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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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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 루시아의 일상과 생각을 담았습니다. 매일 1%의 변화로 1년 뒤에 37배 빛나고 있을 복리효과를 삶에서 실험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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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4T22:10: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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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독립이 필요해.. - 나 자신의 세계에서 벗어나 현실 인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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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22:58:31Z</updated>
    <published>2026-01-12T22: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실은 냉혹하다..  2026년.. 1월.. 어제 오후부터 내린 눈이 도로에 소복히 쌓여있다.  외부 주차장의 모든 차들은 하얀 겨울 이불을 덥고 있으나 춥게만 느껴진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도 아등바등 거리며 간신히 버텨왔던 회사도... 더이상 그녀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한국의 경제적 어려움.. 삼*이나 하*닉스 같은 일부 대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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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1%의 변화(10화) - 유튜브 채널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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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21:57:29Z</updated>
    <published>2025-12-30T21:5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든지 꾸준히 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깨닫는다. 운동도 꾸준히 하는 것이 어렵다.  매일 1%씩 변화하겠다고 하고선... 추운 날씨를 핑계되면서 거의 안하고 있다.  운동을 하지 않으니 증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오늘은 점심시간에 밖으로 나가서 돌아다녀야겠다!  유튜브 채널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유튜브 채널 상단의 이미지와 동그란 모양의 아이콘 이미지를 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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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1%의 변화(9화) - 아미그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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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10:00:16Z</updated>
    <published>2025-12-19T1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미그달라'  마치 두개의 아몬드와 같이 생긴 '아미그달라' 편도체라고 부르는 뇌의 한 부분이다.  바로 이 부분이 불안, 공포, 절망, 슬픔, 분노 등 부정적 감정을 느끼는 부위다.  우리 뇌가 진화되기 이전, 도마뱀의 뇌라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이다. 도마뱀 뇌라고 하는 이 부분이 활성화가 되면, 우리는 순식간에 움츠러들어 모든 기능이 마비되고, 도마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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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1%의 변화 (8화) - 두려움에 맞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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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7:53:42Z</updated>
    <published>2025-12-18T07: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1%의 변화를 꾸준히 실행하고 있다.  아주 작은 습관이지만, 운동하기 위해서 점심시간에 근처 도서관까지 산책을 한다. 어느 날은 달려서 가기도 하고, 어는 날은 천천히 걸어가기도 한다. 달려서 가면 10분 소요. 걸어서 가면 20분 소요. 이렇게 왕복하는데 30분이 걸린다.  하루 30분씩 기본적으로 운동하자는 계획은 달성하는 셈이다. 그리고 잠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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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1%의 변화(7화) - 독일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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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0:40:48Z</updated>
    <published>2025-12-17T10: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어 영화를 보고 한참을 방황했다. 환상을 가지고 있었던 독일.. 어쩌면 한국의 모습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언어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독일을 갔는데... 접하는 현실은 내가 생각한 독일이 아닐까봐..    영화를 보다말고.. 핑계를 대며 독일어 공부를 미루다가.. 다시 독독독 사이트에 접속했다.  공부를 하다가 말았던 A1책을 다시 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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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를 갈망하며. - 한국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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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0:00:09Z</updated>
    <published>2025-12-17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의 초인종소리. 경찰.. 다 무슨 일일까? 누가 신고한 것일까?  새벽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휴직을 한 덕분에 아이가 밝아졌다. 늘 친구들하고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겉도는 느낌이 들었던 아이었는데.. 엄마의 휴직 소식.. 그리고 놀이터 죽순이가 된 엄마를 보고, 아이는 방긋 웃는다.  친구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어울리는 모습이 보기 좋다.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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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하고 싶다! - 새벽 3시의 초인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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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1:54:20Z</updated>
    <published>2025-12-17T01:5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처음 쓴 글인데 발행이 안되고 있었습니다! 작가 신청 전에 쓴 글이라서 그런가봅니다. 지금이라도 이 글을 발행해봅니다. ----------------------------------------------------------   내 나이 벌써 40대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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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1%의 변화(6화) - 이사 사전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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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1:48:15Z</updated>
    <published>2025-12-17T01: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를 한번 갈때마다 느낀다. 왜 이렇게 많은 짐을 짊어지고 사는 것일까?  대부분은 포장이사로 아파트만 변경되었을 뿐, 비슷한 구조, 비슷한 위치에 그대로 들어간다.  가끔 시간을 내어서 해당 위치의 물건들을 모두 꺼내어 정리를 한다.  평소의 루틴이라면 많은 짐을 다 짊어지고 포장이사를 한 후, 이사 간 집에서 정리를 초반해 시작하는 것이다.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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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1%의 변화(5화) - 독일어에 관심 갖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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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3:59:41Z</updated>
    <published>2025-12-16T03: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1%의 변화 프로젝트로 운동을 시작하였고... 또 독일어를 하기로 했는데... 다시 제자리 걸음이다.  독일어... 컴퓨터 과학을 전공한 나는.. 입학 당시 들었던 말과는 전혀 다르게...  참고로 입학할 때는 앞으로 전산관련 인력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안정된 일자리와 고소득이 보장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졸업 후 겪은 현실은, 너무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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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1%의 변화(4화) - 작심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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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3:38:57Z</updated>
    <published>2025-12-16T03:3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심삼일이 딱 맞다!  결심을 한지 3일만에 다시 운동을 결심하기 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다.  날씨가 춥다! 비가 온다! 비가 오는 날 돌아다니면 옷이 젖고... 등등의 핑계를 되면서..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이 뭐가 있을까? 집이라면 그동안 해왔던 코어운동! 플랭크, 브릿지, 또 뭐더라.. 버드독 등의 운동을 하고 있을 텐데... 사무실에서 비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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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1%의 변화(3화) - 복리의 마법! 이루어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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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1:54:56Z</updated>
    <published>2025-12-13T03: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1%의 변화를 실천에 옮기려고 노력하고 있다.  습관에 있어서도 복리의 마법이 정말 적용되는지 나의 삶을 통해서 실험을 하고 있다.  1.01 x 1.01 x 1.01 = 1.030301 오늘은 변화는 위와 같다! 3일 간의 변화는 아직 미미하지만 나는 변화하고 있다.  다시 허리의 통증이 느껴진다. 3년 전 수영을 처음 시작했을 때의 통증이다. 이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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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1%씩 달라지는 삶(2화) - 매일 루틴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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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11:02:39Z</updated>
    <published>2025-12-12T11: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금의 삶에서 매일 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amp;quot; 출근 전 시간도, 출근 후 시간도 조정할 수 있는 시간이 크게 보이지 않는다.  출근 후 시간에는 가끔씩 가족들과 함께 집 앞 공원에서 달리기를 30분씩 한다. 하지만 날씨가 추워진 요즘... 달리기 하러 이 추위를 뚫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생긴다. 그래서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한 지 벌써 몇주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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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1% 달라지는 삶 - 1년뒤 37배 빛나는 나의 모습을 기다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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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8:15:45Z</updated>
    <published>2025-12-12T08:1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생이 달라질까?&amp;quot;  강의를 들었어. 매일 작은 1%의 습관이 복리 효과를 발휘하여 1년 뒤에는 37배 달라진, 37배 더 빛나는 나의 모습이 될 수 있데. 정말일까?  어리숙한건지.. 순진한건지... 아니! 내 자신을 긍정적이라고 표현하고 싶어! 긍정적인 마음으로 나를 향한 실험을 해보고 싶어!  무슨 실험? 그 강의를 한 강사의 말이 정말 맞는지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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