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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랑하는 사람이 잠든 시간, 혼자 보내는 새벽을 사랑합니다. 새벽에 펴서 적는 노트에 담긴 사적인 이야기들을 아낍니다. 홀로 보내는 이 시간에서, Lone이란 이름을 얻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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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2T12:19: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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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세는 소리에 홀려서 현금생활 시작하다 - 하루 예산 5,000원으로 시작해본 현금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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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2:32:16Z</updated>
    <published>2023-12-20T01:3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종일 틈만 나면 가계부를 들여다보며 줄일 곳들을 찾던 시기, 트위터에 재테크 이야기를 올리는 친구들이 몇 있었다. 그중 하나였던 연수님이 어느 날 &amp;lsquo;현금생활&amp;rsquo;이라는 세계를 알려줬다.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너무 재밌다며 추천하고 같이 하자는 말을 듣고 퇴근길에 유튜브에 &amp;lsquo;현금생활&amp;rsquo;을 쳐봤다. 예쁜 바인더에 현금을 꽂았다 뺐다 하며, 현란한 a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Ib%2Fimage%2FU1s-ORnjqBsFRMu-bh2bmzWDd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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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뱅크샐러드가 주는 충격, 총지출 500만 원이라니, - 50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줄이려면 콩나물 가격도 무시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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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2:33:18Z</updated>
    <published>2023-12-18T06:1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 초년생 때는 &amp;lsquo;편한가계부&amp;rsquo;라는 가계부를 썼었다. 그때는 뱅크샐러드와 토스가 활성화되기 전이었고, 자동 가계부보다는 손으로 하나씩 체크하며 열심히 쓰겠다는 지켜지지 않을 의지 하나만 믿고 시작했었던 가계부 기록은 한두 달이 지나다 보니 하루 이틀씩 빼먹고, 빼먹은 날짜들이 누적되면서 결국은 몰아서 쓰다가 어영부영 내려놓게 되었다.  주부 3년 차, 예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Ib%2Fimage%2FLhollzsz8JwJverrsptkUFXZhI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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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진하게 앞으로도 잘 벌꺼라 믿었어요 - 현금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던 지금까지의 소비생활을 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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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11:53:07Z</updated>
    <published>2023-12-14T07: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처음 만났을 때, 남편은 군인이었고 나는 대학생이었다.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벌고는 있었지만 용돈도 받고 있던, 아직은 사회에 발을 들이기 전이었던 나와 직장생활을 하다 군대를 가서, 곧 직장인이 될 남자친구. 연애를 시작했을 땐 남편이 회사를 다시 다니기 시작해 돈을 벌기 시작했고 그렇게 우리의 소비생활은 시작되었다. 맛있는 것을 먹는 것도 좋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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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 오세요, 제주의 작은 집 &amp;bull;커앤도&amp;bull;입니다 - 커앤도에서 보내는 아침, &amp;bull;해피맥모닝클럽&amp;bu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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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4:22:39Z</updated>
    <published>2023-12-10T23: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서 오세요, 커앤도 작은 집입니다.   주말이 되면, 눈을 부비적 거리며 일어나 커피를 내린다. 혹은 차를 우린다. 뜨거운 컵을 들고 천천히 복층 계단을 올라간다. 복층 한 구석에 있는 작은 나만의 공간에 찾아가 앉는다. 뒤에 쌓여 있는 다이어리에서 모닝페이지를 적을 미도리 다이어리를 꺼낸다. 타이머를 30분으로 맞춰 놓은 뒤, 아직 잠에 빠져 있는 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Ib%2Fimage%2FQE9P1ZY2aZp1-SnM7J0lvAKwb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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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읍내에 삽니다, 1 - 아무튼, 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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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02:46:27Z</updated>
    <published>2022-08-21T14: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도동에서 장 보는 건 식은 죽 먹기였다. 마켓 컬리 만원 쿠폰이 날아온 날에 냉동식품과 소시지 같은 간단하게 에어 프라이기로 돌릴 수 있는 제품을 클릭해서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 문 앞에 가지런히 놓인 박스를 풀어 정리하고 출근하면 끝! 간간히 주말 나들이로 동네 G마트에 걸어가 탐나는 식재료들을 사서 들고 올라오는 건 주말의 마실 중 하나였다. 냉장고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YIb%2Fimage%2F8O36NTehOPiC0vWDrCyc0Wt90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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