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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뉴욕으로 간 그녀 지금은 잠시 도쿄에 살고 있습니다.  Instagram.com/hunnie_newyork</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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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1T13:54: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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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카와구치코&amp;rsquo;라 쓰고 - &amp;lsquo;후지산&amp;rsquo;이라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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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51Z</updated>
    <published>2018-07-02T13: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름이 산 중턱까지 내려온 날이었다.  후지산이 저 멀리서 보여서 멋지다, 소리치려던 우리의 시나리오는 덕분에 물거품이 되어 버렸다. 그즈음에 라벤더 꽃이 피기 시작해서 설산의 후지산을 배경으로 어머! 너무 이쁘다, 하며 인생 사진을 뽑아내려고 벼르던 우리의 야무진 다짐은 그냥 계획으로만 끝나야 했다. 구름이 무겁게 내려오던 날, 그래도 카와구치코의 주인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WCw2sqfdHJDix-wO9I93BdZd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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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산 어디까지 가봤니? 1편 - 사가미코 진바산, 가나가와 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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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3T16:37:05Z</updated>
    <published>2018-06-30T09: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지산만 멋진 줄 알았다.몰랐었다. 일본에 그렇게 멋진 산이 많은 줄. 기후현과 나가노현에 걸쳐진 지역은 주변에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지형이다. 일본의 북알프스, 남알프스 지역이 이곳을 중심으로 모여있고, 일본을 대표한다는 후지산에게 뒤지지 않을 근엄한 산들이 많음은 가보기 전에는 몰랐었다. 후지산은 그보다 훨씬 남쪽 (아타미 온천으로도 유명한) 시즈오카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KDrM-d4orCGigAqWlmUw4NJO4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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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 4시의 산책 - 도쿄 다이칸야마, 코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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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3T07:29:14Z</updated>
    <published>2018-06-28T17: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칸야마와 코엔지에 초대합니다.  일본스럽지만 일본스럽지 않은 곳을 찾으시나요? 일본스러우면서 아기자기한 예쁜 곳을 찾으시나요? 다이칸야마와 코엔지에서 오후 4시의 도쿄와 만나볼까요?  다이칸야마 편 - 다이칸야마 역에서 츠타야 서점으로 가는 길, 커피 한잔 들고 한껏 멋을 내고 걸어봄은 도쿄에 살면서 특권입니다. 여유로운 주말 오후 4시, 그대와 만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qeVPMNluXSzyNnyn_0Jx5ahL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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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츠모토 성, 지역을 사수하라 - 사무라이를 부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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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9T08:41:21Z</updated>
    <published>2018-06-26T12:4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에서 1년 반 남짓 살면서 흔하디 흔한 신사, 절에 점점 지겨워질 즈음이었다. 성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건.  일본의 성은 지방 각 지역을 중심으로 한 시대의 헤게모니를 거머쥐었던 가장 힘 있는 성주가 시대를 바꿔가며 지배하였다. 아마도 그 성주중에는 임진왜란이나 한국과의 여러 난을 일으킨 사무라이도 있었을 터. 일본의 모든 성을 돌아볼 수는 없으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BKFl8BXoN5KqhHYg1yhznN5p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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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kasendo, 과거를 만나다. - feat. 온천은 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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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8T14:25:43Z</updated>
    <published>2018-06-26T08: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까센도란 무엇인가? 나는 왜 나까센도를 걸었을까?몇 년 전, 쿠스코에서 마추픽추까지 안데스 산맥의 자연과 잉카문명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었던 잉카 트레일을 한 적이 있었다. 옛 고대 잉카인들의 현명함과 그 위대한 문명을 반영하는, 잉카 트레일따라 즐비했던 유적지의 가슴 먹먹했던 감동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옛 에도 (도쿄의 옛말, 혹은 예전의 도쿄를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_MK6S4mwT4u3G0u6efhyrYYE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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