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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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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isy22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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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인과 공동체의 돌봄에 진심이라 &amp;rsquo;돌봄쟁이&amp;lsquo; 데이지라는 별명을 붙였어요. 웰니스 콘텐츠를 기획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현재, 나답게 새로운 일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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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4T23:10: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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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4. 그냥력을 넘어서면 무엇이 있을까? - 달리기에 변화가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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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2:34:45Z</updated>
    <published>2024-11-03T14: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온한 달리기 일상에 지각변동을 일으키다 일단 그냥 하는 힘, &amp;lsquo;그냥력&amp;rsquo; 덕분인지 이번 10일 동안도 무리 없이 완주를 했다.   그런데, 기록이 뒤죽박죽이다. 어떤 날은 열정모드 6분대, 어떤 날은 걷뛰 해서 10분대, 어떤 날은 걸어서 13분대... 1km당 평균 기록이 달랐다. 더웠다 추웠다 흐렸다 하는 날씨처럼 나의 기록도 날뛰고 있음을 알아차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N2%2Fimage%2FzAhWA4HUmrXJyyxdcPPo4CVXw5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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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3.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나를 마주하는 시간 - 앞만 보고 달릴 순 없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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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22:17Z</updated>
    <published>2024-10-27T11: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와 좋아하는 것을 동시에 나는 계절감 느끼는 걸 좋아한다. 봄, 가을은 점점 짧아지지만 그래도 사계절이 있는 한국에서 살고 있는 게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달리기 덕분에 짧은 가을을 매일 느끼고 있다. 하루 하루 다른 공기와 바람, 노랗게 빨갛게 물들고 있는 잎사귀, 비와서 떨어진 낙엽 등 변화를 오감으로 느껴 본다. 보통은 3~4km를 멈추지 않고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N2%2Fimage%2FNJbL8JqmrtgrpvURUPNV3x_aXL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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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2. 매일 달릴 수 있는 힘 - 그냥력? 너 누군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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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22:07Z</updated>
    <published>2024-10-26T08: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뛰기 좋~은 날씨다! 달리기 하기에 좋은 가을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덕분에 조금 덜 힘들고 조금 더 기분이 좋다. 선선한 바람과 맑은 하늘, 조금씩 바뀌어 가는 잎사귀를 보는 재미도 있다. 달리기를 하기 전엔 &amp;lsquo;오늘은 그냥 쉬고 싶네.&amp;lsquo;하는 마음도 들고, 아직 쉬지 않고 뛰는 것이 벅차기도 하지만.. 가을 버프?로 매일 달리는데 성공하고 있다.   &amp;rsquo;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N2%2Fimage%2FNAUmAvYG3c3dv2QTa-5-ByKow6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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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1. 첫 번째 돌봄 프로젝트, 100일 달리기 - 몸과 마음을 돌보는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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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21:52Z</updated>
    <published>2024-10-24T13: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9월 23일, 100일 달리기를 시작했다. 달리기는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돌보는데 참 괜찮은 녀석이라고 생각한다. 하물며 달리기를 동적 명상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니까. 최근 강하게 찾아왔던 무기력에서 벗어나고 원하는걸 해내는 나를 만나고 싶어서 시작한 것이다. 러닝 초보이고 그동안 매일 달리지는 않았지만,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다.  평소 &amp;lsquo;멀리 가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ZN2%2Fimage%2FvZ44W7mlnBBOiV-2A_5U3x7pt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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