에 치여 살았다. 그 안에서 나름의 꿈도 기대도 있었지만 결국 남은 것은 없이 그자리에서 나를 마주한 것 같다.  30대 후반에 부모님이 계신 이곳에 와서 9년째 사업을 하면서 나름의 열매를 거두고 있다. 정신없이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Et%2Fimage%2FJT3C-xaJIebgMavGlozr8hKT0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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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P 사장과 ISTJ 직원이 만나면 - 무슨 일이 생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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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5:27:35Z</updated>
    <published>2025-07-08T14: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새로 뽑은 행정 직원을 보내기까지&amp;nbsp;어떤 일이 있었는지를&amp;nbsp;이야기해 보겠다.  새로온 매니저 직원, 첸디 약 두달 반 전에 첸디(가명)를 매니저급 직원으로 뽑았다. 기존에 사무실에 매니저 일을 하는 1명과 회계일을 보는 1명, 이렇게 2명이 일을 하다가 이 직원이 합류를 한 것이다. 매니저 일이 많은데 지금으로서는 좀 버거운 것 같아 한 명을 더 뽑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Et%2Fimage%2F8bYslly26M225ayuDMHTxBue4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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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에서 먹는 라면과 김치 - 행복 영양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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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5:10:29Z</updated>
    <published>2025-07-04T11: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동남아에서 8년째 살고 있다. 해외에 살면서 매일 엄마가 만들어준 한식을 먹고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amp;nbsp;정서적으로, 신체적으로도&amp;nbsp;풍요롭고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을 정도로 한식은 나에게 엄청난 에너지원이다.  어제 밤에 자려는데 잠은 안오고 아주 오랜만에 라면이 갑자기&amp;nbsp;땡겼다. 오밤중에 라면을 먹기는 그렇고 해서, 유튜브에서 라면 기내식편을 보았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Et%2Fimage%2F08J_hG5eR_p-fx6IzHikYUlts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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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직원으로 채용하면 무슨 일이 생길까? 1화 - 요즘 세상 좋아졌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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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4:45:42Z</updated>
    <published>2025-07-02T13: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I가 사회 전반적으로 핫이슈다. 여러 도덕적, 사회학적인 이슈들도 있겠지만 정보를 빠르게 정리하고 체계화 해주는 측면에서 나는 AI를 마치 백과사전을 정리해서 문서를 만들어주는 비서처럼 활용을 하고 있다. 엄청난 시간과 노동력, 정보의 양을 압축시켜 삶의 만족과 질을 높혀줘서 그 효과는 마법과 같다. 덕분에 아주 오랜만에 타임머신을 타고 놀이터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Et%2Fimage%2FtgUYrmyXkiBx5pER42DYMA4cd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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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항을 통해 보는 인생살이 - 이게 인생이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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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14:01:13Z</updated>
    <published>2024-11-23T09: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집 마당 한쪽, 사무실 앞쪽에는 아주 큰 항아리가 있다.  여기는 시골에 가면, 빗물을 이런 큰 항아리에 받아서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자리만 차지하고 있던 항아리에 우기때면 빗물이 가득차서 어느날, 열대어 작은 물고기를 몇마리 사다가 풀어놓았다. 성인 두명이 팔을 벌려도 닿을까 말까 한 크기의 어항 안을 들여다보는 것이 어느새 나의 취미가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Et%2Fimage%2FCqDXpI8kV8RgWUakY4uy7LRAI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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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을 시작하며 새롭게 알게 된 것들 - 몸매 좋은 사람들을 존경하게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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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03:46:34Z</updated>
    <published>2024-07-21T14: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제까지 40여년을 살아오면서 내 몸둥아리를 소중히 여기거나 관리를 해 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다. 그조차도 깨닫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살아내느라 정신없이 여기까지 온 것 같다.  최근에 비로소 조금 여유가 생기면서 엄마와 피트니스 센터를 끊었다. 몇년 전부터 운동을 다녀야겠다고 맘을 먹고 집 주변의 피트니스 센터를 여러군데 알아봤지만 딱히 맘에 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Et%2Fimage%2Fvf5ZBwhot5zaUz2yrCaDmXWsG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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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가운데, 불 가운데 지날지라도 - 모든 것이 거저 받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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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2:48:07Z</updated>
    <published>2024-07-09T12: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여러가지 어려움을 해결하느라 정신없이 보내고 이제 조금 한숨을 돌려보니 어려운 길을 무사히 왔다는 생각이 든다.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싱크대에 문제가 생겨 물이 넘쳐났고, 정전(이곳은 정전이 아주 빈번하다)시 발전기를 켜면서 전기 호환기계를 잘못 만져서 에어컨, 컴퓨터가 여러대 고장나서 그동안 모든 회사 자료가 없어졌다. 에어컨 수리기사를 여러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Et%2Fimage%2F5gIAzL_1uzqjoyqBO6WLetVhRyE.png" width="4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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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준의 놀라운 힘 - 보물을 발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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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2T08:14:03Z</updated>
    <published>2024-06-22T03: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7년 전, 이곳에 와서 부모님이 10여년을 운영하시던 식당에 합류했다. 자기 이름도 쓸 줄 모르는 현지인 직원들5~8명을 데리고 식당을 운영했다. 벙어리로 귀머거리로 지내며 손짓발짓하며 서바이벌 현지어를 배우며 지금까지 왔다.  너무나 무식하고 매사에 반대로 일을 하며 말귀를 못알아듣고 실수 투성이인 직원들과 함께 일을 하면서 분노하고 이런 나 자신이 비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Et%2Fimage%2F4kNxraU8o9emTBjiGdl-j7GtJsg.JPG" width="4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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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과 직원 사이에도 밀땅이 필요한가 - 슬프지만 때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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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05:51:20Z</updated>
    <published>2024-05-30T11:4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소통하며 서로의 성장을 지지해 주는 관계는 삶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인 것 같다. 이제까지 살면서 그런 관계를 많이 가지지 못했던 것이 참 아쉽지만 이제라도 이것을 잘 알고 건강하게 나를 돌보며 좋은 관계를 맺어가는 것에 초점을 맞추려 한다.  지금의 대인관계는 엄마와 직원들, 거래처가 다이기 때문에 잘 보일 필요도 없어 수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Et%2Fimage%2FK6BLmL4McGPKaAduw6ky5hjB6f0.JPG" width="3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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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치유해 준 엄마 밥 - 엄마 밥의 효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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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05:12:38Z</updated>
    <published>2024-05-28T11: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이후 서울에서 객지 생활, 자취 생활을 하면서 엄마 밥을 먹지 못했다. 덕분에 장을 이것 저것 봐다가 국을 끓이고 메인 요리를 하고 반찬을 이것 저것 만들어서 먹으면서 요리 실력도 늘었고 돌아보면 그 시간은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다. 형편이 넉넉치 못했고 이런 저런 일들로 분주히 살다보니 자주 김밥을 사먹었다. 일주일에 몇 번을 제외하고 모든 끼니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Et%2Fimage%2F40kTAZtVWTkuKzAaf1KcrTVVlLU.JPG" width="40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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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대받은 신데렐라 2 - 집으로 돌아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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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7T14:00:21Z</updated>
    <published>2024-05-27T13: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날 아침 근처 냉장 창고에서 김치를 가져와 세 명 분으로 세서 나누고 포장을 하는데 각 거래처별 특이사항과 서류들을 챙기고 포장하는 것을 봐주는 데 정말 아수라장이 따로 없었다. 아시는 분들이 오셔서 냉장 창고를 봐 주고 계셨고 나는 아직도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었다.  친구가 자기는 도착을 했다면서 어디냐고 연락이 왔다. 일이 생겨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Et%2Fimage%2FCyVZqThzuzlgkyePd18mHl_G4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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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대받은 신데렐라 1 - 현실과 이상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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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7T13:07:06Z</updated>
    <published>2024-05-26T10: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인생의 굴곡과 못다 이룬 꿈, 예상 밖의 일들이 있듯, 내 인생에도 그런 부분들이 있었고 극과 극의 요소들을 경험을 할 때면 내가 마치 신데렐라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었다.  중학교를 하위권으로 입학해서 전교 4등으로 졸업을 하면서 전설적인 존재라는 말을 들었지만 외고 시험을 낙방해 패배감에 젖어 살았다.고등학교에서 상위권이었지만 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Et%2Fimage%2FjwKDqGWPxsnUodrV553V_4Nv9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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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에서 사온 삶의 재료들 - 활력과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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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08:54:25Z</updated>
    <published>2024-05-25T12: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서 생활하는 약 7년 동안 엄마를 따라서 농산물 시장을 몇번 가봤지만 거의 차에 있거나 잠깐 구경하는 정도였다. 지금은 엄마가 한국에 잠깐 나가 계셔서 전화로 주문을 하고 배달을 받고 앱으로 송금을 해주기 때문에 시장에 굳이 갈 일은 없다.  그러던 와중에 최근에 배추 공급 업체를 더 알아봐야 할 필요를 느꼈고 매일 야채를 배달해주는 가게가 영수증 계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Et%2Fimage%2FhchPPjDdHSQ1u7xmqPzhDPvLS60.png" width="4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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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형욱 논란을 사장 입장에서 볼 때 - 모두를 이해하지만 아쉬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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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02:05:39Z</updated>
    <published>2024-05-24T09: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지인한테 그분의 경험담을 들었다. 집에서 현지인 직원들 몇과 숙식을 같이 하는데, 어느날 밤 잠깐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문이 잠겨 있었단다. 그런데 갑자기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 비를 쫄딱 맞으며 직원들을 고래고래 불렀단다. 결국 30~40분이 지나 직원이 나와서 문을 열어주었는데, 그 분이 너무 열이 받아서 직원들을 다 불러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Et%2Fimage%2F25VBW99YbZrqhWmPoAS9tLbit3A.PNG" width="45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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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의무보다 권리가 더 큰 직원에게 배운 것 - 사장, 쉽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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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05:24:51Z</updated>
    <published>2024-05-23T05: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1화에 이어 회계 직원 다낙(가명) 이야기를 해 보겠다.  새로 뽑은 회계 직원 다낙은 와서 3주간이나 인수인계를 받고(기장하는 회계 시스템과 거래처별 영수증 발급 및 처리 과정에 대한), 3주가 되는 마지막 날, 투잡을 한다고 얘기를 했다. 면접 때 알았더라면 결코 뽑지 않았을텐데 아차! 했지만 이로써 면접때 확인해야 할 한가지를 더 알게 되었다.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Et%2Fimage%2FaxnE9xZaUb_Wi-TMwzmAaTVCs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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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 채용 후 해야할 사장의 임무 - 테스트와 분별 그리고 결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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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7:43:21Z</updated>
    <published>2024-05-22T03: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일 : 2024년 5월 4일  작년 말에 매니저에게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그를 해고하려다가 월급을 삭감했다. 그리고 그는 자진해서 그만두었다. 월급을 삭감하면 그만 둘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본인의 심각성을 알고 고치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컸다. 사람을 뽑는 일은 생각보다 너무 진이 빠진다.  월급 삭감까지의 결정을 내리기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Et%2Fimage%2FOXiaPuyI8ybIM9VGKL4bKuEYEn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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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계 넘어 한계를 경험했던 한 달 반 - 네버 엔딩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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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4:28:58Z</updated>
    <published>2024-05-21T02: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일 2024년 4월 26일  지난 글을 쓴 게 3월 12일이고 오늘이 4월 26일이니까 약 한 달 반이 지났다. 그동안 정말 정신없이 스트레스와 업무에 치여 달려왔고 비로소 오늘에서야 짬을 내서 그간의 일상을 남겨본다.  29화에서 새로온 회계 직원 이야기를 썼는데, 사실은 쓰기가 망설여졌다. 이 직원에게 무슨 반전이 있을까, 결국 내 희망은 물거품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Et%2Fimage%2FyRzJlJCjqu2Sia_mq7XBKvyZE_0.PNG" width="49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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